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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안산시장,‘헬로우 2025 주민과 함께 협력의 해’다짐 안산톡톡 2025-02-12 조회수 141
이민근 안산시장,‘헬로우 2025 주민과 함께 협력의 해’다짐

이민근 안산시장,‘헬로우 2025 주민과 함께 협력의 해’다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1일 사동복지센터에서 ‘함께하는 Hello 2025’를 테마로 ‘희망을 나누는 첫인사, 동행’ 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사이동 주민들과 희망찬 새해 인사를 나누고 참여 아동들이 ‘사이동의 노래’를 합창하며 주민이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청소년을 포함한 30여 명의 각계각층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사이동의 날 지정 기념, 사이동 주간행사’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상호 협력을 다지기도 했다.

‘사이동 주간행사’는 2024년 사이동 주민총회에서 주민들이 직접 선정한 사업으로 2025년 3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진행될 계획이다. 행사에는 ▲사이동의 날 기념음악회 ▲토크살롱 ▲사생대회 ▲기념식 ▲나눔봉사 ▲식목행사 ▲감골축제 등 요일별로 다채로운 콘텐츠가 포함될 예정이다.

이날 ‘동행’ 행사에서는 ‘사이동 주간행사’의 기획, 홍보, 장소지원 등 주민·기관·단체가 함께 할 수 있는 세부적인 방안을 모색하면서 협력과 발전 방향에 대한 고민과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올해는 어느 때보다도 협력이 필요한 시기”라며 “사이동 주간행사를 통해 주민 간 협력이 낳은 응집된 에너지가 2025년 시정을 이끄는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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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성호박물관, 주말 가족 나들이 이벤트‘안녕 봄’운영
    안산시 성호박물관, 주말 가족 나들이 이벤트‘안녕 봄’운영
    안산시(시장 이민근) 성호박물관은 오는 15일부터 주말 가족 나들이 이벤트 ‘안녕 봄’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매화가 피어나는 봄 개화시기에 맞춰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성호박물관과 그 인근에 소재한 성호공원·안산식물원 등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번 행사는 주말 안산식물원을 방문해 봄꽃을 촬영하고, 성호박물관을 관람하고 나면 박물관에서 준비한 상품(굿즈)과 홍보물을 수령하게 된다.시는 행사 참여자들이 성호박물관의 ▲상설전시실 ▲어린이 체험전시실 ▲아카이브 담(도서실)을 자유롭게 둘러보며 성호 이익의 사상을 이해하는 한편, 가족과 함께하는 봄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참가를 원하는 시민들은 다음달 16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관람 시간(오전 9시~오후 6시) 내에 자유롭게 방문해 참여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성호박물관(031-369-1899)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성호사설에 기록된 꽃, 식물, 나무 등이 성호공원에 있는 만큼 시민들이 직접 찾아보며 성호 이익의 자연 사랑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2
  • 이민근 안산시장, 보성상가 상인회 방문… 현장 목소리 청취
    이민근 안산시장, 보성상가 상인회 방문… 현장 목소리 청취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안산시장이 지난 11일 원곡동 소재 보성상가를 방문해 상인회를 면담하고 지역 상인들로부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12일 밝혔다.최근 경기침체의 여파로 보성상가를 비롯한 지역 상권이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는 만큼 지역 상인을 격려하고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책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가 진행됐다.특히 보성상가는 지난해 11월 예기치 않은 폭설로 큰 피해를 입었고, 시는 신속히 현장을 조사하고 상인회와 긴밀하게 소통 채널을 운영하면서 회복을 도왔다. 구체적으로 57개 점포에 대해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고 긴급경영자금 융자를 지원한 바 있다.임정수 보성상가 상인회장은 “지난해 폭설로 인해 피해를 입은 상인들이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 시의 신속한 재난지원금 지급 등 정책집행으로 어려움을 신속히 극복할 수 있었다”라며 “상인들이 빠르게 소중한 일상을 되찾게 해주어 감사하다”라고 말했다.이에 이민근 안산시장은 “보성상가는 원곡동 시민들과 오랜 세월을 같이 해온 정감이 넘치는 곳”이라며 “경제 침체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활력이 넘치는 상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상인분들과 함께 적극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 시장은 이어 “지역 상권은 경제의 근간이다. 앞으로도 상인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마련해 나가는 데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02-12
