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영농부산물 안전하게 처리… 파쇄지원단 확대 운영” 안산톡톡 2025-01-09 조회수 283 |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올해부터 농업인들의 영농 활동 과정에서 발생한 부산물에 안전한 처리를 돕는 ‘영농 부산물 파쇄지원단’을 확대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가에서 관행적으로 이어진 영농 부산물 소각 행위가 자칫 산불피해로 연결되는 피해를 사전에 막고 미세먼지와 병해충 발생 등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시는 영농 부산물이 많이 발생하는 2월부터 3월경까지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파쇄 처리를 진행할 계획이다. 파쇄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오는 20일까지 마을 대표(통장 또는 영농회장)에게 신청하면 된다. 구체적으로 ▲산림 연접지 100m 내에 위치한 취약지역 ▲만 70세 이상 고령 농업인이나 만 65세 이상 여성농업인, 거동이 불편한 장애 농업인 등을 우선순위로 반영해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수거된 영농 부산물 중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은 퇴비로 만들어 살포해 적극적인 자원순환도 실천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영농기획팀(031-481-2566)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범열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해 이를 충실히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관내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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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본 나고야시 방문단에 선진 외국인 지원 정책 소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9일 외국인주민지원본부를 방문한 일본 나고야시 및 나고야국제센터 방문단을 영접하고 안산시의 우수한 외국인 지원 정책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난해 10월 안산시가 일본 시즈오카현에서 열린 ‘2024 상호문화도시 국제심포지엄’에 공식 초청받아 참여한 것을 계기로 추진됐다. 시는 일본 출장 가운데 다문화정책 우수도시로 알려진 나고야시의 국제센터를 방문, 양 기관의 이주민 정책을 교류한 바 있다.나고야시 측 관계자는 “안산시의 상호문화 정책에 대해 깊은 관심을 배경으로 이번 방문까지 이어지게 됐다”고 전했다. 이날 나고야시 방문단은 외국인주민지원본부와 글로벌다문화센터의 시설을 둘러보며 안산시가 추진 중인 다양한 상호문화도시 시책 사업을 확인했다.나카가미 유키 나고야시 관광문화교류 부장은 “안산시가 이주민을 위한 맞춤형 지원 정책을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모습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나고야시가 추진 중인 ‘2026 다문화 공생 프로젝트’를 한층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다양한 국적의 주민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상호문화도시로서, 나고야시와의 이번 교류를 통해 서로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고 더 나은 외국인 정책을 모색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지난해 12월 서울 구로구, 충남 아산시와 함께 유럽평의회 상호문화도시 사무국과 온라인회의를 진행하고 아시아권역 네트워크 형성과 프로그램 개발을 제안했다. 오는 2월에는 일본 외무성이 주최하는 ‘국제포럼’에 온라인으로 참여해 시의 이주민 정책을 소개할 예정이다.
-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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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청년영농조합법인, 안산시 대부동에 사랑의 쌀 300kg 기탁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안산청년영농조합법인(대표 이태규)으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0kg 30포(총 300kg)를 기탁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안산청년영농조합법인은 지역 청년 농업인들로 구성된 단체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따뜻한 쌀밥과 함께 희망찬 새해를 시작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실천했다.이태규 대표는 “농업에 종사하는 청년으로서,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함께 성장하고 기여하고 싶다”며 “이번 나눔이 대부동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백종선 대부동장은 “안산청년영농조합법인의 따뜻한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특히 청년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직접 나선 점이 매우 감동적이다. 앞으로도 이런 아름다운 활동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청년영농조합법인은 안산시 최초로 ‘영농작업대행사업’을 운영하며, ▲65세 이상 고령농 ▲여성 단독 농민 ▲중증 장애 농가 등 농작업이 어려운 농가를 대상으로 농번기에 무상으로 영농작업을 지원해 오고 있다. 이를 통해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덜어주며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는 동시에,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농업의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다.
