| “교육이 곧 미래 경쟁력”명품 교육도시로 거듭나는 안산 안산톡톡 2024-10-21 조회수 263 |
| 글로벌 미래인재 양성 시스템 구축 및 교육계 패러다임 혁신 행정 구현 |
![]()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1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10월 언론브리핑에서 ‘교육이 경쟁력이다! 미래인재 양성 글로벌 교육도시 안산’이라는 슬로건을 발표했다. 안산시는 ▲(가칭)경기안산국제학교 설립 ▲자율형 공립고 2.0 공모 선정 ▲과학고 안산시 유치 추진 등을 기반으로 명품 교육도시로 거듭난다는 포부다. 민선8기 안산시의 교육 분야 성과와 앞으로 추진할 역점사업을 모았다. ■ 미래 인재 양성 글로벌 교육도시 안산, 전국 최초 공립형 국제학교 설립 안산시는 다문화 학생이 전체 학생 수의 12%를 차지하는 전국 최대의 상호문화도시다. 시는 이러한 지역적 특성을 글로벌 경쟁력으로 전환하고자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지원과 인프라 확보에 행정력을 모아왔다. (가칭)경기안산국제학교 설립은 민선8기 공약사항으로 다문화 학생의 증가에 따른 체계적 지원방안에 대한 필요성으로부터 출발했다. 시는 지역 특성과 사업 추진 의지 등 국제학교 설립 필요성에 대해 경기도교육청 및 안산교육지원청과 협의를 이어온 결과, 국내 최초로 공립형 국제학교 설립에 대한 결정을 이끌어 냈다. 중·고등학교 과정 18학급 360명 규모의 전국 단위 모집으로 다문화 학생과 일반학생의 공동 성장을 지원하게 될 경기안산국제학교는 지역사회의 민‧관‧학 시설을 활용해 지역 특화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공립학교의 새로운 모델이다. 학생들은 ▲다문화 학생과 일반 학생의 어울림 교육 ▲영어와 제2외국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이중언어 교육 ▲자기 주도적 학습 IB(국제 바칼로레아) 교육 ▲지역 여건을 활용한 문화·예술·체육 특화교육 등 국제적이고 특색있는 교육과정을 통해 미래 역량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시는 지난 6월 경기도교육청과 국제학교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현재 학교설립과 관련한 도시계획시설 결정 심의 등 행정 절차 및 관계기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달 중앙투자심사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오는 2025년 착공에 들어가 2028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 원곡고 자율형 공립고 선정, 지자체·대학·기업과 대한민국 대표 명문고에 도전 안산시 소재 원곡고등학교(이하 원곡고)가 지난 7월 교육부 자율형 공립고 2.0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원곡고는 특목고 및 자사고 수준으로 교육과정 운영의 자율성 확대와 함께 지자체·대학·기업·기관 등 지역자원과의 협력을 통해 특색있는 교육모델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전교생의 약 20%가 다문화가정 학생인 원곡고는 이번 자공고 전환으로 다문화 학생과 일반 학생의 역량 강화를 함께 모색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게 됐다. 앞으로 자공고 지정기간인 5년간 교육부∙교육청 대응 투자를 통해 매년 2억 원씩 총 10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되며 교육 전문성을 지닌 교원을 교장으로 임용할 수 있는 교장 공모제 시행과 함께 교사도 정원 내 50%까지 초빙할 수 있게 된다. 시는 ‘자율형 공립고 2.0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지난 5월 원곡고와 협약을 체결하고 정부와 경기도교육청에 건의하는 등 적극적으로 협력해 왔으며 앞으로 매년 5년간 기존 교육경비 이외에 별도의 교육경비를 추가 지원하게 된다. 원곡고가 자율형 공립고로서의 성공적인 전환과 안정적인 운영으로 지역교육의 경쟁력을 높이고 안산시를 넘어 대한민국의 명문고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명품 교육도시의 마지막 퍼즐, ‘과학고 유치’로 지역 동반 성장 체계 마련 안산시는 지난 4월 경기도교육청의 과학고 신규 지정 공모계획이 발표되자 6월 안산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련기관과의 업무협의를 추진하는 등 과학고 안산 유치를 위해 중지를 모았다. 아울러 ▲경기도교육감에 ‘과학고 유치 제안서’ 전달 ▲안산시 과학고 설립 타당성 검증을 위한 연구용역 추진 ▲과학고 설립에 대한 지역사회 인식 설문조사 실시 등 과학고 신규 지정 공모 선정을 위해 대내외적으로 발 빠른 행보를 이어갔다. 시는 과학고가 유치될 경우 교육인프라 개선 및 인구 유입뿐만 아니라 우수 인재 양성을 통해 도시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안산의 지속 가능한 4차산업 혁신도시 구축에 발맞춰 우수한 이공계 인재 양성과 확보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8월 실시한 지역사회 인식 설문조사에서는 참여자의 89.9%가 과학고 설립이 필요하다고 응답하며 시민들의 높은 호응도와 수용도를 확인했다. 또한, 지난 18일 안산시의회 제293회 임시회에서 안산시 과학고등학교 유치 촉구 건의안이 채택돼 안산시, 안산시의회, 안산시교육지원청, 유관기관 및 기업체 등 모든 시민의 뜻을 모아 안산시 과학고등학교 유치를 최우선 가치에 두고 총력 경주할 방침이다. 한편, 시는 경기도교육청이 지난 9월 11일 과학고 1단계 예비 지정 공모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일정에 맞춰 오는 11월 7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교육은 도시의 혁신과 창의성의 원동력으로서 교육의 경쟁력이 곧 안산의 경쟁력이라는 기조하에 다양한 현안 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지원과 인프라 확대로 명품교육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경기안산국제학교 설립, 원곡고의 자공고 2.0 선정 등 현재까지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한 과학고 유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안산교육지원청 및 안산시의회 등 지역사회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만전을 기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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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최고 수준의 녹지율 안산시, 한수정과 숲 자원 활용 업무 협약
