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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안산시장“일자리 5만 개 창출, 인구 10만 명 유입 이끌 것” 안산톡톡 2025-01-23 조회수 215
23일 신년 기자회견 열고‘도약·기회·성장·공감’의 시정 운영 구상 밝혀 ‘2035 안산 뉴시티 프로젝트’차질 없이 추진, 연내 경제자유구역 지정 박차 ‘머물고 싶고, 찾아오고 싶은 도시로…’시 인구 72만 정점으로 회복 기대
이민근 안산시장“일자리 5만 개 창출, 인구 10만 명 유입 이끌 것”

이민근 안산시장“일자리 5만 개 창출, 인구 10만 명 유입 이끌 것”

이민근 안산시장“일자리 5만 개 창출, 인구 10만 명 유입 이끌 것”


이민근 안산시장(이하 이 시장)은 23일 오전 신년 기자회견에서 5만 개 일자리 창출, 10만 명 인구 유입을 이끌어 안산시 인구를 과거 72만 명(내국인 기준)의 정점으로 회복시키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지난해 민생 영역 전반에서 원활한 행정을 추진하기 위한 기틀을 세우는 시간이었다고 돌아보며 올 한 해 ‘일상이 행복한 살기 좋은 도시 안산’, ‘꿈이 현실이 되고 미래를 만드는 안산’을 그리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특히, ▲장상·신길2지구 및 안산·군포·의왕 공공주택지구 사업 ▲경기 경제자유구역 안산 ASV지구 지정 ▲초지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사동89블록 개발사업 등을 통해 ‘인구감소의 고리를 끊고 도시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 ‘2035 안산 뉴시티 프로젝트’ 공고히 추진

이 시장은 본격적인 시정 운영 방향 설명에 앞서 지난해 5월 기자회견을 통해 밝힌 ‘2035 안산 뉴시티 프로젝트’의 청사진을 공유했다. 이 프로젝트는 ▲역세권 중심 콤팩트 시티 ▲살고 싶은 명품 주거도시 ▲사통팔달 교통도시 ▲미래 먹거리를 책임지는 첨단산업 도시 ▲글로벌 교육도시 ▲여유롭고 쾌적한 그린 에코도시 등 6가지 어젠다를 담고 있다.

이어 지난해 주요 성과로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대상에 안산시 포함, 대형자동차 임시주차장 세 곳 조성, 주차장 등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 사업 확대, 안산스마트허브 내 ‘똑버스’ 도입, 상권활성화재단 출범, 수소(H2) 경제도시 안산 준공 등을 꼽았다.

교육 정책 추진 관련 성과로는 글로벌 인재 경쟁 시대에 뒤처지지 않기 위한 경기안산국제학교 설립 협약 체결, 원곡고 자율형 공립고 선정, 원곡초 학교복합시설 공모 선정, 고려대 안산병원 영재교육센터 유치 등을 제시했다.

■ “인구감소의 어려움 타개하는 시장 되겠다”

안산시 인구는 내국인 기준으로 지난 2011년 정점(71만 5,586명)을 기록한 이후, 지속 감소 추세에 있다. 지난해 12월 기준 62만 579명으로 정점 대비 약 13%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으며, 연평균 약 1%의 감소율을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해 이 시장은 “제조업 중심으로 성장했던 과거의 영광을 뒤로하고 인구감소의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만큼 이를 타개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한 대안으로 ▲주택 공급 및 택지개발 ▲각종 대규모 개발사업 추진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등을 통해 약 5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10만 명의 인구 유입을 이끌겠다고 공언했다.

우선, 2만 100여 세대의 주택을 공급할 장상·신길2 공공주택지구는 지난해 12월 보상이 완료된 일부 구간부터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28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약 5만 명의 인구가 유입될 것으로 기대되는 안산·군포·의왕 공공주택지구의 경우 올해 지구계획 승인이 완료되면 조속히 보상을 마무리한 뒤, 오는 2031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노후주택 정비사업을 앞당길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선 전문가와 시민 의견을 충분히 담아내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기존 고속도로와 철도에 더해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신안산선, 인천발KTX, GTX-C노선 등 6도 6철의 교통인프라에 기반해 시민과 근로자에게 일상 속 여유를 선물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정주 인구를 늘려갈 계획이다.

이 시장은 “국토교통부에서 선정할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선도사업을 통해서도 단절된 도시공간의 연계성을 회복하고, 미래산업, 명품 주거, 테마상업몰, 문화와 업무시설이 복합된 ‘뉴안산 스마트밸리’로 거듭나게 함으로써 인구 유입책으로 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 그 해법은 ‘교육’

이 시장은 한 명의 인재가 환산할 수 없는 가치를 지니는 시대인 만큼 안산시의 도시 브랜드를 한 단계 더 높이기 위한 해법으로 ‘교육’ 정책을 꼽았다.

