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일동 푸른숲속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한 김 50박스 후원 안산톡톡 2024-11-13 조회수 70 |
![]()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푸른숲속어린이집으로부터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김 5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기탁받은 김 50박스는 푸른숲속어린이집(원장 김미자) 학부모와 원생들이 참여한 바자회 행사를 통한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관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 등 필요한 이웃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미자 푸른숲속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바자회에 참여해 얻은 수익금으로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직접 물품을 마련하고 기부하는 과정에 참여해 더욱 뜻깊다”라며 “소외된 이웃에 관심을 두고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아이들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혜숙 일동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푸른숲속어린이집 원생, 학부모와 교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원아들이 나눔의 기쁨을 학습하여 참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길 바라며, 이번 물품은 감사한 마음을 담아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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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푸른숲속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한 김 50박스 후원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푸른숲속어린이집으로부터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김 5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13일 밝혔다.기탁받은 김 50박스는 푸른숲속어린이집(원장 김미자) 학부모와 원생들이 참여한 바자회 행사를 통한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관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 등 필요한 이웃에 전달할 예정이다.김미자 푸른숲속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바자회에 참여해 얻은 수익금으로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직접 물품을 마련하고 기부하는 과정에 참여해 더욱 뜻깊다”라며 “소외된 이웃에 관심을 두고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아이들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혜숙 일동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푸른숲속어린이집 원생, 학부모와 교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원아들이 나눔의 기쁨을 학습하여 참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길 바라며, 이번 물품은 감사한 마음을 담아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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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한양어린이집, 아이들과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
- “소중한 마음으로, 아이들의 내일을 밝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와동에 위치한 한양어린이집으로부터 바자회 행사 수익금 15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한양어린이집(원장 공진영)에서 진행한 바자회에서 아이들이 가져온 의류, 장난감 등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을 기부한 것으로, 전달식에는 어린이집 원생들이 함께했으며 아이들은 나눔을 어떤 방법으로 실천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방법을 알아보는 뜻깊은 경험을 했다. 공진영 한양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싶었다”며 “이번 나눔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어려운 이웃을 보면 도울 줄 아는 건강한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김진만 와동장은 “아이들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이 뜻깊은 순간에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고사리손으로 모아준 수익금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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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부곡동, 청명으로부터 후원금 100만원 기탁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위치한 청명으로부터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13일 밝혔다.청명(대표 안준우)은 부곡동에 있는 경영컨설팅 업체로 지역 내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온정을 담아 후원금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안준우 대표를 대신해 모친인 부곡동 지역사회협의체 엄경실 위원장이 참석했다.엄경실 위원장은 “정감 있고 따뜻한 부곡동을 만들기 위해 가족들과 지속해서 후원을 이어가겠다”며 “쌀쌀해진 날씨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이경영 부곡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깊은 기부를 해주신 안준우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훈훈한 부곡동이 될 수 있도록 나눔문화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날 기탁받은 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 사용될 예정이다.
-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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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호수동 푸르지오4단지경로당에 점심 나눔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에서 호수동 푸르지오4단지아파트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사랑이 담긴 점심 나눔활동을 했다고 13일 밝혔다.한국자유총연맹은 자유민주주의 발전과 지역, 계층, 세대 간 갈등 해소를 위해 앞장서 온 단체로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적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지회장 배윤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온정을 나누기 위한 일환으로 이번 나눔 활동을 추진했다.배윤길 지회장은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앞으로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활동을 지속해서 하겠다”고 말했다.이대순 호수동장은 “쌀쌀한 날씨 속에서 어르신들께 따뜻한 음식을 나누어 주신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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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중앙신협, 온세상나눔 캠페인으로 나눔활동 박차
