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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선부1동 지사협, 설맞이 이웃을 위한 마음나눔 사업 추진 안산톡톡 2025-01-23 조회수 211
취약계층 50가구에 설명절 인사와 함께 떡국 꾸러미 전달
안산시 선부1동 지사협, 설맞이 이웃을 위한 마음나눔 사업 추진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이웃을 위한 마음나눔 사업’으로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50가구를 방문해 떡국 꾸러미를 전달하고 명절 인사를 드렸다고 23일 밝혔다. 

선부1동 ‘이웃을 위한 마음나눔 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후원하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선부1동 지사협에서 선물꾸러미를 준비해 명절과 가정의 달에 소외될 수 있는 취약계층 가정을 돌아보며 안부를 확인하는 지역 특화사업이다.

이번 설맞이 사업에는 국거리 한우, 떡국떡, 사골곰탕과 함께 지사협 박춘금 위원이 직접 만든 따뜻한 목도리를 지원해 훈훈함을 더했다.

정태수 민간위원장은 “후원해 주신 주민들과 지사협 위원님들로 인해 온정이 넘치는 명절을 맞이할 수 있어 기쁘다”며 “맛있게 드시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박은혜 선부1동장은 “후원을 아끼지 않는 지역 주민들과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 지사협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더욱 따뜻한 선부1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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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해 설 연휴 안전 지킨다
    안산시,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해 설 연휴 안전 지킨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경우에 따라 최장 9일간 이어지는 긴 설 연휴를 시민들이 안심하고 보낼 수 있도록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설 명절을 맞이해 긴급한 재난 상황을 대비하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설 연휴 재난안전관리 대책을 수립해 대응에 나선다.   재난안전상황실은 기존 상황실장이던 시민안전과장에서 실·국장급으로 직급을 상향해 총 52명의 근무자가 24시간 교대 근무를 실시한다. 재난상황실에서는 화재나 주요 사건 사고 등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과 상황전파, 관계기관과의 초동 대응으로 재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연휴 기간 공직자들로 구성된 재택근무조를 편성하고 재난 등의 긴급한 상황 발생 시 신속히 파견해 현장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한편 시에서는 지난 8일부터 22일까지 관내 다중이용시설 29개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오는 24일에는 터미널과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추가 안전 점검을 실시해 연휴 시작 전까지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들이 긴 설 연휴 동안 귀성·귀경길은 물론 일상의 모든 분야에서 불편함 없이 안전하게 일상을 영유할 수 있도록 철저한 안전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관내 기업체를 대상으로도 안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 명의의 안내문을 발송, 설 연휴 재난화재 예방에 대한 관심과 주의를 당부했다.
    2025-01-23
  • 안산시, 대부동 성장관리계획구역 지정해 체계적 개발 추진
    안산시, 대부동 성장관리계획구역 지정해 체계적 개발 추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3일 대부동 녹지지역의 난개발 방지 및 체계적 개발을 위해 ‘안산시(대부동) 성장관리계획구역 지정 및 성장관리계획’을 수립·고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지정된 ‘성장관리계획구역’은 총 23개소(9,712,771㎡)이며, 자연녹지·생산녹지지역 면적의 약 29%를 차지한다. 계획구역 지정에 따라 특화경관지구와 생산녹지지역에서 자연녹지지역으로 완화되는 폐염전 등 경관 형성이 필요한 지역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성장관리계획의 주요 내용엔 ▲기반시설(도로) 계획 ▲건축물 용도 계획 ▲공지 확보 및 조성계획 ▲건축물의 배치·형태·색채·높이 계획 ▲환경관리 및 경관계획 등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낮은 건폐율로 인한 불법 증축 및 도로 기반 시설 부족 등의 문제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건폐율을 최대 10% 완화 해주는 인센티브 제도도 이번 계획에 포함했다. 인센티브 항목에 따른 건폐율 완화율은 ▲도로 확보(2~3%) ▲도로 기부채납(2~4%) ▲건축물 권장용도 준수(2%) ▲건축물 배치·형태·색채(각 1%) ▲해안가 보행통로(1%) ▲해안가 해솔길 보행통로(1%) ▲구조물(옹벽) 경관 준수(1%) 등이다. 아울러, 난개발을 방지하기 위해 건축물 용도를 단독주택, 제1·2종 근린생활시설, 관광숙박시설 등은 권장하고, 제조업소, 공장 등은 불허용한다는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성장관리계획은 안산시에서는 최초로 수립된 계획으로 규제는 최소화하고 주민 의견은 적극 반영했다”며 “성장관리계획구역 내 개발행위의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면제에 더해 인센티브 제도에 따른 건폐율 완화를 제공하면 앞으로 대부동 주민들이 더 큰 혜택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23
