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성폭력 등 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시민 안전한 삶 최선” 안산톡톡 2024-11-04 조회수 136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일 안산 유니온 페스티벌 행사에 참여한 시민을 대상으로 성폭력 등에 대한 ‘폭력 예방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폭력 없는 안산! 우리가 예방 베테랑’이라는 슬로건 아래 안산시 성인지 전문 강사, 촘촘 안전망 서포터즈 등이 참여했다. 캠페인에서는 ▲성폭력, 딥페이크 바로 알기 퀴즈 ▲스토킹에 대한 통념 OX 퀴즈 ▲이 연애는 불가하오(최악의 데이트 상황 작성) ▲예방 동참 폴라로이드 사진인증 ▲교제 폭력 및 스토킹 범죄 유형 ▲불법 촬영 근절 및 성폭력 예방 피켓 전시와 함께 관련 리플릿 배부·홍보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최근 딥페이크 디지털 성범죄와 교제 폭력 등의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이에 대한 폭력 예방의 필요성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아울러, 체험에 참여한 시민들에게는 룰렛 이벤트를 통해 호신용 호루라기와 스프레이 등의 폭력 예방 물품을 배부하는 등 활기찬 캠페인을 진행했다. 박소운 복지국장은 “최근 딥페이크 신종 범죄 등이 발생하는 만큼 시민들이 관련 범죄에 대해 정확히 인식하고, 성폭력 등으로부터 안전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활동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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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공직자 300명 대상‘자살예방 생명지킴이 교육’성료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일 안산올림픽기념관에서 공직자 300명을 대상으로 ‘2024 공직자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많은 사람을 직접적으로 대면하는 공직자들이 자살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자살 고위험군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해 전문가에게 연결하는 능력을 높이고자 추진됐다.이날 교육은 안산시자살예방센터 이종하 센터장이 강사로 나섰다. 이 센터장은 ▲자살을 암시하는 언어적, 행동적, 상황적 신호를 인식하는 ‘보기’ ▲자살 생각을 묻고 죽음의 이유를 경청하는 ‘듣기’, ▲안전 목록 확인을 통해 전문가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말하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교육에 참여한 한 공직자는 “자살 경고신호나 대응 기술처럼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듣게 돼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됐다”라며 소감을 밝혔다.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누구나 주변인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생명지킴이가 될 수 있음을 알리고자 교육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서로의 생명을 지켜줄 수 있는 생명 존중 도시 안산을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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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목욕탕 등 426개소 대상 공중 위생서비스 평가 마쳐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관내 숙박·목욕·세탁업소를 대상으로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시 누리집(홈페이지)에 공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2년 주기로 숙박·목욕·세탁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한층 높이고 관련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목적으로 추진됐다.시는 지난 6월~8월까지 ▲숙박업 156개소 ▲목욕업 29개소 ▲세탁업 241개소 등 총 426개소에 대한 위생서비스 수준을 확인하고 평가했다. 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 등 15명이 2인 1조로 업소를 방문해 이뤄졌으며, 영업자 일반현황, 준수사항 및 권장 사항 이행 여부와 위생 상태 등 22~27개에 달하는 사항을 점검했다.평가항목표의 득점 점수를 100점 만점으로 환산해 ▲90점 이상 녹색 등급(최우수) ▲80점 이상 90점 미만은 황색 등급(우수) ▲80점 미만은 백색 등급(일반)으로 분류했다. 그 결과, 총 158개소가 녹색 등급(최우수)으로 선정됐으며, 업종별 상위 10% 이내인 49개소에 대해서는 우수업소 로고(표지판) 및 기념품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이영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기반으로 관내 공중위생 서비스 업소들의 위생관리와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킬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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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폭력 등 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시민 안전한 삶 최선”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일 안산 유니온 페스티벌 행사에 참여한 시민을 대상으로 성폭력 등에 대한 ‘폭력 예방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폭력 없는 안산! 우리가 예방 베테랑’이라는 슬로건 아래 안산시 성인지 전문 강사, 촘촘 안전망 서포터즈 등이 참여했다.캠페인에서는 ▲성폭력, 딥페이크 바로 알기 퀴즈 ▲스토킹에 대한 통념 OX 퀴즈 ▲이 연애는 불가하오(최악의 데이트 상황 작성) ▲예방 동참 폴라로이드 사진인증 ▲교제 폭력 및 스토킹 범죄 유형 ▲불법 촬영 근절 및 성폭력 예방 피켓 전시와 함께 관련 리플릿 배부·홍보의 시간으로 진행됐다.