- 관내 취약계층에 이불·라면 후원으로 겨울을 녹이는 따뜻한 나눔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안산중앙신협에서 취약계층 20가구를 위한 겨울 이불 20채와 라면 20박스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고 13일 밝혔다.안산중앙신협(이사장 이천한)의 나눔활동은 전국 신협 및 임직원의 기부로 운영되는 신협사회공헌재단에서 10월 14일부터 한 달간 진행되는 ‘온세상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지난 2016년부터 시작해 9회째를 맞는 본 캠페인을 통해 전국 696개 신협에서 에너지 취약계층 가정에 이불 등 난방용품과 라면 전달로 지역 내 나눔 온도를 높일 예정이다.한편, 안산중앙신협은 이번 캠페인 이외에도 지역아동센터 멘토링 수업, 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우리동네 어부바, 정기적인 헌혈봉사, 청소년 장학금 지원, 소상공인 지원호라동 어부바플랜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이천한 안산중앙신협 이사장은 “온세상나눔 캠페인은 서민과 지역사회를 먼저 생각하는 신협의 가치를 잘 나타낸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며 올해도 지역사회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활동들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진만 와동장은 “이번 겨울철, 우리 지역의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나눔 실천에 감사하다”며 “이번 후원은 안산중앙신협이 지역사회를 향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실천하는 좋은 예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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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연말까지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 방문점검 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올 연말까지 시민들의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국가예방접종(인플루엔자)과 코로나19 위탁의료기관 111개소에 대한 방문 점검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0조에 따라 이뤄진다. 법령에 따르면 예방접종 업무를 위탁받은 의료기관은 시와의 계약을 통해 국가예방접종 업무를 수행하며 연 1회 이상 보건소의 방문 검검을 받아야 한다.시는 이번 방문 점검을 통해 위탁의료기관의 ▲예방접종 실시 기준 준수 여부 ▲백신 전용 냉장고 온도 유지와 백신 보관 상태 확인 ▲예방접종 전 대상자 확인 절차 준수 여부 ▲접종 후 대기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또한 방문 점검을 통해 경미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지도와 시정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며 연말까지 주기적인 점검으로 시민들의 안전한 접종을 도울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위탁의료기관에 대한 철저한 방문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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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전한 보건의료 서비스 제공 위한 의료기관·약국 자율점검 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단원보건소는 안전한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이달 말까지 의원급 의료기관 및 약국에 대한 자율점검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점검 대상은 관내에 소재한 의원, 치과의원, 한의원 등 의료기관 698개소(상록구 260개소, 단원구 438개소)와 약국 297개소(상록구 120개소, 약국 177개소) 등 총 995개소다.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의료기관의 준수사항 관리 여부▲의료광고 사전심의 및 과대광고 여부 ▲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 법령 준수 여부 ▲약국의 관리의무 및 조제 사항 준수 여부 ▲마약류 관련 사항 준수 여부 등이다.점검은 영업자가 상록수․단원보건소 누리집에 접속해 스스로 자가점검표를 작성하고 등록·제출하는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는 영업소 관리의 책임 의식 고취와 함께 법령 등 숙지를 통한 예방효과를 위해서다.한편, 기한 내 점검표를 제출하지 않은 대상 의료기관과 약국에 대해서는 연말까지 직접 현장 방문을 진행할 예정이다.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이번 점검은 의료기관과 약국 영업자가 자율적 점검을 통해 책임 의식을 높이자는 취지”라며 “관련 법령과 규칙을 준수하고 기한 내 자율점검을 마쳐 시민이 안전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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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전국 남녀 9인제 배구대회 16일 개막… 85개 팀 800여 명 출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제45회 국무총리배 전국 남녀 9인제 배구대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한국9인제배구연맹이 주최하고 안산시체육회와 안산시배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배구 동호인들에게 화합과 경쟁의 장을 제공해 친목 도모와 함께 스포츠 저변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오는 16일 오전 올림픽체육관에서 안산고잔OB와 PVC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열전에 돌입하는 이번 대회는 ▲남녀 클럽부 ▲남녀 대학부 ▲남자 장년부 ▲남자 국제부 ▲여자 중년부 등으로 나눠 진행되며 총 85개 팀, 8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경기는 대한배구협회 생활체육 9인제 배구경기 규칙을 적용하며 예선은 조별 리그전으로 하고 본선은 토너먼트로 진행될 예정이다.한편, 올림픽체육관 외에도 ▲성호체육문화센터 ▲선부체육관 ▲와동체육관 ▲점섬체육관 ▲감골체육관 등 관내 총 6개 체육관에서 경기가 진행되며 모든 경기는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배구라는 공통 관심사 아래 선수 간 교류와 화합을 다지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배구를 비롯한 다양한 스포츠 인프라 확충으로 모든 시민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영위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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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승강기 사고대응 합동훈련 실시… 안전체계 구축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1일 중앙도서관에서 ‘2024년 승강기 사고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승강기 사고·고장 발생 시 관계기관 간의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안전한 승강기 이용 문화를 조성하고자 추진됐다.안산시와 안산소방서,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승강기 유지관리업체, 공동주택 및 다중이용시설 시설관리자 등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훈련은 승강기 갇힘 상황을 가정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안산소방서와 유지관리업체의 협조하에 ▲구조 요청 ▲상황 신고 ▲현장 출동 및 구조 활동 ▲구조자 상태 확인 등 실전과 같은 현장 훈련이 진행됐다. 이어 승강기안전공단은 승강기 사고·고장 시 대처 방안 등에 대한 안전 교육을 진행해 실무자의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도 가졌다.한편, 시는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안산시청 누리집 등을 통해 영상으로 제작된 합동훈련 내용을 시민에게 홍보할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승강기 관련 사고는 예고 없이 발생할 수 있어 대처 방안을 미리 파악하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관련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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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지역 노사정 합동‘임금체불 근절 등 직장문화 정착 캠페인’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1일 오전 고잔역에서 고용노동부 안산지청, 한국노총 안산지부, 안산상공회의소 등과 함께 ‘임금체불 근절 등 직장문화 정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임금체불, 직장 내 괴롭힘 등 노동법 위반 관행에 대한 인식을 개선함으로써 올바른 직장문화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최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고용 지표에 따르면 2023년 임금체불액은 1조 7천845억 원, 임금체불 노동자 수는 27.5만 명에 이르고 있다. 업종별로는 건설업이 4천363억 원으로 2022년(2천925억 원)보다 33%(1천438억 원) 증가했으며, 특히 감소 추세를 보이던 제조업도 5천436억 원으로 2022년(4천554억 원)보다 16.2%(882억 원)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날 캠페인은 김대순 안산시 부시장, 이경환 고용노동부 안산지청장, 방운제 한국노총 안산지부 의장, 김종철 안산상공회의소 사무처장을 비롯한 지역 노사정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이들은 출근길 시민을 대상으로 임금체불 예방을 포함한 노동자와 사업주가 꼭 알아야 하는 4대 기초 노동질서(▲근로계약서 작성 및 교부 ▲임금명세서 교부 ▲최저임금 준수 ▲임금체불 예방), 직장 내 괴롭힘 예방, 일터 혁신제도(▲임금체계 ▲장시간근로 개선 ▲장년고용안정 등) 등을 안내했다.김대순 안산시 부시장은 “앞으로도 지역 노사민정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노동법 위반 관행 개선 등 올바른 직장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1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