  • 이민근 안산시장“일자리 5만 개 창출, 인구 10만 명 유입 이끌 것”
    이민근 안산시장“일자리 5만 개 창출, 인구 10만 명 유입 이끌 것”
    23일 신년 기자회견 열고‘도약·기회·성장·공감’의 시정 운영 구상 밝혀 ‘2035 안산 뉴시티 프로젝트’차질 없이 추진, 연내 경제자유구역 지정 박차 ‘머물고 싶고, 찾아오고 싶은 도시로…’시 인구 72만 정점으로 회복 기대 이민근 안산시장(이하 이 시장)은 23일 오전 신년 기자회견에서 5만 개 일자리 창출, 10만 명 인구 유입을 이끌어 안산시 인구를 과거 72만 명(내국인 기준)의 정점으로 회복시키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지난해 민생 영역 전반에서 원활한 행정을 추진하기 위한 기틀을 세우는 시간이었다고 돌아보며 올 한 해 ‘일상이 행복한 살기 좋은 도시 안산’, ‘꿈이 현실이 되고 미래를 만드는 안산’을 그리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특히, ▲장상·신길2지구 및 안산·군포·의왕 공공주택지구 사업 ▲경기 경제자유구역 안산 ASV지구 지정 ▲초지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사동89블록 개발사업 등을 통해 ‘인구감소의 고리를 끊고 도시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2035 안산 뉴시티 프로젝트’ 공고히 추진이 시장은 본격적인 시정 운영 방향 설명에 앞서 지난해 5월 기자회견을 통해 밝힌 ‘2035 안산 뉴시티 프로젝트’의 청사진을 공유했다. 이 프로젝트는 ▲역세권 중심 콤팩트 시티 ▲살고 싶은 명품 주거도시 ▲사통팔달 교통도시 ▲미래 먹거리를 책임지는 첨단산업 도시 ▲글로벌 교육도시 ▲여유롭고 쾌적한 그린 에코도시 등 6가지 어젠다를 담고 있다.이어 지난해 주요 성과로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대상에 안산시 포함, 대형자동차 임시주차장 세 곳 조성, 주차장 등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 사업 확대, 안산스마트허브 내 ‘똑버스’ 도입, 상권활성화재단 출범, 수소(H2) 경제도시 안산 준공 등을 꼽았다.교육 정책 추진 관련 성과로는 글로벌 인재 경쟁 시대에 뒤처지지 않기 위한 경기안산국제학교 설립 협약 체결, 원곡고 자율형 공립고 선정, 원곡초 학교복합시설 공모 선정, 고려대 안산병원 영재교육센터 유치 등을 제시했다.■ “인구감소의 어려움 타개하는 시장 되겠다”안산시 인구는 내국인 기준으로 지난 2011년 정점(71만 5,586명)을 기록한 이후, 지속 감소 추세에 있다. 지난해 12월 기준 62만 579명으로 정점 대비 약 13%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으며, 연평균 약 1%의 감소율을 보이고 있다.이에 대해 이 시장은 “제조업 중심으로 성장했던 과거의 영광을 뒤로하고 인구감소의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만큼 이를 타개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이를 위한 대안으로 ▲주택 공급 및 택지개발 ▲각종 대규모 개발사업 추진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등을 통해 약 5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10만 명의 인구 유입을 이끌겠다고 공언했다.우선, 2만 100여 세대의 주택을 공급할 장상·신길2 공공주택지구는 지난해 12월 보상이 완료된 일부 구간부터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28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약 5만 명의 인구가 유입될 것으로 기대되는 안산·군포·의왕 공공주택지구의 경우 올해 지구계획 승인이 완료되면 조속히 보상을 마무리한 뒤, 오는 2031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노후주택 정비사업을 앞당길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선 전문가와 시민 의견을 충분히 담아내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기존 고속도로와 철도에 더해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신안산선, 인천발KTX, GTX-C노선 등 6도 6철의 교통인프라에 기반해 시민과 근로자에게 일상 속 여유를 선물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정주 인구를 늘려갈 계획이다.이 시장은 “국토교통부에서 선정할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선도사업을 통해서도 단절된 도시공간의 연계성을 회복하고, 미래산업, 명품 주거, 테마상업몰, 문화와 업무시설이 복합된 ‘뉴안산 스마트밸리’로 거듭나게 함으로써 인구 유입책으로 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 그 해법은 ‘교육’이 시장은 한 명의 인재가 환산할 수 없는 가치를 지니는 시대인 만큼 안산시의 도시 브랜드를 한 단계 더 높이기 위한 해법으로 ‘교육’ 정책을 꼽았다.