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고잔동 통장협의회,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백스테이지 견학 안산톡톡 2024-12-17 조회수 174 |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고잔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6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무대 견학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행정기관과 주민의 가교역할을 하는 통장들의 문화인식을 확대하고 무대 뒤를 개방해 공연을 이루는 여러 시스템을 체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 달맞이극장 등 무대 뒤편과 음향과 조명등 무대시설 일대를 둘러보며 평상시 접해보지 못한 경험을 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안산문화예술의전당(대표 이성운)은 문화예술공연, 다양한 지역 축제에 맞춤형으로 변신하는 다목적 공연장으로 안산시민에게 사랑받는 문화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정영란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견학으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어 좋았고, 예술공간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듣고 이해도를 높일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지현 고잔동장은 “쉽게 접해보지 못할 색다른 체험 기회를 제공해 주신 안산문화재단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회에 문화적 감수성도 채우고 공연예술에 관심을 두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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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회계대상 수상… 쉽게 투명하게 공시, 경기도 내 유일
- 안산시가 회계와 재정 상태를 투명하게 공시하고 시민들이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한 공로를 대외로부터 인정받았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3일 한국경제신문 본사 다산홀에서 열린 ‘제7회 한국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 시상식에서 회계 투명성 제고 노력과 재정 운용의 모범성을 인정받아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한국지방자치단체에서 수여하는 회계대상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예산 운용 및 결산 과정 등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모범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2018년 제정됐다. 한국경제신문·한국공인회계사회가 주최·주관하고, 행정안전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등에서 후원하고 있다.안산시는 ▲회계 인프라 구축 ▲회계·재정 관리 ▲회계정보 공시 분야 등에서 두루 좋은 평가를 받아 경기도 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결산서 등 회계정보를 투명하고 신뢰성 있게 공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호평받았다. 아울러, 한 해 결산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알기 쉬운 안산 살림살이’를 제작해 누리집에 공개하는 한편, 시민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민원 부서에도 배치함으로써 정보의 접근성을 높였다는 평가도 받았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회계 분야에 있어 권위 있는 회계대상을 수상한 것에 대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건전한 재정집행은 물론, 시의 예산집행에 있어 시민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보다 적시성 있고 유의미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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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경인서부수협 어촌계와 올해 성과 공유 간담회 가져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6일 안산시청에서 경인서부수협어촌계협의회(이하 ‘어촌계협의회’)와 올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는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이민근 안산시장, 박철수 경인서부수협 조합장, 이득규 어촌계협의회장을 비롯해 관내 어촌계장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간담회에 앞서 어촌계협의회 측은 연말을 맞아 관내 저소득 가정을 위해 대부도 김 200박스를 기탁했다.올해 8월 시는 대부도 방아머리항이 국가어항 예비대상항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다. 내년도부터 오는 2035년까지 총사업비 553억 원을 투입해 방파제와 물양장, 부지 매립, 위판장 등의 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는 시 승격 이후 국가어항으로 지정된 첫 사례로 지역 어업 활성화와 경제적 가치를 크게 높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한, 어촌·어항 재생사업으로 낙후된 어촌 생활환경과 기반시설 개선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지난 2020년 행낭곡항, 2022년 선감항·탄도항·흘곶항에 이어 올해 풍도항이 공모에 선정돼 총사업비 267억 원을 투입, 어촌 주민들에겐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어촌 발전의 기반을 제공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이와 함께 지역 특산품인 대부도 김 양식 지원 사업을 추진한 결과, 올해 매출 158억 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대비 85% 증가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는 어가당 평균 소득이 2억 4,800만 원에 달하는 역대 최고 매출 수준이다.이득규 어촌계협의회장은 “안산시의 지원과 성과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 어촌계의 미래가 더욱 기대된다”라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올 한 해 어촌계에서 거둔 성과는 지역 어민들과 행정, 관계기관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실”이라며 “지역과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어촌계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통과 협력으로 지역 어촌경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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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폭설 피해시설 복구에 재난지원금 선지급… 28억 긴급 투입
