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사동 새마을부녀회, 정이 담긴 고추장 나눔 행사 안산톡톡 2024-10-25 조회수 165 |
| 관내 취약계층 40가구에 이웃사랑 실천 |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1일 ‘정이 담긴 고추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한영미 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한 회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홀몸 어르신을 비롯한 소외계층 40가구에 훈훈한 정과 함께 직접 담근 고추장을 전달했다. 사동 새마을부녀회는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된장, 쌀, 김치 나눔과 마을 행사 시 음식 준비 및 환경정화 활동 등을 하며 지역 사회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한영미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정성이 담근 장을 나누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윤희 사동장은 “부쩍 쌀쌀해진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이웃사랑을 실천한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온기가 가득한 사동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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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새마을회, 경로당 어르신 삼계탕 나눔 행사 개최
- 관내 4개 경로당 어르신 80명에 따뜻한 나눔 전해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새마을회는 지난 24일 무더운 여름을 지낸 어르신들의 체력을 보충해 드리고자 관내 4개 경로당 어르신 80명을 대상으로 삼계탕을 전달하는 행사를 했다고 25일 밝혔다. 월피동 새마을회원 15명은 이날 오전 8시부터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 모여 보양식인 삼계탕을 손수 준비해 정성스럽게 포장하고 월피·조은·성모·상양대 경로당에 직접 방문해 안부를 여쭈며 정을 나눴다. 박갑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이영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이 따뜻한 삼계탕 드시고 힘내실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정진권 월피동장은 “정성껏 음식을 마련해주신 새마을회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동 행정복지센터도 어려운 이웃들을 세심히 챙기는 복지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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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덕약국, 안산시 월피동에‘사랑의 쌀’100포 기탁
- 꾸준한 나눔 봉사 실천으로 누적 기부량 13톤에 달해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광덕약국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쌀(10kg) 100포를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 월피동에 위치한 광덕약국(대표 김태희)은 지역주민의 건강을 지켜온 약국으로 광덕시장 인근에 있으며, 2015년부터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을 기탁해 누적 기부량이 13톤에 달한다. 김태희 광덕약국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뿐만 아니라, 생활에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진권 월피동장은 “생계 어려움이 있는 이웃들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김태희 대표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후원한 쌀은 관내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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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년교동짬뽕, 안산시 부곡동 어르신에 짜장면 대접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상록구 장상동에 위치한 백년교동짬뽕에서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짜장면을 대접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나눔 행사는 어르신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부곡동 백년가식당에서 자리를 제공했으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음식을 준비했다. 이기선 백년교동짬뽕 대표는 “어르신들이 짜장면을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나눔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식사를 마친 한 어르신은 “짜장면은 국민 누구나 좋아하는 추억의 음식으로 정성이 담긴 짜장면이라 더 맛있었고, 젊은 시절의 행복했던 기억이 떠올랐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이경영 부곡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음식을 준비해 주신 백년교동짬뽕 대표님을 비롯한 백년가 식당 직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게 잘 살피고 소통하는 부곡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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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지사협, 하반기‘와동 찾아가는 깔끄미 사업’추진
- 하반기에도 관내 저소득층 가구 방문해 직접 청소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거 환경개선이 필요한 관내 저소득층 가구를 찾아 ‘와동 찾아가는 깔끄미 사업’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와동 찾아가는 깔끄미 사업’은 2024년 와동 지사협만의 특화사업으로 관내 저소득층 가구 중 주거 환경개선이 필요한 가구를 선정해 ▲주거지 외·내부 청소 ▲주거지 내 개보수 ▲주거지 내부 소독 ▲해충·방제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대상자에게 깨끗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활동에는 이창복 민간위원장, 지현자 명예 사무장 등을 비롯한 여러 위원이 참여해 열악한 주거 환경에 놓인 대상자에게 깨끗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창복 민간위원장은 “열악한 주거 환경에 놓인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여러 위기에 놓인 관내 저소득층을 돕기 위해 와동 지사협에서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김진만 와동장은 “와동 찾아가는 깔끄미 사업’에 참여한 동 지사협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없는 안전한 와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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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푸르른 가을에도 이어지는 기부 릴레이
- 빛하나봉사회, ㈜SAR 이사 김천식 씨 어려운 이웃에 기부 ‘푸른숲 사동 기부릴레이’ 44호·45호에 등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올해 초부터 이어진 ‘푸른숲 사동 기부 릴레이’가 푸르른 가을에도 이어지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빛하나봉사회(회장 박보성)는 2014년 설립되어 복지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대상자를 발굴해 된장, 고추장 등을 만들어 판매한 수익금으로 정기후원을 하는 단체다. 이번 후원을 통해 빛하나봉사회는 저소득 2가구와 결연을 하여 한 가정에 5만원 상당의 현물을 지속해서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SAR 김천식 이사는 사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도우며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싶다”며 후원금 20만원을 기탁했다. ㈜SAR은 ▲위생관리업 ▲광고대행업 ▲CCTV 영상감시시스템, 음향기기 제조 및 설치 ▲주차관제시스템 설치 등을 하는 업체다. 김윤희 사동장은 “올 초부터 이어진 ‘푸른숲 사동 기부릴레이’에 참여해 주신 기부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후원자들의 마음을 담아 좋은 곳에 쓰겠다”고 말했다.
