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원곡동, 한파쉼터인 경로당에 무릎담요 배부 안산톡톡 2024-10-31 조회수 167 |
![]()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0일 한파쉼터로 지정된 관내 6개 경로당을 방문해 무릎담요를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손석주 원곡동장은 “조금씩 날씨가 추워지고 있어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걱정된다”라며 “한파쉼터인 경로당에 무릎담요를 비치해 어르신뿐 아니라 주민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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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워크숍 추진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0일 경기도 광주시 화담숲 일원에서 2024년 역량강화 워크숍과 10월 정기회의를 함께 추진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사협의 역할 강화와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화담숲 산책길을 걸으며 위원들 간 친목을 다지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위원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선부1동 지사협은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신속하게 지역 자원을 연계할 수 있도록 희망이웃 나눔 공동체 사업을 추진하고, 이웃을 위한 마음나눔 사업, 찾아가는 선부1활동단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등 적극적인 복지 자원망을 구축하고 있다. 정태수 민간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은 ‘소통하고 화합하는 우리동 희망이웃‘이라는 슬로건으로 소통과 치유의 시간을 갖고 향후 활성화 방향을 논의하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박은혜 선부1동장은 “지사협 위원들의 그간 노고에 감사드리며, 지사협의 발전과 위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소중한 기회였다”며 “이번 워크숍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이 지역복지 증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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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한파쉼터인 경로당에 무릎담요 배부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0일 한파쉼터로 지정된 관내 6개 경로당을 방문해 무릎담요를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손석주 원곡동장은 “조금씩 날씨가 추워지고 있어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걱정된다”라며 “한파쉼터인 경로당에 무릎담요를 비치해 어르신뿐 아니라 주민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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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호수동 주민자치회, 시니어 스마트폰맹 탈출 현장체험
- 교실에서 배웠던 스마트퐅·키오스크 실제 체험하는 시간 마련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주민자치회는 지난달 2일부터 호수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진행한 ‘시니어 스마트폰맹 탈출 교육’을 마무리하는 시점에 그동안 배웠던 스마트폰 및 키오스크를 실제로 이용해 보기 위한 체험학습을 했다고 31일 밝혔다.지난 29일 ‘화요일 반’ 수강생들은 코스모스가 활짝 핀 문화예술플랫폼 스테이션A를 방문해 그간 배웠던 스마트폰을 활용해 사진을 찍으며 가을의 정취를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찍은 사진 및 동영상은 다음 주 교육 시간에 사진과 동영상 편집 교육에 활용될 예정이다.또한 스테이션A에서 운영하는 공방에서 카드지갑 만들기 체험을 한 후, 인근 카페에서 그동안 교육실에서만 배워왔던 키오스크를 실제 현장에서 사용해 보는 체험을 했다.수강생들은 “도움을 받으며 하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 다음에는 혼자서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다”, “실제로 현장에서 키오스크로 내가 직접 주문했다는 것에 뿌듯함을 느낀다”며 “교육 받은 보람이 있다”며 소감을 전했다.앞서 지난 7일 ‘월요일 반’에서는 시흥갯골생태공원과 경기해양안전체험관 등을 다녀왔으며, 그곳에서 찍은 사진과 동영상을 활용해 사진 편집 및 동영상 제작을 하는 것으로 지난 28일 마지막 수업을 진행했다.‘시니어 스마트 폰맹 탈출 교육’은 호수동 주민자치회 자치사업으로 9월 2일부터 2개월 동안 매주 월(10시~12시), 화(14시~16시) 2개 반으로 운영했으며, 스마트폰의 기본 기능부터 촬영 편집 영상 제작과 키오스크 사용법 등에 대한 교육을 했다.이경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교육이 출석률도 높고, 어르신들의 배우려는 의지도 대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원하고 많은 분이 참여할 수 있는 자치사업을 계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대순 호수동장은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과 이번 교육을 계획하고 추진해 주신 호수동 주민자치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치 사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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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추진
- 고잔동 주민을 위한 온기 전파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고잔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9일 관내 소외된 이웃과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했다고 31일 밝혔다.이웃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은 고잔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우금순)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가족과 떨어져 홀로 계신 어르신 및 어려운 이웃 60가정에 행복한 식사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각 가정을 방문해 직접 만든 약식과 소고기장조림 등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우금순 새마을부녀회장은 “바쁜 시간을 내어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정성을 다해 준비한 반찬이 어르신들 환절기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지현 고잔동장은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정이 넘치는 살기 좋은 고잔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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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보건소,‘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동참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는 청소년 도박 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30일 밝혔다.’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는 ’불법 사이버도박은 절대 이길 수 없는 범죄‘라는 메시지를 국민에게 전달하고 불법 도박의 확산을 막고자 서울경찰청에서 지난 3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캠페인이다.챌린지는 참여자가 청소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는 메시지 등이 적힌 인증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게시하고 다음 도전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권순영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했다. 정 보건소장은 다음 주자로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산지사, 경기내일스퀘어안산 상상대로를 각각 지목했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청소년 도박 문제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협력해 청소년들이 도박의 유혹에서 벗어나 건강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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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내년도 대부도 내 지적 재조사 사업 2개 지구 선정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동표)는 지난 29일 대부남동에 소재한 아랫말지구와 한사위지구를 각각 내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선정하고 실시계획을 수립했다고 30일 밝혔다.아랫말지구는 단원구 대부남동 1132-1번지 일원(197필지)으로 총 면적 16만 3,553㎡이다. 