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 시행… 월 최대 20만 원 지급 안산톡톡 2025-01-15 조회수 145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월부터 관내 불법 현수막·벽보·전단을 시민이 수거하면 보상금을 지급하는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는 관 주도 정비에서 발생하는 인력·장비 등의 한계를 보완하고 시민의 참여를 유도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별도 신청 없이 정비가 어려운 주택가나 이면도로, 야간·주말에 게시되는 불법 현수막과 벽보 등을 수거하고 전·후 사진 등의 증빙자료를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이후 양 구청에서 확인 절차를 거친 후 익월 초에 보상금이 지급된다. 보상금은 현수막과 벽보·전단지 등의 종류와 규격에 따라 지급단가가 결정된다. 최대 지급 한도는 월 20만 원이다.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시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의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단, 동일 세대원 중에서는 1명만 참여가 가능하다. 다만, 공공근로사업이나 환경미화원 등 공공기관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참여하는 시민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구·단원구 가로정비과(031-481-5583, 6355)와 각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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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1사 1경로당 자매결연 모범 후원자 표창… 경로효친 실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5일 관내 1사 1경로당 자매결연 모범 후원자 27명을 선발해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표창 수상자는 각 동에서 추천한 개인 16명을 비롯해 단체를 운영하는 11개소의 후원자다. 이들은 평소 지역 내 경로당을 후원하며 경로효친 사상을 실천해 왔다.시는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2011년부터 1사 1경로당 자매결연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23년에는 미결연 경로당과 관내 39개 업체의 후원 협약을 이끄는 등 관련 사업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다.협약식에 참여한 한 후원자는 “어르신들께서 경로당에서 조금이나마 더 풍족한 여가를 보내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린 것뿐인데, 표창장까지 주시니 감사한 마음”이라며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이에 이민근 안산시장은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과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지역 어르신들께 보다 나은 환경과 소중한 지원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세대 간의 연결과 지역사회의 더 큰 화합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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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숙련 기술의 별 찾는다… 산업명장 2월 14일까지 접수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산업현장에서 최고 수준의 기술을 가진 숙련 기술인을 발굴하는 ‘2025년 안산시 산업명장’을 2월 14일까지 접수받는다고 16일 밝혔다.시는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기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향상하고자 지난 2021년 ‘안산시 산업명장 선정 및 지원조례’를 제정하고 산업명장을 선발하고 있다. 지난해 절삭가공분야 문형식 장인을 ‘안산시 1호 산업명장’으로 선정한 데 이어, 올해 총 39개 분야 97개 직종을 대상으로 선발에 나선다.신청 가능자는 ▲공고일 기준 현재 5년 이상 안산시에 주소 또는 거소가 되어있는 자 ▲동일 분야에서 15년 이상 종사한 숙련기술자 ▲관내 사업장에 3년 이상 종사한 자다. 관내 소속 기업체의 장이나 관내 해당 직종 협회의 장, 그 외 숙련기술과 관련된 비영리 법인 또는 단체의 장의 추천을 받아 신청할 수 있다.산업명장으로 선정되면 산업명장 증서와 명패가 수여되고, 기술장려금 1,200만 원이 지급된다. 숙련 기술을 전수·보급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접수 기간은 오는 20일부터 내달 14일까지다. 20일 안산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자세한 사항이 게재될 예정이다. 신청은 산업지원본부 산업진흥과에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온라인 접수로 가능하다. 시는 숙련기술 보유 역량과 기여도 등 서류심사와 분야별 전문위원의 현장심사, 산업명장심사위원회의 면접심사와 최종 심의 등을 거쳐 오는 4월 중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숙련 기술인의 노력과 가치를 인정하고, 산업현장에서의 기술 혁신을 촉진하기 위한 정책인 만큼 안산시의 기술력을 세계적으로 알리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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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여성단체협의회, 신년회 개최…저소득 가정 위한 성금 기탁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4일 안산시청 제1회의실에서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안산시지회(이하 ‘안산시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과 을사년(乙巳年) 새해를 맞아 ‘2025년 신년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날 행사에서는 여성 지도자와 지역 인사들이 함께 안산시 여성단체협의회의 도약과 화합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안산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해 김홍도문화제에서 ‘여협방앗간’을 운영해 마련한 수익금 100만 원을 시에 기탁했다. 