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 창립 15주년 기념 포럼 열어 안산톡톡 2024-12-16 조회수 110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3일 단원구 초지동에 소재한 안산시글로벌다문화센터 4층 대강당에서 ‘글로벌청소년센터 창립 15주년 기념 포럼’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이주배경 청소년이 만드는 더-나은-내일’이라는 주제로 최근 증가하고 있는 이주배경 청소년의 진로 설계에 대한 현안 논의와 정책적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이하 ‘센터’)는 모든 청소년이 차별 없이 교육받고 보호받으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안산시와 한양대학교 ERICA 산학협력단이 함께 운영하는 기관이다. 이주배경 청소년을 위한 한국어 교육, 심리·정서, 학습 지원 및 진로상담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 해오고 있다. 이날 행사는 이주배경 청소년 지원 기관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계민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선임연구원(후기 청소년기 이주배경 청소년의 현황과 과제)과 송영호 한양대학교 글로벌다문화연구원 연구위원(이주배경 청소년의 진로 장벽과 불안정성)의 발제로 시작됐다. 이어 다문화 위탁교육 ‘꿈빛학교’ 졸업생과 재학생이 토론자로 참여해 이주배경 청소년으로서의 경험과 사례를 바탕으로 진로 설계에 대한 현실적인 의견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경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는 이주배경 청소년의 사회 적응 지원뿐만 아니라 미래의 인재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는 기관”이라며“앞으로도 안산을 넘어 전국적인 선도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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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지사협, 안산서부새마을금고에 희망나눔 현판 전달
- 나눔문화에 앞장서는 ‘안산서부새마을금고’에 감사의 마음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안산서부새마을금고(이사장 김기명) 성포역지점에 희망나눔 공동체 현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안산서부새마을금고는 1999년부터 ‘사랑의 좀도리’ 사업 등 많은 사회공헌사업을 실천하고 있으며, 성포동에는 2023년 연말나눔사업에 200만원 현금기탁을 시작으로 2024년에도 김장기금으로 200만원을 현금기탁 했으며, 지난 11월에는 성포동 장애인가정에 300만원 상당의 주거환경개선을 지원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희망나눔 공동체 현판’은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홍경희)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고 희망을 나누는 사업장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현판을 전달하는 사업이다. 또한 현판 제작은 성포동 일자리사업을 통해 우드버닝으로 손수 제작해 이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작품으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김기명 이사장은 “새마을금고의 경영철학(ESG)인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금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홍경희 지사협 위원장은 “성포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항상 관심을 두고 나눔에 동참해 주신 김기명 이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중한 후원금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어려운 이웃에 나눔을 실천하는 CMS 정기후원에 참여하실 개인과 업체는 성포동 행정복지센터(☎031-481-5709)로 신청하면 된다.
-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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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청소년 도박중독 예방 뮤지컬 상연
- 안산시(시장 이민근)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난 13일 와동중학교에서 전교생 453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도박중독 예방 뮤지컬 ‘코드A를 잡아라’를 상연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지난 1월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의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역사회 기반 중독예방 및 관리체계 구축사업’에 선정되면서 추진됐다.‘코드A를 잡아라’는 심각성이 높아지고 있는 청소년 도박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청소년들이 도박중독을 예방할 수 있도록 학생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됐다.이날 공연을 관람한 한 학생은 “공연을 관람하고 나니 도박이라는 것이 무서운 것이고 조심해야 되는 것임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정사임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접근하기 쉬운 문화예술 콘텐츠를 이용해 건강한 성장을 위한 중독예방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알코올·인터넷(스마트폰)·도박·마약 등 4대 중독에 대한 상담 및 조기 선별, 중독 예방사업 등을 통해 중독폐해 없는 안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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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 창립 15주년 기념 포럼 열어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3일 단원구 초지동에 소재한 안산시글로벌다문화센터 4층 대강당에서 ‘글로벌청소년센터 창립 15주년 기념 포럼’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이주배경 청소년이 만드는 더-나은-내일’이라는 주제로 최근 증가하고 있는 이주배경 청소년의 진로 설계에 대한 현안 논의와 정책적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이하 ‘센터’)는 모든 청소년이 차별 없이 교육받고 보호받으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안산시와 한양대학교 ERICA 산학협력단이 함께 운영하는 기관이다. 이주배경 청소년을 위한 한국어 교육, 심리·정서, 학습 지원 및 진로상담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 해오고 있다.이날 행사는 이주배경 청소년 지원 기관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계민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선임연구원(후기 청소년기 이주배경 청소년의 현황과 과제)과 송영호 한양대학교 글로벌다문화연구원 연구위원(이주배경 청소년의 진로 장벽과 불안정성)의 발제로 시작됐다. 이어 다문화 위탁교육 ‘꿈빛학교’ 졸업생과 재학생이 토론자로 참여해 이주배경 청소년으로서의 경험과 사례를 바탕으로 진로 설계에 대한 현실적인 의견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박경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는 이주배경 청소년의 사회 적응 지원뿐만 아니라 미래의 인재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는 기관”이라며“앞으로도 안산을 넘어 전국적인 선도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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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교사 연구회 한 해 활동 공유
