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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안산시 선부2동, 경로당 회장단과 간담회 개최 안산톡톡 2025-01-23 조회수 75
경로당 운영방안 논의와 화합의 장
안산시 선부2동, 경로당 회장단과 간담회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관내 경로당 회장단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민병종 단원구 노인지회장이 함께 자리해 2025년 변경된 경로당 지원 사항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경로당 한파쉼터 운영 협조, 애로사항 청취 등 경로당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경로당 회장단은 오찬을 함께 하며 어르신들의 복지와 건강을 위한 다양한 지원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기도 하면서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안승임 주공9단지경로당 회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다른 경로당과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경로당에서도 동과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윤희 선부2동장은 “경로당 회장님들의 의견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간담회를 씨앗으로 어르신들이 더 살기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동에서도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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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단원구, 공영주차장 20개소 대상‘안산사랑 대청소’ 진행
    안산시 단원구, 공영주차장 20개소 대상‘안산사랑 대청소’ 진행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동표)는 지난 22일 구청 직원 50여 명과 함께 설을 맞이해 ‘안산사랑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청소는 설 연휴에 안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구청 차원에서 추진됐다. 주민 편의를 위해 무료로 운영 중인 공영주차장 187개소 가운데 주차 면수 50대 이상인 20개소를 선정해 진행됐다.   이날 직원들은 주차장 인근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을 정비하는 등 추위 속 구슬땀을 흘렸다.   이동표 단원구청장은 “깨끗해진 주차장을 보니 많은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대청소를 진행해 시민이 행복한 단원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원구는 구청 및 12개 행정복지센터에서 유관 단체와 주민들이 참여하는 연중 ‘안산 사랑 대청소’를 지속 실시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도시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5-01-23
  • 안산시, 무한돌봄센터 운영위원회 개최…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
    안산시, 무한돌봄센터 운영위원회 개최…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2일 ‘2025년 무한돌봄센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무한돌봄센터는 복합적 위기에 처한 가구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총괄 기능을 담당하고 있으며, 운영위원회와 본오·부곡·초지·선부종합사회복지관 및 안산시장애인복지관이 권역별로 구성돼 있다. 이곳은 ▲저소득층 등 위기가구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관리 ▲복지자원 조사 ▲민간 자원 발굴 및 연계 ▲위기가구 사례관리 지원 ▲협력 기관 네트워크 구축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박소운 복지국장을 비롯해 본오·부곡·초지·선부종합사회복지관, 안산시장애인복지관 관장 등 총 12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의 주요 안건은 ▲2024년 운영 실적 보고 ▲올해 운영계획 심의 및 의결 ▲무한돌봄센터 발전 방안 등이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의 중요성이 강조됐으며, 복지 취약계층을 위한 각 구성원의 지원 방안과 역할도 함께 논의됐다.   시는 무한돌봄센터와 네트워크 팀을 중심으로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해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무한돌봄센터가 지역주민의 안정적인 삶을 지원하는 핵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3
  • 안산시, 저출산 극복 위한 출산 정책 강화… 최대 200만 원 지원
    안산시, 저출산 극복 위한 출산 정책 강화… 최대 200만 원 지원
