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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제2회 안산 유니온 페스티벌 개최… 가을 속, 청춘 빛난 순간들 안산톡톡 2024-11-04 조회수 260
두 돌 맞은 관내 5개 대학 연합축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성황리 개최 대학생들이 행사 전 과정에 주도적 참여… 지자체-대학의 협업 모델 공고히 이민근 시장 “청춘의 활기 느껴져… 안산의 새로운 축제로 자리매김”
안산시, 제2회 안산 유니온 페스티벌 개최… 가을 속, 청춘 빛난 순간들

안산시, 제2회 안산 유니온 페스티벌 개최… 가을 속, 청춘 빛난 순간들

안산시, 제2회 안산 유니온 페스티벌 개최… 가을 속, 청춘 빛난 순간들

안산시, 제2회 안산 유니온 페스티벌 개최… 가을 속, 청춘 빛난 순간들

안산시, 제2회 안산 유니온 페스티벌 개최… 가을 속, 청춘 빛난 순간들


가을 속, 청춘들의 함성과 열정이 안산 와~스타디움의 토요일 밤을 뜨겁게 달궜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일 관내 5개 대학의 연합축제인 ‘제2회 안산 유니온 페스티벌’이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한 ‘안산 유니온 페스티벌’은 안산시와 관내 5개 대학(한양대 ERICA·서울예대·신안산대·안산대·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이 협업해 더욱 다채로운 구성과 역동적인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쌀쌀해진 가을의 밤공기에도 불구하고 안산시 대학생들과 시민 7천여 명은 와~스타디움을 가득 메웠고, 청춘들의 찬란한 시간을 함께 나눴다.

■ 참여자가 주축이 되는 축제… 새로운 축제 모델 제시

지난해 첫 발걸음을 내디딘 ‘안산 유니온 페스티벌’은 관내 5개 대학 대표로 구성된 ‘대학 연합 축제추진단’이 기획 등 행사의 전 과정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지자체와 지역, 대학 간의 새로운 축제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올해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상호 간의 소통 창구를 대폭 확대했다. 앞서 지난 4월 닻을 올린 대학 연합축제 추진단 외에도 대학 기관장과 대학 학생팀 실무자 등 부문별 협업과 논의와 소통의 장을 이어가며 빈틈없는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울였다.

이날 행사는 ▲5개 대학 축구대항전(‘유니온 컵’) ▲5개 대학 끼 경연(‘유니온 스타’) ▲기념식 ▲아티스트 축하공연 ▲DJ공연 및 학생 합동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이어지는 피날레 불꽃놀이(‘유니온 쇼’)와 함께 부대행사로 대학별 홍보·체험 부스, 푸드존, 정책 홍보부스 등 청년과 참가한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시-대학 기관장-교육지원청 간담회를 통해 대학생들을 위한 취업 특화 부스를 추가로 마련했다. 행사장을 찾은 대학생과 시민들에게는 일반적인 취업 상담에 더해 ▲e-스포츠 진로 체험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공기업 컨설팅 ▲여성 경력단절예방 캠페인 등을 진행해 행사 속에서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얻어갈 수 있는 장이 마련됐다.

기념식에서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5개 대학 기관장, 그리고 학생 추진단원이 함께 터치 버튼 세리머니로 축제의 서막을 알렸다. 이어 이번 유니온 페스티벌의 슬로건인 ‘빛나는 청춘, 함께하는 안산’이 애니메이션 형태로 강조되며 축제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날 ‘유니온 컵’ 결승전에서 맞붙은 한양대ERICA와 서울예대의 대결에서는 한양대 ERICA가 3대0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대학생들의 개성과 재능을 뽐낸 ‘유니온 스타’에서는 ▲한양대 ERICA ‘만취’팀이 대상 ▲서울예대 ‘Play the Clown’팀이 최우수상 ▲한양대 ERICA ‘클로렐라’팀이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펼쳐진 가수들의 축하공연은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인기 힙합 그룹 다이나믹 듀오를 비롯해 하이라이트, 시그니처, 더윈드의 공연이 이어지며 흥을 더했고 마지막 유니온 쇼에서는 디제잉 파티와 불꽃놀이로 토요일 밤을 수놓았다.

