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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올해 새출발 알려 안산톡톡 2025-01-22 조회수 159
안산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올해 새출발 알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1일 안산상공회의소에서 안산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 13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소속 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1부 기념식에서는 ▲제13기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 ▲우수위원 표창 ▲공로패 및 감사패 전달 등을 진행했다. 2부 총회에서는 ▲2024년 사업 활동·결산보고 ▲13기 임원 선출 ▲2025년 사업 및 예산안 심의 등을 진행했다.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그동안 시화호 30주년 기념 사업과 지속가능발전목표 교육 사업을 추진하는 등 안산시 발전을 위한 실천 사업에 앞장서 왔다. 그 결과로 지난해에 ‘제26회 지속가능발전공모전’에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속 가능 발전사업은 환경뿐 아니라 경제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와 연계된 중요한 과제”라며 “안산의 발전을 위해 13기 위원분들께서 많은 식견과 전문성을 발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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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상록구 본오3동 통장협의회,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 추진
    안산시 상록구 본오3동 통장협의회,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 추진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2일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고 23일 밝혔다.설 명절에 찾아오는 가족, 친지들에게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을 제공하고 깨끗한 우리 동네를 만들기 위해 진행된 이번 행사는 본오3동 통장 및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본오3동 전 구역을 5개 조로 편성해 생활 쓰레기 수거 및 현수막·벽보 등 불법 광고물을 제거해 거리 청결에 힘을 보탰다. 유동 인구가 많은 상록수역 교각 아래, 샘골로 상점가 주변을 특히 더 신경 쓰며 깨끗한 우리 동네 환경정비 활동에 앞장섰다.김윤자 통장협의회장은 “새해를 맞아 본오3동을 깨끗하게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보람차다”며 “본오3동 통장협의회는 앞으로도 아름답고 살기 좋은 본오3동을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하여 환경정비 활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배지홍 본오3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동에서도 지속해서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해 늘푸른 상록수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3
  • 안산시 일동 새마을협의회, 설맞이 불우이웃돕기 떡국떡 판매
    안산시 일동 새마을협의회, 설맞이 불우이웃돕기 떡국떡 판매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에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21일 설 명절을 맞아 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불우이웃돕기 성금 마련을 위한 떡국떡 판매행사를 했다고 23일 밝혔다.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김명호)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추운 날씨 속에서도 떡국떡, 가래떡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며 불우이웃을 위한 뜻깊은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김명호 새마을협의회장은 “판매수익금은 일동의 취약계층과 홀몸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액 사용할 예정이며, 우리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의 작은 봉사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2025년에도 이웃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는 새마을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혜숙 일동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이웃들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해주시는 새마을협의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정과 나눔의 실천으로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일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3
  • 삼촌네 고기가게, 안산시 초지동에 왕갈비 40세트 기탁
    삼촌네 고기가게, 안산시 초지동에 왕갈비 40세트 기탁
    나눔으로 풍성해진 설 명절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삼촌네 고기가게(대표 양두철)에서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양념왕갈비 40세트를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삼촌네 고기가게는 초지동에 위치한 정육점으로,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환원하기 위해 2023년부터 명절마다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식료품을 후원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착한 가게다.이번에 기탁된 후원물품은 새해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반찬 지원 사업인 ‘이웃사랑 수호천사’ 대상자를 포함한 총 4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양두철 삼촌네 고기가게 대표는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풍성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기를 바라며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나눔을 실천하고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황병노 초지동장은 “매년 명절 아낌없는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덕분에 명절을 홀로 보내는 주민들이 따뜻한 설을 맞이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하고 살기 좋은 초지동을 만들기 위해 세심히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3
  • 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야간에도 상담… 마음 상담소 운영
    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야간에도 상담… 마음 상담소 운영
    안산시(시장 이민근)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청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청춘 빛나는 밤에 마음상담소(이하 ’청·빛·밤 마음 상담소‘)를 연중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청·빛·밤 마음 상담소’는 근로나 학업 등 주간 활동으로 상담 이용이 어려운 청년들을 위해 저녁 상담을 실시, 상담의 접근성과 정신건강 회복을 돕는 사업이다.관내 거주하는 20세 이상 34세 이하(1990년생~2005년생)까지 청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비밀보장의 원칙에 따라 상담 내용과 개인정보는 철저히 보호한다. 매월 둘째·넷째 주 수요일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사전 예약을 받아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상담실에서 상담이 진행된다.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청·빛·밤 마음 상담소’ 외에도 고립·은둔 청년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는 ‘청년 달팽이 휴게소’와 사회복무요원을 상담하는 ‘마음 근력 상담소’ 등을 운영하고 있다. 평가를 거쳐 정신건강 고위험군일 경우, 본인의 동의하에 병·의원 안내, 치료비 지원 등의 서비스를 연계한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다양한 요인으로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정보 부족과 치료에 대한 거부감으로 인해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며 “청년들이 스트레스 요인을 파악하고 자신의 정신건강을 점검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2
  • 안산시 단원보건소, 설 명절 앞두고 마스크 쓰기 캠페인 펼쳐
