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일동 주민자치회, 탄소중립 생활실천 워크숍 개최 안산톡톡 2024-12-13 조회수 103 |
| 2025년 탄소중립 생활실천 사업 의지 다져 |
![]()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2025년 탄소중립 생활실천 마을 조성을 위한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25년 자치사업 중 주력사업인 ‘쓰레기 감소 및 자원순환을 위한 분리수거 거점 운영’ 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기획됐으며, 2025년 자치사업 추진에 앞서 사업추진 주체인 주민자치위원이 참여하는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에 대한 교육과 체험활동 기회를 통해 적극적인 사업 추진의 동력을 확보하고자 했다. 워크숍은 연천군에 위치한 경기도 우리 동네 자원순환 거점인 자원순환1.5 카페에서 ‘순환경제: 창의적인 재활용’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강의에 나선 강신호 대안에너지기술연구소 소장은 가정에서 나오는 쓰레기는 깨끗하게 모아 배출하면 대부분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이라며 분리수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체험활동으로는 종이컵 사용 시 우리가 마시게 되는 미세플라스틱을 현미경으로 직접 관찰하고 포장용기를 녹여 빨래집게를 만드는 프로그램을 통해 1회용품 사용에 대한 경각심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느끼는 계기가 마련됐다. 서기열 일동 주민자치회장은 “2025년 자원순환 관련 자치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필요한 유용한 워크숍이었다”며 “주민자치위원과 마을 주민이 힘을 합쳐 모범적인 자원순환 마을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혜숙 일동장은 “지구를 지키기 위한 탄소중립의 일환으로 우리 마을에서 배출되는 쓰레기를 줄이고 자원 순환을 위한 분리배출 거점 운영에 행정도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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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의 기부천사, 안산시 초지동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 “기쁨을 모아, 희망을 나누다”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초지동에 거주하는 익명의 기부자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현금 364,000원을 기탁해 훈훈함을 전했다고 13일 밝혔다.지난 12일 오후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은 익명의 기부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는 말만 남기고 자신의 신분을 밝히기를 한사코 사양했다. 익명의 기부자는 가족에게 좋은 일이 있을 때마다 그 기쁨을 나누고 싶은 취지에서 모아왔으며, 자신이 경험한 행복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기부를 결심했다고 밝혔다.황병노 초지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온정을 실천해 주신 익명의 기부천사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게 하겠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소외되는 시민이 없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두터운 복지망 구축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전달된 성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가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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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주민자치회, 탄소중립 생활실천 워크숍 개최
- 2025년 탄소중립 생활실천 사업 의지 다져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2025년 탄소중립 생활실천 마을 조성을 위한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2025년 자치사업 중 주력사업인 ‘쓰레기 감소 및 자원순환을 위한 분리수거 거점 운영’ 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기획됐으며, 2025년 자치사업 추진에 앞서 사업추진 주체인 주민자치위원이 참여하는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에 대한 교육과 체험활동 기회를 통해 적극적인 사업 추진의 동력을 확보하고자 했다.워크숍은 연천군에 위치한 경기도 우리 동네 자원순환 거점인 자원순환1.5 카페에서 ‘순환경제: 창의적인 재활용’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강의에 나선 강신호 대안에너지기술연구소 소장은 가정에서 나오는 쓰레기는 깨끗하게 모아 배출하면 대부분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이라며 분리수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체험활동으로는 종이컵 사용 시 우리가 마시게 되는 미세플라스틱을 현미경으로 직접 관찰하고 포장용기를 녹여 빨래집게를 만드는 프로그램을 통해 1회용품 사용에 대한 경각심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느끼는 계기가 마련됐다.서기열 일동 주민자치회장은 “2025년 자원순환 관련 자치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필요한 유용한 워크숍이었다”며 “주민자치위원과 마을 주민이 힘을 합쳐 모범적인 자원순환 마을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혜숙 일동장은 “지구를 지키기 위한 탄소중립의 일환으로 우리 마을에서 배출되는 쓰레기를 줄이고 자원 순환을 위한 분리배출 거점 운영에 행정도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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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3동 지사협, 취약계층 20가구에 음식꾸러미 전달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집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는 ‘사랑나눔 일촌맺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13일 밝혔다.2024년을 마무리하며 더 풍성한 먹거리로 채운 이번 12월 일촌맺기 사업에는 홍이네청과(대표 임근택)에서 후원한 제철과일, 떡두꺼비 떡집(대표 전지연)에서 후원한 떡, 파운드케이크, 곰탕 및 만두까지 총 5종의 먹거리를 전달했다. 