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성교회, 안산시 고잔동에 꿈나무 장학금 전달 안산톡톡 2024-11-05 조회수 230 |
| ‘명성교회와 함께하는 고잔동 꿈나무 장학금’ 전달식 진행 |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명성교회와 함께하는 고잔동 꿈나무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고잔동에 있는 명성교회는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2021년부터 특화된 재능을 보유하고 수상 경력이 있는 고잔동 내 거주 학생을 선발해 매년 장학금을 전달했다. 올해도 특화된 재능이 있는 학생 4명을 선발해 총 11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홍선 명성교회 담임목사는 “어려운 환경의 청소년들이 미래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명성교회에서 지원하는 장학금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학생들이 공부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재형 지사협 위원장은 “매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후원해 주시는 명성교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고잔동에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면밀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이지현 고잔동장은 “지역의 소외계층과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해주는 명성교회에 무척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안산시를 이끌어갈 핵심 인재가 될 학생들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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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성교회, 안산시 고잔동에 꿈나무 장학금 전달
- ‘명성교회와 함께하는 고잔동 꿈나무 장학금’ 전달식 진행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명성교회와 함께하는 고잔동 꿈나무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고잔동에 있는 명성교회는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2021년부터 특화된 재능을 보유하고 수상 경력이 있는 고잔동 내 거주 학생을 선발해 매년 장학금을 전달했다. 올해도 특화된 재능이 있는 학생 4명을 선발해 총 11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홍선 명성교회 담임목사는 “어려운 환경의 청소년들이 미래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명성교회에서 지원하는 장학금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학생들이 공부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재형 지사협 위원장은 “매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후원해 주시는 명성교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고잔동에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면밀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이지현 고잔동장은 “지역의 소외계층과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해주는 명성교회에 무척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안산시를 이끌어갈 핵심 인재가 될 학생들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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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2동 주민자치회, 84#AIR 본오2동 주민축제 성료
- 지역상권 활성화 및 주민화합의 장 마련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일 본이로 일원에서 9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84#AIR 본오2동 주민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각골로 지역상권 활성화 및 주민화합을 위해 본이로 (본오초등학교 사거리 ~ 각골로 교차구간) 일원에 차량을 통제하고 진행했다. 이날 축제는 주상통합비전실천선포식, 관내 8개 직능단체 소개 및 장기자랑, 초청공연, 체험부스, 먹거리부스, 플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조규철 본오2동 주민자치회장은 “전 세대가 함께 어우러져 마을의 상권을 살리고 문화 예술을 꽃피워 행복한 마을 만들기 주민축제에 주민들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종미 본오2동장은 “이번 축제 준비를 위해 힘써 주신 본오2동 주민자치회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과 관내 8개 직능단체장 및 단체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본오2동의 주민 모두가 화합하고 함께 참여하는 지역축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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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시민에 청사 시설 개방…‘상부상조 프로그램’
-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이정숙)는 지난 4일 상록구청에서 ‘상부상조 상록구’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상록구는 이번 상부상조 프로그램을 통해 혜안갤러리와 대회의실, 구내식당 등의 공간을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동 통장협의회 등의 관련 기관들도 청사 공간을 사용하게 해 주민 의식을 강화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또한 상록구에 소재한 공공기관과 협업을 통해 양질의 시민교육을 마련한다. 공간을 제공한 후에 기관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사회적 이슈나 단체의 성격, 연령대 등을 고려한 맞춤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4일 진행된 프로그램에는 성포동·안산동 통장협의회가 참여해 직능단체 자체 회의를 진행했다. 이후에는 동안산세무서(서장 박옥임)와 협력해 준비한 ‘양도소득세·상속세·증여세를 위한 세금 절약 방안’ 교육이 진행됐다. 이정숙 상록구청장은 “시민들에게 단순히 공간을 제공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상록구의 각 기관과 협업을 통해 시민들을 위한 따듯한 행정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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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가을철 야외 활동 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유의하세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가을철 야외활동과 농작물 추수 과정에서 털진드기의 접촉 위험성이 증가함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5일 밝혔다. 털진드기를 매개로 감염되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는 대표적으로 쯔쯔가무시증이 있다. 쯔쯔가무시증은 쯔쯔가무시균을 보유한 털진드기의 유충에 물리면 생길 수 있는 감염병이다. 털진드기는 평균기온 18℃ 이하에서 발생이 증가하기 시작해 10~15℃에서는 왕성한 활동을 펼친 뒤, 기온이 10℃ 미만으로 떨어지면 감소한다. 9월 말부터 11월까지가 가장 감염되기 쉬운 때이다. 올해는 특히 예년에 비해 더위가 길어지는 등 평균 기온이 높아 감염 위험 또한 증가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야외 활동 시 긴 소매, 긴 바지 착용으로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기 ▲진드기 기피제 뿌리기 ▲풀밭에 앉을 때 돗자리 사용하기 ▲야외 활동 후 옷을 털어내고 즉시 세탁하고 샤워하기 등의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야외활동 후 1~2주에 발열, 발진 등에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진료를 받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며 “시민들이 가을철 야외활동 예방 수칙을 준수해 달라”라고 말했다.