  • 안산시, 행복마을관리소 운영… 생활 밀착형 서비스로 편의 제고
    안산시, 행복마을관리소 운영… 생활 밀착형 서비스로 편의 제고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일동·이동·사동·본오1동·와동·대부동 등 총 6개소에 설치한 행복마을관리소 운영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안산시 행복마을관리소는 동 행정복지센터 직영으로 운영되며 동별 기간제근로자 각 3명씩이 배치되어 활동하게 된다.행복마을관리소는 원도심 주민들의 일상 속 편의를 위해 ▲간단 집수리 ▲생활공구대여 ▲마을환경개선 ▲취약계층 사각지대 발굴·돌봄 연계 등 연말까지 지역 특색에 맞는 다양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10일 시는 기간제근로자 배치 전 평생비전센터에서 선발된 행복마을지킴이 기간제근로자 18명에 대한 직무교육을 진행하고 운영 준비를 마쳤다.이번 교육을 통해 ▲직장 내 발생할 수 있는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행복마을관리소 업무 이해 제고 ▲안전 교육 등이 이뤄졌다.안산시는 행복마을관리소를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특성에 맞춘 맞춤형 생활 지원 서비스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올 한 해도 행복마을관리소는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해 생활 속 불편 해소에 주력할 예정”이라며 “근무자들의 직무능력 향상을 도와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운영에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2
  • 안산시, 문체부 학교 체육시설 개방 지원 공모 선정… 활성화 탄력
    안산시, 문체부 학교 체육시설 개방 지원 공모 선정… 활성화 탄력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학교 체육시설 개방 지원 사업 공모 선정… 국비 1억 6백만 원 확보 현재까지 시설개방 학교 44개소, 3월 중 8개소 추가 개방 예정… 공간 공유정책 확대 안산시가 관내 학교 유휴시설 개방을 통해 주차시설이나 운동장, 체육관 등을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공간 공유정책을 확대하는 가운데, 최근 관련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정책 활성화에 탄력을 받게 됐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대상 생활·학교 체육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1억 6백만 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공모 사업은 접근성이 우수한 주거지 인근 학교 내 체육시설을 주민들에게 개방해 주민의 활발한 생활체육 활동을 돕고, 유휴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설을 개방하는 학교에는 ▲공공 운영비 지원 ▲손해 배상 공제 가입 ▲자원봉사자 실비 보상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게 된다.현재 안산시는 관내 44개 학교와 시설 개방 활성화 실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간확보에 나서면서 공간 신규 건립을 위한 예산 소요는 줄이고 지역주민의 생활 불편을 덜어주는 일석이조에 정책 효과를 모색하고 있다.오는 3월에는 관내 8개 학교와의 협약을 통해 시설을 추가로 개방,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을 총 52개교로 늘릴 계획이다.시는 이번 공모사업으로 확보한 국비에 더해 시 예산 약 4천5백만 원을 추가로 투입해 총 1억 5천1백만 원의 예산으로 학교 체육 시설개방을 지원할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기존 유휴시설을 활용한 공간 공유 정책은 신규 시설 조성에 따른 예산 부담을 줄이고, 많은 시민이 접근성이 좋은 곳에서 한층 편리하게 체육·문화, 주차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효율성이 높은 정책”이라고 평가했다.이 시장은 그러면서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시설개방에 대한 수요가 있었던 주민들의 요구와 기대를 해소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학교와의 지속적인 협력과 공감대 형성을 기반으로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2
  • 이민근 안산시장, 해양동 주민들에게 희망 메시지 전달