-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식물자원의 지속 가능한 발굴·보전 및 이용 증진 협력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2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한수정)과 식물자원의 지속 가능한 발굴·보전 및 이용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은 이민근 안산시장, 심상택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 한창술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원장, 강기호 국립세종수목원 수목원서비스 본부장, 조양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대외협력실장, 이영환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안전환경실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 간 교류 협력 촉진에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주요 내용으로는 ▲도시숲·정원·수목원 등 수목 관련 조성 사업 및 식물 관련 컨설팅 ▲산림녹지 분야의 다양한 연구·교육 등과 관련된 인프라 상호 협력 ▲ 양 기관의 축제, 관광 자원 홍보 등 상호 협력 ▲ 기타 양 기관의 상호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한 다각적 협력 및 지원 등이다.전국 최고 수준의 녹지율을 보유한 안산시는 세계보건기구가 권장하는 생활권 도시숲 최소기준(9㎡)을 상회하는 11.49㎡의 우수한 숲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사람과 자연을 연결하는 푸른 도시 조성’ 노력을 한 단계 성장시키는 기회로 삼는다는 방침이다. 특히 최근 산림복지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산림욕장 조성 및 유아숲체험원 추가 조성, 부곡산림욕장 재정비 등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우수한 인력과 연구자료를 보유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보다 완성도 있는 사업을 추진하고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이 가진 가장 큰 장점 가운데 하나인 숲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고 발전시켜 시민이 풍요로운 자연과 정원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우수한 자원을 가진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안산시의 산림휴양·생태·정원 분야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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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해양동,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 경로행사 개최
- 풍성하고 흥겨운 잔치 분위기로 성황리에 마무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해양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제28회 노인의 날 및 경로의 달을 맞아 에리카 컨벤션에서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 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경로잔치는 우리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시는 어르신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어르신들의 지난 세월에 대한 노고에 보답하고자 마련했다.경로잔치에는 해양동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200여 분이 참석해 다양한 음식과 흥겨운 공연을 즐기고, 장기 자랑을 통해 어르신들의 숨은 끼와 열정을 엿볼 수 있는 다채로운 시간이 마련됐다.특히, 관내 업체인 그랑금빛자이 공인중개사(대표 김현철)와 서수원카센터(대표 박종일) 및 (주)태승시스템(대표 장영태)에서 기념품을 후원해 행사가 더욱 풍성하게 마무리됐다.이행자 푸르지오 7차 아파트 경로당 회장은 “매년 잊지 않고 노인의 날을 축하해줘 고맙다”며 “이런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가 노인을 공경하고, 노인은 후대를 응원하는 조화로운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형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서정아 해양동장은 “경로의 달을 맞이해 많은 어르신이 경로잔치에 참석해 주어 감사하다”며 “해양동 어르신들의 노후가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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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동 지사협, 중장년 1인가구 전수조사 위한 역량강화 교육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지사협 위원을 대상으로 관내 중장년 1인가구 전수조사를 위해 역량강화 교육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내년 5월까지 추진되는 관내 중장년(만 50~64세) 1인가구 조사를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시행됐으며, ‘고립가구와 고독사’라는 주제로 대야종합사회복지관 최고은 과장을 초빙해 중장년 가구의 고독사 현황 및 당사자들을 만날 때의 마음가짐 등에 대해 알기 쉽게 진행됐다.김홍락 지사협 위원장은 “우리 주위에는 아직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다”라며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인적 안전망을 더욱 견고히 하여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숙주 안산동장은 “주민 곁으로 찾아가는 복지를 위해서는 민관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부곡복지관과 지사협 위원들이 협력해서 모두가 행복한 안산동을 만들기 위해 동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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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1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어르신에 짜장면 나눔 봉사
