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중소기업 성장 위한 육성 자금 1,700억 원 융자지원 안산톡톡 2025-02-03 조회수 218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성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중소기업 육성 자금 융자지원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융자지원은 총 1,700억 원 규모다. 신규 자금 1,200억 원과 동행 지원 500억 원으로 구성됐다. 융자 대상업체는 공장 또는 사업장이 안산시에 소재하는 중소기업이다. 업체별 융자 한도액은 ▲운전자금은 5억 원 ▲창업자금은 5천만 원 ▲사회적 기업과 협동조합 지원 자금은 2천만 원이다. 시는 이번 지원을 위해 ▲IBK기업은행 ▲NH농협 ▲KB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주)아이엠뱅크(舊 대구은행) 등 총 7개 금융기관과 협약을 맺었다. 해당 은행의 자금으로 신규 융자지원이 진행되며, 시에서 이자 차액(2~2.3%)을 보전한다. 동행 지원 정책을 이용하는 경우, 보증수수료 최대 1.2%를 기업은행과 보증재단이 추가로 지원한다. 기술력은 뛰어나지만 담보력이나 신용 부족으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과 사회적 기업·협동조합을 대상으로는 특례 보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시와 경기신용보증재단 간의 협약을 바탕으로 운영되며, 총 140억 원 규모로 보증을 통해 업체당 최대 3억 원 이내의 보증서를 발급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 이번 지원은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성장을 위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중소기업들이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의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란이나 안산시 산업지원본부 기업지원과(031-481-284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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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일동 청소년·청년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이야기 진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3일 일동 더 좋은 코워십 스테이션에서 ‘청소년, 청년 일동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테마로 ‘희망을 나누는 첫인사, 동행’ 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 중심의 섬김 행정 기조를 실천하고자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하는 관행적인 소통 형식에서 벗어나 일동의 젊은 기운을 담은 청소년·청년 소통 공간 ‘더 좋은 코워십 스테이션’에서 열렸다.이날 일동의 청소년과 청년, 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해 ‘청소년이 행복한 일동 만들기 사업’의 추진 방향과 청소년 문화제에 관련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 사업들은 올해 일동의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진행되는 사업이다.참여한 일동의 주민들과는 ▲일동의 단체·교육기관과 학생 간 교류협력 모색 ▲쓰레기와 담배꽁초 없는 깨끗한 거리 조성 방안 ▲청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 제공 방안 등이 논의됐다.이 밖에도 일동 지역에 교육적 가치 제고 방안, 생태 환경 정화 등과 관련된 주제에 대해서도 자유로운 토론이 이어졌으며, 청소년들과 청년들의 끼와 재능이 빛난 특별 공연도 펼쳐져 열기를 더했다.공연 이후 이민근 안산시장은 “청소년은 우리 사회의 미래이자, 안산을 움직이는 주역”이라며 “창의력이 새로운 변화를 만들고, 안산을 더 밝고 희망차게 만들어갈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청소년과 청년이 행복해야 그 도시 또한 행복할 수 있다. 올 한 해도 일동 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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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GTX-C 열차로 떠나는 세대 간 소통 여행 진행
- 현장에서 주민들과 부대끼며 소통하는 것이 진정한 섬김 행정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안산시장이 지난 3일 25개 동 주민과 23일간 동행하는 소통 행보의 첫 시작으로 최용신기념관을 찾아 본오3동 주민들과 ‘GTX-C 열차 타고 떠나는 세대 간 소통 여행’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5~7세 어린이들부터 청년과 장년, 어르신들이 함께한 이번 동행에서는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을 기원하는 이 시장의 세배를 시작으로, 어린이들의 동요와 율동, 격려와 덕담 등이 이어지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세대 간 소통이 진행됐다. 또한 서로 새해 희망 메시지가 담긴 쪽지를 건네며 정담을 나눴다.또한 주민들은 세대를 막론하고 본오3동 주민들의 숙원인 GTX-C 노선 상록수역 정차와 상록수역세권 개발사업에 대한 기대와 바람을 이야기했다. 이들은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개발사업을 추진하기를 바란다”는 목소리를 함께 전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대상 지역에 안산시가 포함됨에 따라 본오3동 일원 고밀도·중고층 단지 정밀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GTX-C노선 정차 및 상록수역세권 개발사업 등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을 현실로 풀어낼 수 있도록 마스터플랜을 제시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적 건축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아울러 이날 종교활동이 없는 평일 시간대에 종교시설을 개방해 청소년·청년들의 여가 공간을 마련하는 것에 대한 논의와 어린이집 종사자에 대한 처우개선 필요성 공감 등 다양한 세대 간 여러 분야에 걸친 소통도 이어졌다.한편, 이번 동행은 매일 1개 내지는 2개 동을 순회하며 오는 25일까지 진행될 계획이다.
