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축산농협 안산지점, 안산시 선부3동에 사랑의 쌀 전달 안산톡톡 2025-01-06 조회수 165 |
| 선부3동 경로당 13개소 및 저소득층 26가구에 나눔 |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위치한 안양축산농협 안산지점으로부터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위한 쌀 10kg 50포(200만 원 상당)를 전달받았다고 6일 밝혔다. 박창원 지점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싶다”고 말했다. 한승혁 선부3동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든든한 양식을 지원해 주신 따뜻한 마음에 감사함을 전한다”며 “이러한 따뜻한 나눔의 온기가 취약계층에도 전해질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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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축산농협 안산지점, 안산시 선부3동에 사랑의 쌀 전달
- 선부3동 경로당 13개소 및 저소득층 26가구에 나눔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위치한 안양축산농협 안산지점으로부터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위한 쌀 10kg 50포(200만 원 상당)를 전달받았다고 6일 밝혔다.박창원 지점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싶다”고 말했다.한승혁 선부3동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든든한 양식을 지원해 주신 따뜻한 마음에 감사함을 전한다”며 “이러한 따뜻한 나눔의 온기가 취약계층에도 전해질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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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행정복지센터와 새마을회, 관내 경로당 신년인사
- 원곡동에서 라면·쌀과 원곡동새마을회에서 마스크 후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원곡동 새마을회와 함께 관내 경로당 6개소를 방문해 신년인사를 하며 후원품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손석주 원곡동장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여쭙기 위해 방문했다”라며 “원곡동 관내 모든 어르신이 올해 늘 행복하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전유현 원곡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한희정 원곡동 새마을부녀회장도 각 경로에 마스크 1,000개를 후원하며 “지역의 온정이 잘 전달되어 소외계층 어르신이 없었으며 한다”고 말했다.원곡동 새마을회는 매년 10월 경로잔치를 주관할 뿐 아니라 수시로 맛있는 반찬과 음식을 직접 만들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등 따뜻하고 건강한 원곡동을 만드는 데 많은 힘이 되고 있다.
-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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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 보건복지부 치매 안심 병원으로 공식 지정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치매 안심 병원’으로 추가 지정받았다고 3일 밝혔다. 치매 안심 병원은 치매 환자 전용 병동 등 치매 환자의 특성을 고려한 시설·장비와 ▲치매 전문의 ▲간호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 ▲작업치료사로 구성된 치매 전담 의료팀을 구성한 병원급 의료기관이어야 지정 가능하다.특히 시는 약 30억 원을 투입해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의 노후 의료 장비를 교체하고, 노인과 치매 환자 편의성을 고려한 의료시설 리모델링을 진행하는 등 인프라 개선을 위해 노력해 왔다.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은 그동안 어르신들에게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 중이었으나, 이번 지정에 따라 한층 체계적인 치매 환자 의료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는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해 치매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종합적인 지원을 펼쳐갈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보건복지부 치매 안심 병원으로 공식 지정 받은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이 지역사회 치매 관리의 허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양질의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가정에서 돌보기 어려운 행동 심리 증상(치매에 동반되는 난폭한 행동·망상 등)을 보이거나 치매 증상의 악화로 전문적 약물·비약물적 치료가 필요한 치매 환자가 있는 경우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031-8040-5115~6)으로 입원 문의를 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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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노인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최우수기관 선정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단원구노인복지관이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24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합평가 시범사업’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686개소 중 3년 이상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을 진행한 60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다.▲운영관리 ▲맞춤형 서비스 제공 ▲사업관리 ▲특화서비스 제공 등의 평가지표에 따라 등급을 산정한 결과, 단원구노인복지관은 최우수 등급이자 상위 10%에 해당하는 ‘Aa 등급’(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천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 받았다.