- SDGs 교사 연구회 활동 공유…‘학교 교육 연계 비전 나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3일 마이어스 안산에서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교사 연구회의 한 해 활동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SDGs 교사 연구회(이하 ‘연구회’)는 안산시와 안산교육지원청이 지난 2월 체결한 ‘안산 지속가능발전교육 활성화 지원 업무협약’에 따라 ▲지속가능발전 감수성 향상 ▲지역 연계 교육사례 발굴 ▲교원 연구모임 운영 등 지속가능발전에 관한 학교 교육 강화의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중등교사 연구회다.이날 행사는 연구회 소속 및 SDGs에 관심 있는 교사, 안산시와 안산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올 한 해 연구회 활동을 공유하며 지속가능발전 교육의 가치를 제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SDGs 교사 워크숍 및 에세이 ‘행성 지구와 이렇게 어울려 살아요’ 발간 등 연구회의 올해 활동 소개에 이어 소속 교사들이 학교에서 진행한 수업 사례(▲SDGs와 다문화 교육 ▲지속가능발전교육을 통한 창업가정신 함양 ▲국어 수업에서의 SDGs 등)를 발표하며 SDGs와 교과목의 연계 방식과 비전을 공유했다.연구회는 향후 활동 확대와 질적 강화를 위해 올해 활동 성과를 바탕으로 초등교사로의 대상 확대, 야외 실천 사업 등 다양한 시도를 추진할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앞으로도 지속가능발전교육(ESD)의 활성화를 도모해 안산시가 지속가능한 도시로 공고히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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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84명 취·창업 도와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3일 엠블던 호텔에서 (사)가치있는 누림의 주관으로 구직 청년의 취업 역량과 자신감 회복·강화를 위한 2024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사회활동에 진입 전 개별 역량 강화를 비롯해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진로 탐색 활동, 기업탐방, 직장 체험, 멘토링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이다.이날 행사는 이경환 고용노동부 안산지청장, 도원중 안산시 기획경제실장, 박영옥 (사)가치있는 누림 이사장을 비롯해 사업 참여자 및 지역청년고용협의회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청년 및 기관 표창 ▲사업 성과 보고 ▲소통과 화합의 마술공연 및 레크리에이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올해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지난해보다 지원 인원이 확대돼 총 213명의 이수자를 배출했으며 이 가운데 약 39%에 달하는 84명의 청년들이 취·창업, 직업훈련 등 직접적인 취업 관련 프로그램으로 연계되는 성과를 거뒀다.시는 2025년에도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200여 명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청년 실업의 고충 해소와 청년층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과 자아실현을 돕기 위해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올 한 해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자신의 재능을 발굴하고 실무역량을 성장시키는 소중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미래를 향해 용기 내어 도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통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2025년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오는 1월부터 ▲도전(5주, 참여수당 50만 원) ▲도전+Ⅰ(15주, 참여수당 150만 원+인센티브 최대 70만 원) ▲도전+Ⅱ(25주, 참여수당 250만 원+인센티브 최대 100만 원) 등 3개 유형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개설돼 운영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사)가치있는 누림(031-402-4145)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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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e스포츠 인력 양성… 2기 아카데미 수료생 35명 배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4일 안산시청에서 e스포츠 산업 인력 양성을 위한 ‘안산 e스포츠 아카데미 2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올해 처음 추진된 ‘안산 e스포츠 아카데미’는 e스포츠 산업에 관심 있는 전국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번 2기 과정은 지난 10월 7일부터 10주간 커리큘럼으로 진행됐다.이번 교육은 교육생들이 e스포츠 산업의 다양한 분야에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됐다. 교육생들은 ▲e스포츠 대회 기획·운영 ▲방송 제작 ▲홍보 등 프로그램을 통해 e스포츠 산업에서 요구하는 전반적인 업무 역량을 강화했다.이날 수료식에서는 모든 교육 과정을 이수한 전원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교육생 가운데 뛰어난 기획 능력과 협업 능력을 보여 우수한 성적을 거둔 교육생에게는 시장 명의에 상장이 수여됐다.수료식에 참석한 한 교육생은 “실제 대회를 기획하고 운영하면서 실무를 경험할 수 있어 매우 귀중한 시간이었다”라며 “향후에도 이런 교육이 꾸준히 운영돼 많은 분들이 e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이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수료식은 교육생들이 e스포츠 산업 분야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됐을 것이라 본다”라며 “앞으로도 시는 청년들이 e스포츠 산업 분야에서 꿈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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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지자체-대학-로봇유관기관’협의회 성과보고회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3일 안산시청에서 ‘지자체-대학-로봇유관기관 협의회 및 한 해를 마무리하는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성과보고회에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양대 ERICA, 경기테크노파크 등 9개 안산사이언스밸리 기관 로봇 업무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별 올해 로봇사업 성과 보고, 내년도 사업 계획 등을 공유하는 시간이 진행됐다.또한 이날 참석자들은 내년도 안산시 로봇산업 육성을 위해 ▲올해 공모사업에 선정된 로봇직업교육센터 구축 및 운영 ▲로봇 도입 및 실증 지원 사업 ▲각종 정부 공모사업 유치 등에 관한 협력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했다.앞서 시는 지난 2022년 ‘로봇시티 안산’ 비전 선포 후, 2023년 5월에 발족한 ‘지자체-대학-로봇유관기관’ 협의체 정기 회의를 가짐으로써 시의 로봇산업 육성을 위한 다수의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 2년 연속 산업통상자원부 첨단로봇 실증사업 공모 선정과 함께 수도권 최초의 로봇직업교육센터 구축 사업에 선정되는 등 협력사업의 성과를 내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앞으로도 관련 기관들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기반으로 로봇시티 안산으로의 도약을 위해 시의 지역산업 혁신 인프라를 최대한 가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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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유니온 페스티벌 결과 공유…“시 대표 청년 축제로 자리매김”
