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한양대 에리카, SDGs·ESG 최종 활동 공유… 아이디어 주목 안산톡톡 2024-12-11 조회수 202 |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9일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에서 교양수업 ‘SDGs와 ESG로 보는 지역사회’의 아이디어 최종발표회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수업은 지난 2월 안산시와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간 지속가능발전교육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처음 개설된 교양 과목이다. 지난 3월 이민근 시장의 특강으로 시작된 강의는 첫 학기를 마치고 2학기에도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및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안산 지역의 경제·사회·환경 등을 다룬 전문가 특강으로 진행됐다. 이어 학생들이 직접 주제를 정하고 팀을 구성해 문제 발견과 해결 아이디어를 도출해 보는 워크숍 방식의 수업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최종발표회에서는 ▲스마트 재활용 수거함 제작 ▲‘PLASTIC(플라스틱) 말고 PLANET(플래닛)’ 캠페인 ▲텀블러 사용 확산 캠페인 ▲하천 보호 캠페인 ▲시민참여 하천관리 앱 제작 ▲배리어프리 캠퍼스 운영 ▲장애인 저상버스 탑승 관련 인식 전환 캠페인 ▲해양폐기물 수거를 위한 사회봉사 개설 ▲외국인 노동자 임금체불 해결 앱 제작 등 총 9개의 아이디어가 제안됐다. 학생들의 발표 후 총 다섯 명으로 구성된 멘토단은 제안된 아이디어에 대한 피드백 및 평가를 공유, 이 가운데 ‘배리어프리 캠퍼스’, ‘시민참여 하천관리 앱 제작’의 주제를 발표한 두 팀이 우수사례로 선정돼 안산시장상을 수상했다. 시는 올해 강의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지역 내 타 대학까지 지속가능발전교육 확대 방안과 관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정책 제안 공모전 등 추진을 검토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강의를 통해 학생들이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문제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과정은 학생 개인과 안산시 모두 큰 의미가 있다”라며 “학생들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정책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고민하겠다”라고 말했다. |
전체 22,202, 448/2221page
-

- 안산시 신길동 주민자치회, “생명 나눔”관련 교육
- 장기기증 및 사전연명의료의향서 관련 교육 진행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주민자치회는 12일 신길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 위원들을 대상으로 장기기증 및 사전연명의료의향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단원보건소 건강검진과에서 실시한 교육으로 장기부전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생명줄을 제공하고, 장기기증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과 개인들이 생명을 구하는 행위에 대한 중요성에 중점을 두고 교육이 진행됐다. 이날 교육을 받던 한 주민자치위원은 “연명의료결정제도는 시대에 맞는 법 제도라 생각해 이전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을 하려고 했었는데 이렇게 교육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라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에 동참하기도 했다.송명광 주민자치회장은 “긍정적인 삶의 태도와 품위 있고 존엄하게 생을 마감하고 나와 상관없는 ‘타인의 일'이 아닌 바로 나와 내 가족이 애타게 장기기증자를 기다리게 될 수도 있는 상황”이라며 “지금이 바로 우리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할 때”라고 말했다.노현우 신길동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살아온 날을 아름답게 정리하고, 편안하게 삶을 마무리하는 일이라는 인식이 확산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12-12
-

- 익명의 후원자, 안산시 원곡동에 100만원 전달
- 원곡동 관내 지역아동센터 장학금으로 활용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익명의 후원자로부터 현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손석주 원곡동장은 “원곡동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는 요청을 받았고,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장학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박효민 안산시립지역아동센터장은 “원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항상 지역아동센터를 잘 돌봐주셔서 감사하다”며 “맞벌이하는 외국인 부모의 자녀들이 지역아동센터를 많이 이용하고 있어 이런 지역의 온정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꿋꿋이 커가는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 2024-12-12
-

- 대부협동조합·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주거취약계층에 후원금 전달
- 안산시 대부동, 에너지 취약계층 위한 난방비 300만원 후원받아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대부협동조합과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으로부터 에너지 취약계층 10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난방비 300만원 기탁받았다고 12일 밝혔다. 대부협동조합(이사장 양운영)과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이사장 이창수)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신재생에너지를 확대·보급하는 사회적 가치 실현 기업으로, 태양광 발전을 통해 얻은 수익 일부를 지역사회와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왔다. 특히 이번 후원은 컨테이너 등 열악한 환경에 거주하는 가구들이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뒀다.양운영 대부협동조합 이사장은 “태양광 발전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우리의 중요한 사명”이라며 “에너지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창수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이사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철 난방비 걱정 없이 지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며 “앞으로도 에너지 분야에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백종선 대부동장은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신 두 협동조합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 2024-12-12
-