단원구노인복지관은 지난해 465명의 취약 어르신에게 ▲안전지원(안전·안부 확인, 생활 안전 점검 등) ▲사회참여(사회관계 향상 프로그램, 자조 모임) ▲생활교육(신체·정신건강 분야) ▲일상생활 지원(이동 활동 지원, 가사 지원) 등을 제공한 점을 인정받았다.또한 고립·우울·자살생각 등이 높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개별 맞춤형 사례집단 관리에 더해 집단 활동 서비스를 제공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시는 올해 권역별 6개의 수행기관과 205명의 수행 인력을 바탕으로 돌봄이 필요한 노인 2,819명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안정적이고 편안한 노후생활을 위해 제공한 맞춤 돌봄서비스 행정의 결과를 인정받아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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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월 한양대에리카점, 안산시 해양동에 식사 상품권 100매 기부
- 어려운 가정의 아동에 사랑 나눔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해양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음식점 남월 한양대에리카점에서 지난달 31일 어려운 가정 아동을 위한 식사 상품권 100매를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해양동에 위치한 베트남 요리전문점 남월 한양대에리카점(대표 최솔기)은 오랜 기간 같은 지역에서 영업하면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방법을 생각하다가 어려운 가정의 아동을 대접할 수 있는 식사 상품권을 제작해 기부했다. 이날 ‘남월 한양대에리카점’ 및 ‘남월 고잔점’에서 퍼보(소고기쌀국수)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식사 상품권 100매를 기부했으며, 제작비용은 해양동에 위치한 굿즈드랍(태일사)에서 전액 무료로 지원했다.한편, 남월 한양대에리카점은 ‘선한 영향력 가게’로 등록되어 있어 아동급식카드를 사용할 수 있으며, 결식아동을 위한 여러 활동을 벌이고 있다. 최솔기 대표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이 간편식보다는 식당에서 제대로 된 식사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식사권을 제작해 드리게 되었다”며 “무료로 제작비용을 지원한 굿즈드랍(태일사)에도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기 위해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서정아 해양동장은 “최솔기 남월 한양대에리카점 사장님의 좋은 뜻을 아이들이 커서도 기억하고 또 다른 소외된 이웃을 돕는 데 밑바탕이 될 거로 생각한다”며 “식사권을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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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보건소, AI 기반 X-ray 도입… 판독 시간 줄이고 정확도 높여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단원보건소는 1월부터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의료영상 분석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단원보건소는 흉부 엑스선(X-Ray) 판독 정확도를 향상해 시민들에게 질 높은 공공보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이번 시스템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 시스템은 인공지능(AI)이 분석한 결과를 의료영상 저장 전송 시스템(PACS)으로 전송해 판독 시간을 1분 이내로 단축한다. 또한 개인정보는 암호화된 형태로 처리해 안전하게 데이터를 관리하게 된다.이번에 도입되는 AI 의료영상 분석 시스템은 흉부 X-ray 영상을 기반으로 폐결핵 등의 질환을 분석해 의사 진단을 보조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단원보건소는 연간 3만 건 이상의 X-ray 촬영 판독을 실시하는 만큼, 이번 시스템 도입이 영상 판독 시간을 줄이고 정확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이번 시스템 도입은 공공보건 분야의 혁신적인 변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했다”라며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으로 시민들의 건강권을 확보하고 의료진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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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기간 만료 여권 폐기 서비스 도입…“안심하고 버리세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1월부터 효력이 상실된 여권을 반납받아 안전하게 폐기해 주는 ‘여권 안심 폐기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여권에는 개인정보가 포함되어 있고, 전자칩이 내장된 특수 소재로 제작돼 개인이 자체적으로 폐기하기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안산시는 시민들의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하고 여권 관리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이번 서비스를 도입했다.여권 안심 폐기 대상은 ▲재발급 시 반납 처리된 여권 ▲유효기간 만료로 개인 보관 중인 여권 등 효력이 상실된 여권이다. 다만, 유효한 사증(VISA)이 부착된 여권은 폐기 대상에서 제외된다.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은 신분증과 효력 상실한 여권을 지참해 안산시청 민원실(제2별관 1층)로 방문하면 된다. 미성년자의 경우 법정대리인이 신청 가능하다.장봉순 시민협력관은 “여권 안심 폐기 서비스 도입으로 시민들의 개인정보를 한층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다양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시민의 여권 신청 대기 시간을 줄이고자 ‘온라인 번호표 발급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안산시청 누리집에서 온라인 번호표를 카카오톡으로 실시간 발급받는 방식으로, 민원인들이 대기인 수를 확인해 방문 시간을 조정할 수 있어 호평받고 있다.
