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소셜방송 <안산드림TV> Coming Soon ! 공보관 2016-05-23 조회수 4180 |
![]() 안산시 소셜방송 <안산드림TV> Coming Soon !
안산시, SNS에 최적화된 소셜방송 통해 시민과 실시간 소통 나서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각종 시 소식을 인터넷 홈페이지와 스마트 모바일 기기로 24시간 접할 수 있는 소셜방송 <안산드림TV>를 오는 5월 29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안산시 소셜방송 <안산드림TV>는 기존의 인터넷방송과는 달리 SNS 등 소셜 미디어와 연계해 시민과 실시간 소통하는 쌍방향 방송을 선보일 계획이다. 온라인 포털매체에서 <안산드림TV>를 검색하거나 홈페이지(http://ansandream.tv)를 방문하면 시정뉴스와 시민참여 팟 캐스트, 소셜 라이브, 카드뉴스, 포토에세이 다큐 등 안산의 생생한 정보를 여러 코너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안산 시민에게 꿈과 희망을 드린다는 의미의 <안산드림TV>는 SNS 여론조사를 통해 시민들이 선정했으며, 여론 조사는 지난달 22일부터 24일까지 3일 동안 안산시 공식 페이스북과 카카오스토리를 통해 천여 명이 넘는 시민들이 참여했다. 또한, 5월 31일부터는 안산에서 개최되는 제1회 생태계서비스파트너십(ESP) 아시아 지역총회의 주요 행사 현장(개막식, 안산시 특별 섹션, 폐막식)을 국어와 영어로 전 세계에 동시 생중계한다. 정상래 공보관은 “안산드림TV는 ‘작은 공감을 큰 공감으로 당신을 설레게 하겠습니다’는 콘셉트로 시민과 공감하고 시민이 주인공으로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산드림TV>는 스마트 모바일 기기와 인터넷, 그리고 전 세계 최대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youtube)를 통해 동시에 시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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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形 강소기업 육성사업 워크숍 개최
- 안산形 강소기업 육성사업 워크숍 개최 - 수행기관 및 참여기업 간 융합∙협동연구를 위한 소통의 장 마련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역 내 중소·중견기업을 발굴해 글로벌 히든챔피언으로 성장시키는 ‘안산形 강소기업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워크숍을 지난 6월 9일 관내 호텔스퀘어에서 개최했다. ‘안산形 강소기업 육성사업’은 민선6기 공약사항 중 하나로 지역 내 잠재능력이 뛰어난 기업을 발굴해서 작지만 강한 글로벌 기업으로 육성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시는 2015년부터 4년 동안 50억의 예산을 집중 투자하여 15개 기업을 선정해서 수행기관(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양대학교, 경기테크노파크)과 참여기업의 공동연구를 통한 기술개발, 제품 상용화 및 해외마케팅을 추진 중에 있다. 이번에 개최한 워크숍은 ‘생명공학과 미래융합기술’ 주제로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박태현 원장을 초청해 강연을 듣고 수행기관 및 참여기업의 융합·협동연구 활성화 및 사업운영 발전방안 논의 등 공동연구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진행됐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안산形 강소기업 육성사업은 지역 내 우수기업을 발굴하여 작지만 강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이라며 “이를 통해 향후 지역경제 발전에 큰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산업정책과(☎481-2967)로 문의하면 된다.
- 201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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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안산시 나들가게 경영대학 개강
- 2016년 안산시 나들가게 경영대학 개강- 골목슈퍼 점주 등 150여명 참여, 골권상권 활성화 힘찬 시동 - 안산시(시장 제종길)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윤종일)는 안산시 골목상권 상인들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2016년 안산시 나들가게 경영대학 입학식’을 지난 6월 2일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학생회관 소극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은 경영대학 입학대상인 나들가게(중기청에서 골목상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하는 점포) 및 골목 슈퍼마켓 점주 90여명을 비롯해 이를 축하하기 위한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 속에 개최됐으며, ‘안산시장’이 명예학장으로 위촉되어 행사의 열기를 더했다. 이번 나들가게 경영대학은 안산시가 중소기업청에서 공모한 ‘2016년 나들가게 육성 선도지역’으로 선정되면서 개설하게 됐으며, 6월 중순부터 7월까지 주 2회 총 40시간 동안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한 나들가게 점주 등에게는 전문 마케팅·경영기법 등 점포 운영에 필요한 교육과 함께 점포별 맞춤형 컨설팅, 경영∙시설환경 개선 사업을 지원하는 등 3년간 12.5억원의 예산을 지원해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그동안 대기업의 진출과 유통환경 변화로 어려움에 처해 있던 골목상권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어오길 바란다”며 향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윤종일 경기중기센터 대표이사는 “내수경기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골목 상권에 대한 홍보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상인들의 매출이 오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지역경제과(☎481-2844)로 문의하면 된다.