    안산시가 올해 저출산 극복을 위한 타개책으로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나섰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영구적 불임예상 생식세포 동결·보존 지원’을 추진하고 기존에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과 난임 시술비 지원사업등은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영구적 불임예상 생식세포 동결·보존 지원사업은 생식건강 손상으로 영구적 불임이 예상되는 사람의 생식세포를 동결·보존해 가임력을 보전하는 사업이다. 생식세포 냉동과 초기 보관 비용을 지원하며 남성의 경우 최대 30만원, 여성은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임신을 희망하는 20~49세 남녀(결혼, 자녀 여부 불문)에게 고위험요인 조기발견 기회를 제공한다. 15~19세 남녀 중 부부도 지원이 가능하며, 남성은 최대 5만 원·여성은 최대 13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난임 부부 시술비 지원도 생애 25회 지원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출산당 25회 지원으로 제도를 확대개편해 난임 시술로 인한 가계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준다.또, 난임 시술을 시작했으나 의학적 사유로 시술이 중단된 가구를 지원하는 ‘난임시술 중단의료비 지원사업’과 냉동한 난자를 사용해 임신·출산을 시도하는 부부에게 보조생식술 비용을 지원하는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도 진행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새로운 생명을 얻는다는 것은 큰 기쁨”이라며 “촘촘한 정책 추진을 통해 시민들이 행복한 가정을 꾸려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3
  • 안산시,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해 설 연휴 안전 지킨다
    안산시,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해 설 연휴 안전 지킨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경우에 따라 최장 9일간 이어지는 긴 설 연휴를 시민들이 안심하고 보낼 수 있도록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설 명절을 맞이해 긴급한 재난 상황을 대비하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설 연휴 재난안전관리 대책을 수립해 대응에 나선다.   재난안전상황실은 기존 상황실장이던 시민안전과장에서 실·국장급으로 직급을 상향해 총 52명의 근무자가 24시간 교대 근무를 실시한다. 재난상황실에서는 화재나 주요 사건 사고 등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과 상황전파, 관계기관과의 초동 대응으로 재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연휴 기간 공직자들로 구성된 재택근무조를 편성하고 재난 등의 긴급한 상황 발생 시 신속히 파견해 현장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한편 시에서는 지난 8일부터 22일까지 관내 다중이용시설 29개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오는 24일에는 터미널과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추가 안전 점검을 실시해 연휴 시작 전까지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들이 긴 설 연휴 동안 귀성·귀경길은 물론 일상의 모든 분야에서 불편함 없이 안전하게 일상을 영유할 수 있도록 철저한 안전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관내 기업체를 대상으로도 안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 명의의 안내문을 발송, 설 연휴 재난화재 예방에 대한 관심과 주의를 당부했다.
    2025-01-23
  • 안산시, 대부동 성장관리계획구역 지정해 체계적 개발 추진
    안산시, 대부동 성장관리계획구역 지정해 체계적 개발 추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3일 대부동 녹지지역의 난개발 방지 및 체계적 개발을 위해 ‘안산시(대부동) 성장관리계획구역 지정 및 성장관리계획’을 수립·고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지정된 ‘성장관리계획구역’은 총 23개소(9,712,771㎡)이며, 자연녹지·생산녹지지역 면적의 약 29%를 차지한다. 계획구역 지정에 따라 특화경관지구와 생산녹지지역에서 자연녹지지역으로 완화되는 폐염전 등 경관 형성이 필요한 지역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성장관리계획의 주요 내용엔 ▲기반시설(도로) 계획 ▲건축물 용도 계획 ▲공지 확보 및 조성계획 ▲건축물의 배치·형태·색채·높이 계획 ▲환경관리 및 경관계획 등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낮은 건폐율로 인한 불법 증축 및 도로 기반 시설 부족 등의 문제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건폐율을 최대 10% 완화 해주는 인센티브 제도도 이번 계획에 포함했다. 인센티브 항목에 따른 건폐율 완화율은 ▲도로 확보(2~3%) ▲도로 기부채납(2~4%) ▲건축물 권장용도 준수(2%) ▲건축물 배치·형태·색채(각 1%) ▲해안가 보행통로(1%) ▲해안가 해솔길 보행통로(1%) ▲구조물(옹벽) 경관 준수(1%) 등이다. 아울러, 난개발을 방지하기 위해 건축물 용도를 단독주택, 제1·2종 근린생활시설, 관광숙박시설 등은 권장하고, 제조업소, 공장 등은 불허용한다는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성장관리계획은 안산시에서는 최초로 수립된 계획으로 규제는 최소화하고 주민 의견은 적극 반영했다”며 “성장관리계획구역 내 개발행위의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면제에 더해 인센티브 제도에 따른 건폐율 완화를 제공하면 앞으로 대부동 주민들이 더 큰 혜택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23