기탁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이옥순 안산시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대내외 어려운 여건이지만 여성단체들이 힘을 합쳐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지역사회를 이끌어 나가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여성단체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따뜻한 마음을 담아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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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호박물관, 입춘 맞이 시민 참여 행사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성호박물관은 오는 2월 3일 입춘을 맞아 시민들을 위한 입춘 맞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성호 이익의 인간적 면모를 알리고자 마련됐다. 농사의 가치를 소중히 생각하고 애민 사상을 실천했던 성호 이익의 뜻을 이어, 성호박물관에서는 계절이 바뀌는 중요 절기에 시민들과 함께하는 나눔 행사를 기획했다.우선, 오는 24일부터 2월 2일까지는 관람객과 시민에게 입춘첩 200부를 무료로 배부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입춘첩에는 새로운 봄에게 인사한다는 의미의 ‘안녕, 봄’, ‘입춘대길’ 등의 문구가 적혀있다.입춘첩 배부는 박물관에서 선착순으로 배부되며, 한 가족당 한 개로 제한된다. 행사 첫날인 24일에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관람객이 원하는 바람을 담은 ‘입춘첩 써주기’ 시연 행사도 열린다.오는 2월 8일에는 ‘입춘 족자 만들기’ 가족체험 행사가 열린다. 선착순 25명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입춘과 절기, 성호 이익의 입춘 시를 알아보고 가족만의 특별한 입춘 족자를 만들 수 있다. 참여자 모집은 오는 2월 6일까지 안산시통합예약시스템 누리집에서 진행된다.자세한 사항은 성호박물관 누리집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031-369-1899)로도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은 “시민 참여 행사들이 성호 이익 선생을 알리고 박물관 접근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24절기의 처음을 맞이하는 이번 행사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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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호흡기 감염병 증가세…“손 씻기, 백신 접종으로 예방”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인플루엔자 환자 급증과 함께 코로나19 등의 호흡기 감염병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의 주의가 요구된다고 15일 밝혔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는 최근 9주간 계속 증가해 외래환자 1천 명당 99.8명에 이르렀으며, 이는 지난 2016년 이후 최고 수준이다.시는 환자 수의 증가가 ▲코로나19 유행 기간에 상대적으로 인플루엔자가 유행하지 않아 항체가 없는 사람이 많아진 점 ▲한파로 인한 기온 변화 ▲인플루엔자 2가지 유형(A-H1N1, A-H3N2)의 동시 유행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어르신과 임산부, 12세 이하 어린이 등의 고위험군은 백신 접종을 실시하고 일상생활에서 손씻기 등의 호흡기 감염병 예방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또한 밀폐된 다중시설을 이용하는 경우 다수가 모이는 행사는 참여를 자제하고,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신속하게 진료를 받아야 한다.한편, 시는 최근 코로나19 관련 가짜뉴스 등 허위 정보의 확산에 맞서 다양한 감염병 정보를 보건소 누리집에 게시해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다.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인플루엔자 유행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손 씻기 등 생활 속 예방과 함께 고위험군은 예방접종을 서둘러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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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 시행… 월 최대 20만 원 지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월부터 관내 불법 현수막·벽보·전단을 시민이 수거하면 보상금을 지급하는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는 관 주도 정비에서 발생하는 인력·장비 등의 한계를 보완하고 시민의 참여를 유도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이다.별도 신청 없이 정비가 어려운 주택가나 이면도로, 야간·주말에 게시되는 불법 현수막과 벽보 등을 수거하고 전·후 사진 등의 증빙자료를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이후 양 구청에서 확인 절차를 거친 후 익월 초에 보상금이 지급된다. 보상금은 현수막과 벽보·전단지 등의 종류와 규격에 따라 지급단가가 결정된다. 최대 지급 한도는 월 20만 원이다.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시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의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단, 동일 세대원 중에서는 1명만 참여가 가능하다. 