-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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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르미어린이집, 안산시에 플리마켓 수익금 76만 원 기탁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4일 푸르미어린이집(원장 김영숙)으로부터 플리마켓 수익금 76만여 원을 기탁받았다고 5일 밝혔다. 단원구에 위치한 푸르미어린이집은 6년째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달 24일에는 플리마켓을 개최하고 원아들이 사용하던 의류, 동화책, 장난감 등과 어린이집에서 준비한 먹거리를 판매해 얻은 수익금을 시에 전달했다. 이날 기탁받은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에 배분될 예정이다. 김영숙 원장은 “아이들이 물건을 사고파는 경제활동을 체험하고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을 경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원아들이 주변 사람을 도울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경숙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나눔을 준비해 주신 어린이집 관계자들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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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전세사기 피해 예방 캠페인 펼쳐…“꼼꼼하게 살펴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일 관내 5개 대학 연합축제인 ‘안산유니온 페스티벌’ 행사에 참여한 대학생 등 청년을 대상으로 ‘전세사기 피해 예방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수도권 등에서 발생하고 있는 전세사기 피해가 2030세대에 집중되고 있어 청년층에게 전세피해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고 피해를 예방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행사장 내 홍보부스를 마련해 ‘전세사기 피해예방 안산시와 함께해요’라는 주제로 축제를 찾은 청년들에게 홍보물을 나눠주며 ▲유형별 전세사기 사례 ▲전세계약 유의사항 ▲안심전세 앱 활용법 ▲부동산 안심계약 매뉴얼 ▲전세계약 체크리스트 ▲전세피해 상담소 운영 및 지원 사업 등을 안내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전세피해 예방을 위한 부동산 안심계약 매뉴얼, 사전 체크리스트 등 예방법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또한 전세계약 필수 확인 사항과 도로명 주소 관련 정보들을 낱말퀴즈와 OX퀴즈로 준비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부스를 방문한 한 대학생은 “축제 속에서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안심전세 어플리케이션 활용법과 계약 관련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어 유익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년들이 걱정 없이 안심하고 부동산을 계약할 수 있도록 현장 캠페인 진행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보하며 전세사기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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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잿머리성황제 개최… 시민 안녕·화합 위한 전통의 숨결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일 단원구 성곡동 해봉산 정상에 소재한 잿머리 성황당에서 ‘2024 잿머리 성황제’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 무형유산 제58호로 지정된 잿머리 성황제는 매년 음력 10월 초순의 길한 날을 잡아 여러 마을이 참여하는 무속행사이다. 고려시대 외교 책사인 서희(徐熙)가 송나라에 사신으로 갈 때 바닷길의 안전을 위해 제사를 지냈던 것이 유래로 현재는 시의 발전과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고 있다. 이번 성황제에서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산신(山神)을 맞이하는 산바래기를 시작으로 술을 올리고 향을 피우는 헌수와 헌향, 성황제 굿 등이 진행됐다. 이영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시민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하기 위해 잿머리성황제를 개최했다”라며 “앞으로도 전통 민속 행사가 지속 유지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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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시 경관계획 재정비(안) 공청회 11일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1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시 경관을 체계적으로 보전·관리하고 형성하기 위한 ‘안산시 경관계획 재정비(안)’의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기존 경관계획이 지난 2021년 1월 시행 이후 5년이 도래함에 따라 지난 4월부터 경관계획 재정비를 위한 용역에 착수하고 관계 전문가 자문과 부서 협의, 주민설명회 등을 진행해 왔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시 경관계획 재정비의 목표 및 방향 ▲경관 유형별 전략 ▲시 경관구조 설정안(중점 경관관리구역 등) ▲경관 형성을 위한 주요 경관사업 구상안 ▲경관조례 개정안 등에 대한 내용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후에는 주민과 관계 전문가의 토론과 질의응답도 예정돼 있다. 