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근 안산시장, 재외동포청 차장과 정착지원 정책 협력 논의 안산톡톡 2025-01-25 조회수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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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시장이 지난 24일 안산시를 방문한 변철환 재외동포청 차장을 면담하고 재외동포 주민의 원활한 정착지원 등 관련 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변철환 재외동포청 차장,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소속 공무원 등 9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안산시 재외동포 주민 거주 현황 ▲재외동포청의 국내 동포 지원 정책 및 계획 소개 ▲재외동포청과 안산시 간의 협력 방안 모색 등 재외동포와 지역주민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정책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간담회 후에는 변철환 재외동포청 차장이 고려인 재외동포가 주로 거주하는 선부동 고려인마을 일원과 고려인문화센터 등을 돌며 정착 상황을 확인했다. 변철환 재외동포청 차장은 “재외동포청과 안산시 간의 협업이 국내에 체류하고 있는 동포의 권익 신장과 정착지원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산시 등 지방자치단체와 협력을 이어나가며 동포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고려인 재외동포가 거주하는 지역인 만큼 재외동포청과는 긴밀한 협력관계가 요구된다”라며 “재외동포들이 안산시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융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 21일 재외동포청이 추진한 ‘2025년도 지역별 재외동포 정착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시는 확보된 국비 1억 원으로 동포들에게 맞춤형 정착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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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의 숨은 보물, 설날 가족 나들이 명소 6곳 추천
- 짧게는 6일 경우에 따라 최대 9일간 이어지는 이번 설날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분들을 위해 안산에서 즐길 수 있는 보물과 같은 명소를 소개한다. 추운 겨울 날씨로 인해 외부 활동에 제약이 있을 수 있지만, 안산에는 따뜻한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명소들이 있다. 설날의 특별한 하루, 안산 명소에서 알차게 시간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① 시화나래조력공원, 달 전망대 ※ 명절 휴무 없음시화나래조력공원은 시화호방조제 중간에 자리 잡고 있다. 조력 발전소와 자연 친화적인 공원이 결합된 해상공원으로, 신재생에너지의 순환과 자연이 주는 휴식을 함께 느낄 수 있다.공원에서 가장 높은 위치에 있는 달 전망대에서는 시화호와 그 주변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야경이 아름다운 공간으로 소문이 자자해 많은 방문객이 찾아온다.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시화호의 수면과 그 위에 떠오르는 달빛은 겨울철에도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할 것이다.전망대 주변의 산책로는 평지로 되어있어, 남녀노소 편하게 보행이 가능하다. 해가 지는 시각에 방문하면 예쁜 노을 가득한 일몰 풍경을 볼 수 있는 것은 덤. 실내 공간에서 휴식을 취하다 밖에서 일몰까지 관람하면 완벽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② 누에섬 등대전망대※ 휴무일 : 1월 27일(월), 29일(수) 탄도에서 약 1.2km 떨어진 작은 무인도 누에섬은 특별한 매력을 가진 장소로, 탄도 바닷길을 통해 연결된다. 매일 두 번 썰물이 질 때, 약 4시간 동안 바닷길이 열려 탄도와 누에섬을 걸어서 연결할 수 있는데 이때 바다가 갈라지며 잠시 생기는 길이 ‘탄도 바닷길’이다. 누에섬은 밀물 때 탄도항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섬에 고립될 수 있으니 밀물과 썰물 시간을 잘 유의해야 한다.누에섬등대전망대는 바다를 향한 탁 트인 전망을 자랑하며, 누에섬과 그 주변의 아름다운 해안선, 그리고 탄도항의 경관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전망대 1층에는 누에섬이야기 전시실이 있고, 2층에는 휴게공간·3층에는 전망대가 있다. 바다의 풍경과 하늘의 변화를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로, 파도 소리와 함께 펼쳐지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비밀스럽게 나타났다 사라지는 탄도 바닷길은 흥미로움을 선사할 것이다.