올해 3월 개원하는 고대 안산병원 영재교육센터를 시작으로 지역 내 인재들이 시를 떠나지 않고도 우수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여건을 만든다. 대부도에 조성되는 경기안산국제학교는 이중언어 교육을 필두로 글로벌 리더역량 교육을 강화하는 특화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해 자율형 공립고에 선정된 원곡고등학교는 5년간 매년 2억 원, 총 10억 원의 지원을 통해 교육과정을 자율적으로 운영하도록 지원하고, 지역교육 프로세스를 강화해 자녀 교육을 위해 안산으로 유입되는 인구를 늘림으로써 안산을 ‘교육을 위해 찾아오는 도시’로 거듭나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경제자유구역 지정 가시화… 추진 박차

이 시장은 민선8기 시작과 함께 2년 반동안 공들인 사업이 ‘ASV지구 경제자유구역’ 지정 사안이라고 밝히며, 올해 그동안 노력의 결실을 끝맺을 수 있도록 신발 끈을 조여 맬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 시장은 “올 한 해 ASV지구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최우선 과제로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 “기존 제조시설 중심의 경제자유구역들과는 다르게 글로벌 R&D 기반 첨단로봇·제조 비즈니스 허브이자 혁신클러스터로 조성, 기업과 투자가 쏟아지는 관문으로 미래를 열고 인구와 일자리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동89블록과 구(舊) 해양과학기술원부지는 경제자유구역과 연계하고 탁월한 입지적 강점을 최대한 활용해 도시 성장을 견인할 대규모 개발사업을 적시에 추진할 방침이다.

초지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의 경우 지난해 다각도로 시민 의견을 수렴해 최적안을 도출한 만큼 개발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속도감 있게 추진해 안산을 상징하는 랜드마크로 조성하고 이에 걸맞은 앵커시설을 도입할 계획이다.

대부도 개발과 관련해서는 최근 대부동 종합발전계획이 마무리됨에 따라 ▲정주성 ▲자족성 ▲관광 활성화 ▲개발 환경의 4대 전략과 11대 비전 사업을 추진해 대부도를 인구 5만 자족형 관광도시로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 ‘청년 도시’, ‘기업 도시’ 안산 더 공고히

민선8기 공약사업 가운데 하나인 청년창업펀드는 지난해까지 총 696억 원을 조성하는 성과를 거뒀고 올해 청년창업펀드 3호를 조성한다. 이를 기반으로 미래 혁신 산업을 주도할 청년창업·벤처·중소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한편, 지역산업 활성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발판을 놓겠다는 구상이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무주택 청년 가구를 위해 청년 이사비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는 정책도 추진한다. 청년 소통 공간인 상상스테이션과 창업 지원시설, 반월국가산단 내 청년문화센터 조성을 통해 청년 복지 지원 인프라를 확대한다.

시는 세계적인 글로벌 반도체 기업 ‘인테그리스코리아’, 일본의 반도체 강소기업 ‘테크니스코’, 반도체 R&D센터 등 각종 투자협약을 체결한 경험을 토대로 반도체와 로봇 등 첨단산업 기업을 적극 유치하고, 기업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해 일자리 창출의 기반을 확장해 나간다.

반도체, 이차전지 등 첨단산업분야 전략업종 유치를 위한 신길일반산업단지는 올해까지 공사채 발행을 마무리하고, 토지보상 절차를 거쳐 2026년부터 본격적인 부지조성에 착수한다.

아울러, 전국 최대 규모의 로봇직업교육센터가 곧 안산에 자리 잡는 만큼 로봇산업이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갖추고 시의 인재들이 세계시장에서 당당히 경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 민생 안전 최우선… “일상의 행복 선물”

이 시장은 민생 안정을 최우선에 두고 맞춤형 복지 행정을 기반으로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는 계획도 빼놓지 않았다. 

우선, 안산 누구나 돌봄 사업으로 빠른 고령화와 생산인구 감소에 따른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생활·동행·주거·식사·보호의 5개 분야 돌봄 안전망을 빈틈없이 구축하는 데 주력한다.

이와 함께 ▲시립 치매 전담 노인요양원 ▲다목적 노인 여가 복지관 ▲시립경로당 추가 개소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 노인 돌봄 및 의료복지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이뿐만 아니라, 도심 내 주요 산책로와 유휴지에 맨발 걷기길 등 테마 숲길 조성에도 속도를 높인다.

