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선부2동 지사협,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안산톡톡 2024-12-20 조회수 93 |
| 고립 중‧장년 대상자의 욕구에 맞춰 |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주거환경이 취약한 고립 중장년 대상자를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시행했다고 20일 밝혔다. 대상 중장년 가구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 ‘복지 사각지대 발굴관리시스템’에 조회된 대상자로, 소득 활동 감소로 건강보험료, 월세 등이 체납돼 집주인으로부터 퇴거 통보를 받는 등의 위기를 겪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어 선부2동 고립 중장년 발굴지원 사업 ‘함께하니. 홀로서니!’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어 지원받고 있다. 또한 대상자는 선부종합사회복지관의 단계적 일상 회복을 위한 중장년 고립 가구 지원사업 ‘화목한 회복’을 통해 사례관리를 받고 있으며, 각종 쓰레기로 방치된 집 안을 정리하고자 하는 욕구가 있어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진행됐다. 대상자는 “일자리를 찾지 못해 소득이 줄어들면서 생활고에 시달려 집 안 청소를 혼자 할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선부복지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도움을 받고 일어설 용기를 얻었다”고 말했다. 유병석 민간위원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단순히 집 안을 청소하는 것을 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달하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삶을 돕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서종원 선부2동장은 “이번 고립 중장년 발굴 사업을 통해 도움이 절실한 중장년 1인 가구 대상자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 발굴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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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필라멘트복지법인에서 사랑의 목도리 2,025개 기탁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9일 (사)필라멘트복지법인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목도리 2,025개(70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20일 밝혔다.지난 2014년 11월 설립된 (사)필라멘트복지법인은 ▲노인 장애인 복지 ▲해외 빈민 원조 ▲환경정화 ▲재난 재해 지역 성금 기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나눔을 위해 한 해 동안 자원봉사자 100여 명이 목도리 제작 캠페인에 참여해 후원의 의미를 더했다.최경순 (사)필라멘트복지법인 봉사국장은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소외된 이웃에게 목도리를 나눌 수 있어 뜻깊다”라며 “내년에는 2,026개를 목표로 자원봉사자와 함께 목도리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목도리 전달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부로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안산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날 기탁받은 사랑의 목도리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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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새마을회, 새마을 지도자대회 개최… 활동성과 공유
- 안산시 새마을회(회장 임충열)는 지난 19일 상록시민홀에서 200여 명의 회원들과 함께 안산시 새마을 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새마을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2025년 을사년 발전된 활동을 다짐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안산시 새마을회원들의 한해 활동이 담긴 현장 영상으로 시작돼 라오스 해외 봉사에 관한 영상 시청과 2024년 사업 보고에 이어 내년도 활동에 있어 포부를 다지는 시간이 이어졌다.또한 새마을운동의 ‘근면, 자조, 협동’ 정신을 바탕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한 임충열 안산시 새마을회장을 비롯한 모범 새마을회원들에게는 국무총리상, 행정안전부 장관상, 안산시장 명의의 표창이 수여됐다.임충열 안산시 새마을회장은 “내년에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새마을회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올 한 해도 안산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안산시 새마을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내년에도 지역 곳곳 현장에서 생기 있고 힘찬 활동을 펼쳐주시길 응원드린다”라고 말했다.
