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와동 지사협, 비전교회와 함께 사랑의 공유냉장고 채우기 활동 펼쳐 안산톡톡 2024-12-27 조회수 155 |
| “와동 내 후원의 불꽃 타올라” |
![]()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안산비전교회(담임목사 유석현)와 손잡고 와동 2호 공유냉장고인 ‘정(情)주고 마음 나누는 와~공유냉장고’에 사랑의 온정이 담긴 먹거리를 채웠다고 27일 밝혔다. 와동 2호 공유냉장고인 ‘정(情)주고 마음 나누는 와~공유냉장고’는 2022년 10월 설치돼 와동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나눔문화 확산 등 따뜻한 한 지붕 아래 와동 정신을 널리 퍼뜨리고 있다. 유석현 안산비전교회 목사는 “안산 대표 공유냉장고에 온정을 채울 수 있어 기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와동지역 내 저소득층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창복 민간위원장은 “저희가 공유냉장고에 채워 넣은 먹거리를 가져가는 취약계층 분들을 보면 항상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이다”라며 “공유냉장고를 더 많은 분이 이용할 수 있도록 와동 지사협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진만 와동장은 “항상 이웃에 관심을 두시고 정겨운 와동을 만들기 위해 함께 고민해 주시는 와동 지사협 위원분들과 안산 비전교회 담임목사님 및 관계자분들께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며 ”동에서도 공유냉장고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전체 21,908, 402/2191page
-

- 안산시, GS반월열병합발전으로부터 다문화 청소년 교육 후원금 기탁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6일 시청에서 GS반월열병합발전(대표 이정균)과 함께 다문화 청소년 교육을 위한 후원금 기탁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이정균 GS반월열병합발전 대표를 비롯해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기탁은 이주배경 청소년의 사회적 통합과 학업 성취를 돕기 위해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사용될 수 있도록 후원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아울러, 이민청 설치 촉구를 위한 서명부를 안산시에 전달하며 이민 정책과 관련된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높이는 데 동참했다.GS반월열병합발전은 앞서 지난 9월부터 안산시와 민관협력으로 풍도 온-마을 돌봄 사업을 진행해 왔다.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 해결에 기여함으로써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함께 사는 공동체를 만들자는 것이 활동의 주요 골자다.이정균 GS반월열병합발전 대표는 “소외된 지역사회와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은 우리 기업의 중요한 사회적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GS반월열병합발전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으로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더 많은 교육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돼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소외된 지역사회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2024-12-27
-

- 안산시, 기업 SOS 이동 시장실 운영… 지속 가능한 기업 성장 지원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6일 반월국가산업단지 내 소재한 ㈜비이아이랩(대표이사 배창득)을 방문해 기업애로를 청취하고 생산 현장을 시찰하는 ‘기업 SOS 이동 시장실’을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비이아이랩은 이차 전지 제작 전문업체로 전기차, 군용 드론 등에 사용되는 차세대 배터리셀인 리튬메탈배터리(LMB)를 주력으로 제조․공급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최근에는 국내외 유수 기업과 투자기관에서 총 287억 원 규모의 누적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차세대 배터리셀 제조기업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종사자 35명 중 청년이 28명인 산단 내 대표적 청년 기업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배창득 대표이사는 회사 소개에 이어 ▲신길일반산업단지 입주 ▲청년펀드를 활용한 투자지원 확대 ▲청년 근로자를 위한 똑버스 운행 증설 등을 요청했다. 이민근 시장은 시에서 청년 기업을 위한 정책을 적극 실행하고, 경기도와 중앙정부에 적극 건의함으로써 우수 기술을 가진 청년 기업이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강조했다.시는 앞으로도 기업 SOS 현장 활동에서 기업과의 긴밀한 소통 체계를 유지하는 등 ‘기업친화적인 도시 환경’을 조성,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청년 스타트 기업들은 반월국가산업단지를 이끌어 갈 소중한 미래 자원”이라며 “더 나은 환경에서 기업활동을 이어 갈 수 있도록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고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4-12-27
-