안산시는 ‘일상이 행복한 살기 좋은 도시’, ‘꿈이 현실이 되는 도시’를 목표로 시민과 함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이 시장은 “시민의 뜻을 나침반 삼아 ‘머물고 싶고, 찾아오고 싶은 도시 안산’을 향해 도약하는 한 해로 만들 것”이라며 “기자회견에서 밝힌 사업들을 원활히 추진해 안산시 인구를 과거 72만 명(내국인 기준)의 정점으로 회복시켜, 안산의 부흥기를 되찾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언제나, 시민 중심의 올바른 행정,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으로 시정의 신뢰도를 높여나갈 것”이라며 “안산의 미래, 민생과 관련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올 한 해 동안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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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초지동 통장협의회, 설맞이 안산사랑 대청소
    안산시 초지동 통장협의회, 설맞이 안산사랑 대청소
    초지동 통장협의회,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에 앞장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3일 설맞이 환경정비를 위한 안산사랑 대청소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안산사랑 대청소에 참여한 초지동 통장협의회 회원 80여명은 화랑유원지 내 주차장 3개소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현수막을 정비하는 등 명절을 맞아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 같이 힘을 모았다. 박완서 통장협의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대청소에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대청소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초지동을 만드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황병노 초지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깨끗한 초지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주신 초지동 통장협의회 박완서 회장님을 비롯한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주민들이 살기 좋은 초지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24
  • 안산시 안산동, 관내 경로당 어르신께 설날 맞아 안부 인사
    안산시 안산동, 관내 경로당 어르신께 설날 맞아 안부 인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3일 관내 경로당 10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쌀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설 명절 인사를 드리며 함께 모여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지난 8~10일 동장 부임 인사에 방문했을 때 경로당 회원이 많아 쌀이 많이 필요하다는 어르신들의 말씀을 기억하고 이번에 경로당을 찾아 쌀 20kg씩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수시로 찾아와서 안부를 확인하고 세심하게 살펴봐 주셔서 정말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하연 안산동장은 “2025년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늘 평안하시길 바라며, 어르신들에게 소홀함이 없도록 항상 살피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4
  • 안산시 고잔동 단체장협의회, 설맞이 경로당 방문
    안산시 고잔동 단체장협의회, 설맞이 경로당 방문
    경로당 어르신께 신년 인사드리고 안부 살펴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고잔동 단체장협의회는 지난 23일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안부 인사를 전하고자 관내 경로당 6개소를 방문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찾아 설 인사를 나누며 어른을 존중하는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만들고자 진행했다. 특히, 겨울철 경로당을 방문하시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경로당 이용 어르신 한 분은 “바쁜 일정에도 동장이 일일이 경로당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애로사항 등을 경청해 줘 고맙다”며 “앞으로도 모든 주민과 어르신들이 근심 없이 지내는 행복한 고잔동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지현 고잔동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쉼터이자 소통 공간인 만큼 이용에 어려움이 없도록 더 세심히 살피겠다”며 “앞으로도 경로당을 자주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4
  • 안산시 신길동 통장협의회, 설 명절맞이 자원순환센터 환경정비
    안산시 신길동 통장협의회, 설 명절맞이 자원순환센터 환경정비
    재활용품 수거를 통해 깨끗한 먹자골목 만들기에 앞장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이해 통장협의회(회장 천능호)와 함께 자원순환센터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해 명절 귀성객과 지역주민이 쾌적한 설 연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유동인구가 많은 신길동 먹자골목에 설치되어 있는 자원순환센터 재활용 쓰레기들을 수거하고, 상가 지역을 깨끗이 청소해 마을 분위기를 일신하는 계기가 됐다.   신길동 환경정비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통장협의회는 앞으로도 마을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사업을 구상해 동 주민센터와 적극 협력하여 펼쳐나갈 계획이다.   이종인 신길동장은 “이번 설 대목을 앞두고 생업으로 바쁜 가운데에도 자환순환센터 재활용 쓰레기 환경정비에 솔선수범하여 참여해 주신 통장협의회 회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주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4
  • 군자새마을금고, 안산시 호수동에 설맞이 사랑의 쌀 기탁
    군자새마을금고, 안산시 호수동에 설맞이 사랑의 쌀 기탁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20가구에 따듯한 마음 전해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군자새마을금고로부터 소외된 이웃이 따듯한 설을 맞이할 수 있도록 사랑이 담긴 쌀 10kg 20포를 기탁받았다고 24일 밝혔다.   군자새마을금고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이 담긴 쌀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기탁받은 물품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군자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설을 맞아 호수동의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듯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미정 호수동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후원물품을 마련해 주신 군자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리며,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이 온정을 느낄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4