- 201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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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생태계서비스 파트너십 아시아 총회 개막식
- 제1회 생태계서비스 파트너십 아시아 총회 개막식 사진 보도자료 ◯ 돌프 드 흐룻 의장(네델란드 바흐닝헨 대학 교수) 격려사에서 돌프 드 흐룻 ESP 의장은 생태계 보존은 투자이며, 생태계 파괴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훨씬 더 경제적임을 인식해야한다고 설명했다.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생태계서비스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생태계서비스에 있어서 특히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지역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 제종길 안산시장 개막 연설 제종길 시장은「숲의 도시」로 비전을 정한 이유는 숲과 함께하는 도시가 시민이 좋아하는 지속가능한 도시이기 때문이라며, 도시재생의 해법으로서의「숲의 도시」, 현 세대와 미래 세대를 위한「지속가능발전 도시」, 블루이코노미와 탄소제로시티 등 3개 전략을 설명했다.◯ 로버트 콘스탄자 공동의장 (호주 크로포드 대학 교수) 기조 연설에서 로버트 콘스탄자 ESP 공동의장은 자연을 보존하는 것이 비용편익분석에서 100(편익):1(비용)에 달할 수 있다며, 지금은 GDP 개념을 대체하는 GPI를 적용할 시기라고 설명했다. ◯ 최재천 국립생태원 원장 기조 연설 최재천 국립생태원 원장은 한국에서의 생태계 복원을 통한 주민편익 증대사례를 소개하며, 향후 생태계서비스가 공무원 및 일반 사람들에게 필수적인 개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 201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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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민방위교육장에서 생활안전체험 교육 실시
- 안산시, 민방위교육장에서 생활안전체험 교육 실시 -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총 73회 2007명 체험, 오늘 7월 6일부터 29일까지 교육 실시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민방위교육장의 생활안전체험장을 상반기 민방위 교육이 종료되는 7월 6일부터 29일까지 18일간 시민에게 개방하여 생활안전체험 교육을 실시한다. 생활안전체험 교육은 심폐소생술, 소화기 작동법, 지진체험, 화재탈출 등 6개 항목으로 오전은 10시부터, 오후는 2시부터 1일 2회, 2시간씩 실전체험 교육으로 진행된다. 이번 생생! 생활안전체험을 받고자 하는 시민들은 안산시 민방위교육장홈페이지(http://cdedu.iansan.net)에서 예약하면 되고, 운영은 1회 10명 이상부터 90명까지 체험이 가능하다. 또한, 시는 평일 학교수업으로 생활안전체험을 받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해 연중 매월 네 번째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주말학생 생활안전체험을 실시하고 있으며, 전문 강사로부터 심폐소생술, 소화기 작동법, 지진체험, 화재탈출 체험 등이 진행되고 있다. 주말학생 생활안전체험 신청은 1365(자원봉사포털사이트)에서 하면 되고, 체험을 실시한 학생들에게는 자원봉사시간 2시간도 주어진다. 손경수 안전사회지원과장은 “최근 우리 주변에 안전사고와 자연재난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어 안전체험교육을 통한 안전습관이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데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 201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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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마을세무사 제도’운영
- 안산시, ‘마을세무사 제도’운영- 6월 1일부터 마을세무사가 세무상담 서비스 제공-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세금에 대한 고민 해결을 돕고자 오는 6월 1일부터 ‘마을세무사 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을세무사 제도’란 한국세무사회 소속 세무사들의 재능기부 형태로 평소 영세 사업자 등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국세 및 지방세 관련 세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제도이다. 이에 시는 세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권재원·이영모세무사(원곡동, 선부동), 김한결세무사(사동), 노은현세무사(안산동, 반월동, 대부동), 박금서세무사(일동, 부곡동), 박대관세무사(이동, 본오1동), 박상균세무사(호수동, 초지동), 이보형세무사(성포동, 와동), 정광영세무사(본오2·3동), 최장용세무사(고잔동, 월피동) 등 10명의 마을세무사를 위촉했다. ‘마을세무사’에게 세무상담을 받고자 하는 경우 시 홈페이지 게시물이나 민원실, 동 주민센터 등에 비치된 홍보자료, 또는 민원콜센터 등에서 담당 마을세무사를 확인 후 전화, 팩스, 이메일 등으로 1차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1차 상담으로 부족한 부분은 사전 예약으로 방문 상담이 가능하다. 