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통합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 도지사 표창… 양 보건소 호평 안산톡톡 2024-12-03 조회수 177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일 경기도가 주관한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양 보건소(상록수·단원보건소)가 각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 통합건강증진사업단이 주관하는 이번 성과대회는 31개 시군 보건소를 대상으로 건강생활실천과 영양, 방문건강관리 사업에 대한 성과를 평가했다. 이날 상록수보건소는 방문건강관리 부문에서, 단원보건소는 건강생활실천사업 부문에서 각각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상록수보건소는 올해 AI 로봇 활용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을 시행, 독거노인의 정서적 지원을 통해 고독사를 예방하고 맞춤형 건강관리를 진행한 점에 대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독거노인 건강동행 ‘HELLO잇다’ 프로그램 운영 ▲의료 취약계층 방문관리 서비스 ▲건강관리지원반 운영 등을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권 확보에 주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한편, 단원보건소는 올해 주민 건강요구도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어르신 걷기 사업을 추진했다. 전문 강사를 통한 올바른 걷기 자세 교육과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정보 통신 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걷기와 건강서비스를 병행 운영함으로써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도운 점을 인정받았다. 또한 그룹 걷기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의 걷기 참여율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점도 높은 평가를 얻었다. 상록수·단원보건소는 지난 7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통합건강증진사업 종합 부문’ 우수기관 표창에 이어 도내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보건소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의 건강증진사업의 우수성을 지속적으로 인정받고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와 필요에 맞는 건강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건강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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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세계 에이즈의 날 맞이 예방 캠페인 펼쳐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는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보건소 방문객을 대상으로 ‘에이즈 및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이날 펼쳐진 캠페인에서는 보건소 방문객을 대상으로 ▲에이즈·결핵 무료 검진 ▲에이즈 예방수칙 안내 ▲감염병 예방을 위한 손 씻기 홍보 등이 진행됐다.지난 1988년 세계보건장관회의에서는 에이즈 예방을 위한 정보 교환 등을 강조한 ‘런던 선언’을 채택하면서 매년 12월 1일을 세계 에이즈의 날로 제정했다.에이즈(AIDS)는 후천성 면역결핍증으로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HIV)에 감염돼 면역체계가 일정 수준 이하로 손상된 상태를 의미한다. 감염 질환과 악성 종양이 발생할 수 있으며, 치료하지 않으면 사망에 이를 수 있기에 예방과 주의가 필요하다.에이즈 예방수칙으로는 ▲정기 검진 및 자발적 검사 ▲위험한 성 접촉 피하기 ▲신속·지속적 치료 등이다. 상록수보건소는 에이즈 예방을 위해 나이와 성별, 국적에 상관없이 연중 무료로 HIV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검사를 원하는 시민은 상록수보건소 2층 임상병리실로 방문하면 된다.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에이즈는 치명적인 질환이지만 예방이 충분히 가능하다”라며 “에이즈라는 질병을 올바르게 파악하고 시민들이 예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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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외식사업아카데미 마케팅 전략 심화 교육 마쳐
-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이정숙)는 지난 3일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미래관 데몬홀에서 안산시 외식사업 아카데미 수료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마케팅 전략 심화교육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외식사업 아카데미는 지난 2006년 전국 최초로 추진한 위생업소 지원사업이다. 관내 영업주를 대상으로 현장 강의와 실습 위주의 무료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해 영업주들의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올해까지 1,300여 명이 수료하며 외식업계의 길라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이날 특강은 경기침체와 식재료비·인건비 상승 등으로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는 외식업 영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이날 ‘매출이 바로 오르는 상위 1% 자영업자들의 진짜 마케팅 스킬’이라는 주제로 ▲실제로 효과 있는 마케팅 방법 ▲마케팅 마인드 정립 ▲마케팅 최신 트렌드 등 내용이 진행됐다.특히 강연에서는 유튜버 장사 권프로(권정훈)가 강연자로 나서 다양한 외식업 경험과 마케팅 비법을 공유하며 참석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이정숙 상록구청장은 “앞으로도 관내 영업주들이 어려움을 타개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고민하고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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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시립감골어린이집서‘사랑의 아나바다’수익금 기탁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일 시립감골어린이집(원장 이채목)으로부터 아나바다 수익금 98만 6,800원을 기탁받았다고 4일 밝혔다.상록구에 위치한 시립감골어린이집은 통합 및 야간 연장 보육을 운영하고 있는 국공립어린이집이다.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달 원생들과 함께 아나바다 행사를 진행한 수익금을 모아 시에 기탁했다.