시는 이번 공청회를 통해 시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 후, 경관위원회와 안산시의회의 의견 청취를 거쳐 ‘안산시 경관계획 재정비’ 용역을 완료할 계획이다. 최종 확정된 경관계획은 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경관계획 재정비를 통해 낮과 밤 모두 아름다운 도시 안산의 경관을 형성하고자 한다”라며 “공청회를 기반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충실히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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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5개 동 주민자치회 위원 대상 역량 강화 연수 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일 중소벤처기업연수원 대강당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안산시 주민자치회 위원 연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참여와 소통의 주민자치를 실현하고자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는 주민자치위원들의 역량 강화와 사기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안산시 시립합창단의 사전공연으로 시작된 이번 연수는 주민자치 활성화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함께 문화공연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주민자치회의 역량 강화를 위한 ‘도시의 성장동력’을 주제로 한 강의가 진행됐다. 강의에서는 지난 1986년 시 승격 이후 안산시의 발전 역사를 돌아보고 미래 비전 실현을 위한 주민자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지역사회 플랫폼 주민자치회’ 강의를 통해 주민자치회의 역할 정립과 의식변화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후 진행된 명랑운동회에선 지난 2022년 주민자치회 전면 시행 이후 처음으로 관내 25개 동 주민자치위원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각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상호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진행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한편, 이날 이민근 시장이 안산시 비전과 미래에 관한 특강을 진행하면서 참석자 모두와 과학고 유치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도 함께 이뤄졌다. 이 밖에도 자원순환에 앞장서는 주민자치를 위해 일회용기 대신 다회용기를 사용해 행사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속 정책 기획부터 실행까지 주민이 주도하는 ‘안산형 주민자치회’가 시 전역에서 실현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리더로서 시정에 많은 관심과 목소리를 들려주시고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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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동 인구 5만 자족도시로… 안산시 종합발전계획 수립보고회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4일 대부문화센터에서 ‘대부동 종합발전계획 수립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대순 안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안산시의원과 지역주민, 대부동 관련 단체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안산시는 민선8기 시정 주요 목표로 대부동을 인구 5만 이상의 자족 기능을 갖춘 미래 도시로 탈바꿈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해 4월부터 ‘대부동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 바 있다. 이 용역은 향후 대부동 주거·일자리·교통 인프라 개선 계획 등을 수립하는 과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날 보고회에선 지난해 9월 개최한 워케이션(Workation) 포럼과 중간보고 및 주민설명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마련된 대부동 발전 방향과 목표를 공유하는 시간이 진행됐다. 특히 ▲SWOT 분석을 통한 4대 추진전략(정주성·자족성·관광활성화·개발환경조성) 설정 ▲추진 전략에 따른 민간개발 유도·활성화 사업 제시 ▲대부동 성장관리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수립 내용 등의 내용이 다뤄졌다. 보고회에서는 최근 경기도에서 추진 중인 ‘경기 서부권 SOC 대개발 구상안’에 대한 설명도 진행됐다. 경기도 서부권에 구상하고 있는 간선도로와 철도 등 광역교통 계획에 대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기회도 마련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용역은 대부동을 수도권 서남부권을 대표하는 해양레저관광 허브로 발전시키기 위한 초석”이라며 “대부동을 인구 5만 자족도시로 발전하고 성장시킬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2024-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