다만, 공공근로사업이나 환경미화원 등 공공기관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참여하는 시민은 대상에서 제외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구·단원구 가로정비과(031-481-5583, 6355)와 각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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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농수산물도매시장, 설 연휴에도 문 활짝… 정상영업 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설 연휴를 맞아 농수산물도매시장을 찾는 시민들을 위해 정상영업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기존 안산시농수산물도매시장의 정기 휴업일은 ▲매월 첫째·셋째 일요일 ▲매년 1월 1일 ▲추석·설날 당일부터 3일간이다. 이러한 정기 휴업일에도 불구, 시는 설 연휴 기간 내내 폐점 없이 정상영업 한다고 밝혔다.시는 설 연휴 시민들의 제수용품과 선물용 농수산물 구입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1월 셋째 주 일요일인 19일과 설날부터 사흘간인 29일부터 31일까지 청과부류와 수산부류 모두 정상영업 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시는 농수산물 출하와 구매 고객들의 차량 주차·교통 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관리사무소와 관련 종사자 등과 설 연휴 종합 대책을 수립하고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설 연휴 기간에 시민들에게 신선한 농수산물을 제공할 수 있도록 운영과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소비 진작에 함께해달라”고 말했다.
-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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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15일 대부동 지역 용도지역 및 용도지구 변경 고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15일 대부동 지역의 용도지역·지구 변경을 고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고시는 보전녹지지역과 생산녹지지역의 기능을 상실한 지역을 자연녹지지역으로 변경하는 내용이다. 이 중 생산녹지지역에서 자연녹지지역으로 변경된 지역을 특화경관지구로 결정하고, 향후 성장관리계획을 수립해 체계적으로 관리한다는 방침이다.대부동 지역은 1994년 12월 옹진군에서 안산시로 편입되었고, 1999년 12월 도시지역으로 편입되었다. 이후, 2001년 경기도는 자연경관을 보전하고 무분별한 개발을 방지하기 위해 대부도의 농경지와 수림을 보전하면서도 균형 잡힌 발전을 목표로 한 도시관리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하지만 20여 년이 지난 현재 대부해안로 일원 등 주요 기반 시설이 확충되고, 관광시설이 증가하면서 관광객 수가 크게 늘었고 폐염전이 늘어나는 등 경제적, 사회적 여건도 급격히 변화하고 있다. 이에 안산시는 과거 결정된 용도지역이 최근의 도시 여건 상황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해 용도지역·지구 조정을 적극 추진하게 됐다고 취지를 밝혔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변경 고시는 대부도 지역 특성에 맞춘 체계적인 관리와 균형 잡힌 발전을 이뤄 나가기 위한 차원”이라며 “앞으로도 대부도 주민들의 생활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용도지역·지구 변경 결정 고시문 및 지형도면은 토지이음((http://eum.go.kr) 또는 안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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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1동 익명의 기부자, 후원금 100만원 기탁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익명의 선부1동 주민으로부터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15일 밝혔다.익명의 기부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선행을 고민하다가 성금을 기부하기로 마음먹고 지난 1년 동안 생활비를 아껴 모은 후원금을 기탁하며 저소득 한부모가정의 자립을 위해 쓰이기를 바랐다. 박은혜 선부1동장은 “경기 침체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도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부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부자의 마음을 본받아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는 선부1동이 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이날 기탁받은 후원금은 기부자의 이웃을 위한 뜻을 담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다섯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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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1월엔 자동차세 연납하고 세액공제 혜택 받으세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올해 자동차세를 한 번에 미리 내면 세금을 경감해 주는 연납 제도를 이달 31일까지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 12월에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하면 4.5% 세액을 공제해 주는 제도다. 안산시에 사용본거지를 둔 전 차종을 대상으로 하며, 기존 연납 차량은 별도의 신청 없이 1월 중순 고지서를 받을 수 있다.연납 신청을 원하는 납세자는 지방세 ARS 납부 서비스 자동응답시스템(142-211), 위택스를 이용하거나 상록구 세무과(031-481-5195) 또는 단원구 세무1과(031-481-6195)로 문의해 신청하면 된다.다만, 연납 신청 후 이달 31일까지 납부하지 않으면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없으며, 6월과 12월에 정기분 자동차세가 과세된다.연납 후 차량 이전 또는 폐차 등으로 소유권 변동사항이 발생하면 잔여기간에 대한 세액은 환급받을 수 있다.이영분 상록구청장은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만큼 제도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많은 시민이 놓치지 않고 연납 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