- ㈜비엔피시스템, 반월동 희망이웃사업에 후원금 300만원 기탁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반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주식회사 비엔피시스템으로부터 반월동 희망이웃사업 후원금 300만원을 기탁 받았다고 12일 밝혔다.주식회사 비엔피시스템(대표 주희)은 상록구 양상동에 위치한 비상전원 전문기업으로 데이터센터용 리튬배터리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이날 기탁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복지사각지대 및 어르신을 위한 사업 등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반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이웃사업 계좌에 적립되어 반월동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주희 비엔피시스템 대표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작은 정성을 보태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후원하겠다”고 말했다.김현식 반월동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웃돕기를 실천해 주신 비엔피시스템 주희 대표께 감사드리며, 기부해 주신 후원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4-12-12
-

- 화림선원, 안산시 일동에 쌀 100포 기탁으로 이웃돕기 실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화림선원(주지 효탄스님)으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 10kg 100포를 기탁받았다고 12일 밝혔다.안산시 일동에 위치한 화림선원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소외된 계층이 없도록 꾸준히 이웃돕기를 하고 있다.효탄스님은 “이번 나눔으로 추운 겨울을 보내는 소외된 우리 이웃을 살피고 힘이 되고자 뜻을 모아 마련했다”며 “부처님의 자비를 실천하고자 하는 우리의 뜻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길 희망한다”고 말했다.이혜숙 일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화림선원에 감사드리며, 감사한 마음을 담아 우리 지역사회의 소외된 취약계층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이번에 후원받은 쌀은 관내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에 전달될 예정이다.
- 2024-12-12
-

-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한 해 마무리하는 성과보고회 열어
- 안산시(시장 이민근)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난 10일 마이어스 안산에서 2024년 성과보고회 ‘희망으로 향한 동행’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날 보고회는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회원과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사업 성과 보고 ▲유공자 표창 ▲알코올중독 회복자와 가족의 수기 발표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알코올중독에서 회복한 당사자와 가족들의 발표 시간은 참석자들의 많은 응원의 박수와 공감을 얻었다.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중독관리사업 유공자에 대한 시장 표창도 진행됐다. 개인부문에서는 ▲TC마음창조연구소 이미형 교수 ▲안산단원경찰서 임변희 계장 ▲안산보호관찰소 조지영 계장이, 기관부문에서는 경기내일스퀘어 안산상상대로가 수상했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올 한해도 중독으로부터 폐해 없는 안산시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 해주신 모든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내년에도 내실 있는 사업 추진으로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알코올·인터넷(스마트폰)·도박·마약 4대 중독에 대한 상담과 중독 조기 선별·예방 사업 등을 통해 중독 폐해 없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031- 411-8445~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4-12-11
-

- 안산시-한양대 에리카, SDGs·ESG 최종 활동 공유… 아이디어 주목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9일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에서 교양수업 ‘SDGs와 ESG로 보는 지역사회’의 아이디어 최종발표회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수업은 지난 2월 안산시와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간 지속가능발전교육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처음 개설된 교양 과목이다. 지난 3월 이민근 시장의 특강으로 시작된 강의는 첫 학기를 마치고 2학기에도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및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안산 지역의 경제·사회·환경 등을 다룬 전문가 특강으로 진행됐다. 이어 학생들이 직접 주제를 정하고 팀을 구성해 문제 발견과 해결 아이디어를 도출해 보는 워크숍 방식의 수업도 함께 진행됐다.이번 최종발표회에서는 ▲스마트 재활용 수거함 제작 ▲‘PLASTIC(플라스틱) 말고 PLANET(플래닛)’ 캠페인 ▲텀블러 사용 확산 캠페인 ▲하천 보호 캠페인 ▲시민참여 하천관리 앱 제작 ▲배리어프리 캠퍼스 운영 ▲장애인 저상버스 탑승 관련 인식 전환 캠페인 ▲해양폐기물 수거를 위한 사회봉사 개설 ▲외국인 노동자 임금체불 해결 앱 제작 등 총 9개의 아이디어가 제안됐다.학생들의 발표 후 총 다섯 명으로 구성된 멘토단은 제안된 아이디어에 대한 피드백 및 평가를 공유, 이 가운데 ‘배리어프리 캠퍼스’, ‘시민참여 하천관리 앱 제작’의 주제를 발표한 두 팀이 우수사례로 선정돼 안산시장상을 수상했다. 시는 올해 강의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지역 내 타 대학까지 지속가능발전교육 확대 방안과 관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정책 제안 공모전 등 추진을 검토할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강의를 통해 학생들이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문제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과정은 학생 개인과 안산시 모두 큰 의미가 있다”라며 “학생들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정책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고민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12-11
-