특히 최근 딥페이크 디지털 성범죄와 교제 폭력 등의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이에 대한 폭력 예방의 필요성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아울러, 체험에 참여한 시민들에게는 룰렛 이벤트를 통해 호신용 호루라기와 스프레이 등의 폭력 예방 물품을 배부하는 등 활기찬 캠페인을 진행했다.박소운 복지국장은 “최근 딥페이크 신종 범죄 등이 발생하는 만큼 시민들이 관련 범죄에 대해 정확히 인식하고, 성폭력 등으로부터 안전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활동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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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민원담당 공무원 대상 친절 교육 진행… 친절 마인드 쑥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민원담당 공무원 250여 명을 대상으로 음악과 함께하는 친절교육 ‘힐링 친절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일방적인 친절에서 변화해 새로운 친절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는 ‘쌍방향 친절’에 대한 설명과 교육을 진행하고자 추진됐다.특히 이날 교육은 토크 형식의 강의로 진행됐다. 대중가요 속 가사 내용을 친절과 연결한 토크 형식의 콘서트를 펼쳐 참여자들의 관심을 높였다. 이외에도 최근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특이 민원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 전략을 실제 사례를 통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이날 다양한 민원을 겪는 직원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신나는 음악공연도 펼쳐졌다. ‘팬텀싱어 시즌2’에 출연했던 가수 손정수의 감성 가득한 공연은 직원들의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장봉순 시민협력관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공무원들의 스트레스가 잠시나마 해소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통해 건강한 근무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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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봇도시 안산’주최 안산사이언스밸리(ASV) 과학축제 성료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일과 3일 이틀에 걸쳐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에서 개최된 ‘2024 안산사이언스밸리(ASV) 과학축제’가 시민 등 관람객 5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4일 밝혔다.이번 축제는 안산시가 주최하고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재)경기테크노파크·(재)안산시청소년재단 상록청소년수련관·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어드벤스 존(Advance Zone) ▲스파클링 존(Sparkling Zone) ▲비비파이 존(Vivify Zone) ▲퓨처사이언스 존(Future Science Zone) 등 4가지 주제, 총 105개 한곳에 모여 혁신과 창의력을 공유하는 미래기술 과학 체험의 장이었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한양대ERICA 88로봇위크,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의 디지털교육과 연계해 ▲로봇교육 ▲로봇특강 등의 로봇 체험 공간이 펼쳐졌다. 지난 3일 진행된 기념식에서는 휴머노이드 로봇인 에이미가 공동사회자로 나서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11번째 과학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축하하는 퍼포먼스와 안산시의 과학고 유치를 기원하는 퍼포먼스가 함께 진행됐다.이민근 시장은 “이번 축제는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놀라운 성과와 혁신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특히 우리 미래 세대들이 과학에 흥미를 느끼고 더 큰 꿈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자리”라며 “로봇시티 안산에서 과학과 기술이 만들어 낼 새로운 가능성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가져달라”고 말했다.
-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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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2회 안산 유니온 페스티벌 개최… 가을 속, 청춘 빛난 순간들
- 두 돌 맞은 관내 5개 대학 연합축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성황리 개최 대학생들이 행사 전 과정에 주도적 참여… 지자체-대학의 협업 모델 공고히 이민근 시장 “청춘의 활기 느껴져… 안산의 새로운 축제로 자리매김” 가을 속, 청춘들의 함성과 열정이 안산 와~스타디움의 토요일 밤을 뜨겁게 달궜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일 관내 5개 대학의 연합축제인 ‘제2회 안산 유니온 페스티벌’이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4일 밝혔다.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한 ‘안산 유니온 페스티벌’은 안산시와 관내 5개 대학(한양대 ERICA·서울예대·신안산대·안산대·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이 협업해 더욱 다채로운 구성과 역동적인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쌀쌀해진 가을의 밤공기에도 불구하고 안산시 대학생들과 시민 7천여 명은 와~스타디움을 가득 메웠고, 청춘들의 찬란한 시간을 함께 나눴다.■ 참여자가 주축이 되는 축제… 새로운 축제 모델 제시지난해 첫 발걸음을 내디딘 ‘안산 유니온 페스티벌’은 관내 5개 대학 대표로 구성된 ‘대학 연합 축제추진단’이 기획 등 행사의 전 과정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지자체와 지역, 대학 간의 새로운 축제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올해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상호 간의 소통 창구를 대폭 확대했다. 