-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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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활성화 방안 논의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9일 외국인주민지원본부 다목적실에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민관협의체’ 제2차 정기회의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안산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민관협의체’는 교육, 근로복지, 출입국, 청소년, 안전 등 외국인 지원 관련 분야의 기관 관계자 15명으로 구성됐다. 협의체는 기관 간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관내 거주하는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과 권익 증진 방안 모색을 위해 연 2회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이날 회의는 김대순 안산시 부시장을 비롯한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 한 해 추진한 외국인주민 지원사업의 점검과 함께 내년도 추진 예정인 주요 사업들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시는 올해 상록구에 거주하는 이주배경 청소년의 적응 지원을 위한 ‘동고동락’ 개소와 고려인․한인 이주 160주년 기념행사 추진 등 외국인주민 권익 보호와 지역사회 적응을 위해 힘써 왔다.선진 외국인 정책 사례를 살펴보기 위해 올해 국내외 기관에서 총 47회 472명이 시를 방문했으며, 지난 11월에는 행정안전부 주관 외국인 주민 지원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수상하며 다시 한번 정책 우수성을 입증했다.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5 안산 상호문화도시 국제심포지엄, 2026~2030 외국인주민 인권증진 기본계획 수립, 지역 특성을 활용한 로컬디자인 연계프로그램 운영 등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다.김대순 안산시 부시장은 “안산시는 전국 최초 상호문화도시로 인증받은 만큼 오랜 시간 외국인 정책에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외국인 정책역량을 바탕으로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족 지원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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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보고회 개최… 한 해 성과 공유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9일 마이어스 안산에서 ‘2024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보고회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안산시의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 실무협의체 위원, 실무 분과위원 등 1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보고회는 ▲사회복지시설 장기근속 퇴직자에 대한 감사패 수여 ▲지역사회 복지증진과 협의체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한 우수위원 표창 ▲올해 사업 내용 및 성과 보고 ▲분과 활동 소감 및 내년도 사업계획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박영혜 민간위원장은 “한해를 돌아보고 2025년을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 내 다양한 복지 문제를 해결하는 데 힘을 모으겠다”라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한 해 동안 헌신과 열정으로 지역사회복지 증진에 큰 역할을 해주신 위원님들 한 분 한 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시민의 일상이 행복한 복지 도시를 구현하는 데 있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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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정신 응급 분야 대응 유공 경기도지사 표창 수여 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이하 ‘센터’)가 올해 정신 응급 대응 분야에 있어 적극적으로 임한 공적을 인정받아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정신 응급 대응 유공 표창은 정신 응급 환자 치료지원과 정신 의료 서비스 제공 등 정신 위기 예방 및 대응에 적극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해 표창하고 있다. 센터는 올해 정신 위기 상황 대응체계 향상과 정신건강 위기 대응 사업의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센터는 지난 11월 ‘2024년 정신건강의 날 기념 유공자 표창’에서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정신건강 보호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한편, 시는 정신 응급 환자의 신속하고 전문적인 치료를 위해 365일 24시간 정신 응급 대응이 가능한 민간 공공 병상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민·관·경 협력체계를 공고히 유지해 ▲범죄 대응 ▲이송 ▲응급입원 ▲치료비 지원 등 공동 대응 기조를 이어나갈 방침이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시민들의 정신건강 보호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망을 한층 단단하게 구축해 시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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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한양대와 연계한 사회적기업 디자인패키지 지원사업 마쳐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8월부터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디자인대학과 협업해 진행한 사회적기업 디자인패키지 지원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디자인대학 정보디자인 수업과 연계해 추진됐으며, 예비사회적기업인 양지크린협동조합이 기업의 홍보물 등과 관련한 디자인 지원을 받았다.안산시 소재 양지크린협동조합은 취약계층과 중장년 여성에게 일자리와 교육을 제공하는 청소 전문 자활기업이다. 에어컨 청소·방역 서비스 등의 특수청소와 저장강박증 가구 지원 등 사회공헌 사업을 펼치고 있다.한양대 에리카캠퍼스는 한 학기 동안 기업연계 프로젝트형 수업으로 31명이 참여해 해당 기업에 대한 맞춤형 디자인패키지를 제작해 지원했다. 프로젝트 참여 학생들에게는 사회적경제 경제교육이 제공됐다. 아울러, 양지크린협동조합에서 디자인 제작 참여 학생 가운데 우수 학생을 선발해 학업 장려금을 지급했다.이번 정책사업의 제안자인 이선미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교수는 “이번 프로젝트로 디자인 분야에 있어 학생들이 사회적 가치를 공유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고 말했다.도원중 기획경제실장은 “앞으로도 안산시, 대학, 사회적기업 등이 상호협력해 사회적 가치를 나누고 실현하는 소통과 협력의 장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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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주민자치회, 지역 안전지킴이들 방문