- 안산시, 화랑유원지서 새해 타종 행사 개최… 을사년 시작을 함께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31일 오후 10시부터 화랑유원지 단원각에서 ‘2025 안산 천년의 종 타종 행사’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푸른 뱀의 해’인 2025년 을사년을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오후 10시 식전행사로 시작된다. 새해맞이 신년운세 풀이와 함께 ▲안산 와리풍물놀이 ▲봉산탈춤(언락) ▲사물놀이(청악) ▲안산경기민요단 ▲안산시립합창단의 무대가 차례대로 펼쳐질 계획이다.이후 23시 55분부터는 새해를 맞이하기 위한 타종 행사가 시작된다. 밤 12시 정각에 총 33회 타종을 울리는 행사에는 2024년 안산에 희망을 전했던 시민 영웅과 의인들이 함께 참여한다.시의 발전과 시민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현장의 타종 행사가 끝난 이후에는 화려한 불꽃놀이가 시민들의 을사년 새해 첫날을 수놓을 예정이다.한편, 현장에서는 포토존과 푸드트럭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겨울밤 행사장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한 해의 마무리와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천년의 종 타종 행사에 시민들이 함께해 주시기를 바란다”라며 “시민과 참여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행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4-12-27
-

- 안산시 사이동 주민자치회, 도자기 공공프로젝트 성료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사이동 주민자치회가 진행한 도자기 공공프로젝트를 성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이동 주민자치회 보조사업으로, 이미숙 도자기 전문강사를 초빙해 11월부터 12월까지 2달간 진행했으며, 10여 명의 주민이 참여했다. 도자기공예 기초부터 완성작이 나오기까지의 클래스를 운영했으며, 결과물을 사이동 주민커뮤니티센터 인근에 직접 설치하는 등 마을환경 개선에도 도움을 주었다. 이광석 주민자치회장은 “사이동 특화사업인 도자기마을 조성을 주민자치회 등 유관단체에 한정된 것이 아닌 ‘주민 누구나’ 함께 참여하는데 의의를 둔 사업”이라며 “내년에도 공공미술 프로젝트가 잘 운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은현 사이동장은 “일반 주민이 협력하여 직접 만들어 설치하는 과정의 의미가 뜻깊었다”며 “사이동 주민자치회와 함께 행정적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4-12-27
-

- 안산시 와동 지사협, 비전교회와 함께 사랑의 공유냉장고 채우기 활동 펼쳐
- “와동 내 후원의 불꽃 타올라”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안산비전교회(담임목사 유석현)와 손잡고 와동 2호 공유냉장고인 ‘정(情)주고 마음 나누는 와~공유냉장고’에 사랑의 온정이 담긴 먹거리를 채웠다고 27일 밝혔다. 와동 2호 공유냉장고인 ‘정(情)주고 마음 나누는 와~공유냉장고’는 2022년 10월 설치돼 와동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나눔문화 확산 등 따뜻한 한 지붕 아래 와동 정신을 널리 퍼뜨리고 있다. 유석현 안산비전교회 목사는 “안산 대표 공유냉장고에 온정을 채울 수 있어 기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와동지역 내 저소득층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창복 민간위원장은 “저희가 공유냉장고에 채워 넣은 먹거리를 가져가는 취약계층 분들을 보면 항상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이다”라며 “공유냉장고를 더 많은 분이 이용할 수 있도록 와동 지사협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진만 와동장은 “항상 이웃에 관심을 두시고 정겨운 와동을 만들기 위해 함께 고민해 주시는 와동 지사협 위원분들과 안산 비전교회 담임목사님 및 관계자분들께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며 ”동에서도 공유냉장고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2024-12-27
-

- 대부도 미래발전위원회, 안산시 대부동 지사협에 후원금품 전달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대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부도 미래발전위원회(회장 황진)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후원금 100만원과 쌀 10kg 20포, 식용유세트 100개 등 총 300만원 상당의 후원금품을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 대부도 미래발전위원회는 대부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봉사단체로,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기부를 통해 위원회는 지역주민들과 협력해 더 많은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데 주력하고 있다. 황진 대부도 미래발전위원회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며 “이번 후원이 조금이나마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희영 지사협 위원장은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부도 미래발전위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후원금품은 관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연말․연초를 보낼 수 있도록 소중히 쓰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백종선 대부동장은 “대부도 미래발전위원회가 보여준 관심과 나눔의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해, 모두가 살기 좋은 대부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 2024-12-27
-