대학연합 학생 추진단이 이번 축제를 위해 새롭게 준비한 대학 대표단 15명의 합동 안무 퍼포먼스는 짧은 준비 기간에도 불구, 멋진 군무를 선보여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 안산을 대표하는 청년 축제로 공고히

시는 유니온 페스티벌의 주축인 ‘대학 연합 축제추진단’의 원활한 진행과 각 대학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행정, 예산 분야 실무자들과 정기적인 회의를 이어갔다.

회의에서는 유니온 페스티벌의 추진 방향과 실행 방법들을 심도깊게 논의하고 지속적인 내용 공유를 통해 부족함 없는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이다빈 대학연합 학생 축제추진단장은 “올해는 협력과 연대의 의미를 강조하고자 5개 대학이 합동 퍼포먼스를 진행하는 등 새로운 시도를 기획했다”라며 “시와 대학이 함께 연합해 멋진 하루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평생에 남을 매우 소중한 기억이 될 것 같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축제가 안산 지역의 5개 대학이 함께 협력해 만들어 낸 결실”이라며 “청년들이 주체가 되어 기획하고 준비한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이 시장은 이어 “청년들이 보여준 열정과 도전 정신이 안산을 더욱 생동감 넘치는 도시로 만들어준 날”이라며 “안산시는 앞으로도 이 축제가 지속돼 안산시의 새로운 청년 문화를 이끌고 대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장으로 공고히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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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시민안전모델로 도시브랜드 구축…‘한국거버넌스 대상’영예
    안산시, 시민안전모델로 도시브랜드 구축…‘한국거버넌스 대상’영예
    안산시는 지난 15일 개최된 ‘제8회 한국거버넌스 대상’ 시상식에서 행정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시상식에서 안산시는 전국 최초 협업 표준화 성공모델인 ‘안산형 시민안전모델’을 공고히 구축해 ‘민생 안전 도시’ 브랜드 이미지를 확립했다는 데 있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범죄율 감소라는 가시적 성과와 함께 조례 개정과 같은 실질적 제도개선을 함께 이뤄내며 표준모델을 경기 남부권 전 지자체로까지 확산시키는 데 일조했다. 이러한 성공적 정책수행이 수상의 주요 이유로 꼽혔다고 한국거버넌스 학회 측은 밝혔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형 시민안전모델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행정을 펼쳐온 결과, 뜻깊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안산시는 민생 안전 분야에 있어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노력해 지속 가능한 안전도시 브랜드를 공고히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번 행사는 한국거버넌스학회와 광주 무등일보 공동 주최·주관으로 공공행정의 발전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와 기관을 격려하고자 마련됐다.한편, 한국거버넌스학회는 국정관리에 관한 공공담론(public discourse)의 이론과 실체를 연구하는 전국 규모의 학술단체다. 약 1,200명의 행정학자와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2025-01-18
  • 안산시, 팔곡일반산업단지 상반기 준공 예정… 막바지 준비 박차
    안산시, 팔곡일반산업단지 상반기 준공 예정… 막바지 준비 박차
    市“행정소송 등으로 인한 불가피한 준공 지연… 적극 행정 할 것”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팔곡일반산업단지(이하 팔곡산단)의 상반기 준공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산단 조성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의 거점으로 주목 받아온 사업이다. 다만, 분묘 이전 관련 토지수용재결 무효 등 확인 소송(행정소송) 제기로 인해 불가피하게 준공이 지연되고 있다.시는 입주 기업이 불이익을 받을 것을 방지하기 위해 2022년 1월 산업단지를 1공구(산업 용지)와 2공구(기반 시설)로 분할하고 1공구를 같은 해 4월 준공한 뒤 소유권등기를 9월 완료했다.이어 산단 내 기반 시설 미준공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3월 분묘가 위치한 근린공원을 2공구에서 3공구으로 분리하고 2공구(기반 시설)는 올해 3월경 우선 준공을 추진하는 등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해 왔다.산업단지 조성 초기부터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된 팔곡산단은 입주 기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 중이다. 산단 내 지원시설 용지(4필지), 주차장 용지(1필지) 조성을 계획하고 있으며, 지원시설용 2필지에 대해선 지난해 말 건축허가를 마치고 곧 착공할 예정이다.주차장의 경우 주차타워 또는 노상주차장 등 운영 방식을 검토 중으로 가능한 빠른 시간 내 입주 기업의 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행정소송 등으로 불가피하게 준공 일정이 다소 늦어졌으나, 입주 기업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전체 준공 후에는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기업 활동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팔곡산단뿐만 아니라 산업지원본부를 중심으로 다양한 기업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술 혁신 및 연구 개발(R&D) 등을 지원하며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2025-01-17
  •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홍보참여단 서포터즈 모집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홍보참여단 서포터즈 모집