이채목 시립감골어린이집 원장은 “어린이들이 기부하는 문화를 배우고 이웃을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드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을 지속해 건강한 마음을 가진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박소운 복지국장은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시립감골어린이집 원생들과 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나눔 문화가 널리 퍼지는 따뜻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화답했다.한편, 기탁받은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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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겨울철 상수도시설 동파 예방 대책 마련… 기동반 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하수도사업소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시설물 동파 예방을 위해 ‘2024~2025년도 겨울철 상수도시설 동파예방 대책’을 수립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시는 내년도 3월까지 동파 예방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상황 단계별 민원 처리 기동반을 편성·운영할 예정이다. 민원 처리 기동반은 동파 발생 건수에 따라 1~3단계로 구분해 운영되며, 긴급 누수 복구·신고 접수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한편, 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동파 예방을 위한 조치 방법을 안내할 계획이다. 동파 예방을 위해서는 ▲수도계량기 보호함을 내부 헌옷 등 보온재로 채우기 ▲옥외노출 수도배관을 배관용 보온재 등으로 보온하기 ▲장기간 외출 시 수돗물 조금 흐르게 하기 등의 조치를 해야 한다.계량기가 동파되었을 때는 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031-481-2037)에 연락하면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계량기 보호를 위한 보온재도 무료로 상하수도사업소를 통해 배부받을 수 있다.백현숙 상하수도사업소장은 “겨울철 수도 동파 예방을 위해서는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동파 예방수칙을 사전에 숙지한 뒤 이를 준수해 겨울철 피해를 사전 예방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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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나눔 상록’참여기관으로부터 기부금 1,020만 원 기탁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3일 안산시청에서 안산시 청소년을 위한 ‘나눔 상록’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이날 열린 전달식에는 김태훈 안산교육지원청 교육장, 빈준규 안산상록경찰서장, 임호영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병원장 등 상록구 내 주요 공공기관 대표 8명이 참석했다. 대표들은 ‘나눔 상록’ 행사를 통해 모인 1,020만 원의 기부금을 안산시에 전달했다.‘나눔 상록’ 행사는 상록구청에서 지난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에 걸쳐 추진한 기부 릴레이 행사다. 지역 내 위기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상록구청을 포함한 관내 9개 기관이 뜻을 모았다.이들은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8월 상록구청을 시작으로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9월) ▲상록수보건소, 동안산세무서, 안산문화원(10월) ▲안산시 평생학습관, 안산상록경찰서, 안산교육지원청(11월) ▲NH농협은행 안산시지부(12월)를 순회하며 기부 릴레이를 펼쳤다.이번에 모인 기부금은 연내 관내 청소년들의 교육, 복지 등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관내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의미가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기부 문화를 확산시키고, 나눔의 선순환을 이끄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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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29회 소비자의 날 기념식 개최… 소통의 시간 열려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3일 한양대 게스트하우스에서 안산소비자단체협의회 회원과 소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제29회 소비자의 날 기념식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소비자의 날은 소비자 권익증진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매년 12월 3일로 지정되어 있다.안산시소비자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기념식은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소비자 안전기준 강의가 열렸으며, 2부에서는 ▲안산소비자단체협의회 활동 보고 ▲소비자 권익증진 유공자 포상(6명) ▲회원과 소비자 간 소통과 나눔의 시간이 진행됐다.지난 2013년 지자체 최초로 창립된 안산시소비자단체협의회는 관내 6개 단체(▲안산소비자시민모임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소비자교육중앙회 ▲안산녹색소비자연대 ▲안산YMCA ▲한국부인회)로 구성돼 있으며, 경기침체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공정한 시장경제가 뿌리내린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특히 소비자 상담 및 교육과 물가 조사, 소비자 정보제공 등의 활동과 소비자 피해구제 공익 소송을 통해 소비자 주권 강화를 위한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소비자의 주권 시대를 여는 데 앞장서고 계신 모든 단체 관계자와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권익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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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보육인 대회 참석해 교직원 격려…“헌신에 감사”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시장이 지난 3일 안산올림픽기념관에서 열린 2024년 보육인 대회에 참석해 보육 교직원에 대한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안산시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이민근 시장을 비롯해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 용혜인 국회의원, 지역구 도·시의원, 신은정 안산시어린이집연합회장과 관내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축하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이민근 시장의 격려사와 축사, 표창 수여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돌봄 공백 없는 보육환경과 건강한 보육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 온 41명의 대상자(▲안산시장 표창 12명 ▲안산시의회 의장 표창 12명 ▲국회의원 표창 6명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장 표창 10명 ▲안산시어린이집연합회장 표창 1명)에 대한 표창 수여를 진행하고 이들을 격려했다.