-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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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도내 최초 똑버스 호출‘키오스크’설치… 대부도 어르신들 호평
- 경로당, 체육관, 도서관 등 대부도 내 16개 공공시설에 설치… 어르신 교통 편익 제공 이민근 안산시장“어르신 등 교통약자 이동 복지에 큰 도움 될 것으로 기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대부도 내 경로당 등 주요 공공시설 16곳에 도내 최초로 ‘똑버스 호출용 키오스크’를 설치했다고 2일 밝혔다.똑버스는 농·어촌 등 교통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시민들에게 편리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도입한 새로운 형태의 맞춤형 대중교통 수단이다. 인공지능을 활용, 승객이 전용 앱 ‘똑타’를 통해 출발지와 도착지를 예약하면 가장 가까운 곳에서 운행 중인 똑 버스가 승객을 태우기 위해 이동한다. 시는 지난해 3월 대부도에서 똑버스 4대 운행을 시작으로 ▲이동케어 버스 2대 추가 운행 ▲콜센터 운영 ▲행낭곡까지 똑버스 확대 운행 등 교통 취약 지역인 대부도의 대중교통 편익 증진을 도모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키오스크는 그간 호출 앱 사용이 어려웠던 어르신들이 똑버스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방문이 잦은 대부도 내 경로당 13개소, 대부도서관, 대부복지체육센터 등 공공시설에 설치됐다. 설치 완료 이후 대부도 내 어르신들은 “똑버스 이용이 한결 편리해졌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한편, 시는 내년 상반기 대부보건지소 등 4곳에 키오스크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이동권이 확대됨에 따라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똑버스 호출용 키오스크가 대부도 어르신들의 이동 복지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통약자 등을 위한 다양한 대중교통 서비스 정책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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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피동 기부자 아트월 (art wall)‘달빛천사’기부문화 확산 성과 빛났다!
- 5개월 만에 기부자 4배, 기부액 7배 대폭 증가 … 주민 참여를 통한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복지의 실현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작년 8월부터 추진한 기부자 아트월(art wall) ‘달빛천사’ 사업이 기부문화 확산과 복지 증진을 위한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고 2일 밝혔다.기부자 아트월 ‘달빛천사’ 사업은 기부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기부문화는 크게 확산됐으나, 경기 침체와 고물가 등으로 단체나 개인의 기부가 활발하지 않아 생활 속 기부문화 정착 및 기부자의 예우를 통한 지속가능한 기부문화를 정착하고자 시작했다.‘달빛천사’는 달드는 언덕, 월피동의 기부자를 칭하는 명칭으로 주민들의 왕래가 잦고 접근이 쉬운 동 행정복지센터 1층 민원실 벽면에 설치되어 있다.우리 주변의 평범한 이웃으로 살아가는 기부자(달빛천사)의 따뜻한 마음이 하나하나 모여 2024년 8월 아트월 설치 전·후와 비교하여 5개월 만에 기부자는 4배, 기부액(후원품 환가액 포함)이 7배 증가하여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큰 온기를 전했다. * 2024년 기부자 아트월 설치 전·(후) 기부자 10명→(42명) 2,330천원→(16,961천원) 작년 9월 6일 아트월 제막식을 시작으로 기부 참여 및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축제, SNS, 리플릿 배부 등을 통한 집중 홍보도 추진했다.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올해도 기부자와의 간담회 개최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기부문화 조성을 위한 기부 인식 개선, 예우 증진 방안 등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학교, 민간단체 등이 참여하도록 독려하고, 앞으로도 다각적 홍보와 교육 등을 통해 개인과 단체기부 참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계획이다.기부에 참여한 박○○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우연히 기부자 아트월을 보고 단순한 마음으로 시작한 기부가 일상생활로 스며들게 되었다”며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어 보람을 느낀다”며 기부에 관한 생각을 말했다.정진권 월피동장은 “지속해서 기부에 참여해 주시는 기부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의 아름다운 기부문화 정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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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2동, 하나봉사단에서‘온정의 라면’기탁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31일 하나봉사단으로부터 100만원 상당의 라면 38박스를 기탁받았다고 2일 밝혔다.기탁받은 라면은 하나봉사단에서 지난 12월에 진행한 떡국떡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지역아동센터 및 다자녀 가구 등 어려운 아동 대상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영숙 하나봉사단장은 “추운 겨울철을 맞아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의 손길을 주고 싶은 마음으로 하나봉사단 회원들과 뜻을 모아 후원을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면으로 봉사를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종미 본오2동장은 “하나봉사단의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를 표하며, 라면과 함께 그 마음을 어려운 이웃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5-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