다만, 이번 제도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세무상담을 받기 어려운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여 세무사들이 재능기부의 형태로 운영되기 때문에 일정금액 이상의 재산보유자나 일정소득 이상의 사업자는 상담이 제한되고 세무신고대행 서비스는 제공되지 않는다. 하순자 세정과장은 “세무상담이 필요한 지역 주민들이 마을세무사들로부터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정과(☎481-2198)로 문의하면 된다.
- 20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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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수보건소, 제6회 건강음악회 개최
- 상록수보건소, 제6회 건강음악회 개최- 건강과 음악의 만남을 통해 힐링과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조성 - 상록수보건소(소장 김의숙)는 오는 6월 23일 시민들의 ‘힐링과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음악회’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건강음악회는 안산시가 주최하고 안산시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 안산시 의사회, 한의사회, 치과의사회, 약사회, 간호사회 등 5개 의약단체의 주관으로 진행된다. 건강과 음악의 만남을 통해 힐링과 건강생활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2011년부터 의약단체와 함께 음악회를 개최해서 올해 벌써 6회째를 맞고 있으며, 안산시민들에게 국악의 진면목을 알리고 있는 ‘안산시립국악단’과 ‘서울펠리체심포니오케스트라’, 트로트계의 여왕으로 불리는 가수 홍진영이 출연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공연티켓은 무료로 안산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상록수보건소 3층)에서 전화 예약 또는 방문해 수령하면 되고, 관람 연령은 초등학생 이상이며 티켓 소지자는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상록수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건강음악회는 시민들에게 힐링의 기회가 되고 아울러 지역사회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 조성 및 건강생활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416-9088) 또는 상록수보건소(☎481-5925)로 문의하면 된다.
- 201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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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아동·여성 안전망 셉테드 마을사업 확대 실시
- 안산시, 아동·여성 안전망 셉테드 마을사업 확대 실시- 범죄예방을 위한 특수형광페인트 도포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해 4개 동의 주택가 265개 건물 창틀, 가스배관 등 건물 후면의 시설물에 특수형광페이스트 물질을 도포했으며, 올해는 10개 동으로 확대해 취약지역에 셉테드(CPTED)를 적용한 범죄예방에 나섰다고 밝혔다. 주택 침입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5월 26일 본오1동 주택밀집지역 주택 약 50가구에 대해 여성가족과, 상록경찰서, 본오1동 지역 주민 등 70여명이 함께 참여해서 주민들이 직접 창틀, 파이프, 담장 등에 특수형광 페이스트 물질을 칠하는 작업을 실시했다. 특수형광 페인트 물질은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고 자외선 특수 렌턴을 통해서만 보이기 때문에 범죄 발생 시 증거로 활용되어 범인 검거에 효과적인 물질로 알려져 있다. 이번 작업으로 범인의 족적 추적이 가능해서 검거율을 높이는 효과와 함께 구역 내 안내판 설치를 통해 범죄를 사전에 방지하고 범죄 기회를 감소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전복희 여성가족과장은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아동과 여성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데 지속적인 지원과 다각도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201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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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생태계서비스파트너십 아시아지역 총회, 안산에서 열린다.