-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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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보건지소, 상반기 어르신 맞춤형 건강증진교육 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 대부보건지소는 오는 4일부터 내달 6일까지 상동어울림센터 2층 건강교육실에서 대부도 주민을 대상으로 ‘상반기 어르신 맞춤형 건강증진 교육’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총 10회에 걸쳐 운영되는 이번 교육은 안산시초지종합사회복지관 부설 대부도복지센터와 연계해 운영된다.65세 이상 노인 인구 비율이 높은 대부도 지역의 특성과 주민들의 요구 사항을 반영해 치매 예방을 위한 건강 체조와 댄스 활동 등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됐다.이번 건강증진 교육에는 전문 외부 강사를 초빙해 더욱 알찬 교육을 제공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한편, 대부보건지소는 보건의료서비스와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제공해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한다는 방침이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대부도 어르신들의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다양한 의료 보건 서비스를 발굴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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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화정영어마을 겨울방학 안산문화 탐방캠프 참가자 모집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6일까지 초등학생 대상 ‘안산화정영어마을 안산문화 탐방캠프’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안산화정영어마을은 안산시가 설립하고 안산대학교가 운영을 맡고 있다. 이번 캠프는 체험형 영어 학습 프로그램으로 관내 관광명소와 체험교육 장소를 방문해 영어로 안산시의 문화를 설명하며 학생들의 외국어 실력 향상을 지원한다.이번 캠프는 오는 2월 19일과 20일, 2개 차수에 걸쳐 운영된다. 시의 대표 명소인 안산산업역사박물관 체험을 주제로 ▲비행기 작동 방식과 헬리콥터 만들기 체험 ▲세계의 도시 학습 ▲3D 스탠딩 도시 모형 만들기 체험 등 산업 발전의 이해와 관련한 다양한 영어 활동이 펼쳐진다.모집은 오는 16일(일) 오후 4시까지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 누리집에서 이뤄진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화정영어마을 기획행정팀(031-484-7294)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겨울방학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캠프에서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흥미와 안산 산업의 역사를 모두 알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학생들의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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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시민 대상 찾아가는 폭력 예방 맞춤형 무료 교육 추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올해 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폭력 예방 교육’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시는 매년 시민을 대상으로 한 무료 교육을 진행해 폭력 없는 안전한 일상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2만 1천 400명의 시민에게 관련 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교육 대상은 ▲미취학 아동 ▲학교(초·중·고등학생, 특수학급) ▲민간 기업 종사자 ▲사회복지시설(아동·청소년·노인·장애인 등) 입소자·종사자 ▲결혼이주여성 ▲지역사회 단체(봉사단체, 동 직능단체, 학부모 단체 등) ▲일반시민 등이다.교육에서는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등 4대 폭력을 비롯해 디지털 성범죄, 스토킹 범죄, 교제 폭력 등의 내용이 담긴다. 특히 시는 최근 사회에서 발생하고 있는 범죄 등 시기와 대상에 알맞은 맞춤형 교육을 적시에 제공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이나 단체가 안산시 여성보육과(031-481-2260)로 신청하면 안산시 성인지 전문 강사들이 직접 방문해 교육을 진행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선 인식 개선이 전제되어야 한다”라며 “다양한 교육 추진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폭력 없는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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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소기업 성장 위한 육성 자금 1,700억 원 융자지원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성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중소기업 육성 자금 융자지원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이번 융자지원은 총 1,700억 원 규모다. 신규 자금 1,200억 원과 동행 지원 500억 원으로 구성됐다.융자 대상업체는 공장 또는 사업장이 안산시에 소재하는 중소기업이다. 업체별 융자 한도액은 ▲운전자금은 5억 원 ▲창업자금은 5천만 원 ▲사회적 기업과 협동조합 지원 자금은 2천만 원이다.시는 이번 지원을 위해 ▲IBK기업은행 ▲NH농협 ▲KB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주)아이엠뱅크(舊 대구은행) 등 총 7개 금융기관과 협약을 맺었다. 해당 은행의 자금으로 신규 융자지원이 진행되며, 시에서 이자 차액(2~2.3%)을 보전한다. 동행 지원 정책을 이용하는 경우, 보증수수료 최대 1.2%를 기업은행과 보증재단이 추가로 지원한다.기술력은 뛰어나지만 담보력이나 신용 부족으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과 사회적 기업·협동조합을 대상으로는 특례 보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시와 경기신용보증재단 간의 협약을 바탕으로 운영되며, 총 140억 원 규모로 보증을 통해 업체당 최대 3억 원 이내의 보증서를 발급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 이번 지원은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성장을 위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중소기업들이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의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란이나 안산시 산업지원본부 기업지원과(031-481-284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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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시민과 함께 시정 구상…‘동행’연두 방문 시작