- 만 65세 이상 어르신께 즉석에 조리한 짜장면과 음식 나눔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1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2일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짜장면과 과일, 떡, 김치 등 먹거리를 직접 만들어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진행된 행사는 준비한 음식이 거의 소진될 정도로 많은 어르신이 참여했으며,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르신들이 오손도손 모여 앉아 담소를 나누며 편하게 식사하고 작은 간식 선물을 받아 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이정숙 바르게살기 위원장은 “정성스럽게 음식을 준비하며 열심히 참여해 준 위원 및 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본오1동에 계시는 어르신들께 더 많은 관심을 두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종만 본오1동장은 “우리 동의 어르신들을 위해 궂은 날씨 속에서도 맛있는 음식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몸 건강히 지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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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통힐링 워크숍 추진
- 제4기 지사협 활동을 마무리하며 위원 간 소통과 화합의 자리 마련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충북 괴산 및 충주 일원으로 위원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워크숍을 다녀왔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임기 만료를 앞둔 제4기 해양동 지사협의 지난 활동을 돌아보며 그간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활동의 연속성 및 안정적인 제5기 위원 구성을 위한 차후 활동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현장에서 진행된 10월 정기회의를 통해 현재 추진 중인 해양동 지역특화사업이 안정적이고 신속하게 처리되도록 논의하고 결정하는 시간을 함께 가졌다.한선임 지사협 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주위를 환기하고 위원 간 소통과 화합의 기회가 마련된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대부분의 위원이 제5기 해양동 지사협 위원으로 활동하고자 연임 의사를 밝혀주어 감사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서정아 해양동장은 “순수한 열정과 봉사 정신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제5기 해양동 지사협 역시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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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관내 지역아동센터 5개소에 후원물품 전달
- 아동 통합돌봄에 헌신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에 감사의 마음 전해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시청과 동으로 들어온 후원품을 준비해 관내 5개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손석주 원곡동장은 “내국인 아동뿐만 아니라 외국인 아동의 돌봄, 한국어 및 학습지도, 문화 체험, 음식 제공 등 원곡동 지역아동센터의 역할이 어느 지역보다 매우 크다고 생각한다”라며 “상호문화 도시 안산에서 내국인과 외국인 통합 돌봄에 헌신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후원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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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가을문화예술축제‘마을이 예술이야’개최
- 장애인 친화마을, 쓰레기 없는 친환경 축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제13회 사동 가을문화예술축제인 ‘마을이 예술이야’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사동 행정복지센터, 사동 주민자치회 및 상록 장애인복지관 주관으로 진행됐다. 1부 개회식은 사물놀이와 에어로빅 등 10개 프로그램이 참여하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가 진행됐고, 2부는 청소년오케스트라, 뮤지컬, 클래식 공연 등 다양하고 풍성한 공연이 진행됐다.또한 사동 연필인물화, 목공등 작품전시, 자원순환을 주제로 한 체험부스(친환경 핫팩, 소창 손수건, 밀랍초, 천연핸드크림, 수상식물, 바다유리 공예 만들기 등), 팝업놀이터, 공유장터, 먹거리 코너 등 많은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개회식에서 행사 주체자들의 자원순환에 대한 실행선언 퍼포먼스를 진행했고 쓰레기 없는 친환경 축제로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위해 그릇 대여 코너, 설거지 코너 등을 마련해 친환경 축제로 진행됐다.김선정 상록장애인복지관 관장은 “지역 안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 누구나 편하게 어울려 함께하는 축제를 만들어 주신 사동 주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영임 사동 주민자치회장은 “여러 마을공동체 및 주민들이 힘을 합쳐 축제를 준비해 나가는 과정이 힘들었지만, 주민분들이 많이 오셔서 깊어 가는 가을의 정취를 맘껏 누리시고 즐기시는 모습을 보고 보람을 느꼈다”며 “이번 축제는 자원순환 마을만들기와 관련해 쓰레기 없는 축제를 추진하고자 했는데 주민들도 함께 적극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김윤희 사동장은 “환경오염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축제를 즐기는 과정에도 쓰레기를 대폭 줄이고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도 함께 느낄 수 있어서 기뻤다”며 “ 이번 마을이 예술이야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힘써주신 사동 주민자치회 및 직능단체, 마을공동체, 상록장애인복지관, 평생학습관 등 행사를 준비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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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표준안전재단 경기본부 안산지회, 반월동 취약계층에 LA갈비 나눔