③ 유리섬박물관※ 명절 휴무 없음대부도 유리섬박물관은 유리 조형 작가들의 예술혼이 담긴 환상적인 유리 조형 작품들과 아름다운 일몰, 서해 갯벌의 경관이 어우러진 문화 체험 공간이다.대부도의 대표적 나들이 명소인 이곳은 다양한 유리 조형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유리섬 미술관과 맥아트 미술관, 유리로 만든 우주의 자연물에 조명이 더해진 동화 같은 테마 전시관, 바다와 갈대숲의 자연이 잘 어우러진 유리조각공원, 유리공예 작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 학습 공간을 갖추고 있다.특히, 맥아트 미술관은 회화·입체·설치·영상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전시돼 연 4회 이상 전시가 열리고 있다. 1층의 아트숍에서는 국내 유리 작가들이 만든 공예품과 디자인 상품 구매가 가능하고, 유리공예 시연장에서는 하루 세 차례 유리 조형 작가들의 유리공예품 제작 과정을 직접 관람할 수 있다. 알찬 구성을 가진 유리섬박물관으로 떠나보자.④ 종이 미술관※ 명절 휴무 없음종이 미술관은 한국 최초의 종이조형 미술관이다. 종이와 미술을 소재로 다양한 문화와 예술을 표현하는 특별한 공간이다.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하고 아름다운 예술을 지향하는 종이 미술관에는 ▲어린이 미술관 ▲전통놀이 체험장 ▲한옥 체험장 ▲공예품 만들기 체험장 등이 있다.국내외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비롯해 지역 작가들의 전시와 다양한 기획전시가 주기적으로 열려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미술관 내에는 다양한 전시 공간이 마련돼 있어 공간별로 색다른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⑤ 김홍도미술관※ 명절 휴무일 : 1월 27일(월), 29일(수) 김홍도미술관은 단원 김홍도의 문화적 유산을 바탕으로 지역 미술 활성화의 매개가 되고자 조성된 공간이다. 조용하고 고요한 분위기에서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 문화적인 힐링을 원하는 이들에게 최적의 장소이다.김홍도 미술관은 기획전 및 다채로운 시각예술과 소통할 수 있는 1·2관, 단원 김홍도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는 3관, 그리고 영인본관과 상설체험 교육공간인 상설미술 공간, 미술관 외부 야외 조각 작품들로 구성돼 있다.⑥ 안산식물원※ 명절 휴무일 : 1월 27일(월), 29일(수) 안산식물원은 사계절 내내 식물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실내 정원으로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명소이다.제1전시관 열대식물원은 선인장과 함께 열대식물 3,000여 점이 식재돼 있다. 아메리카와 인도, 아시아, 남부 아프리카에서 자라는 야자수도 감상할 수 있다.제2전시관 중부식물원은 휴면 식물 1만 8,000여 본으로 구성돼 있다. 진경산수와 천리향, 거미바이솔, 구절초, 덩굴식물, 양치식물을 비롯해 희귀식물인 설악산눈주목이 전시돼 있다.제3전시관 남부식물원은 남부에서 자생하는 식물 1만 6,000여 본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토피어리, 동백나무, 습지식물, 허브 식물, 약용식물들이 있다.또한, 야외식물원에는 장미원 4종과 유실수원, 야생식물원, 식물천이원, 연못이 있어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 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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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에스엘(주) 안산공장으로부터 설맞이 후원품 기탁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4일 에스엘(주) 안산공장으로부터 설맞이 후원품 쌀 10kg 60포, 라면 60박스(약 30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에스엘(주) 안산공장은 단원구 신길동에 설립된 자동차 램프생산 전문업체로, 직원들의 봉급 끝전 나누기 사업을 통해 매년 안산시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품을 기부하고 있다. 에스엘(주) 안산공장 관계자는 “매년 직원들과 함께 모은 기부금이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다는 생각에 마음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과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해 주신 에스엘(주) 안산공장 직원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받은 후원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에게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기탁받은 후원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산시 저소득 가정에 배분될 예정이다.