    안산시 단원보건소, 설 명절 앞두고 마스크 쓰기 캠페인 펼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인파가 많은 중앙역 일대에서 호흡기 감염병 예방·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첫째 주 표본감시 의료기관을 찾은 독감 환자는 외래환자 1,000명당 99.8명으로 2016년 이후 8년 만에 최고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또한 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를 비롯한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등 여러 호흡기 감염병이 동시에 유행하고 있어 호흡기 감염병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이에 단원보건소는 독감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과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이외에도 ▲올바른 손씻기 생활화 ▲기침 예절 실천 ▲실내에서는 자주 환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발열 및 호흡기 증상 시 의료기관 방문하기 등 5대 예방 실천 수칙을 당부했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무엇보다 마스크 착용이 감염병 예방의 가장 간단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다”라며 “지역 간 대규모 이동과 해외여행, 친지와의 모임 등으로 감염병 확산이 우려되는 만큼 마스크 착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5-01-22
  • 안산시 상록구, 이달 말까지 노점 및 노상 적치물 특별단속
    안산시 상록구, 이달 말까지 노점 및 노상 적치물 특별단속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이영분)는 설 명절을 맞아 노점과 노상 적치물에 대한 집중 단속과 계도를 펼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설 명절인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설 명절을 앞두고 유동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주요 도로와 상가 밀집 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행자 안전사고와 차량 소통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상록구는 ▲본오동 샘골로 ▲상록수역 ▲한대앞역 등을 중점 관리 지역으로 지정해 집중 단속한다. 상인들에게는 사전 계도 활동을 실시해 적법한 영업 절차와 시민 안전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이를 위해 구는 공무원 3명과 용역원 6명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편성해 불법행위에 대한 단속을 진행한다.상록구는 이번 설 연휴 단속 외에도 지속적인 순찰과 점검을 진행해 불법행위를 근절한다는 방침이다.이영분 상록구청장은 “설 명절은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보낼 수 있어야 한다”며 “노점 단속이 상인들의 생계를 위협하지 않으면서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방향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2
  • 안산시, 시민 건강 지키는 설 명절 식중독 예방 캠페인 전개
    안산시, 시민 건강 지키는 설 명절 식중독 예방 캠페인 전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민들의 건강한 설 명절을 위해 지난 21일 중앙역과 상록수역 일대에서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시청 위생정책과와 양 구청 환경위생과 직원 등 15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예방법과 일상생활에서 지켜야 하는 식중독 예방수칙 등을 홍보했다.유행성 바이러스성 위장염인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나이와 상관없이 감염될 수 있다. 주로 오염된 식품으로 전파되며, 12~48시간 이내 구토나 설사, 복통, 오한 등이 발생한다.노로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음식 충분히 익혀 먹기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등의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한편, 시는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이어지는 연휴 동안 식중독 대응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해 시민의 안전을 보호할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최근 노로바이러스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식중독 예방수칙을 반드시 숙지 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는 정보들을 적극 홍보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2
  • 안산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올해 새출발 알려
    안산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올해 새출발 알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1일 안산상공회의소에서 안산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날 총회에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 13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소속 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1부 기념식에서는 ▲제13기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 ▲우수위원 표창 ▲공로패 및 감사패 전달 등을 진행했다. 2부 총회에서는 ▲2024년 사업 활동·결산보고 ▲13기 임원 선출 ▲2025년 사업 및 예산안 심의 등을 진행했다.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그동안 시화호 30주년 기념 사업과 지속가능발전목표 교육 사업을 추진하는 등 안산시 발전을 위한 실천 사업에 앞장서 왔다. 그 결과로 지난해에 ‘제26회 지속가능발전공모전’에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속 가능 발전사업은 환경뿐 아니라 경제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와 연계된 중요한 과제”라며 “안산의 발전을 위해 13기 위원분들께서 많은 식견과 전문성을 발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2
  • 안산시,‘도심 속 농촌’주말농장 분양… 2월 6일부터 사흘간 접수
    안산시,‘도심 속 농촌’주말농장 분양… 2월 6일부터 사흘간 접수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도심 속 농촌의 자연친화적 생활을 꿈꾸는 시민들을 위해 다음 달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주말농장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22일 밝혔다.올해 분양하는 주말농장은 ▲단원(신안산대학교 부근) ▲초지역(초지역 4번 출구 앞) ▲유원지(화랑유원지 내) ▲상록(한대앞역 부근)농장 등 4개소로 총 2,850구획에 달한다.각 농장은 1구획 당 1만 6천 원의 사용료가 부과되며 관내에 거주하는 세대주 명의로 1가구당 1구획만 신청할 수 있다. 동일 세대에서 중복신청 시 추첨이 제외되므로 주의해야 한다.신청은 안산시 농업기술센터에 직접 방문하거나 포털에 ‘안산시 통합예약 시스템’을 검색한 뒤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직접 방문 시 주민등록등본과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온라인 신청 시에는 세대주 인적사항을 기입하고 주민등록등본을 첨부해야 한다. 대상자 선정 결과는 컴퓨터 추첨 후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통보되며 사용료를 납부할 수 있는 가상계좌도 함께 발송된다. 납부 기한 내 사용료를 납부하면 주말농장 대상자로 확정된다. 주말농장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누리집 또는 안산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민원콜센터(1666-1234)로 문의하면 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주말농장은 시민들에게 농업의 즐거움과 자연 속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공간인 만큼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1-22
  • 안산시,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최대 130만 원 지원
    안산시,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최대 130만 원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다음 달 10일부터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부부 모두 안산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 ▲혼인 신고 기간 5년 이내(2019. 1. 23. 이후) ▲중위소득 180% 이하(2인 기준 월 7,078,784원)인 무주택 신혼부부 가구다.안산시 소재의 전용면적 85㎡ 이하 보증금(전세전환가액) 3억 원 이하 주택에 지원하며, 전세자금 대출 잔액의 1.5%(최대 13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금은 예산 범위 내에서만 지급이 가능하다.신청하고자 하는 부부는 2월 10일부터 21일까지 해당 주소지의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련 서류(▲혼인관계증명서 ▲임대차계약서 ▲주택전세자금 대출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 ▲통장사본 ▲신분증)를 제출하면 된다.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확인하거나 민원콜센터(1666-1234)·통합돌봄과(031-481-2618)·각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신혼부부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해 지역 내 정주 여건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앞으로 주거복지 취약계층의 다양한 수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