    이민근 안산시장, 해양동 주민들에게 희망 메시지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1일 주민들과 한양대학교 학생들의 소통 공간인 헤브론카페에서 해양동 주민들과 희망 메시지를 나누는 동행 행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동행은 교육기관 관계자들과 학생,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주민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해양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노래하는 통기타’ 수강생들의 통기타 공연으로 시작해,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는 등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또한, 이번 동행에는 해양동 내 초·중·고등학교 관계자들과 한양대학교 에리카 교수 및 학생들이 다수 참여한 만큼 안산시 미래 교육에 대한 각자의 생각과 바람 등을 이야기하며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안산시의 성장 동력은 건강한 교육과 미래세대 양성이며, 안산시 교육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고민은 모든 시민이 함께 해야한다”라는 이 시장의 화두는 참석자들에 공감을 자아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해양동은 유치원부터 초·중·고, 대학교까지 풍부한 교육인프라와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갖고 있다”라며 “이를 기반으로 청소년, 청년의 성장을 위해 함께 매진한다면 더 젊고 역동적인 지역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2025-02-12
  • 이민근 안산시장,‘헬로우 2025 주민과 함께 협력의 해’다짐
    이민근 안산시장,‘헬로우 2025 주민과 함께 협력의 해’다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1일 사동복지센터에서 ‘함께하는 Hello 2025’를 테마로 ‘희망을 나누는 첫인사, 동행’ 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사이동 주민들과 희망찬 새해 인사를 나누고 참여 아동들이 ‘사이동의 노래’를 합창하며 주민이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청소년을 포함한 30여 명의 각계각층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사이동의 날 지정 기념, 사이동 주간행사’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상호 협력을 다지기도 했다.‘사이동 주간행사’는 2024년 사이동 주민총회에서 주민들이 직접 선정한 사업으로 2025년 3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진행될 계획이다. 행사에는 ▲사이동의 날 기념음악회 ▲토크살롱 ▲사생대회 ▲기념식 ▲나눔봉사 ▲식목행사 ▲감골축제 등 요일별로 다채로운 콘텐츠가 포함될 예정이다.이날 ‘동행’ 행사에서는 ‘사이동 주간행사’의 기획, 홍보, 장소지원 등 주민·기관·단체가 함께 할 수 있는 세부적인 방안을 모색하면서 협력과 발전 방향에 대한 고민과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올해는 어느 때보다도 협력이 필요한 시기”라며 “사이동 주간행사를 통해 주민 간 협력이 낳은 응집된 에너지가 2025년 시정을 이끄는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5-02-12
  • 안산시 선부2동 새마을회, 정월대보름맞이 척사대회 개최
    안산시 선부2동 새마을회, 정월대보름맞이 척사대회 개최
    직능단체 간 화합의 장 마련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새마을회는 지난 11일 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선부2동 직능단체 간 화합을 위한 정월대보름맞이 척사대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선부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주최로 진행됐으며 직능단체 70여 명이 참여해 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기며 오곡밥과 나물을 나누고 윷놀이를 통해 단체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손팔석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조옥인 새마을부녀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늘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을사년에도 모두가 건강하고 좋은 일이 넘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김윤희 선부2동장은 “행사를 준비하신 선부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와 참여해 주신 모든 단체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소통과 단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2
  • 안산시 초지동, 1사 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 체결
    안산시 초지동, 1사 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 체결