- 25일까지 25개 동 연두 방문… 생활 공간에서 간담회 진행해 격식 없이 소통 이민근 안산시장이 을사년 새해를 맞아 시정 방향을 공유하고 변화를 모색하기 위한 주민과의 소통에 나선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시장이 3일 본오3동 방문을 시작으로 ‘희망을 나누는 첫인사, 동행’ 일정을 소화한다고 밝혔다.이번 ‘동행’ 연두 방문은 시정 추진 과정에서 시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현장에서 소통하며 실질적인 변화와 개선을 이루어내기 위해 기획됐다. 이 시장이 평소 강조해 왔던 ‘시민 중심의 섬김 행정 기조’를 실천함으로써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이번 연두 방문은 기존의 관행적인 소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장소를 변경하는 방식을 꾀했다. 기존에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형식이 아닌 ▲최용신기념관 ▲백운공원 등 각 동의 특성이 드러나고 주민들이 실제로 거주하는 25개 공간을 찾아 소통의 문턱을 낮춘다는 방침이다.소통의 주제도 주민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는 메시지를 담아낼 예정이다. 경직됐던 업무보고의 형식에서 탈피해 주민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 시의 미래를 위한 현재의 고민을 나누고 정책적 개선 방안 등을 공유한다. 이번 동행은 오는 25일까지 하루에 1~2개의 동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시는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올 한 해 시정 운영 방향과 시의 비전을 공유해 한층 더 발전된 행정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겪는 문제들을 직접 듣고, 함께 해결책을 모색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소통의 문턱을 낮추고 격식 없는 대화로 시민들과 소통함으로써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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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삼분 후원자, 대부동 상동경로당에 100만원 기부
- 새해맞이 따뜻한 나눔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31일 개인 후원자 김삼분 씨가 상동경로당에 100만원을 후원했다고 3일 밝혔다. 김삼분 씨는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을 맺어 불탄도경로당에 후원하는 등 꾸준히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있으며, 새해를 맞아 지역 어르신의 화합과 생활 편의 향상에 도움을 주고 싶어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고 전했다.김삼분 씨는 “나눔을 실천하면서 내가 더 감동받고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낀다”며 “이번 기부로 경로당이 어르신들에게 더 안락하고 편안한 여가 공간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백종선 대부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후원과 봉사를 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임을 알기에 너무나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의 편안하고 행복한 노년생활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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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취약계층에 식품꾸러미 포장·전달
- ㈜스마트코리아피씨비와 함께하는 돌봄 나눔 행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스마트코리아피씨비 후원으로 지난달 말 취약계층 12가구에 설맞이 식품꾸러미를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수현)는 지난해 8월부터 성포동 취약계층 12가구(장애인, 한부모, 다문화가정, 가정위탁아동)와 결연하고 격월마다 가정을 방문해 후원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돌봄 나눔 행사를 진행해 왔다.특히, 이번 나눔에는 설 명절에 많이 사용하는 만두, 김, 계란부터 돈가스, 라면, 스팸 등 일상생활에 자주 애용하는 식품으로 풍성하게 구성해 회원들이 직접 장보기와 포장 및 배달을 도맡아 추진했다.이 행사를 후원하고 있는 ㈜스마트코리아피씨비(대표 서재환)는 25년의 기술력과 품질경쟁력으로 세계시장에 발돋움하는 인쇄회로기판 개발사로서 안산시에 소재하며, 5월 어르신 자장면 나눔, 경로당 이·미용봉사, 11월 수능수험생 응원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김수현 위원장은 “나눔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후원해 주는 ㈜스마트코리아피씨비와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최승희 성포동장은 “성포동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나눔문화가 널리 전파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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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본오3동, 여성배구단 발대식 개최
- 본오3동 여성배구단, 본오퀸즈의 새출발 응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체육회(회장 문장범)는 지난달 25일 안산디자인문화고등학교 체육관에서 단체장과 여성배구단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개최하며 본오3동 여성배구단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고 3일 밝혔다.본오3동 여성배구단은 2025년 1월부터 재구성되어 현재 감독, 코치와 배구단원이 2025년 개최되는 안산시 동 대항 여성 배구대회를 목표로 매주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하고 있다.문장범 체육회장은 “여성배구단 발대식 이후 미니게임을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는데 올 1월에 재구성된 여성배구단, 본오퀸즈의 실력에 놀랐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배구 연습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즐기기를 바라며, 배구대회에서도 실력을 발휘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배지홍 본오3동장은 “본오3동 특성화 사업으로 여성배구단을 구성하여 운영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본오3동 여성배구단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과 삶에 활력이 넘치길 기대하며, 동에서도 여성배구단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5-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