- 안산서부새마을금고, 성포동에 사랑의 좀도리 쌀 20포 기탁
- 1999년부터 27년째 사랑의 좀도리 사업으로 쌀 나눔 이어져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는 안산서부새마을금고(이사장 김기명)에서 ‘사랑의 좀도리 사업’으로 준비한 쌀 10kg 20포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 좀도리는 옛날 어머님들이 밥을 지을 때 쌀을 조금씩 덜어 모아뒀다가 일이 생기거나 남을 도울 때 사용했던 단지를 가리키는 말로, 새마을금고는 사회공헌사업으로 1999년부터 올해로 27년째 ‘사랑의 좀도리 사업’을 펼쳐 직원과 회원 및 시민들로부터 후원을 받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을 전달하고 있다. 김기명 이사장은 “직원과 회원 여러분, 그리고 많은 지역주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기부해 주시고 작은 정성이 모여 큰 나눔으로 변화하는 모습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춘근 성포동장은 “2024년 한 해 동안 성포동에 200만원 현금 기탁과 장애인 가정 주거환경개선 및 김장봉사에 이어 쌀 나눔까지 성포동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많은 관심과 지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주민이 행복한 성포동을 만들어 가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탁받은 쌀은 성포동 지역 내 고령의 장애인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 2024-12-27
-

- 안산시 백운동, 사랑샘교회 쌀·전기장판 기탁해 이웃사랑 실천
- 복지사각지대 등 취약계층 위한 쌀 35포, 전기장판 12개 나눔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사랑샘교회로부터 복지사각지대 등 취약계층을 위한 쌀 10kg 35포와 전기장판 12개를 기탁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사랑샘교회(목사 송기현, 단원구 원선로 23-1)는 1985년 6월 창립해 곧 40주년을 맞이하는 개신교회이다. 그동안 관내 노인, 청소년, 아동 등을 위한 활동으로 ▲장학금 지원사업(원곡초, 원곡중, 원곡고) ▲쌀 나눔 사업 ▲반찬나눔 사업 ▲선교활동 등 이웃을 위한 사업으로 사랑을 실천해 왔다. 지일구 사랑샘교회 장로는 “연말을 맞이해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발굴이 필요한 소외된 이웃들을 돕고자 목사님을 비롯해 교회 성도님들과 함께 추운 겨울 온기를 나눌 수 있도록 전기장판과 쌀을 준비했다”며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을 통해 위기 이웃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을 위해 꾸준한 관심과 실천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영란 백운동장은 “관내 복지사각지대 등 발굴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큰 감동과 감사를 전하며, 성탄절 사랑을 실천한 사랑샘교회 관계자분들의 이웃을 향한 마음이 따스하게 전해지도록 위기 이웃을 발굴해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4-12-27
-

- 본가 해미청, 안산시 선부1동에‘특허받은 맛있는 음식’으로 나눔의 온기 높여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선부동에 위치한 본가 해미청(사장 김세환)에서 특허받은 맛있는 아귀찜과 김치 20세트를 소외계층에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평소 지역사회 나눔에 관심이 많아 수년째 후원하고 있는 본가 해미청에서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준비했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관내 소외계층을 방문해 음식을 전달하며 안부도 확인했다. 김세환 사장은 “따뜻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추위도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다”며 “내년에도 건강과 행복한 일들만 가득해지시길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은혜 선부1동장은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두고 나눔 행사를 준비해 주신 본가 해미청 사장님과 시간을 내 후원품을 전달해 준 지사협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4-12-27
-

- 안산시 사동, 백의한방병원과‘사동약손 건강 드리미’협약 체결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사동에 위치한 백의한방병원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 등 어려운 지역주민을 위한 ‘사동약손 건강 드리미’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홍순박 백의한방병원 병원장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와 유성연 사동 통장협의회장, 김두옥 사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이 등이 참석했다. ‘사동약손 건강 드리미’ 협약에는 ▲저소득 어르신 영양제주사 지원사업 ▲어르신 원기회복을 위한 보약(십전대보탕) 후원 ▲직능단체 보건교육 및 협력사업 ▲사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및 직능단체원 진료 혜택 등이 포함되어 있다. 백의한방병원(안산시 상록구 석호로 196, 상록프라자 1,2,4층)은 척추, 관절, 통증, 입원, 산재보험 지정병원으로 지정되어 있어 양ˑ한방 협진으로 다수의 의료진에게 최고의 질 좋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병원으로 알려져 있다. 홍순박 백의한방병원 원장은 “다른 곳에도 저소득 노인 대상으로 의료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지만, 사동 행정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사동 주민들을 위해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윤희 사동장은 “돌봄과 지원이 필요한 지역 내 고령·독거 노인가구 등 의료서비스 추진을 지역 내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의료기관과 협약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돌봄 체계가 더욱 강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4-1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