  • 이민근 안산시장“일자리 5만 개 창출, 인구 10만 명 유입 이끌 것”
    이민근 안산시장“일자리 5만 개 창출, 인구 10만 명 유입 이끌 것”
    23일 신년 기자회견 열고‘도약·기회·성장·공감’의 시정 운영 구상 밝혀 ‘2035 안산 뉴시티 프로젝트’차질 없이 추진, 연내 경제자유구역 지정 박차 ‘머물고 싶고, 찾아오고 싶은 도시로…’시 인구 72만 정점으로 회복 기대 이민근 안산시장(이하 이 시장)은 23일 오전 신년 기자회견에서 5만 개 일자리 창출, 10만 명 인구 유입을 이끌어 안산시 인구를 과거 72만 명(내국인 기준)의 정점으로 회복시키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지난해 민생 영역 전반에서 원활한 행정을 추진하기 위한 기틀을 세우는 시간이었다고 돌아보며 올 한 해 ‘일상이 행복한 살기 좋은 도시 안산’, ‘꿈이 현실이 되고 미래를 만드는 안산’을 그리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특히, ▲장상·신길2지구 및 안산·군포·의왕 공공주택지구 사업 ▲경기 경제자유구역 안산 ASV지구 지정 ▲초지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사동89블록 개발사업 등을 통해 ‘인구감소의 고리를 끊고 도시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2035 안산 뉴시티 프로젝트’ 공고히 추진이 시장은 본격적인 시정 운영 방향 설명에 앞서 지난해 5월 기자회견을 통해 밝힌 ‘2035 안산 뉴시티 프로젝트’의 청사진을 공유했다. 이 프로젝트는 ▲역세권 중심 콤팩트 시티 ▲살고 싶은 명품 주거도시 ▲사통팔달 교통도시 ▲미래 먹거리를 책임지는 첨단산업 도시 ▲글로벌 교육도시 ▲여유롭고 쾌적한 그린 에코도시 등 6가지 어젠다를 담고 있다.이어 지난해 주요 성과로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대상에 안산시 포함, 대형자동차 임시주차장 세 곳 조성, 주차장 등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 사업 확대, 안산스마트허브 내 ‘똑버스’ 도입, 상권활성화재단 출범, 수소(H2) 경제도시 안산 준공 등을 꼽았다.교육 정책 추진 관련 성과로는 글로벌 인재 경쟁 시대에 뒤처지지 않기 위한 경기안산국제학교 설립 협약 체결, 원곡고 자율형 공립고 선정, 원곡초 학교복합시설 공모 선정, 고려대 안산병원 영재교육센터 유치 등을 제시했다.■ “인구감소의 어려움 타개하는 시장 되겠다”안산시 인구는 내국인 기준으로 지난 2011년 정점(71만 5,586명)을 기록한 이후, 지속 감소 추세에 있다. 지난해 12월 기준 62만 579명으로 정점 대비 약 13%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으며, 연평균 약 1%의 감소율을 보이고 있다.이에 대해 이 시장은 “제조업 중심으로 성장했던 과거의 영광을 뒤로하고 인구감소의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만큼 이를 타개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이를 위한 대안으로 ▲주택 공급 및 택지개발 ▲각종 대규모 개발사업 추진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등을 통해 약 5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10만 명의 인구 유입을 이끌겠다고 공언했다.우선, 2만 100여 세대의 주택을 공급할 장상·신길2 공공주택지구는 지난해 12월 보상이 완료된 일부 구간부터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28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약 5만 명의 인구가 유입될 것으로 기대되는 안산·군포·의왕 공공주택지구의 경우 올해 지구계획 승인이 완료되면 조속히 보상을 마무리한 뒤, 오는 2031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노후주택 정비사업을 앞당길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선 전문가와 시민 의견을 충분히 담아내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기존 고속도로와 철도에 더해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신안산선, 인천발KTX, GTX-C노선 등 6도 6철의 교통인프라에 기반해 시민과 근로자에게 일상 속 여유를 선물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정주 인구를 늘려갈 계획이다.이 시장은 “국토교통부에서 선정할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선도사업을 통해서도 단절된 도시공간의 연계성을 회복하고, 미래산업, 명품 주거, 테마상업몰, 문화와 업무시설이 복합된 ‘뉴안산 스마트밸리’로 거듭나게 함으로써 인구 유입책으로 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 그 해법은 ‘교육’이 시장은 한 명의 인재가 환산할 수 없는 가치를 지니는 시대인 만큼 안산시의 도시 브랜드를 한 단계 더 높이기 위한 해법으로 ‘교육’ 정책을 꼽았다.올해 3월 개원하는 고대 안산병원 영재교육센터를 시작으로 지역 내 인재들이 시를 떠나지 않고도 우수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여건을 만든다. 