이날 연말을 맞이해 이웃 간 사랑이 더욱 필요한 독거어르신과 장애인 가구 등에 직접 방문해 안부 확인과 따뜻한 12월을 보내도록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장영태 민간위원장은 “점점 추워지는 겨울철에 건강을 잘 챙기시기 바라는 마음을 전달해 큰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배지홍 본오3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지역주민을 위해 힘써 주시는 지사협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혼자 계신 취약계층 분들이 더욱 행복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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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찬양교회, 안산시 반월동에 성금 170만원 기탁
- 관내 저소득 가정에 매년 사랑의 선행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반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상록구 사사동에 위치한 주찬양교회로부터 저소득 가정을 위한 성금 17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13일 밝혔다.주찬양교회(담임목사 김진)는 최근 음악회를 개최하며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가정에 도움을 주고자 모금을 진행했다.이날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위기 가정에 배분될 예정이다.김진 담임목사는 “성탄절을 앞두고 저소득 위기 가정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김현식 반월동장은 “이웃에 항상 관심을 두시고 나눔을 실천하는 주찬양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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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아이어린이집, 안산시 부곡동에 후원금 35만원 기탁
- 어린이집 원아와 교직원이 함께한 ‘사랑의 나눔 바자회’ 수익금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우리아이어린이집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35만원을 기탁받았다고 13일 밝혔다.이날 전달받은 후원금은 우리아이어린이집에서 개최한 ‘사랑의 나눔 바자회’ 수익금으로, 바자회에 참여한 모든 원아를 대표해 4세 반 아동과 보육 교직원들이 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후원금을 기탁했다.이명순 우리아이어린이집 원장은 “아동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의 의미에 대해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라며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온정을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고 말했다.이경영 부곡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 실천에 참여한 어린이집 아동과 학부모 및 교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정이 넘치는 훈훈한 부곡동이 될 수 있도록 나눔 문화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이날 기탁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 사용될 예정이다.
-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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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1동, 소외된 이웃 위한 후원의 손길 이어져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13일 밝혔다.3년째 다양한 현물과 현금을 기탁해 온 외국인 후원자 나르백 씨는 지난 9일 아동들을 위해 손수 준비한 크리스마스 선물꾸러미 30개를 기탁했다. 또한 지난해부터 선부1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에 동참한 변영대 씨는 지난 11일 컵라면 120상자(5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특히, 두 후원자는 매번 받는 이들을 떠올리며 필요한 물품을 고심하여 준비해 취약계층에 더욱 의미 있는 선물이 되고 있다. 박은혜 선부1동장은 “꾸준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두 분의 도움의 손길이 행복한 선부1동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행복한 연말을 기원하며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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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공인중개사협회 단원구지회에 유공 표창… 중개 질서 확립
- 안산시, 단원구지회로부터 불우이웃 돕기 성금 427만 원도 기탁받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1일 이민근 안산시장이 중개 질서 확립한 공로를 인정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안산시 단원구지회(지회장 윤인숙)에 표창을 수여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안산시 단원구지회 송년회를 겸해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건전한 부동산 중개 질서 확립에 힘쓴 대상자들에게 유공 표창이 수여됐다.이날 이민근 시장은 윤인숙 단원지회장에게 감사패를, 김우전·문은신·서예랑·오정화 공인중개사에게 각각 표창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불우이웃 돕기 성금 행사도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안산시 단원구지회는 회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을 통해 모인 성금 427만 원을 불우한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시에 기부했다.