한사위지구는 대부남동 1151-3번지 일원(101필지)에 위치하며 총 면적 7만 4,475㎡이다. 단원구는 이번 지적재조사 사업을 위해 국고보조금 7천7백여만 원을 확보했다.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도면 경계와 토지의 실제 현황이 불일치한 지역을 지적재조사지구로 지정한다. 이후 지적재조사측량을 통해 경계를 확정하고 지적공부를 새로이 작성하는 국책사업이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주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각종 토지경계로 인한 분쟁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구는 향후 사업추진에 대한 주민설명회와 토지소유자 총수 3분의 2 이상 및 토지 면적 3분의 2 이상의 토지소유자 동의서 징구 등 세부 업무처리 절차를 진행해 사업지구를 최종 지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단원구 민원봉사과(031-481-6146, 614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동표 단원구청장은 “지금까지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여왔던 만큼 이번 사업도 신속·정확하게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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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드림스타트,‘우리가족 영양만점 요리 만들기’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1월 6일까지 드림스타트 아동 양육자 40명을 대상으로 ‘우리가족 영양만점 요리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아동 양육자와 건강한 식재료를 이용해 쉽게 만들 수 있는 요리를 함께 만들어보고 영양 섭취에 관한 교육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아동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성장에 도움을 주고자 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9일부터 11월 6일까지 2주간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요리 실습 후에는 양육자들이 가정에서 요리할 때 참고할 수 있도록 총 30여 가지의 건강밥상 레시피를 함께 제공한다.박소운 복지국장은 “아동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고른 영양 섭취를 도울 수 있는 교육을 지속 실시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초등학생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및 보건, 복지 등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단원 드림스타트(단원구 관할, 031-481-3050), 상록 드림스타트(상록구 관할, 031-481-220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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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7월 1일 기준 토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 이의신청은 오는 11월 29일까지… 시·구청·행정복지센터서 서면 접수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024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고,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받는다고 30일 밝혔다.이번에 결정·공시되는 토지는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 합병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토지를 대상으로 조사·산정됐다. 개별공시지가 상반기 지가변동률은 종전 대비 약 1.11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개별공시지가는 지난 6월부터 토지특성조사를 실시,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토지의 가격을 산정했다. 이후 국토교통부에서 선임한 감정평가법인 등의 검증과 지가 열람 및 토지소유자 등의 의견 수렴을 거쳐 안산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통해 지가를 결정했다.개별공시지가는 개별토지에 대한 단위면적 당 가격(원/㎡)으로 산정된다. 안산시청과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안산시청 토지정보과로 전화(031-481-2628, 2637)하면 확인할 수 있다.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안산시청 토지정보과와 양 구청 민원봉사과,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서면 제출하면 된다.시는 차후 이의신청 건에 대해 토지의 특성과 가격 적정성 여부 등을 재확인할 예정이다. 재확인 이후에는 감정평가사 재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23일에 조정 공시할 예정이다.
-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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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8회 어르신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친목·화합 도모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5일과 29일 이틀에 걸쳐 대한노인회 안산시 상록구지회(지회장 김중근)와 대한노인회 안산시 단원구지회(지회장 민병종)가 ‘제8회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한마음 체육대회는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체육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신체 활동을 통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매년 10월 경로의 달 전후로 개최하고 있다.성호공원 대운동장(상록)과 화랑유원지 그라운드골프장(단원)에서 각각 열린 이번 체육대회 행사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관내 경로당 회원 등 총 65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에선 어르신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한궁대회와 그라운드 골프대회(상록) 및 4개 종목 체육 경기(단원)를 통해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으로 채웠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어르신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면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라는 것을 몸소 증명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시정 운영에 있어 어르신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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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동 청소년문화의집 건립 첫 삽… 끼·재능 펼칠 공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9일 이민근 안산시장과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 지역 도․시의원, 본오동 지역 학교장 및 청소년, 주민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오동 청소년문화의집 건립 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안산디자인문화고등학교와 안산청소년문화의집 동아리 학생들의 축하공연으로 시작한 이날 행사는 경과보고, 인사말, 시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건립 사업은 청소년활동시설이 부족한 상록구 본오동 지역에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펼칠 여가 활동 공간을 확충해 수련·교류·문화 활동 등을 제공함으로써 청소년들의 균형 있는 성장을 도모하고자 추진됐으며, 오는 2026년 10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시는 총사업비 68억 3천만 원을 투입해 상록구 본오동 723번지 일원에 지상 2층, 연 면적 1,489㎡ 규모의 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동아리실, 창작문화실, 스터디 및 정보 검색 공간, 북스텝, 다목적 강당, 밴드 및 보컬 연습실, 공연장 등으로 구성할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건립 과정에서 청소년들의 다수 의견을 반영해 친구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며 꿈을 키우고, 때로는 편히 쉴 수 있는 청소년 전용 문화공간으로 조성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산에서 행복한 추억을 쌓으며 끼와 재능을 발산할 수 있도록 공간을 확대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 5월 대부도에 청소년 자유공간 1호점 ‘바지락’을 개소한 바 있다. 내년에는 신길동에 청소년어울림문화센터를 착공할 예정이며, 향후에도 지역별로 균형 있는 청소년 활동시설을 확대·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 2024-1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