올해 3월 개원하는 고대 안산병원 영재교육센터를 시작으로 지역 내 인재들이 시를 떠나지 않고도 우수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여건을 만든다. 대부도에 조성되는 경기안산국제학교는 이중언어 교육을 필두로 글로벌 리더역량 교육을 강화하는 특화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지난해 자율형 공립고에 선정된 원곡고등학교는 5년간 매년 2억 원, 총 10억 원의 지원을 통해 교육과정을 자율적으로 운영하도록 지원하고, 지역교육 프로세스를 강화해 자녀 교육을 위해 안산으로 유입되는 인구를 늘림으로써 안산을 ‘교육을 위해 찾아오는 도시’로 거듭나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제자유구역 지정 가시화… 추진 박차이 시장은 민선8기 시작과 함께 2년 반동안 공들인 사업이 ‘ASV지구 경제자유구역’ 지정 사안이라고 밝히며, 올해 그동안 노력의 결실을 끝맺을 수 있도록 신발 끈을 조여 맬 것이라고 다짐했다.이 시장은 “올 한 해 ASV지구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최우선 과제로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 “기존 제조시설 중심의 경제자유구역들과는 다르게 글로벌 R&D 기반 첨단로봇·제조 비즈니스 허브이자 혁신클러스터로 조성, 기업과 투자가 쏟아지는 관문으로 미래를 열고 인구와 일자리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설명했다.사동89블록과 구(舊) 해양과학기술원부지는 경제자유구역과 연계하고 탁월한 입지적 강점을 최대한 활용해 도시 성장을 견인할 대규모 개발사업을 적시에 추진할 방침이다.초지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의 경우 지난해 다각도로 시민 의견을 수렴해 최적안을 도출한 만큼 개발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속도감 있게 추진해 안산을 상징하는 랜드마크로 조성하고 이에 걸맞은 앵커시설을 도입할 계획이다.대부도 개발과 관련해서는 최근 대부동 종합발전계획이 마무리됨에 따라 ▲정주성 ▲자족성 ▲관광 활성화 ▲개발 환경의 4대 전략과 11대 비전 사업을 추진해 대부도를 인구 5만 자족형 관광도시로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청년 도시’, ‘기업 도시’ 안산 더 공고히민선8기 공약사업 가운데 하나인 청년창업펀드는 지난해까지 총 696억 원을 조성하는 성과를 거뒀고 올해 청년창업펀드 3호를 조성한다. 이를 기반으로 미래 혁신 산업을 주도할 청년창업·벤처·중소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한편, 지역산업 활성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발판을 놓겠다는 구상이다.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무주택 청년 가구를 위해 청년 이사비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는 정책도 추진한다. 청년 소통 공간인 상상스테이션과 창업 지원시설, 반월국가산단 내 청년문화센터 조성을 통해 청년 복지 지원 인프라를 확대한다.시는 세계적인 글로벌 반도체 기업 ‘인테그리스코리아’, 일본의 반도체 강소기업 ‘테크니스코’, 반도체 R&D센터 등 각종 투자협약을 체결한 경험을 토대로 반도체와 로봇 등 첨단산업 기업을 적극 유치하고, 기업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해 일자리 창출의 기반을 확장해 나간다.반도체, 이차전지 등 첨단산업분야 전략업종 유치를 위한 신길일반산업단지는 올해까지 공사채 발행을 마무리하고, 토지보상 절차를 거쳐 2026년부터 본격적인 부지조성에 착수한다.아울러, 전국 최대 규모의 로봇직업교육센터가 곧 안산에 자리 잡는 만큼 로봇산업이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갖추고 시의 인재들이 세계시장에서 당당히 경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 민생 안전 최우선… “일상의 행복 선물”이 시장은 민생 안정을 최우선에 두고 맞춤형 복지 행정을 기반으로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는 계획도 빼놓지 않았다. 우선, 안산 누구나 돌봄 사업으로 빠른 고령화와 생산인구 감소에 따른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생활·동행·주거·식사·보호의 5개 분야 돌봄 안전망을 빈틈없이 구축하는 데 주력한다.이와 함께 ▲시립 치매 전담 노인요양원 ▲다목적 노인 여가 복지관 ▲시립경로당 추가 개소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 노인 돌봄 및 의료복지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이뿐만 아니라, 도심 내 주요 산책로와 유휴지에 맨발 걷기길 등 테마 숲길 조성에도 속도를 높인다.안산시는 ‘일상이 행복한 살기 좋은 도시’, ‘꿈이 현실이 되는 도시’를 목표로 시민과 함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이 시장은 “시민의 뜻을 나침반 삼아 ‘머물고 싶고, 찾아오고 싶은 도시 안산’을 향해 도약하는 한 해로 만들 것”이라며 “기자회견에서 밝힌 사업들을 원활히 추진해 안산시 인구를 과거 72만 명(내국인 기준)의 정점으로 회복시켜, 안산의 부흥기를 되찾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언제나, 시민 중심의 올바른 행정,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으로 시정의 신뢰도를 높여나갈 것”이라며 “안산의 미래, 민생과 관련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올 한 해 동안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약속했다. 