-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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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새마을부녀회, 정이 담긴 고추장 나눔 행사
- 관내 취약계층 40가구에 이웃사랑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1일 ‘정이 담긴 고추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한영미 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한 회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홀몸 어르신을 비롯한 소외계층 40가구에 훈훈한 정과 함께 직접 담근 고추장을 전달했다. 사동 새마을부녀회는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된장, 쌀, 김치 나눔과 마을 행사 시 음식 준비 및 환경정화 활동 등을 하며 지역 사회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한영미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정성이 담근 장을 나누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윤희 사동장은 “부쩍 쌀쌀해진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이웃사랑을 실천한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온기가 가득한 사동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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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새마을남녀협의회, 반찬 나눔 행사 열어
- 성포동 주민을 위한 온정의 손길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 23일 관내 소외된 이웃과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성포동 새마을회(회장 최재규, 부녀회장 고미숙) 회원들이 직접 정성스레 준비한 불고기, 깍두기, 파김치 등 반찬을 어려운 이웃 30세대에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행사로, 단체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최재규·고미숙 새마을회장은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새마을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춘근 성포동장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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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호박물관, 11월 1일‘2024 성호 학술대회’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다음 달 1일 성호박물관 대강당에서 ‘2024년 성호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안산에서 실학사상을 꽃피웠던 조선 후기 대학자 성호 이익 선생을 기리기 위해 시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학술대회는 ‘성호학인의 기억과 기록: 성호학의 문헌들’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학문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성호학파의 사상과 저술 자료를 중심으로 학술 발표와 토론을 펼친다.이번 주제 발표에는 선문대학교 김인경 교수의 사회 아래 성호학을 탐구한 9명의 연구자가 나선다. 이후에는 단국대학교 윤재환 교수를 좌장으로 하는 종합 토론이 이어질 계획이다. 2024년 성호학술대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성호박물관과 안산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성호박물관 전화 문의(031-481-2571)도 가능하다.김학수 성호학회 회장은 “성호 이익 선생의 사상을 계승한 ‘성호학파’의 다양한 문화적 양상을 조명하는 것이 이번 학술대회의 목표이다”라며 개최 목적을 밝혔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관심 있는 많은 시민이 참여해 성호이익 선생에 대한 활발한 학문적 토론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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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상록구청‘혜안’갤러리 내년도 대관 신청 접수
-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이정숙)는 오는 11월 15일까지 상록구청 내 갤러리 ‘혜안’의 2025년 전시공간 대관을 공모한다고 24일 밝혔다.‘혜안’ 갤러리는 지난 2022년 상록구청 1층 로비에 300㎡ 규모의 시설로 개관했다. 지역예술인에게는 다양한 작품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들에게는 일상에서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2025년 첫 대관은 오는 12월 27일 설치를 시작해 내년 12월 19일까지 총 15차수로 진행된다. 차수마다 3주간 전시 장소를 지원할 예정이다.대관 신청은 오는 11월 15일까지이다. 신청 대상은 지역예술가와 아마추어 작가, 동호인, 청년 예술인이다. 상업적 성격의 전시나 최근 1년 내 정기대관 전시 이력이 있으면 신청이 불가하다. 대관료는 무료다.신청을 원하면 안산시청과 상록구청 누리집 고시·공고에 첨부된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PDF파일로 준비해 전자메일(kairos79@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당사자에게는 11월 22일까지 결과가 개별 통보된다.이정숙 상록구청장은 “지역예술인들이 자신의 작품을 시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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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근로자 대상 찾아가는 소모임 맞춤형 강의 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1월부터 12월까지 2개월간 근로자를 대상으로 ‘친절한 안산씨~ 소모임 맞춤형 강사파견’ 특강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아울러, ‘커리어 진단 도구를 활용한 인생 재설계’ 특강도 운영한다.‘친절한 안산씨~ 소모임 맞춤형 강사파견’ 특강은 산단 내 기업 근로자 중 7~15인 이내의 소모임 10팀이 신청 대상이다. 소모임에서 강좌를 신청하면 원하는 장소에서 강의를 수강할 수 있도록 전문 강사가 방문하는 프로그램이다. 파견 가능 강좌는 ▲통기타 ▲칼림바 ▲케이팝(K-POP) 댄스 등 10개이다. 오는 25일부터 11월 15일까지 안산 스마트허브 복합문화센터 누리집에서 ‘강사파견 서비스’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메일로 제출하면 순서에 따라 강사를 매칭한다.‘커리어 진단 도구를 활용한 인생 재설계’ 특강은 산단 내 근로자들이 전문적인 진단 도구를 활용해 현재 커리어를 점검하고 미래 진로를 재설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11월 14일부터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3회에 걸쳐 교육이 진행된다. 산단 내 기업 근로자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교육 종료 후에는 선착순 5명에게 전문 컨설턴트의 유선 상담도 제공할 계획이다. ‘맞춤형 강사파견 서비스’는 오는 25일부터 11월 15일까지 안산 스마트허브 복합문화센터 누리집에서 접수할 수 있고 ‘인생 재설계 특강’은 오는 28일부터 11월 6일까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 스마트허브 복합문화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영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전문성 있는 찾아가는 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관내의 근로자들이 보다 편하게 자기 계발을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1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