    안산시(시장 이민근)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오는 31일까지 청년중독예방사업 홍보를 위한 ‘희망을 품은 홍보참여단 서포터즈’ 3기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서포터즈 모집 대상은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의 다양한 중독 관련 사업과 청년 중독 문제에 관심이 있는 15세에서 39세 사이의 청년이다. 총 5명을 모집한다.서포터즈로 선정되면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카드뉴스나 동영상 등의 콘텐츠 제작 ▲중독 예방을 위한 홍보 영상 제작·게시 등의 활동을 펼치게 된다.활동 기간 중 매월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종료 후에는 참여 확인서가 발급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로 문의(031-411-8445~6)해도 안내받을 수 있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중독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1-17
  • 안산산업역사박물관, 학술연구서 발간… 안산 산업 가치 알린다
    안산산업역사박물관, 학술연구서 발간… 안산 산업 가치 알린다
    안산시(시장 이민근) 산업역사박물관이 최근 학술연구서 ‘산업도시 안산과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의 과제’를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지난 2022년 화랑유원지에 개관한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은 대한민국 경제성장에 일조해 온 안산의 현대 산업사를 연구·전시·교육·체험하는 문화시설이다.이번에 발간된 학술연구서는 지난 2023년에 발간한 ‘산업도시의 형성과 이주’에 이어 두 번째로 발간한 책자다. 지난해 9월 처음 열린 ‘2024년 안산산업역사박물관 학술심포지엄’에서 발표된 연구자들의 논의 사항에서 연구 전문성 등을 보완했다.연구서에는 ▲글로벌 산업유산 담론과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의 과제 ▲지역 박물관에서의 구술 자료의 수집과 활용 등 결과물 5편이 수록됐다.시는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의 역사를 기록하고 지역 산업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학술연구서 발간을 이어갈 예정이다.발간된 학술연구서는 안산산업역사박물관 누리집-자료실에서 전자책 형태로 업로드해 관심이 있는 누구나 내려받거나 열람할 수 있다. 학술연구서와 관련한 사항은 안산시산업역사박물관(031-481-392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발간은 그동안 지엽적 개별연구만 이뤄졌던 안산 산업사 연구를 한층 발전시키는 기회였다”며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이 지역의 관광 명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17
  • 안산성광교회, 안산시 선부3동에 사랑의 라면 1,000개 후원
    안산성광교회, 안산시 선부3동에 사랑의 라면 1,000개 후원
    관내 취약계층 25가정에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안산성광교회에서 교인들이 직접 기부한 라면 1,000개를 전달받았다고 17일 밝혔다.초지동에 위치한 안산성광교회는 매년 ‘사랑의 라면 트리 나눔’ 행사를 통해 직접 모은 라면을 기부하고 있으며, 이날 후원받은 라면은 따듯한 마음과 함께 관내 저소득층에 전달할 계획이다.안산성광교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승혁 선부3동장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사랑을 나누어 주신 안산성광교회 교인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5-01-17
  • 안산시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떡국떡 나눔‘사랑愛찬’추진
    안산시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떡국떡 나눔‘사랑愛찬’추진
    더욱 풍성한 설 명절 나눔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맞이 ‘사랑愛찬’을 추진해 관내 독거 어르신 30가구에 명절 음식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사랑愛찬’은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옥희)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금과 지역 주민들의 후원을 받아 저소득층 독거 어르신 가구에 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8년부터 매월 추진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의 설명절을 맞아 지사협에서 즉석식품과 과일, 떡국떡 등을 장만하고, 관내 사업체를 운영하는 주민의 후원(▲별난형제동태탕 무채 ▲회사랑굴바다 제육볶음 ▲마루한방병원 겉절이 무침 ▲부곡아구탕 콩나물무침 ▲북경중화요리 짜장 ▲은시루떡공방 쑥인절미 ▲세반청과 방울토마토)을 받아 더욱 풍성한 명절 음식 꾸러미를 만들어 직접 가구를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도 확인했다. 이옥희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우리 지역사회가 하나 되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정진권 월피동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행사를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하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행복한 월피동을 만들기 위해 동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1-17
  • 안산시 일동, 에이스오토서비스로부터 쌀 100kg 기탁받아