- 안산시, 민생 안정 대책반 가동… 경제·복지·의료 등 4개 분야 중점 관리 안산시가 지난달 내린 기록적 폭설로 인한 피해시설 복구와 소상공인 지원 등을 위해 예비비 28억 원을 긴급 투입한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17일부터 피해 규모가 확정된 건에 대해 재난지원금을 선지급한다고 밝혔다. 당장 어려움에 놓인 시민들의 피해 복구와 일상으로의 신속한 회복을 돕기 위한 조치다.지난달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내린 폭설은 적설량이 최고 43.2cm를 기록했다. 시는 굴삭기 등 제설 장비 202대(자체 58대, 임차 144대)를 투입하고 제설제 3,231t을 살포하는 등 시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가용한 모든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대응에 나선 바 있다.이러한 대응에도 불구, 기록적인 폭설에 따른 시설 피해가 곳곳에서 속출했다. 특히, 화훼시설, 비닐하우스, 축사시설 등 농가에 피해가 집중됐으며 상가, 주택 등에도 그 피해가 적지 않은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이에 시는 지난 13일까지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NDMS)에 접수된 580여 건에 대해 현장 확인 후 확정된 피해에 대해 예비비를 활용해 재난지원금을 선지급하기로 했다. 시는 향후 국·도비로 재난지원금이 지원되면 사후 정산한다는 방침이다.이민근 시장은 “이번 폭설로 당장 눈앞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농가와 소상공인 등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이분들이 조속히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재난지원금 선지급을 결정했다”라며 “향후 폭설에 대비해 제설 장비 추가 확보는 물론, 세분화한 제설 대응 체계를 마련해 신속하고 안전한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기록적인 폭설로 인한 피해 및 국내외 정치·경제적 불확실성으로 지역 민생경제의 어려움이 가중되지 않도록 ‘민생 안정 대책반’을 본격적으로 가동해 시민 생활 안정에 힘쓰고 있다.
-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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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꿈의교회에서 아하와기도회 금식헌금 3백만원 기탁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꿈의교회(담임목사 김학중) 아하와기도회 금식헌금으로 모여진 현금 3백만원을 기탁받았다고 17일 밝혔다.이날 사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꿈의교회 관계자(하용수. 황은찬 전도사)들은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헌금으로 마련된 현금 3백만원으로 관내 저소득 두 가구에 현금 각 1백만원씩 전달하고, 추운 겨울에 필요한 독거노인을 위한 겨울이불 24채를 후원하기로 했다.꿈의교회는 관내 경로당 중식지원 및 재능기부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실천을 적극적으로 하며 모범을 보이고 있다. 한편,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날 현금 기부를 ‘푸른숲 사동 기부릴레이’ 56호로 선정했다. 김윤희 사동장은 대상자를 직접 방문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을 찾아 자원을 연결해 주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며 “추운 겨울 구석구석을 더욱 면밀히 살펴 어려운 이웃이 없도록 관심을 가지고 챙기겠으며, 외롭고 어려운 처지의 어르신들이 행복한 성탄절과 새해를 맞이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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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주민자치회, 고려인 동포와 김치 나눔 함께 참여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3일 고려인문화센터 (사)너머에서 추진한 문화교류활동 ‘짐치와 김치 담그기 행사’에 참여해 담근 김치를 기탁받았다고 17일 밝혔다.기탁받은 김치는 선부2동 주민자치회가 관내 경로당 8곳에 직접 전달해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이번 나눔 활동은 고려인 동포 인식개선사업의 일환으로 협력과 교류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과 소통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안병도 선부2동 주민자치회장은 “선부2동은 안산시에서 외국인 주민이 두 번째로 많은 지역으로, 앞으로 고려인 동포와의 문화적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동포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내년에는 고려인문화센터와 협약을 체결해 더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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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통장협의회,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백스테이지 견학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고잔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6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무대 견학을 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견학은 행정기관과 주민의 가교역할을 하는 통장들의 문화인식을 확대하고 무대 뒤를 개방해 공연을 이루는 여러 시스템을 체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 달맞이극장 등 무대 뒤편과 음향과 조명등 무대시설 일대를 둘러보며 평상시 접해보지 못한 경험을 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안산문화예술의전당(대표 이성운)은 문화예술공연, 다양한 지역 축제에 맞춤형으로 변신하는 다목적 공연장으로 안산시민에게 사랑받는 문화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정영란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견학으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어 좋았고, 예술공간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듣고 이해도를 높일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지현 고잔동장은 “쉽게 접해보지 못할 색다른 체험 기회를 제공해 주신 안산문화재단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회에 문화적 감수성도 채우고 공연예술에 관심을 두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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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취약계층에 소불고기 나눔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6일 관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소불고기 나눔 행사를 했다고 17일 밝혔다.