- 안산시, 올해 안산을 빛낸 장애인 체육인의 날 시상식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0일 안산상공회의소 그레이트컨벤션에서 ‘2024 안산시 장애인 체육인의 날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날 이민근 안산시장과 박태순 안산시의회의장을 비롯한 내빈들과 200여 명의 장애인 체육인들이 모여 자리를 빛냈다.시상식에서는 한 해 동안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와 올해 안산시를 빛낸 ▲최우수 선수 ▲최우수 단체 ▲최우수 클럽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최우수 선수상은 2024 파리 패럴림픽 보치아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정성준 선수가, 최우수 단체상은 가맹 경기 단체의 모범적 운영 능력을 보여준 안산시장애인보치아연맹이 수상했다. 최우수 클럽상은 관내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기여한 데프 슐런 클럽이 차지했다.한편, 시상식에서는 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특별공연과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펼쳐져 흥겨운 분위기를 조성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올 한 해 안산시 장애인체육이 한층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장애인 체육인들에게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라며 “장애인체육 환경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12-11
-

- 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 상생협력 공동선언… 안전보건 확보 노력
- 안산시(시장 이민근) 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10일 마이어스 안산에서 2024년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하고 ‘노사상생 협력 공동선언문’을 발표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공동선언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노동자 대표인 방운제 한국노총경기본부 안산지역지부 의장, 윤동열 안산대학교 총장, 이경환 고용노동부 안산지청장, 김종철 안산상공회의소 사무처장 등 노·사 대표자 120여 명이 참여했다.노·사 대표자 파트너십 워크숍과 함께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노·사·민·정 대표들이 노동조합과 사측대표자들 앞에서 ‘노사상생 협력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협력을 다짐했다.공동선언문에는 ▲지역 근로자 우선 채용 ▲안전보건 중시 조직문화 조성 ▲일자리 창출 ▲노사상생 협력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노동환경 등의 내용이 담겼다.발표 이후에는 노사관계자들의 간담회를 통해 공동선언문의 의미와 취지를 이해하고 공감대를 강화하는 시간이 이어졌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많은 노·사 관계자들 앞에서 상생을 위한 공동선언을 담게 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며 “노·사·민·정이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한다면 시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만큼 이번 공동선언이 잘 이행될 수 있도록 행정 차원에서도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 2024-12-11
-

- 안산시, 지역복지 사업 두각… 3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 영예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24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1일 밝혔다.앞서 시는 빠른 고령화 속도와 생산인구 감소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지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범사업을 추진해 왔다. 아울러, 지난해부터 돌봄사업의 고도화를 통한 노인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수상에 있어 시는 ▲전국 최초의 노인케어안심주택 개소 ▲재택의료센터 개소 ▲방문의료지원센터 개소 ▲맞춤형영양서비스 ▲동행이동 서비스 ▲방문가사서비스 등 주거와 의료, 요양과 돌봄에 이르기까지 어르신 맞춤 통합돌봄 서비스를 활발히 제공한 점을 인정받았다.또, 통합돌봄과 신규 설치 등 시 주도 통합지원센터 구성, 통합지원 민·관 협의 체계 활성화를 비롯해 우선관리 대상자 선제적 발굴 등의 노력을 이어간 점에 있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 밖에 특화사업으로 노인케어안심주택 내 커뮤니티 공간을 활용해 거점형 온마을 돌봄사업을 운영하는 등의 성과도 인정받았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수상은 노인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안산시가 노인의료돌봄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1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