- 지역대학 연합 축제 개최는 안산시가 전국 최초… 각 대학 구성원이 주도적으로 이끌어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시장 주재로 지난 13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관내 5개 대학 총장 및 이사장, 안산대학연합 학생축제추진단(이하 ‘학생추진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안산 유니온 페스티벌 결과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제2회 안산 유니온 페스티벌’은 안산시와 안산 5개 대학(▲서울예술대학교 ▲신안산대학교 ▲안산대학교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 ▲한양대학교 ERICA)이 공동 주관해 개최한 연합 축제로 지난달 2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축제 개최 영상 상영으로 시작된 이날 공유회는 이다빈 학생추진단장(한양대ERICA 총학생회장)의 축제 추진 결과 발표에 이어 향후 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 수렴의 순서 등으로 진행됐다.올해 주요 성과로는 축제 기간 관람객 7천여 명이 방문하며 지난해 3천 명 대비 무려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이 꼽힌다. 특히 지난달 2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축제 만족도 조사에서는 응답자 463명 가운데 91.1%가 ‘만족’했다고 답변하며 명실상부 안산시를 대표하는 청년 축제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는 평가다. 한편, 시는 이날 논의된 ▲학교 대항 스포츠 종목의 다양화 ▲체험 부스 운영시간 연장 ▲지자체-대학 온라인(SNS) 연계 홍보 등 보다 원활한 추진 방안을 검토해 내년도 축제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또, 학생추진단의 의견 제시에도 적극 귀기울일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무릇 ‘연합’이란 소통을 촉진한다는 점에서 다양한 장점을 갖고 있다”라며 “축제와 관련해 학교, 학생, 시민들의 목소리를 꾸준히 경청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향후에도 ‘안산 유니온 페스티벌’이 안산시의 대표 축제이자 안산 5개 대학의 전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안산유니온페스티벌은 안산의 5개 대학이 참여하는 청년 축제로, 전국에서 유일무이하다는 평가와 함께 각 대학의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행사를 기획 주도하며 이끌어가고 있다는 데서 호평을 받고 있다.
-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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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대 영재교육센터 입학설명회 개최… 시민 150명 운집
- 학부모·학생 등 150여 명 참여…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교육생 모집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4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안산병원 영재교육센터(이하 ‘영재교육센터’) 입학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설명회는 내년 개원을 앞둔 영재교육센터의 입학 요강을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학부모와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말 오전 시간 열린 설명회에도 불구, 학부모와 학생, 관심 있는 시민 등 150여 명이 찾아 고대 영재교육센터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영재교육센터는 시와 고대 안산병원의 민·관 협력으로 이뤄진 결실이다. 초등학교 5~6학년을 교육 대상으로 선정, 다양한 의료 환경에서 지식과 체험활동을 제공해 보건·의료분야에 대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영재교육센터 교육생 모집은 16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이뤄진다. 지원하고자 하는 학생은 기간 내 관련 서류를 이메일(haeyounly@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해야 하는 서류는 안산시청과 고대 안산병원 누리집(홈페이지)에 게시된 모집 요강을 참고하면 된다.권순영 고대 안산병원장은 “고대병원이 안산의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시와 함께 할 수 있어 의미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치료와 진료를 넘어 교육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교육은 도시의 미래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투자이자 근간”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안산 교육의 패러다임을 혁신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개원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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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3동, 1사 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 체결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주공15단지경로당이 ‘1사 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정화)는 지역 내 사회복지사업의 중요한 사항과 지역사회복지계획을 심의·건의하며 지역복지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민관 협력 기구다.이날 협약식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과 주공15단지경로당 회장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공15단지경로당에게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이번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주공15단지경로당(회장 안호복)은 지난 1993년 개소한 민간 경로당이며, 현재 39명의 어르신이 여가활동 중이다.안호복 주공15단지경로당 회장은 “후원을 결정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어르신들이 편안한 경로당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정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협약체결이 공동체 발전을 위한 하나의 발판이 되는 것 같아 뿌듯하다”라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어르신들의 경로당 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김성수 선부3동장은 “어르신들의 따뜻한 동행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이 지역주민에게 사회공헌 실천의 모범사례로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
- 2024-1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