신은정 안산시어린이집연합회장은 “올 한 해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마다하지 않고 미소로 아이들을 돌봐온 어린이집 교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보육인 대회를 통해 보육 교직원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즐거운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사랑과 헌신을 다해주신 어린이집 원장님과 보육 교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보육 교직원 여러분들과 함께 영유아의 행복한 성장과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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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농수산물도매시장 내 부산물→사료 자원화 현장 점검
- 농산부산물을 동물사료로… 市 전국 최초 추진 뒤 시범사업, 年 7천만 원 절감 효과 이민근 시장, 농수산물도매시장 내 폭설 피해 현장도 함께 살펴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안산시장이 지난 3일 안산농수산물도매시장을 방문해 전국 최초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농산부산물 업사이클링 자원화사업’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농산부산물 업사이클링 자원화사업은 농산물 유통과정에서 발생하는 농산부산물을 일반폐기물과 분리해 분쇄, 발효 등의 ‘업사이클링’ 과정을 거쳐 동물사료로 배출하는 사업이다. 이날 이 시장은 도매시장 내 자원화사업장(적환장)을 방문, 관련 사업에 대한 현장 확인을 진행했다.안산농수산물도매시장 내 법인사업자 안산농산물(주)는 올해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추진하는 ‘중소환경기업 사업화 지원사업’ 공모에서 우선협상대상 업체로 선정됐다. 현재 국비 등 사업비 총 4억 원을 투입해 시범운영 중에 있다.안산농산물(주) 관계자는 “사업 진행 과정에서의 행정절차 등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나, 농업기술센터 등 시 관계자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설치와 승인 등의 절차를 마무리 짓고 사업을 진행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시는 이번 사업이 원만히 추진되면 도매시장 내에서 농산부산물을 처리하며 발생하던 연간 약 7천만 원의 금액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한 타 도매시장과 농산물 유통센터 등에 확대 설치하게 되면 환경오염과 축산농가 사료비용, 탄소배출량 절감 등 일석다조의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 이번 사업은 법인과 안산시의 적극 행정이 일궈낸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노력하며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을 찾아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이 시장은 이날 방문에서 안산농수산물도매시장 내 폭설 피해 현장을 점검하고 복구 방안 등을 논의했다.
-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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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계인피자, 안산시 호수동에‘사랑 나눔 쌀’후원
-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듯한 사랑 나눔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외계인피자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후원물품(쌀 188kg)을 기탁받았다고 4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지역 내 저소득층 가구를 돕기 위한 외계인피자의 따뜻한 나눔으로, 이날 전달받은 후원물품은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외계인피자 공동대표 전주영·신현규·김진성·고재호·박제영은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이웃에 온정을 나누고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이번 기부를 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상생하는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대순 호수동장은 “우리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해 주신 외계인피자에 감사드리며,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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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호수동 지사협, 2024년 행복플러스 김장김치 나눔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저소득층 노인가구와 관내 복지사각지대 위기 가정을 돕기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겨울철이 다가오면서 물가 상승 등으로 김장김치 마련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 50가구에 김장김치를 나누며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했다.호수동 지사협은 매년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 내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난 3월부터 밑반찬 지원사업, 반려식물 친구만들기 지원사업, 희망가득 스위트홈 정리수납 지원사업, 추석맞이 한가위 선물 세트 나눔 행사, 행복플러스 김장김치 나눔행사 등 저소득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박영숙 민간위원장은 “이번 ‘행복플러스 김장김치 나눔’ 행사는 따뜻한 마음을 모아 이웃에 나눔의 손길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대순 호수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행복플러스 김장김치 나눔’ 행사에 동참해 주신 지사협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이웃이 이웃을 돕는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호수동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4-1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