    2025-01-23
  • 안산시 부곡동 새마을회, 설맞이 꼬리곰탕 나눔 행사
    안산시 부곡동 새마을회, 설맞이 꼬리곰탕 나눔 행사
    관내 경로당 6개소 꼬리곰탕 배달 및 취약계층 위한 공유냉장고 기부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새마을회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먼저 어르신들의 기력을 돕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정성껏 준비한 꼬리곰탕 50팩을 직접 포장해 지난 20일 관내 경로당 6개소에 전달했다. 새마을회원들은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새해맞이 세배를 드리며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시간을 함께 보냈다. 또한 꼬리곰탕 10팩은 지난 22일부터 부곡동 행정복지센터 앞 공유냉장고에 비치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비치된 꼬리곰탕은 빠르게 소진되며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공유냉장고는 작년 11월 설치 이후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으며, 부곡동 새마을회의 정성과 나눔 정신을 실천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강준희·박정숙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게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이경영 부곡동장은 “지역 어르신과 주민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1-23
  • 안산시 일동 직능단체, 설 맞아 경로당 어르신들께 세배 올려
    안산시 일동 직능단체, 설 맞아 경로당 어르신들께 세배 올려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설 명절을 맞아 직능단체와 함께 관내 경로당 4곳을 순회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눴다고 23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7개 직능 단체장과 함께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설맞이 세배를 드리고 덕담을 나눴으며, 직능단체에서 준비한 쌀과 설 명절 선물 세트도 함께 전달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한편, 일동은 경로당 순회 방문에 앞서 진행된 1월 단체장 회의에서 일동의 현황을 직능단체에 설명하고, 행정복지센터와 직능단체별 업무 추진 방향 등을 공유하며 더 나은 일동을 만드는 데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궂은 날씨와 바쁜 일정에도 직접 경로당을 찾아 명절 인사를 전하고 선물도 세심하게 챙겨줘 정말 고맙다”며 감사를 표했다. 이혜숙 일동장은 “어르신들이 새해에도 경로당에 모여 즐겁고 건강한 일상을 보내시길 바라며, 직능단체와 함께 민관이 협력해 살기좋은 일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3
  • 안산시 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맞이 떡국떡 판매행사
    안산시 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맞이 떡국떡 판매행사
    수익금 전액 반찬 배달 등 소외계층 위한 사업비로 사용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3일 일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설맞이 떡국떡 판매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떡국떡 판매행사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떡국떡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해 발생한 수익금을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원용래)는 저소득층에 직접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특화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판매수익금은 전액 반찬 지원 등 소외계층 사업비로 사용되며, 판매행사가 종료된 후 반찬 배달을 받는 가구에 방문해 명절 인사를 나누고 떡국떡 및 명절 음식을 함께 전달했다. 원용래 위원장은 “주민들과 함께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주민들의 작은 관심과 사랑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혜숙 일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이웃 간의 정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행사에 많은 분이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2025년에도 지사협과 함께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의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01-23
  • 안산시 선부2동, 경로당 회장단과 간담회 개최
    안산시 선부2동, 경로당 회장단과 간담회 개최