    안산시 일동, 에이스오토서비스로부터 쌀 100kg 기탁받아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에이스오토서비스로부터 쌀 10kg 10포를 기탁받았다고 17일 밝혔다.상록구 일동에 위치한 에이스오토서비스(대표 김호일)는 2021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김호일 대표는 “이번 설 명절에도 주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활동을 지속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명절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이번 나눔이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혜숙 일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우리 일동에 나눔을 실천하신 대표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을 담은 물품을 주변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이번 명절에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날 기탁받은 쌀은 관내 거주하는 취약계층에 소중한 마음을 담아 전달할 예정이다.
    2025-01-17
  • 안산성광교회, 안산시 와동에 사랑의 라면 1,000개 후원
    안산성광교회, 안산시 와동에 사랑의 라면 1,000개 후원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 뻗어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안산성광교회로부터 교인들이 직접 기부한 라면 1,000개를 후원받았다고 17일 밝혔다.초지동에 위치한 안산성광교회는 매년 ‘사랑의 라면 트리 나눔’ 행사를 통해 라면을 모아 안산시 내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기부하고 있다. 이날 전달받은 라면은 추위 겨울 어려움을 겪는 관내 저소득층에 안산성광교회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달할 예정이다.안산성광교회 관계자는 “이번 나눔 활동이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기를 불어넣어 줬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관내 숨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많은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진만 와동장은 “항상 와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해 주시는 성광교회 목사님과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힘든 겨울을 이겨내고 있는 관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와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1-17
  • 안산성광교회, 선부2동 소외계층 위한 라면 1,000개 후원
    안산성광교회, 선부2동 소외계층 위한 라면 1,000개 후원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안산성광교회로부터 사랑의 라면 1,000개를 후원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안산성광교회(목사 신광식)는 초지동에 위치하며 작년에는 쌀을 기탁했으며, 이번에 기탁받은 라면은 지역 내 어려운 가정과 독거노인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신광식 목사는 “지난 크리스마스 때 이웃사랑 나눔 라면성탄트리 만들기를 통해 교인들이 십시일반 사랑의 마음을 담아 모은 것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윤희 선부2동장은 “작년 쌀 후원에 이어 올해도 온정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하다”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웃에게 관심을 두고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이 지역사회를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든다"고 말했다.한편, 선부2동은 2025년 한 해 동안 ‘나눔으로 세상을 잇는 선부2동 기부릴레이’를 추진한다. 기부릴레이는 기부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해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기부를 촉진하고 나눔의 가치를 널리 확산시켜 기부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1월부터 시작했으며, 이번 후원은 기부릴레이 3호로 등재된다.
    2025-01-17
  • 안산시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5년 첫 정기회의 개최
    안산시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5년 첫 정기회의 개최
    함께 만드는 복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첫 발걸음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을사년 새해를 맞아 2025년 1월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정기회의는 고잔동 지역 주민들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보호체계 강화를 위한 다양한 안건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사협 위원 17명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및 추진 방향,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방안, 민관 협력 강화 방안 등 지역 내 주요 복지 현안 및 개선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고재형 지사협 위원장은 “올해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특히 취약계층 발굴과 지원에 중점을 두고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이지현 고잔동장은 “이번 정기회의를 시작으로 2025년에도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주민 모두가 행복한 고잔동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