- 관내 자율방범대 3곳과 파출소에 감사의 격려 물품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9일 연말을 맞아 지난 1년 동안 관내 주민들의 안전을 책임져 준 관내 자율방범대 3개소와 원선파출소를 방문해 감사의 뜻을 담은 라면, 커피 등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작년에 이어 관내 주민들의 범죄 예방과 치안 강화를 위해 노력하는 자율방범대원들과 경찰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를 표하고자 마련됐다.고정근 주민자치회 회장은 “백운동 주민의 안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방범대원들과 원선파출소 경찰분들에게 작지만 정성으로 준비한 격려 물품이 추운 날씨에도 겨울을 훈훈하게 보내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영란 백운동장은 “백운동이 안전한 동네가 된 것은 봉사에 앞장서 주신 여러분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하는 활동에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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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동협의회, 사랑의 선물상자로 행복의 퍼즐을 완성하다
- 와동 관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선물상자 50개 기탁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와동 교동협의회(회장 정만호 목사)로부터 겨울철 관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선물상자를 전달받았다고 20일 밝혔다.정만호 교동협의회 회장은 “이 작은 상자 안에 담긴 물품들은 지역사회의 이웃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마음과 희망의 메시지이며, 교동협의회는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해서 이웃들과 함께 성장하고 배려하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만 와동장은 “연말을 맞이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보내주신 교동협의회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며 “행정복지센터도 교동협의회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더 많은 사람이 따뜻한 나눔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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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지사협,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 고립 중‧장년 대상자의 욕구에 맞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주거환경이 취약한 고립 중장년 대상자를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시행했다고 20일 밝혔다.대상 중장년 가구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 ‘복지 사각지대 발굴관리시스템’에 조회된 대상자로, 소득 활동 감소로 건강보험료, 월세 등이 체납돼 집주인으로부터 퇴거 통보를 받는 등의 위기를 겪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어 선부2동 고립 중장년 발굴지원 사업 ‘함께하니. 홀로서니!’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어 지원받고 있다. 또한 대상자는 선부종합사회복지관의 단계적 일상 회복을 위한 중장년 고립 가구 지원사업 ‘화목한 회복’을 통해 사례관리를 받고 있으며, 각종 쓰레기로 방치된 집 안을 정리하고자 하는 욕구가 있어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진행됐다.대상자는 “일자리를 찾지 못해 소득이 줄어들면서 생활고에 시달려 집 안 청소를 혼자 할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선부복지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도움을 받고 일어설 용기를 얻었다”고 말했다.유병석 민간위원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단순히 집 안을 청소하는 것을 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달하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삶을 돕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서종원 선부2동장은 “이번 고립 중장년 발굴 사업을 통해 도움이 절실한 중장년 1인 가구 대상자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 발굴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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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안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안산시 초지동에 성탄절 맞이 나눔 실천
- 모금으로 시작된 나눔, 기부로 완성된 사랑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신안산대학교 사회복지학과(총장 지의상)에서 관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선물 꾸러미 40세트(1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기탁받은 선물꾸러미는 지난 11월 27일 ‘모금전문가 역량강화’ 교육 과정에서 자선바자회를 열어 마련된 금액으로 물품 구입부터 포장까지 선물을 받을 아이들을 생각하며 직접 만들어 의미가 남달랐다. 선물꾸러미에는 목도리, 양말 등 방한용품을 비롯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과 간식 등이 풍성하게 담겼다.이날 나눔에 참여한 학생 중 김서령·박성희 대표(사회복지학과 1학년)는 “사회복지사의 사업기획 및 자원개발 역량을 강조하고 있는 현실에서, 직접 사회기획과 실행까지의 과정을 학습하는 시간이어서 더욱 뜻깊은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황병노 초지동장은 “성탄절을 앞두고 선물 꾸러미에 담긴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미래의 주인공인 아동들이 더욱 밝고 건강한 내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아동복지사업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이날 기탁받은 물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아동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 2024-1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