    주식회사 열정, 뽁식당․오복당이 받은 사랑으로 어르신 후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주식회사 열정(대표 강기복)과 그린빌15단지 경로당 간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1사1경로당 자매결연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사회공헌활동 활성화를 위해 경로당과 기업‧단체 간 결연을 체결해 상호교류 및 어르신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지원과 나눔 활동을 추진하는 사업이다.이날 자매결연을 한 주식회사 열정은 뽁식당, 오복당 등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요식업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업체로, 브랜드컨설팅과 브랜드디자인을 겸하며 청년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퓨전 캐주얼 레스토랑으로 부상하고 있다. 강기복 주식회사 열정 대표는 “우리 업체가 이만큼 성장하기까지 많은 시민분들께 받았던 응원과 사랑을 지역사회에 꼭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이번 자매결연을 체결하게 된 계기에 대해 밝혔다. 황병노 초지동장은 “강기복 대표님은 맛집 명소로 잘 알려진 여러 업체를 운영하고 계신 유명인으로 지역 내 어르신들의 복지에까지 관심을 두시는 세심함에 감사드리며, 본 자매결연을 통해 더욱 번창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5-02-12
  • 안산시“국가암검진, 홀수년도 출생자 대상… 조기 검진 당부”
    안산시“국가암검진, 홀수년도 출생자 대상… 조기 검진 당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암을 조기에 발견해 사망률을 줄이고자 시민들의 조기 건강검진을 당부하고 나섰다고 11일 밝혔다.암은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 발견이 빠를수록 치료 효과가 높아지고 예후가 좋기에 빠른 시일에 검진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국가암검진은 우리나라에서 발병률이 가장 높은 5대 암(▲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2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출생 연도에 따라 격년제로 진행되는데, 올해는 홀수년도 출생자가 검진 대상이다.위암의 경우 40세 이상 남녀가 2년 주기로 받아야 한다. 50세 이상의 남녀는 매년 대장암 검진을 받아야 하며, 유방암은 40세 이상 여성이 2년 주기로 받아야 한다. 자궁경부암은 20세 이상 여성이 2년 주기로 받아야 하고, 54~74세 남녀 중 고위험군은 2년 주기로 폐암 검진을 받아야 한다. 40세 이상의 남녀 중 간암 고위험군은 6개월 주기로 검진이 필요하다.검진은 무료로 제공되거나 일부 본인 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다. 검진을 원하는 대상자는 사전 예약 후 신분증을 지참해 지정된 검진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검진기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에서 확인이 가능하고, 국가검진기관으로 지정된 곳이면 전국 어디서나 검진이 가능하다.한편, 시는 의료급여수급권자(차상위 본인 부담금 경감 대상자 포함)와 소득재산 기준에 적합한 18세 미만 소아암 환자 등 의료취약계층을 위해 암환자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의료비 지원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031-481-5953)나 단원보건소(031-481-662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하반기로 갈수록 검진 수요가 집중되기 때문에 시민들이 조기에 검진을 받고 건강한 한 해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1
  • 안산시, 성호학당에서 배우는 고전 교육수강생 50명 모집
    안산시, 성호학당에서 배우는 고전 교육수강생 50명 모집
    안산시(시장 이민근) 성호박물관은 오는 25일부터 성호학당 교육 참가자 50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성호학당은 2004년부터 성호박물관에서 운영된 서당 별칭으로 명심보감·대학·논어 등의 고전원문 강독을 진행하고 있다.이번 교육 모집 대상은 입문과정인 ‘맹자강독’과 연구과정인 ‘주역강독’이다. 강좌별 25명을 모집하고, 다음 달 3일부터 12월까지 학기제로 운영된다.맹자강독은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원 이승용 교수가 진행하며. 성균관대학교 주역대전편찬 수석연구원을 역임한 김병애 교수가 주역강독을 담당할 계획이다.수강신청은 오는 25일부터 전화(031-481-2574)로 선착순 모집한다. 개강 당일에 참여원서와 함께 수강료를 지불하면 된다. 단, 기초생활수급자와 장애인의 경우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성호박물관 누리집이나 전화(031-481-304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한문 문장의 독해력을 강화하고 철학과 문학 역사 등의 다양한 지식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고전의 지혜를 만나고 문화의 지평을 넓힐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