- 제1회 생태계서비스파트너십 아시아지역 총회, 안산에서 열린다. -「사람과 자연의 연결」을 위한 생태계 서비스를 주제로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오는 5월 30일부터 6월 3일까지 5일간 환경 생태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제1회 생태계서비스파트너십 아시아지역 총회를 한양대 에리카캠퍼스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1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린 ESP(생태계서비스파트너십) 세계총회에서 제1회 아시아 지역총회 개최지를 한국으로 결정함에 따라 안산시가 이를 적극 유치한 결과이다. 「사람과 자연의 연결」을 위한 ‘생태계서비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총회는 중국, 인도네시아, 일본, 말레이시아, 필리핀, 대만, 싱가폴, 베트남 등 주요 아시아 국가와 미국, 독일, 호주, 네덜란드 등 21개국 300명 이상의 국제파트너들이 참여한다. 생태계서비스란 생태계가 우리에게 주는 자연 생산물의 공급, 공기와 물의 정화 작용, 영양분의 순환, 기후 및 생태계 균형, 생물 서식지 및 종 다양성 유지, 경관 및 미학적 가치 등 거의 대부분 자연자원의 혜택을 의미한다. 국내의 생태계서비스에 대한 정책 활용성은 개발과 환경의 갈등 관계에서 일부 전문가들이 생태계 가치평가를 도입하는 수준에 그치고 있으며, 따라서 이번총회를 통해 하천 및 하구역, 논습지, 연안역, 산림, 도시 생태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생태계서비스가 활용된 사례를 접함으로써 국내에서도 이를 적용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안산시와 경기도, 국립생태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국립공원관리공단, 자연환경국민신탁이 공동 주최하고, 환경부와 해양수산부, 안산환경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아시아 총회에서는 ▲아시아 생태계서비스 회원 총회 ▲23개의 주제별 워크숍 ▲현장탐방 ▲네트워킹데이 ▲생태계서비스 리더양성 교육 ▲2016 안산 선언문 채 등이 진행되며, 또한 각 생태계 분류별, 주제별, 부문별 전문가 그룹의 네트워킹이 이루어진다. 또한 ‘지구 생태계서비스 가치평가’의 공동저자이며 ESP 세계본부 부의장인 로버트 코스탄자 교수와 국립생태원의 최재천 원장, 중국 과학원의 보쥐에 푸 교수, 국립공원관리공단 김종천 이사, 마디아 카르키 박사 등의 기조연설은 국내 환경정책과 전환운동 시각에서도 시사점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시에서는 이번 총회 기간 중 ESP 세계본부 의장인 드 흐룻 박사를 강사로 하는 ‘도시 숲’ 특별 세션을 개최할 예정이며, 풍도, 육도 등의 경기만 일원을 대상으로 하는 해상탐방과 시화호 연안 답사 등을 통하여 생태계서비스를 위한 우리 시의 정책과 현황을 세계에 알리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2017년 제9회 세계총회 한국 개최를 앞두고 생태도시로서 안산시 이미지 홍보와 아시아지역의 생태계서비스 네트워크 구축을 주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특히 안산환경재단, 안산의제21, 해양환경교육센터, 시화호 생명지킴이 등 관내 시민 단체와의 협력을 통하여 국내 적용 가능한 환경정책, 그룹 간 공동 프로젝트를 발굴하는 등 다양한 시도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환경정책과(☎481-2613)로 문의하면 된다.
- 201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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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에서, 제1회 ESP 아시아총회 5일간(5.30.~6.3.) 열린다.