- 202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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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농수산물 도매시장 일원 대청소… 설 정상영업
-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이영분)는 구청 직원 및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함께 참여하는 농수산물 도매시장 일원 설맞이 대청소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대청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품 등을 구입하기 위해 농수산물 도매시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구청 및 동, 농업기술센터 직원 및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무단 투기 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도 정비했다. 한편 상록구는 설 연휴 기간에도 청소 대책을 세워 외곽지역과 이면도로 등 청소 취약지역을 중점 정비할 방침이다. 이영분 상록구청장은 “설맞이 대청소에 적극 참여해 주신 주민과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환경 정비를 지속 실시해 살기 좋은 깨끗한 상록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수산물도매시장은 설 연휴 시민들의 제수용품과 선물용 농수산물 구입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설날부터 사흘간인 29~31일 청과부류와 수산부류 모두 영업하기로 했다. 시는 농수산물 출하와 구매 고객들의 차량 주차·교통 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관리사무소와 관련 종사자 등과 설 연휴 종합 대책을 수립하고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 202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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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설 명절 앞두고 정확한 계량을 위한 특별점검 마쳐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과 제수용품 거래가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형 유통업소 및 농수산물도매시장 주변 정육점 9개소 등을 중심으로 계량기(저울류)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과 소비자 보호를 위한 것으로 지난 14일부터 24일까지 실시됐다. 점검에서는 ▲저울 위·변조 여부 ▲정기검사 여부 ▲사용 오차 초과 여부 ▲영점 조절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이번 점검 결과, 대상 업소에서 사용 중인 저울은 모두 관련 법규와 기준을 준수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양 구청에서는 계량기의 정확성과 공정한 상거래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수시 점검을 지속 진행할 예정이다. 이영분 상록구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계량기 점검을 실시함으로써 소비자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표 단원구청장은 “이번 점검이 상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202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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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문화예술진흥기금 지원사업 공모… 창작과 활동 확대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월 7일까지 문화예술 활동을 권장하고 문화예술을 진흥시키기 위한 ‘2025년 문화예술진흥기금 지원사업’ 공모 접수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공모 분야는 문학, 미술, 사진, 음악, 무용, 연극, 영화, 연예, 국악 등 순수 문화예술 활동과 전통문화 예술의 발굴 및 전승을 위한 사업 또는 활동, 기타 문화예술진흥을 위한 사업 또는 활동이다. 지원 금액은 총사업비 7,000만 원 내에서 내용 및 규모에 따라 최대 300만 원 이내로 지원된다. 신청은 현재 안산시에 1년 이상 계속해서 소재한 법인·단체나, 1년 이상 계속해서 주민등록을 둔 개인이면 가능하다. 지방보조금시스템(보탬e)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과 지원 금액 결정은 ▲기금 사용 목적 및 용도의 적합성 ▲사업 내용의 예술성 ▲문화예술 관련 사업 추진 실적 등에 대해 심사 등을 거친 후 이루어질 예정이다. 최종 선정은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2월 말께 결정될 예정이며, 선정자 명단은 개별 통지 또는 안산시청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지방보조금시스템(보탬e), 안산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202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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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전국사업체 조사원 역량 강화 교육… 2월 7일 조사 시작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4일 상록구청 시민홀에서 전국사업체 조사원과 조사관리자 등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2월 7일부터 3월 4일까지 진행되는 ‘전국 사업체 조사’에 앞서 대상자들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조사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추진됐다. 교육에서는 원활한 조사를 위해 조사사례와 현장 실습 위주로 ▲조사표 작성 요령 ▲현장조사 준수사항 ▲안전수칙 등을 상세히 안내했다. 또, 조사 과정에서 사업체의 반감을 사지 않도록 조사 방문 시 친절한 안내를 당부했다. 통계청이 주관하고 각 지방자치단체가 실행하는 ‘전국 사업체 조사’는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지역별 사업체의 규모와 경영 실태를 파악해 각종 경제 정책의 기초 자료로 활용한다. 이번 조사 대상은 2024년 12월 31일 또는 조사일 현재 산업 활동을 하는 모든 사업체다. 안산시는 약 9만 8천여 개소가 조사 대상에 해당한다. 조사는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조직 형태 등 9개 항목으로 이뤄져 있다. 현장 방문 조사와 전산자료 조사 등이 병행되며,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에 따라 통계 작성 외의 목적으로 사용되지 않고 엄격히 보호된다. 최종 자료는 오는 12월 결과 분석 등을 거쳐 공표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등 주요 정책의 기본이 되는 중요한 조사인 만큼 해당 사업체에서는 기간 내 정확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요청드린다”고 당부했다.