-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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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취약계층 주거주치의‘주거홈닥터’사업 추진
- 서비스가 필요한 곳으로 홈닥터가 직접 찾아가 주거복지서비스 제공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취약계층의 주거복지 개선을 위한 ‘주거홈닥터’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주거홈닥터’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적·경제적 취약계층에 주거환경개선, 복지서비스 연계 등의 주거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사회 주거 환경분야 재능기부자이다. 주거 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에 ▲환경개선(청소·정리정돈·소독) ▲안전물품 설치(손잡이·미끄럼방지 매트·LED전등,방충망 등) ▲안전교육(낙상사고 예방행동요령) ▲사례관리(복지서비스 연계) 등 주거환경개선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지역사회 복지망을 활용하여 사회복지서비스까지 연계해 줌으로써 주거와 복지를 결합한 종합적인 주거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대상자의 생활환경, 욕구, 건강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대상자가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자립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노인 단독가구 등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쾌적한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주거홈닥터 사업은 기부자 아트월 ‘달빛천사’ 사업을 통해 지역의 소외되고 어렵게 생활하시는 취약계층을 위해 모금된 재원으로 시작하게 되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정진권 월피동장은 “주거홈닥터가 주거 문제 해결이 필요한 곳에 직접 찾아가는 현장에서 발로 뛰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라며 “지역사회 주거복지 개선의 든든한 주거주치의가 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주거홈닥터 사업의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오는 2월까지 주거홈닥터를 적극적으로 모집하고,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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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3동 지사협, 취약계층 20가구에 신년인사 및 후원품 전달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사랑나눔 일촌맺기’ 사업으로 취약계층 20가구에 방문해 신년인사와 함께 후원품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동 지역특화 사업인 ‘사랑나눔 일촌맺기’는 돌봄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가가호호 방문해 말벗이 되어주고 정서적 지원과 대상자 욕구에 맞춘 생필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4년째를 맞이했다. 이번 방문에는 홍이네청과(대표 임근택)에서 후원한 제철과일, 떡두꺼비 떡집(대표 전지연)에서 후원한 떡, 파리바게뜨 안산본오스타점(대표 이희경)에서 후원한 빵과 더불어 한파대비 전기방석과 검은콩두유까지 5종의 물품을 전달했다.장영태 민간위원장은 “계속해서 후원을 이어가 주시는 착한가게들과 새로 동참해 주신 파리바게뜨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이웃들이 추운 겨울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에 힘쓰겠다”고 말했다.배지홍 본오3동장은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였음에도 웃는 얼굴을 잃지 않고 봉사하시는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더욱 따뜻하고 행복한 본오3동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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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통장협의회, 신년 단합 척사대회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9일 통장협의회 화합을 위한 신년 단합 척사대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척사대회는 코로나19 이후 처음 열린 행사로 통장 6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사이동 소망의교회에서 열린 행사에 참여한 지역 통장들은 함께 어울려 윷을 던지며 통장 간 단합과 주민의 건강을 기원했다.고남숙 사이동 통장협의회장은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라며 준비했다”며 “모두 2025년에 바라는 바를 이루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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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주민자치회, 2025년 첫 정기회의 개최
- 새로운 출발 다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8일 을사년 새해를 맞아 2025년 1월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2025년 주민총회에서 선정된 자치 사업에 대한 사업계획서 작성 등 주민자치회 주요 사업 계획을 논의하고, 특히 외국인이 많이 거주하는 선부2동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외국인을 포함한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정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지역 내 8개 초·중·고등학교와의 연계를 강화해 학부모회 등과 협력하여 교육과 복지를 아우르는 실효성 있는 의제를 발굴․지원할 계획이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의 다양화를 통해 외국인을 비롯한 모든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을 확대하기로 했다.안병도 선부2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정기회의를 시작으로 2025년에도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주민 모두가 행복한 선부2동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겠다”고 말했다.