앞서 지난 4월 닻을 올린 대학 연합축제 추진단 외에도 대학 기관장과 대학 학생팀 실무자 등 부문별 협업과 논의와 소통의 장을 이어가며 빈틈없는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울였다.이날 행사는 ▲5개 대학 축구대항전(‘유니온 컵’) ▲5개 대학 끼 경연(‘유니온 스타’) ▲기념식 ▲아티스트 축하공연 ▲DJ공연 및 학생 합동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이어지는 피날레 불꽃놀이(‘유니온 쇼’)와 함께 부대행사로 대학별 홍보·체험 부스, 푸드존, 정책 홍보부스 등 청년과 참가한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눈길을 사로잡았다.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시-대학 기관장-교육지원청 간담회를 통해 대학생들을 위한 취업 특화 부스를 추가로 마련했다. 행사장을 찾은 대학생과 시민들에게는 일반적인 취업 상담에 더해 ▲e-스포츠 진로 체험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공기업 컨설팅 ▲여성 경력단절예방 캠페인 등을 진행해 행사 속에서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얻어갈 수 있는 장이 마련됐다.기념식에서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5개 대학 기관장, 그리고 학생 추진단원이 함께 터치 버튼 세리머니로 축제의 서막을 알렸다. 이어 이번 유니온 페스티벌의 슬로건인 ‘빛나는 청춘, 함께하는 안산’이 애니메이션 형태로 강조되며 축제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이날 ‘유니온 컵’ 결승전에서 맞붙은 한양대ERICA와 서울예대의 대결에서는 한양대 ERICA가 3대0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대학생들의 개성과 재능을 뽐낸 ‘유니온 스타’에서는 ▲한양대 ERICA ‘만취’팀이 대상 ▲서울예대 ‘Play the Clown’팀이 최우수상 ▲한양대 ERICA ‘클로렐라’팀이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어 펼쳐진 가수들의 축하공연은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인기 힙합 그룹 다이나믹 듀오를 비롯해 하이라이트, 시그니처, 더윈드의 공연이 이어지며 흥을 더했고 마지막 유니온 쇼에서는 디제잉 파티와 불꽃놀이로 토요일 밤을 수놓았다.대학연합 학생 추진단이 이번 축제를 위해 새롭게 준비한 대학 대표단 15명의 합동 안무 퍼포먼스는 짧은 준비 기간에도 불구, 멋진 군무를 선보여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안산을 대표하는 청년 축제로 공고히시는 유니온 페스티벌의 주축인 ‘대학 연합 축제추진단’의 원활한 진행과 각 대학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행정, 예산 분야 실무자들과 정기적인 회의를 이어갔다.회의에서는 유니온 페스티벌의 추진 방향과 실행 방법들을 심도깊게 논의하고 지속적인 내용 공유를 통해 부족함 없는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이다빈 대학연합 학생 축제추진단장은 “올해는 협력과 연대의 의미를 강조하고자 5개 대학이 합동 퍼포먼스를 진행하는 등 새로운 시도를 기획했다”라며 “시와 대학이 함께 연합해 멋진 하루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평생에 남을 매우 소중한 기억이 될 것 같다”라고 소회를 밝혔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축제가 안산 지역의 5개 대학이 함께 협력해 만들어 낸 결실”이라며 “청년들이 주체가 되어 기획하고 준비한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이 시장은 이어 “청년들이 보여준 열정과 도전 정신이 안산을 더욱 생동감 넘치는 도시로 만들어준 날”이라며 “안산시는 앞으로도 이 축제가 지속돼 안산시의 새로운 청년 문화를 이끌고 대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장으로 공고히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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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기업인들“대한민국 산업 재도약 위해 과학고 유치돼야”
- (사)스마트허브경영자협회·안산상공회의소 등 과학고 안산 유치·운영 업무협약 체결 대한민국 산업 재도약 도모 위한 과학고 유치 지지 선언 및 퍼포먼스 참여 안산시에 과학고 유치를 기원하는 기업계 목소리가 확산하고 있다. 과학고 유치 시 반월국가산단을 기반으로 과학 인재와 연계해 대한민국 산업의 재도약과 체질을 개선할 수 있다는 의견이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시장이 4일 김태훈 안산교육지원청 교육장, 김학범 성포고등학교 교장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기업인들과 ‘경기형 과학고 안산시 유치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오전에는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진만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장, 최철호 (사)스마트허브경영자협회장, 변화순 스마트허브여성경영자협의회장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과학고 유치 및 운영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들 기관은 기업 지원 및 산학협력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어 오후에는 권혁석 안산상공회의소장이 시장실을 방문해 협약을 맺고 뜻을 함께하기로 했다.이날 기업인들은 안산시 과학고 유치를 통한 대한민국 산업 재도약을 기대하는 마음을 모아 ‘경기형 과학고 안산시 유치’ 지지 선언 및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일자리 창출, 반월국가산업단지의 혁신과 대한민국 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안산시에 과학고 유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전국 최초 계획도시이자 전국 47개 국가산단 중 3번째 규모의 산단을 가진 안산시는 인구감소와 반월국가산단 노후화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첨단과학 클러스터인 안산사이언스밸리 및 로봇시티와 연계한 지역 특화형 과학고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 특화형 과학고 유치를 통해 안산사이언스밸리(ASV)의 첨단 R&D 기술을 반월국가산단에 덧입혀 기업 경쟁력 제고 및 산업생태계 변화 촉진에 따른 도시성장 동력 확보는 물론, 대한민국 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우리 기업인들의 절실한 염원을 담아 과학고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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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복지 브랜드 개발해 홍보 리플릿 제작·배포