- 안산에서, 제1회 ESP 아시아총회 5일간(5.30.~6.3.) 열린다.-‘사람과 자연의 연결을 위한 생태계서비스’를 주제로 21개국 300여 명의국제파트너들이 참여하는 생태분야 국제회의 열려- 개최 도시 안산,‘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생태 도시로 변모 본격화 생태분야 전문국제회의인 제1회 ESP(생태계서비스파트너십, Ecosystem Services Partnership) 아시아총회가 5월 30일부터 6월 3일까지 5일간 안산시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에서 개최된다. ‘생태계서비스’란 자연자원이 사람에게 주는 모든 혜택 ‘생태계서비스(ES : Ecosystem Services, 자연혜택)’란 생태계가 우리에게 주는 자연 생산물의 공급, 공기와 물의 정화 작용, 영양분의 순환, 기후 및 생태계 균형, 생물 서식지 및 종 다양성 유지, 경관 및 미학적 가치 등 자연자원이 주는 모든 혜택을 의미한다. 이번 국제회의에 참석하는 ESP(생태계서비스파트너십, Ecosystem Services Partnership) 세계본부 의장인 ‘드 흐룻’ 교수와 공동의장인 ‘로버트 코스탄자’ 교수는 생태계서비스의 가치를 돈으로 환산한 것으로 유명하다. 두 교수는 지난 2014년에 지구 생태계서비스의 가치를 2011년 기준으로 연간 약 145조달러로 새롭게 추정하여 생태계서비스 가치에 대한 세간의 과소평가를 크게 경계한 바 있다. 21개국 300여 명의 국제파트너들이 실증적 사례를 공유하는 생태분야 전문 국제회의 이번 ESP 아시아총회는 안산시·경기도·국립공원관리공단·국립해양생물자원관·국립생태원·자연환경국민신탁 6개 기관이 공동 주최하고, 환경부·해양수산부가 후원하며, 안산시·한국생태계서비스네트워크·ESP가 주관하며, 중국,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인도 등 주요 아시아 국가와 미국, 독일, 호주 등 21개국 300여 명의 국제파트너(대학과 공공기관 등)들이 참여한다. 회의 첫째 날(5.30.월)과 둘째 날에 걸쳐 생태계서비스 리더양성 교육이 있다. 둘째 날(5.31.화)은 개막식과 네트워킹 데이(단체별 홍보부스 운영) 및 환영만찬(저녁)이 진행된다. 셋째 날(6. 1.수)은 16개 세션의 주제별 워크샵이 오전 오후에 걸쳐 이루어진다. 넷째 날(6.2.목)은 참가자 약 180명이 경기만(풍도), 시화호, 대송습지, 북한산국립공원, 경기DMZ 등으로 생태탐방을 떠난다. 마지막 날(6.3.금) 오전은 5개 세션의 주제별 워크샵이 있으며, 이때(09:00∼12:00) 안산시 특별세션 「도시 숲과 도시생물다양성 관리」가 진행된다. 마지막 날인 6월 3일 오후 4시경에는 「ESP 2016 안산 선언문」이 발표되고 이후 제종길 안산시장의 고별사, 폐회선언으로 5일간의 회의는 끝을 맺는다. 이번 ESP 아시아총회는 생태계서비스 관련 프로젝트를 직접 수행하는 관계자(기관)들이 자신들의 경험을 공유하는 장으로서, 경제성장과 더불어 생태계 가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아시아지역에서 최초로 열리는 ESP 회의라는데 큰 의의가 있다. 다양한 생태자원을 지니고,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생태 도시를 지향하는안산시에서 개최 지난 해 11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린 ESP 세계총회에서 제1회 아시아총회 개최지를 한국으로 결정했고 이를 안산시가 적극 유치하여 이번 국제회의의 안산 개최가 확정됐다. 한편, 안산시가 생태분야 전문 국제회의를 적극 유치한 근본적 이유는, 산업 및 도시생활환경의 측면에서도 ‘생태계서비스(자연혜택)’에 대한 범시민적 재인식과 공감이 필요하고 국내외의 권위있는 전문가(기관)의 제안·조언과 이들과의 네트워킹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안산시는 국내 어느 도시보다 우수한 생태적 기반이 있으며, 그것을 활용하여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도시 만들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 수도권 입지의 대도시가 다양한 생태자원을 보유 인구 2천만명의 수도권 입지 대도시(75만명)이면서도 습지, 갯벌, 다양한 식생 및 다채로운 해안경관으로 유명한 대부도와 시화호가 있어 ‘미니 경기도’라 불리는 안산시는 생태계서비스의 선순환(자연혜택과 사람복지의 상호 상승 작용)이 기대되는 도시로 평가받고 있다. 2014년 12월 안산 대부도가 수도권 최초로 환경부 지정 생태관광지역으로 선정되었고, 지난 4월에는 '201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해양관광도시 부문 대상(전국 1위)을 안산시가 수상했다. ▶ 생물종 다양성 증대와 높아지는 생태(자연)자원 활용도 안산은 과거 생태계를 고려하지 않은 공업 위주의 일방향의 개발로 오염도시 이미지에서, 근래 들어 시화호 수질 개선과 수도권 최대 규모 철새 도래 등으로 생태적 치유와 회복의 상징 도시가 되고 있다. 