- 202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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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재외동포청 차장과 정착지원 정책 협력 논의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시장이 지난 24일 안산시를 방문한 변철환 재외동포청 차장을 면담하고 재외동포 주민의 원활한 정착지원 등 관련 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변철환 재외동포청 차장,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소속 공무원 등 9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안산시 재외동포 주민 거주 현황 ▲재외동포청의 국내 동포 지원 정책 및 계획 소개 ▲재외동포청과 안산시 간의 협력 방안 모색 등 재외동포와 지역주민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정책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간담회 후에는 변철환 재외동포청 차장이 고려인 재외동포가 주로 거주하는 선부동 고려인마을 일원과 고려인문화센터 등을 돌며 정착 상황을 확인했다. 변철환 재외동포청 차장은 “재외동포청과 안산시 간의 협업이 국내에 체류하고 있는 동포의 권익 신장과 정착지원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산시 등 지방자치단체와 협력을 이어나가며 동포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고려인 재외동포가 거주하는 지역인 만큼 재외동포청과는 긴밀한 협력관계가 요구된다”라며 “재외동포들이 안산시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융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 21일 재외동포청이 추진한 ‘2025년도 지역별 재외동포 정착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시는 확보된 국비 1억 원으로 동포들에게 맞춤형 정착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 202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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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소·벤처기업의 내일을 돕다… 지원 시책 설명회 열려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4일 안산상공회의소 그레이트홀에서 ‘2025년 중소·벤처기업을 위한 지원 시책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중소기업 지원 시책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 관내 중소기업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행사에서는 지원 시책 설명이 이루어졌다. 아울러, 기관별로 운영되는 맞춤형 상담 부스에선 참여 기업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심층 상담이 이루어졌다. 이번 행사를 위해 안산시를 비롯해 총 11개 기관이 힘을 합쳤다. 안산시는 일반 기업 지원 분야 정보를 제공하고 ▲자금 및 금융 분야(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기술보증기금·신용보증기금·경기신용보증재단) ▲기술보호(산업기밀보호센터) ▲수출 및 판로지원(경기중소벤처기업청·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경기FTA통상진흥센터·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한국무역보험공사) ▲R&D분야(경기중소벤처기업청·경기테크노파크) 등의 지원이 모아졌다. 안산시는 지속적인 설명회를 추진함으로써 의견을 듣는 등 관내 중소기업의 지원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갈 예정이다. 채충렬 산업지원본부장은 “어려움을 겪는 관내 기업들에게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타 기관과 상호협력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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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화폐‘다온’연중 인센티브 10%로 상향… 상권 활성화 박차
- 이민근 시장“안산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 적극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 지역화폐인 ‘다온’의 연중 상시 인센티브를 기존 6%에서 10%로 4%p 상향 조정한다고 25일 밝혔다. 당초 시는 올해 12월까지 매월 충전 금액의 6%를 인센티브로 제공할 계획이었으나 이 인센티브를 10%로 상향하기로 결정했다. 인센티브 상향을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과 시민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경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다. 이에 다온카드를 매월 최대 30만 원 충전 시 최대 3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30만 원을 충전하면 총 33만 원 결제가 가능한 방식이다. 이번 달에도 이 같은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시는 이번 인센티브 확대를 기점으로 지역 내 소비가 촉진되고 민생경제 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화폐 ‘다온’의 인센티브를 10%로 상향 조정함으로써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시민 여러분께서도 다온 충전을 통해 혜택을 누리시고, 지역 상권을 살리는 데 함께해 달라”고 독려했다. 한편, 안산화폐 ‘다온’은 지역 내 음식점, 슈퍼마켓, 병원, 학원 등 2만 1천여 개의 지정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가맹점 정보는 경기지역화폐 앱이나 안산시청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2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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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년정책위원회 개최… 중개보수·이사비 지원책 시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4일 올해 첫 청년정책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구성된 제4기 안산시 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 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위촉직 위원 15명과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 5명 등 총 2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지난해 청년정책 주요 실적 보고에 이어 올해 중점 추진할 청년 정책 시행계획에 대한 심의와 안건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위원회는 ‘함께 꿈꾸고 성장하는 글로벌 청년도시 안산’이라는 슬로건 아래 ▲참여권리 ▲일자리 ▲주거복지 ▲교육문화 등 총 4개 분야, 60개 세부 사업에 대해 총 286억 원의 예산이 담긴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지난해 안산시는 청년들의 주거에 대한 불안감과 경제적 부담 해소에 중점을 두고 ▲전·월세 계약 동행서비스 ▲정리정돈 컨설팅 ▲1인 가구 안심키트 지원 ▲청년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 시범 사업 등을 펼쳐 긍정적 평가를 얻었다. 아울러, 올해 시행계획에는 ▲청년정책박람회 개최 ▲신규 청년센터, 상상스테이션 조성 및 운영 ▲청년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사업 본격 추진 ▲대학일자리 플러스 센터 사업비 지원 ▲일상돌봄서비스 사업 등 5개 신규사업을 포함, 청년 친화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구체적 청사진을 담았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년이 혁신의 주체가 돼 미래를 향한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의 목소리에 단순히 공감하는 것을 넘어 청년의 삶에 반드시 필요한 정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5-01-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