- 반월동 복지사각지대 가정에 LA갈비 30kg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반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국제표준안전재단 경기본부 안산지회(지사장 김태연)로부터 LA갈비 30kg을 기탁받았다고 23일 밝혔다.이날 안산지회의 재난안전 지원 봉사단은 이날 반월동 관내 기초생활 수급 혜택을 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부를 둔 재단법인 국제표준안전재단은 한국본부에서 약 50개 지회의 봉사단을 조직해 전국 소외계층, 독거노인, 장애인, 결식아동을 대상으로 매월 꾸준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김태연 국제표준안전재단 안산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을 드리고 싶어 준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나눔을 통해 함께하는 재난안전 지원 봉사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식 반월동장은 “나눔 활동으로 사랑을 실천해 주신 재난안전 지원 봉사단 단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을 발굴하고 다양한 지원으로 따뜻한 반월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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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감골도서관, 11월‘패션, 역사의 런웨이를 걷다’강연 연다
- 안산시(시장 이민근) 감골도서관은 다음 달 5일과 11일, 총 2회에 걸쳐 패션인문학 강연 ‘패션, 역사의 런웨이를 걷다’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감골도서관은 지난 2018년부터 ‘퇴근길 인문학’ 콘텐츠를 통해 낮 시간대 도서관의 강연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과학, 예술, 철학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소개하고 있다.이번 콘텐츠에는 패션큐레이터 겸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김홍기가 강연자로 나선다. 김홍기는 디자이너 고(故) 앙드레 김과 이신우의 전시 기획을 담당했던 국내 패션큐레이터 1호로 최근에는 패션 인문학 강연자로 주목받고 있다.오는 11월 5일과 12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강연은 고대 그리스에서 현대까지 옷을 둘러싼 패션의 역사 이야기가 펼쳐진다. 강연자가 소장하고 있는 사진 자료를 통해 시대별 신체와 정신을 변화시킨 패션의 시간을 소개할 예정이다.강연은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강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감골도서관 독서행정팀(031-481-2669)으로 전화 문의하거나 안산시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미영 감골도서관장은 “바쁜 일상 가운데서도 감골도서관에서 준비한 인문학 콘텐츠를 통해 많은 시민들께서 지식과 힐링 모두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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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용 우수기업 인증제 대상 기업 발굴… 인센티브 부여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1월 22일까지 ‘2024년도 고용 우수기업 인증제’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고용 우수기업 인증제’는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됐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민간 부문의 고용 촉진을 돕는 사업이다.신청 대상은 공고일 현재 본사나 주 공장이 안산시에 소재한 기업이다. 2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종업원 300인 미만의 중소기업이어야 한다. 종업원 50인 이상 300인 미만인 중기업의 경우 ▲최근 1년간 고용 증가 인원이 3명 이상 ▲고용 증가율이 5% 이상이어야 하며, 50인 이하 소기업의 경우 고용 증가 인원이 2명 이상이어야 한다.신청 기간은 오는 11월 22일까지 관련 신청 서류를 준비해 안산시 노동일자리과(031-481-3279)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이후 서류 검토와 현장 실사를 통해 오는 12월 중 선정 기업에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고용 우수기업으로 인증되면 2025년 1월부터 2026년 12월 말까지 2년간 고용우수기업 인증서와 현판이 수여된다. 이 밖에도 시에서 시행하는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지원 사업, 해외시장 개척단 파견사업 등의 중소기업 지원사업 참여 시 가점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올해는 시 상하수도 요금 10% 감면 혜택도 주어진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의 발전을 위해 힘써주는 기업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자 인증제를 추진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일자리 고용 우수기업에 대한 인센티브를 확대해 기업의 지속적인 고용 창출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4-1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