- ‘달빛복지’… 복지 사각지대 발굴·해소 역할 톡톡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의 참여로 위기 상황에 놓인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홍보 리플릿을 제작·배포한다고 4일 밝혔다.‘달빛복지’라는 브랜드로 리플릿 1,000부를 제작했으며, ‘달드는 언덕 월피동’의 달빛이 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용기와 위로를 주는 복지사업에 주민들의 참여를 끌어내고 이해를 돕기 위해 올해 처음 제작됐다.리플릿에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지역 복지자원 발굴·연계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안내 ▲후원 참여 방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리플릿을 민원실에 비치하고 지역축제 등 행사나 통장, 주민들의 교육에도 리플릿을 배부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정진권 월피동장은 “복지사각지대를 발굴, 해결하기 위해서는 민·관이 함께해야 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번 리플릿을 통해 월피동 복지사업에 대한 이해를 크게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옥희 민간위원장은 “꾸준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주민들과 함께 해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달빛’은 달드는 언덕 월피동의 대표 브랜드로 기부자 아트월 달빛천사를 설치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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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영암군 향우회, 본오3동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품 기탁
-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한 쌀 35포 기탁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안산시 영암군 향우회로부터 쌀 10kg 35포를 기탁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후원품은 지난 10월 26일 진행한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했으며, 본오3동과 전남 영암군 자매결연 20주년을 기념해 상록수역에서 진행한 불우이웃돕기 사랑 나눔 바자회를 통해 전남 영암군의 대표적인 농수산물을 시민들에게 판매해 영암군의 품질 좋은 현지의 농수산물 맛볼 좋은 기회가 됐다. 박금규 안산시 영암군 향우회장은 “이번 바자회를 통해 영암군의 우수한 농수산물을 구매해 주신 안산시민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바자회수익금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어 쌀 10kg 35포를 기탁했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배지홍 본오3동장은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한 쌀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후원해 주신 물품을 잘 전달하겠다”며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을 사랑하는 본오3동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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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경기 무형유산‘옥로주’전수관 하반기 프로그램 종료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가 보유한 경기도 무형유산 ‘옥로주’를 시민들에게 알리고자 옥로주전수관(안산시 대부도 소재) 주관으로 추진한 ‘화담주畵談酒-맛과 멋을 담다’ 프로그램이 종료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가유산청 국립무형유산원에서 주최하는 ‘2024년 전수교육관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된 사업이다. 옛 그림 속 우리 술 문화에 대해 알아보고, 경기도무형유산 제12호로 등록된 옥로주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해보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옥로주 전승 교육사와 이수자가 직접 진행했던 이번 교육에서는 ▲옛 그림 속에 담긴 우리 술 문화에 대해 알아보고 술 빚기를 체험하는 ‘그림 속 멋과 맛’과 ▲옥로주 부산물인 술지게미를 활용한 먹거리 만들기 체험 ‘옥로주의 맛과 멋’ 등 프로그램이 운영됐다.지난 5월 시작해 지난달 말까지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예상 인원을 훌쩍 넘은 총 399명이 참여했다. 특히 미래까지 옥로주의 가치가 전승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해 전통문화와 무형유산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다. 시민뿐 아니라 다양한 지역에서 방문한 사회적 취약계층, 가족 단위 참가자 등이 대부도 관광과 함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됐다.이영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교육이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전통문화와 관광을 함께 융합할 수 있는 더 다양한 콘텐츠를 고민하고 계획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사업에 관한 교육 내용과 소개는 옥로주전수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옥로주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옥로주전수관을 통해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4-1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