  • 안산시 반월동, 설맞이 환경정비 활동 실시
    안산시 반월동, 설맞이 환경정비 활동 실시
    설맞이 도시미관 개선 위해 주거지역 주변 등 환경정비 활동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반월동 통장협의회는 설을 맞아 지난 23일 깨끗하고 쾌적한 반월동을 만들고자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반월동 통장협의회 30여 명이 참여한 이날 환경정비 활동은 반월동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진행됐다. 특히 주거지역을 중심으로 무단투기된 쓰레기를 줍고 불법 광고물을 수거했으며, 주변 상가 이면도로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송창우 반월동 통장협의회장은 “반월동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서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반월동 행정복지센터와 통장협의회가 협력하여 깨끗하고 살기 좋은 반월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식 반월동장은 “추운 날씨에 고생하신 반월동 통장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쾌적한 반월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01-24
  • 안산시 일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설날맞이 떡국떡 나눔 봉사
    안산시 일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설날맞이 떡국떡 나눔 봉사
    관내 독거어르신 등 소외계층 40가구에 情 담은 떡국떡 나눠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설날을 맞아 지난 23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독거노인 40가구에 떡국떡과 과일을 나누며 안부를 묻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회원들은 어르신 가정을 가가호호 방문해 정성껏 포장한 떡국떡과 귤, 사골국물을 전달하면서 연로하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도 함께 살피며 잠시나마 말벗이 되어 드렸다.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반찬 나눔 행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남옥희 바르게살기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도우면서 이웃에 대한 사랑과 관심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새삼 느끼게 됐다”며 “설날 따뜻한 떡국을 맛있게 드시고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혜숙 일동장은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품고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며 “정과 나눔의 실천으로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일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4
  • 안산시 신길동 지사협, 설맞이 명절음식 나눔 행사
    안산시 신길동 지사협, 설맞이 명절음식 나눔 행사
    훈장골 신길점에서 사골육수 30개 후원하며 동참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다가오는 설을 맞아 관내 저소득 30가구에 명절 음식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신길동 지사협 위원들은 관내 저소득 대상자들이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끼며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한 다양한 명절 음식을 전달했으며, 추운 겨울 바깥 활동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의 안부도 확인했다.   이날 나눔 행사엔 갈비전문 훈장골 신길점(대표 박상용)에서 사골육수 30개를 후원해 주어 따뜻함과 풍성함이 배가 됐다.   임지연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우리 이웃들과 함께 희망찬 새해를 시작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종인 신길동장은 “항상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한발 앞서 나눔의 손길을 펼쳐주시는 지사협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사랑 나눔 실천을 통해 모두가 함께 행복한 신길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4
  • 안산시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5년 첫 정기회의 개최
    안산시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5년 첫 정기회의 개최
    분야별 사업 논의하며 5기 위원 모두 새로운 각오 다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을사년 새해를 맞아 2025년 1월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추가 위촉된 신규 위원 3명의 위촉식을 비롯해 임원 선출,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했던 사업의 성과를 짚어보고, 2025년에 추진할 사업의 세부 계획에 대한 논의를 활발하게 진행했다.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5년 주요 사업은 △‘와~동그라미 달걀 안부 사업’△‘도움필요함 핀셋복지 사업’ △‘쏙쏙~쉽게 배우고, 쏙쏙 높게 자라라 사업’ △‘와동 찾아가는 깔끄미 사업’ △‘초복 삼계탕 나눔’ △‘효나눔 어르신 경로잔치’ △‘사랑의 김장 나누기’ 등 7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창복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환경에 놓인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는 등 관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지원을 위해 지사협 위원 모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만 와동장은 “한 해 동안 와동 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지사협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지역 특색에 맞는 사업추진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1-24
  • 안산시 본오2동 단체장협의회, 설맞이 경로당 방문
    안산시 본오2동 단체장협의회, 설맞이 경로당 방문
    어르신들께 안부 인사 및 물품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2동 단체장협의회는 지난 23일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지역 내 5개 경로당을 방문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방문에는 본오2동 직능단체인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율방범대, 새마을부녀회 등 단체장이 동행해 세배를 드리며 경로당 어르신들의 불편 사항이 없는지 세심하게 살피고 어르신들께 전병, 과일, 과자 등을 전달해 드렸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바쁜 일정에도 경로당을 직접 찾아 주시고 안부를 확인해 주어서 고맙다”고 말했다.   노현우 본오2동장은 “관내 어르신들의 복지와 건강을 위해 수고하시는 경로당 회장님과 회원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어르신들이 올해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풍요로운 설을 지내셨으면 좋겠다”라며 “어르신들이 살기좋은 본오2동을 만드는데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