사이동 바르게살기 위원들은 직접 야채를 손질하고 양념한 고기를 2kg씩 포장해 관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했다.최강수 위원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말 동안 함께 음식을 준비하고 또 직접 배달해 준 바르게살기운동 위원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웃분들께서 우리가 준비한 음식을 통해 따뜻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은현 사이동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사이동 위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보살핌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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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안산시 상록구지회, 본오1동 취약계층에 성금 기탁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안산시 상록구지회(지회장 정성기)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부금 169만원을 기탁받았다고 17일 밝혔다.정성기 지회장은 “최근 여러 가지 경제적으로 여건이 어려운 현실이지만 주변의 이웃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아 기부하게 됐다”며 “특히 청소년과 청년층이 자신의 꿈과 희망을 실현시킬 수 있는 안산시가 되길 바라며 지회에서도 지속해서 기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종만 본오1동장은 “최근 부동산시장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리며, 후원처의 따뜻한 마음을 어려운 이웃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이날 기탁받은 기부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한편,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안산시 상록구지회는 지역 525여 명의 공인중개사가 소속되어 공인중개사의 전문성 제고 및 권익신장, 복리증진 등을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주기적으로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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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2동 지사협, 어르신 생신 축하 선물 전달
- 분기별 저소득 홀몸 어르신에게 생신 축하 선물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로 사는 저소득 만 8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생신 축하 선물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본오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송영진)는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의 고독감과 상실감 해소를 위해 생신선물 전달 사업을 지사협의 특화사업으로 8년째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미역, 계란 30구, 김, 사골곰탕, 누룽지, 호박죽 등 5만원 상당의 선물꾸러미로 더욱 알차게 구성했다.이번 분기에는 관내 생신을 맞은 총 17분의 어르신에게 지사협 위원들이 직접 구매·포장한 생신 선물을 가가호호 방문해 전달하며 축하 인사를 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송영진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동 지사협의 특화사업으로 계속 추진하여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내에서 돌봄을 받고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종미 본오2동장은 “생신 맞은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구입해 포장한 축하선물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귀한 시간을 가져주신 지사협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사협과 함께 취약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며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행복이 넘치는 보니마을(본오2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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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동 교동협의회, 이민청 유치 대국민 서명운동 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교동협의회는 지난 13일 석호로 일원에서 이민청 유치를 위한 서명운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서명운동에 참여한 사동 교동협의회(회장 장덕수) 회원들과 행복마을관리소, 동 직원들은 주변을 지나가는 주민들에게 핫팩을 나눠주며 출입국 이민관리청 설치 입법 촉구 및 안산시 유치 대국민 서명운동을 진행해 주민 300여 명이 서명에 참여했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금빛교회 김태수 목사는 “이민청 설치를 위한 염원을 담아 모두 열심히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이민청 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김윤희 사동장은 “서명운동에 참여해 주신 교동협의회 회원분들 덕분에 이민청 유치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며 “앞으로 다른 직능단체와도 적극적으로 협력해 이민청이 안산시에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1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