대부도에 조성되는 경기안산국제학교는 이중언어 교육을 필두로 글로벌 리더역량 교육을 강화하는 특화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지난해 자율형 공립고에 선정된 원곡고등학교는 5년간 매년 2억 원, 총 10억 원의 지원을 통해 교육과정을 자율적으로 운영하도록 지원하고, 지역교육 프로세스를 강화해 자녀 교육을 위해 안산으로 유입되는 인구를 늘림으로써 안산을 ‘교육을 위해 찾아오는 도시’로 거듭나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제자유구역 지정 가시화… 추진 박차이 시장은 민선8기 시작과 함께 2년 반동안 공들인 사업이 ‘ASV지구 경제자유구역’ 지정 사안이라고 밝히며, 올해 그동안 노력의 결실을 끝맺을 수 있도록 신발 끈을 조여 맬 것이라고 다짐했다.이 시장은 “올 한 해 ASV지구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최우선 과제로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 “기존 제조시설 중심의 경제자유구역들과는 다르게 글로벌 R&D 기반 첨단로봇·제조 비즈니스 허브이자 혁신클러스터로 조성, 기업과 투자가 쏟아지는 관문으로 미래를 열고 인구와 일자리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설명했다.사동89블록과 구(舊) 해양과학기술원부지는 경제자유구역과 연계하고 탁월한 입지적 강점을 최대한 활용해 도시 성장을 견인할 대규모 개발사업을 적시에 추진할 방침이다.초지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의 경우 지난해 다각도로 시민 의견을 수렴해 최적안을 도출한 만큼 개발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속도감 있게 추진해 안산을 상징하는 랜드마크로 조성하고 이에 걸맞은 앵커시설을 도입할 계획이다.대부도 개발과 관련해서는 최근 대부동 종합발전계획이 마무리됨에 따라 ▲정주성 ▲자족성 ▲관광 활성화 ▲개발 환경의 4대 전략과 11대 비전 사업을 추진해 대부도를 인구 5만 자족형 관광도시로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청년 도시’, ‘기업 도시’ 안산 더 공고히민선8기 공약사업 가운데 하나인 청년창업펀드는 지난해까지 총 696억 원을 조성하는 성과를 거뒀고 올해 청년창업펀드 3호를 조성한다. 이를 기반으로 미래 혁신 산업을 주도할 청년창업·벤처·중소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한편, 지역산업 활성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발판을 놓겠다는 구상이다.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무주택 청년 가구를 위해 청년 이사비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는 정책도 추진한다. 청년 소통 공간인 상상스테이션과 창업 지원시설, 반월국가산단 내 청년문화센터 조성을 통해 청년 복지 지원 인프라를 확대한다.시는 세계적인 글로벌 반도체 기업 ‘인테그리스코리아’, 일본의 반도체 강소기업 ‘테크니스코’, 반도체 R&D센터 등 각종 투자협약을 체결한 경험을 토대로 반도체와 로봇 등 첨단산업 기업을 적극 유치하고, 기업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해 일자리 창출의 기반을 확장해 나간다.반도체, 이차전지 등 첨단산업분야 전략업종 유치를 위한 신길일반산업단지는 올해까지 공사채 발행을 마무리하고, 토지보상 절차를 거쳐 2026년부터 본격적인 부지조성에 착수한다.아울러, 전국 최대 규모의 로봇직업교육센터가 곧 안산에 자리 잡는 만큼 로봇산업이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갖추고 시의 인재들이 세계시장에서 당당히 경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 민생 안전 최우선… “일상의 행복 선물”이 시장은 민생 안정을 최우선에 두고 맞춤형 복지 행정을 기반으로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는 계획도 빼놓지 않았다. 우선, 안산 누구나 돌봄 사업으로 빠른 고령화와 생산인구 감소에 따른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생활·동행·주거·식사·보호의 5개 분야 돌봄 안전망을 빈틈없이 구축하는 데 주력한다.이와 함께 ▲시립 치매 전담 노인요양원 ▲다목적 노인 여가 복지관 ▲시립경로당 추가 개소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 노인 돌봄 및 의료복지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이뿐만 아니라, 도심 내 주요 산책로와 유휴지에 맨발 걷기길 등 테마 숲길 조성에도 속도를 높인다.안산시는 ‘일상이 행복한 살기 좋은 도시’, ‘꿈이 현실이 되는 도시’를 목표로 시민과 함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이 시장은 “시민의 뜻을 나침반 삼아 ‘머물고 싶고, 찾아오고 싶은 도시 안산’을 향해 도약하는 한 해로 만들 것”이라며 “기자회견에서 밝힌 사업들을 원활히 추진해 안산시 인구를 과거 72만 명(내국인 기준)의 정점으로 회복시켜, 안산의 부흥기를 되찾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언제나, 시민 중심의 올바른 행정,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으로 시정의 신뢰도를 높여나갈 것”이라며 “안산의 미래, 민생과 관련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올 한 해 동안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약속했다. 