되살아나는 생태자원은 관광, 해양레저 및 마이스산업의 활성화로 연결되어 지역경제의 또 다른 줄기가 되고 있다. 세계 최대의 시화호조력발전소는 생태계서비스가 주는 혜택이 매우 실질적임을 잘 잘 보여주고 있다. 달과 바다가 만드는 조력이 전력까지 생산한다. 안산시가 현재 추진하고 있는「안산 에너지비전 2030(목표연도 2030년까지 전력자립도 84%→200% 향상, 신재생에너지 비중 8.85% → 30% 향상, 관련 일자리 2만개 창출)」또한 자연(태양열, 풍력, 숲 등)과 사람(신재생에너지기술, 에너지절약 노력)이 서로 돕는 작용을 효율화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숲의 도시’를 지향 생태계서비스의 가치는 사람에게 실질적 혜택이 있어야만 인정된다. 도시민의 생활은 대부분 도시생태계의 영향을 받는다. 안산시 ‘숲의 도시’ 정책은 일방향의 도시화·산업화로 줄어든 ‘도시 숲’의 양을 충분한 수준으로 늘리고, 생태적 기능도 자연림에 가깝도록 추구해 나가는 사업이다. 안산시는 당시 5.77㎡(2016년 현재 6.0㎡)인 시민 1인당 생활권 도시 숲 면적을 2030년까지 15㎡로 늘리겠다고 지난 해 4월 선포하였으며, 현재 이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람과 자연의 연결을 위한 생태계서비스’라는 주제로 열리는 ESP 아시아총회는 안산시의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숲의 도시 안산’ 비전을 응원하고 구체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201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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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소셜방송 <안산드림TV> Coming Soon !
- 안산시 소셜방송 <안산드림TV> Coming Soon ! 안산시, SNS에 최적화된 소셜방송 통해 시민과 실시간 소통 나서 오는 5월 29일 홈페이지 개통 및 시민참여 특집 공개방송 녹화 안산 개최 ‘제1회 ESP 아시아지역총회’ 유튜브 통해 전 세계 생중계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각종 시 소식을 인터넷 홈페이지와 스마트 모바일 기기로 24시간 접할 수 있는 소셜방송 <안산드림TV>를 오는 5월 29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안산시 소셜방송 <안산드림TV>는 기존의 인터넷방송과는 달리 SNS 등 소셜 미디어와 연계해 시민과 실시간 소통하는 쌍방향 방송을 선보일 계획이다. 온라인 포털매체에서 <안산드림TV>를 검색하거나 홈페이지(http://ansandream.tv)를 방문하면 시정뉴스와 시민참여 팟 캐스트, 소셜 라이브, 카드뉴스, 포토에세이 다큐 등 안산의 생생한 정보를 여러 코너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안산 시민에게 꿈과 희망을 드린다는 의미의 <안산드림TV>는 SNS 여론조사를 통해 시민들이 선정했으며, 여론 조사는 지난달 22일부터 24일까지 3일 동안 안산시 공식 페이스북과 카카오스토리를 통해 천여 명이 넘는 시민들이 참여했다. <안산드림TV>는 개통 기념으로 오는 5월 29일 오후 4시부터 안산시청 행복마루 북 카페에서 제종길 안산시장과 시민이 참여하는 ‘안산시장에게 바란다!’ 특집 공개방송을 연다. 또한, 5월 31일부터는 안산에서 개최되는 제1회 생태계서비스파트너십(ESP) 아시아 지역총회의 주요 행사 현장(개막식, 안산시 특별 섹션, 폐막식)을 국어와 영어로 전 세계에 동시 생중계한다. 정상래 공보관은 “안산드림TV는 ‘작은 공감을 큰 공감으로 당신을 설레게 하겠습니다’는 콘셉트로 시민과 공감하고 시민이 주인공으로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산드림TV>는 스마트 모바일 기기와 인터넷, 그리고 전 세계 최대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youtube)를 통해 동시에 시청이 가능하다.
- 2016-05-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