    경로당 운영방안 논의와 화합의 장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관내 경로당 회장단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민병종 단원구 노인지회장이 함께 자리해 2025년 변경된 경로당 지원 사항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경로당 한파쉼터 운영 협조, 애로사항 청취 등 경로당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경로당 회장단은 오찬을 함께 하며 어르신들의 복지와 건강을 위한 다양한 지원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기도 하면서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안승임 주공9단지경로당 회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다른 경로당과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경로당에서도 동과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김윤희 선부2동장은 “경로당 회장님들의 의견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간담회를 씨앗으로 어르신들이 더 살기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동에서도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3
  • 군자새마을금고, 안산시 선부2동에 사랑의 쌀 후원
    군자새마을금고, 안산시 선부2동에 사랑의 쌀 후원
    설 명절 맞아 나눔의 손길 이어져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군자새마을금고에서 쌀 10kg 30포를 후원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나눔으로 세상을 잇는 선부2동 기부릴레이’ 제4호에 등재됐다.단원구 신길동에 위치한 군자새마을금고는 2019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에 선부2동의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쌀을 후원하고 있으며, 2021년부터는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하기 행사에 절임배추를 후원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후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상기 군자새마을금고 이사장은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윤희 선부2동장은 “기부릴레이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주민들이 서로 돕고 나누는 문화의 중심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3
  • 안산시 부곡동, 설맞이 쓰담(환경정화 활동) 운동 실시
    안산시 부곡동, 설맞이 쓰담(환경정화 활동) 운동 실시
    도로변, 공원 등 집중 정화로 깨끗한 설 명절 분위기 조성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8개 직능단체 회원 및 부곡동 주민 70여 명과 부곡동 일대 ‘설맞이 쓰담운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쓰담운동은 ‘쓰레기 담기 운동’의 줄임말로 부곡동 8개 직능단체와 주민들이 작년 3월부터 부곡동 생활환경을 위해 자발적으로 실시하는 환경정화 활동이다.이날 행사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이해 깨끗하고 쾌적한 부곡동을 만들고자 5개 구역으로 조를 편성해 진행했으며 도로변(성호로, 부곡로, 태마당로) 주변, 주택가 골목 등 부곡동 일대를 돌며 무단투기 된 생활 쓰레기 및 낙엽을 수거하고 잡초 제거 등 도시 미관을 정비했다.이경영 부곡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3
  • 안산시 선부1동 지사협, 설맞이 이웃을 위한 마음나눔 사업 추진
    안산시 선부1동 지사협, 설맞이 이웃을 위한 마음나눔 사업 추진
    취약계층 50가구에 설명절 인사와 함께 떡국 꾸러미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이웃을 위한 마음나눔 사업’으로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50가구를 방문해 떡국 꾸러미를 전달하고 명절 인사를 드렸다고 23일 밝혔다. 선부1동 ‘이웃을 위한 마음나눔 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후원하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선부1동 지사협에서 선물꾸러미를 준비해 명절과 가정의 달에 소외될 수 있는 취약계층 가정을 돌아보며 안부를 확인하는 지역 특화사업이다.이번 설맞이 사업에는 국거리 한우, 떡국떡, 사골곰탕과 함께 지사협 박춘금 위원이 직접 만든 따뜻한 목도리를 지원해 훈훈함을 더했다.정태수 민간위원장은 “후원해 주신 주민들과 지사협 위원님들로 인해 온정이 넘치는 명절을 맞이할 수 있어 기쁘다”며 “맛있게 드시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박은혜 선부1동장은 “후원을 아끼지 않는 지역 주민들과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 지사협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더욱 따뜻한 선부1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