    2025-01-23
  • 안산시 부곡동 새마을회, 설맞이 꼬리곰탕 나눔 행사
    안산시 부곡동 새마을회, 설맞이 꼬리곰탕 나눔 행사
    관내 경로당 6개소 꼬리곰탕 배달 및 취약계층 위한 공유냉장고 기부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새마을회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먼저 어르신들의 기력을 돕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정성껏 준비한 꼬리곰탕 50팩을 직접 포장해 지난 20일 관내 경로당 6개소에 전달했다. 새마을회원들은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새해맞이 세배를 드리며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시간을 함께 보냈다. 또한 꼬리곰탕 10팩은 지난 22일부터 부곡동 행정복지센터 앞 공유냉장고에 비치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비치된 꼬리곰탕은 빠르게 소진되며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공유냉장고는 작년 11월 설치 이후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으며, 부곡동 새마을회의 정성과 나눔 정신을 실천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강준희·박정숙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게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이경영 부곡동장은 “지역 어르신과 주민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1-23
  • 안산시 일동 직능단체, 설 맞아 경로당 어르신들께 세배 올려
    안산시 일동 직능단체, 설 맞아 경로당 어르신들께 세배 올려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설 명절을 맞아 직능단체와 함께 관내 경로당 4곳을 순회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눴다고 23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7개 직능 단체장과 함께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설맞이 세배를 드리고 덕담을 나눴으며, 직능단체에서 준비한 쌀과 설 명절 선물 세트도 함께 전달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한편, 일동은 경로당 순회 방문에 앞서 진행된 1월 단체장 회의에서 일동의 현황을 직능단체에 설명하고, 행정복지센터와 직능단체별 업무 추진 방향 등을 공유하며 더 나은 일동을 만드는 데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궂은 날씨와 바쁜 일정에도 직접 경로당을 찾아 명절 인사를 전하고 선물도 세심하게 챙겨줘 정말 고맙다”며 감사를 표했다. 이혜숙 일동장은 “어르신들이 새해에도 경로당에 모여 즐겁고 건강한 일상을 보내시길 바라며, 직능단체와 함께 민관이 협력해 살기좋은 일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3
  • 안산시 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맞이 떡국떡 판매행사
    안산시 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맞이 떡국떡 판매행사
    수익금 전액 반찬 배달 등 소외계층 위한 사업비로 사용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3일 일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설맞이 떡국떡 판매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떡국떡 판매행사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떡국떡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해 발생한 수익금을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원용래)는 저소득층에 직접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특화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판매수익금은 전액 반찬 지원 등 소외계층 사업비로 사용되며, 판매행사가 종료된 후 반찬 배달을 받는 가구에 방문해 명절 인사를 나누고 떡국떡 및 명절 음식을 함께 전달했다. 원용래 위원장은 “주민들과 함께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주민들의 작은 관심과 사랑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혜숙 일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이웃 간의 정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행사에 많은 분이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2025년에도 지사협과 함께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의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01-23
  • 안산시 선부2동, 경로당 회장단과 간담회 개최
    안산시 선부2동, 경로당 회장단과 간담회 개최
    경로당 운영방안 논의와 화합의 장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관내 경로당 회장단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민병종 단원구 노인지회장이 함께 자리해 2025년 변경된 경로당 지원 사항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경로당 한파쉼터 운영 협조, 애로사항 청취 등 경로당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경로당 회장단은 오찬을 함께 하며 어르신들의 복지와 건강을 위한 다양한 지원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기도 하면서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안승임 주공9단지경로당 회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다른 경로당과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경로당에서도 동과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김윤희 선부2동장은 “경로당 회장님들의 의견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간담회를 씨앗으로 어르신들이 더 살기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동에서도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