김윤희 선부2동장은 “선부2동은 다양한 주거 형태와 외국인 주민이 어우러져 있는 특별한 지역”이라며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더욱 살기 좋은 선부2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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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한국중증복지장애인협회 안산시지부에서 후원품 기탁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8일 (사)한국중증복지장애인협회 안산시지부(지부장 차인수)로부터 관내 장애인복지시설을 위한 김치 25박스와 이불 40개 등 25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기탁받았다고 9일 밝혔다.(사)한국중증복지장애인협회 안산시지부는 장애인 복지증진을 목표로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 8월 설립됐다. 꾸준한 봉사활동, 사회체육활동, 기부품 지원 등 다양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차인수 지부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조금이라도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한국중증복지장애인협회 안산시지부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받은 후원 물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장애인복지시설에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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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깨끗한 대부도 관광지 조성… 불법 현수막 철거 총력
- 정당 현수막 및 불법 유동 광고물 일제 정비 추진해 도시미관 개선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대부도 지역 내 기한이 지난 정당 현수막 및 불법 유동 광고물 등에 대한 무분별한 게첩에 따른 일제 정비를 연중 상시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우선, 정당 현수막에 대한 게첩 시 ▲읍면동별 2개만 설치(면적 100㎢ 이내) ▲어린이보호구역, 소방시설 주변 주·정차 금지 표시 구간 설치 ▲교차로, 횡단보도, 버스정류장 주변 거리 제한 미준수 ▲기간 등 표시 방법 미준수 여부 등을 중점 확인할 계획이다.시는 대부해양본부를 중심으로 자체정비반과 용역반을 비롯해 민간자율감시단의 협조를 바탕으로 주·야간 집중 정비에 나설 방침이다. 위반 사항 발견 시 선제적인 시정 요구 이후 미 이행시 적극적인 강제처분에 나설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기타 분양 현수막과 불법 전단지 등 불법 유동 광고물에 대해선 적발 즉시 제거하는 한편, 불법 입간판 등은 업주와 광고주의 자진 철거를 유도하되 불응 시 행정처분 조치한다는 방침이다.또, 불법 광고물 설치 관련 상습위반자에 대해서는 정비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고발 등 강력한 행정처분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김영식 대부해양본부장은 “수도권 대표 관광지 대부도 지역의 쾌적한 가로환경과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미관 확보를 위해 지속 정비에 나설 것”이라며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 또한 유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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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공공건설 입찰 불공정거래 사전 조사… 공정한 건설 문화 조성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올해 공공건설공사에서 수주만을 목적으로 하는 불공정거래업체를 배제하기 위한 실태조사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앞서 시는 지난 2021년부터 실태조사를 진행해 공공건설 입찰 과정에서의 불공정 거래를 사전 방지하고 건전한 건설 문화를 조성해 가고 있다.실태조사 과정에서 주요 단속 대상은 ▲2인 이상 수의계약 중 추정가격 8천만 원~2억 원의 전문건설업 대상 건설공사 낙찰 업체 ▲종합·전문건설업 간 상호시장 진출공사(업역 규제 폐지 공사)에서 낙찰된 업체 등이다.조사를 통해 건설업 등록 기준 위반 여부를 확인한다. 특히 ▲기술 능력 ▲자본금 ▲사무실 ▲시설·장비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시는 ▲기술인력의 건설기술경력증 또는 국가기술자격증 대여 ▲기술인력의 상시근무 미이행 ▲건축법을 위반한 사무실이나 형식적 사무실 운영 ▲단기 차입·미인가 금융상품·허위 세금계산서 등의 자료에 근거, 자본금 허위 충족 등의 위반 사례들을 철저히 단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단속에 적발될 경우, 낙찰 취소는 물론 영업정지와 등록말소 등의 행정처분도 집행할 계획이다.김기선 철도건설교통국장은 “관내 전문건설인들이 관련 법령을 사전에 철저하게 준수할 수 있도록 엄중한 사전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공정한 건설 문화를 뿌리내리기 위해 사전 조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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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영농부산물 안전하게 처리… 파쇄지원단 확대 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올해부터 농업인들의 영농 활동 과정에서 발생한 부산물에 안전한 처리를 돕는 ‘영농 부산물 파쇄지원단’을 확대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가에서 관행적으로 이어진 영농 부산물 소각 행위가 자칫 산불피해로 연결되는 피해를 사전에 막고 미세먼지와 병해충 발생 등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시는 영농 부산물이 많이 발생하는 2월부터 3월경까지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파쇄 처리를 진행할 계획이다.파쇄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오는 20일까지 마을 대표(통장 또는 영농회장)에게 신청하면 된다. 구체적으로 ▲산림 연접지 100m 내에 위치한 취약지역 ▲만 70세 이상 고령 농업인이나 만 65세 이상 여성농업인, 거동이 불편한 장애 농업인 등을 우선순위로 반영해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아울러, 시는 수거된 영농 부산물 중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은 퇴비로 만들어 살포해 적극적인 자원순환도 실천할 예정이다.이번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영농기획팀(031-481-2566)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범열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해 이를 충실히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관내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5-0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