윤인숙 지회장은 “경기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요즘이지만 십시일반 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전문자격사 단체로서 사회적 책임과 공적 역할을 다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올 한해도 안전한 부동산시장 조성과 사회공헌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주신 공인중개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부동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협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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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오는 31일까지 제2기분 자동차세 납부하세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024년 제2기분 자동차세 약 267억 5천만 원(상록구 8만 13건, 단원구 8만 3천 건)을 부과했다고 12일 밝혔다.자동차세는 자동차·건설기계·125cc를 초과한 이륜차 등의 소유자에게 연 2회(6월·12월) 부과하는 세금이다. 이번 자동차세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인 12월 1일 기준 자동차등록원부상 양 구청에 등록된 소유자로, 올해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소유한 세액이 부과된다.다만, 자동차 연세액을 미리 연납한 소유자나 자동차 세액이 10만 원 이하 차량(경차, 화물차)의 경우 지난 6월에 전액 부과돼 이번 과세에서 제외된다.자동차세 납부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다. 고지서가 없어도 납부 가능하다. 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우체국의 CD/ATM 기기 이용 납부 ▲가상계좌(농협·우리·기업·국민·신한) 이체 ▲지방세입계좌 이체 ▲위택스 누리집 납부 ▲인터넷 지로 누리집 납부 ▲ARS(142-211)를 이용한 신용카드 납부 등으로 가능하다.한편, 납부 기한이 지나는 경우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며 번호판 영치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들이 기한 내에 납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통해 납세 방안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공정한 납세문화를 조성해 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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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상생아파트 한마당’개최… 입주자·노동자 상호 존중 문화
- 이민근 시장“공동주택 입주자·종사자 간 상호 존중 문화 조성해 갈 것”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1일 안산상공회의소에서 아파트 입주민과 종사자 간의 건강한 공동체 형성을 위한 ‘상생아파트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안산시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와 노사민정협의회 공동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관내 아파트 입주자대표 ▲(사)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안산시지회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경기도회 안산지부 ▲(사)일하는사람들의생활공제회 좋은이웃 안산시 경비노동자 모임 ▲청소 노동자 모임 등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시는 지난 2022년 관내 51개 아파트가 참여한 가운데 종사자 고용안정과 노동인권 보호,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 등을 약속하는 상생 아파트 공동 선언식을 개최했다. 이후 공동선언 실행과 확대를 위해 ▲종사자에 대한 초단기계약 노동조건 모니터링 ▲휴게쉼터 개선 ▲합창동아리 등 힐링 프로그램 ▲캠페인 ▲토론회 등을 추진하고 있다.이날 행사는 아파트 입주민 난타 공연과 상생아파트 경과보고 및 우수사례 발표, 아파트 종사자 합창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 이후에는 아파트 입주민과 종사자 간 간담회를 통해 서로의 노력을 격려하고 상생으로 나아 갈 수 있는 소통과 화합의 시간이 이어졌다.행사에 참석한 한 노동자는 “평소 아파트 관리 업무를 하면서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고 교류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자주 마련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아파트는 단순한 거주 공간을 넘어 모두가 함께 생활하는 공동체인만큼 상호 간의 배려와 존중이 필요하다”라며 “입주민은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하고, 청소, 경비노동자는 노동인권이 보호되는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행정의 영역에서도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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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해양동 통장협의회, 연말 이웃사랑 쌀 600kg 후원
- 작년에 이은 쌀 후원, 연말의 따뜻한 온기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해양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1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해양동 행정복지센터에 쌀 10kg 60포를 후원했다고 12일 밝혔다.작년에 이은 이번 후원 역시 해양동 통장들이 모두 자발적으로 참여해 성금을 모아 쌀을 구매했다. 이렇게 기부받은 쌀은 관내 경로당과 한부모 가정뿐만 아니라 다자녀 가정에도 전달해 연말의 온기를 함께 나눴다.이순영 해양동 통장협의회장은 “해양동 통장들의 마음이 담긴 쌀을 이웃에게 전달하며 작은 위로를 전할 수 있어 기쁘고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해양동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헌신하고 봉사하는 해양동 통장협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서정아 해양동장은 “항상 주변 이웃을 위해 헌신하고 애써주시는 해양동 통장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소외되는 사람이 없도록 더욱 살피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1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