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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 대선3지구 지적재조사사업 마쳐… 주민 재산권 보호 안산톡톡 2025-02-12 조회수 91
안산시 단원구, 대선3지구 지적재조사사업 마쳐… 주민 재산권 보호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는 대부북동 소재 대선3지구의 지적재조사사업을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도면 경계와 토지의 실제 현황이 불일치한 지역을 지적재조사지구로 지정하고 한국국토정보공사(경기남부지역본부)와의 업무협조를 기반으로 지적재조사 측량을 거쳐 경계와 면적 등을 새로이 확정하는 국고보조사업이다.

이번에 측량이 완료된 대선3지구(225필지/16만 1,313.5㎡)는 단원구 대부북동에 소재한다. 앞서 지난 2023년 10월 사업을 시작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예정이었던 올해 10월보다 약 8개월을 앞당겨 사업을 완료했다.

이동표 단원구청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이 토지 경계분쟁을 해소하는 효과가 큰 만큼 앞으로도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주민들의 재산권을 보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원구 지적재조사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단원구청 민원봉사과(031-481-614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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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대부동 지사협, 중장년 홀로만찬‘우리함께 찬찬찬’밑반찬 지원
    안산시 대부동 지사협, 중장년 홀로만찬‘우리함께 찬찬찬’밑반찬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대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중장년 홀로만찬 ‘우리함께 찬찬찬’ 사업으로 중장년 및 1인 가구에 밑반찬을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평소 요리가 어려운 중장년 이웃과 1인 가구 30명을 선정해 위원들이 직접 장조림, 도라지오이무침, 어묵볶음 등 다양한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최희영 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위원들과 함께 모여 직접 밑반찬을 만들며 중장년과 1인 가구의 영양 관리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사협이 취약계층의 일상에 온기를 불어넣는 손길이 이어지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백종선 대부동장은 “각자의 생업으로 바쁜 가운데서도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에 항상 감사드리며, 지역사회 돌봄을 위한 지사협 활동에 적극 협력해 따뜻한 대부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02-13
  • 안산시 와동 직능단체, 정월대보름맞이 척사대회 개최
    안산시 와동 직능단체, 정월대보름맞이 척사대회 개최
    주민 화합과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뜻깊은 자리 마련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8개 직능단체는 지난 11일 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직능단체 간 화합을 위한 정월대보름맞이 제1회 척사대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와동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직능단체 50여 명이 참여해 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기며 전통놀이인 윷놀이와 제기차기를 통해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고 전통문화를 계승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열띤 경쟁을 펼쳤다. 특히 우승팀과 입상자에게는 푸짐한 상품이 제공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행사장에서 오곡밥과 나물을 나눠 먹으며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기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김진만 와동장은 “행사를 준비해 주신 8개 직능단체 회원과 참석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소통과 단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철곤 와동 주민자치회장은 “처음 개최하는 척사대회라 미흡한 점이 많지만, 많은 분이 오셔서 함께 즐기고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 기쁘다”며 “제1회 척사대회를 시작으로, 앞으로 매년 우리 전통문화를 계승하기 위한 행사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25-02-13
  • 안산시 사이동 직능단체협의회, 정월대보름 좋은사이 척사대회 개최
    안산시 사이동 직능단체협의회, 정월대보름 좋은사이 척사대회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사이동 직능단체협의회가 주민 화합을 위한 정월대보름 좋은사이 척사대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사이동 행정복지센터 1층에서 열렸으며 직능단체 임원진과 경로당 어르신 등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참가자들은 윷을 던지며 화합을 다졌고 정성으로 마련한 식사를 함께하며 한 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이광석 사이동 직능단체협의회장은 “정월대보름에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이동 공동체의 결속력을 강화할 수 있는 행사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은현 사이동장은 “사이동 주민자치회 등 직능단체가 한마음으로 준비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과거 코로나로 중단되었던 행사가 앞으로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3
  • 백합유치원, 안산시 초지동에 바자회 수익금 기부
    백합유치원, 안산시 초지동에 바자회 수익금 기부
    어린이들 손길로 전하는 사랑의 기부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백합유치원(원장 김연옥)에서 바자회 수익금 661,150원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작년 백합유치원에서 진행된 ‘부모참여수업 및 바자회’에서 학부모와 원생들이 각 가정에서 나누고 싶은 물품이나 먹거리 등을 판매하고 구매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김연옥 백합유치원 원장은 “이번 바자회는 아이들이 서로 나누고 돕고 사는 삶의 가치를 직접 느끼고 경험할 좋은 기회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를 강화하고, 아이들에게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가치를 실천할 기회를 지속해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황병노 초지동장은 “초지동에 해당 원이 기부를 한 것이 벌써 세 번째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준 원생과 학부모, 교사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3
  • 안산시 단원구, 대선3지구 지적재조사사업 마쳐… 주민 재산권 보호
    안산시 단원구, 대선3지구 지적재조사사업 마쳐… 주민 재산권 보호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는 대부북동 소재 대선3지구의 지적재조사사업을 마쳤다고 12일 밝혔다.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도면 경계와 토지의 실제 현황이 불일치한 지역을 지적재조사지구로 지정하고 한국국토정보공사(경기남부지역본부)와의 업무협조를 기반으로 지적재조사 측량을 거쳐 경계와 면적 등을 새로이 확정하는 국고보조사업이다.이번에 측량이 완료된 대선3지구(225필지/16만 1,313.5㎡)는 단원구 대부북동에 소재한다. 앞서 지난 2023년 10월 사업을 시작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예정이었던 올해 10월보다 약 8개월을 앞당겨 사업을 완료했다.이동표 단원구청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이 토지 경계분쟁을 해소하는 효과가 큰 만큼 앞으로도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주민들의 재산권을 보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단원구 지적재조사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단원구청 민원봉사과(031-481-614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5-02-12
  • 안산시, 1969년생 대상 국가검진 C형간염 양성자 확진 검사비 지원
    안산시, 1969년생 대상 국가검진 C형간염 양성자 확진 검사비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1969년생 시민 가운데 국가건강검진 C형간염 검사에서 양성 결과를 받은 대상자에게 C형간염 확진 검사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올해부터 매년 56세를 대상으로 국가건강검진 항목에 C형간염 항체 검사가 새로 도입되며, 올해 검사 대상자는 1969년 생이다. 이 검사는 선별검사로, 검사 결과가 양성이더라도 검사자가 C형간염 환자임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감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확진 검사가 필요하다. 이에 확진 검사가 필요한 대상자는 가까운 병·의원에서 확인 진단 검사(HCV RNA 유전자 검출 검사)를 받아야 한다. 해당 검사에 필요한 진찰료와 확진 검사비 본인부담금은 최초 1회에 한해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상급·종합병원에서 진료받는 경우는 지원이 불가하다. 온라인 지원 신청은 정부24 누리집을 통해 접수받고, 방문 신청은 상록수보건소 보건정책과(031-481-5949)나 단원보건소 보건정책과(031-481-6364)에서 직접 할 수 있다. 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C형간염은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어 많은 사람이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라며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완치가 가능하므로, 국가건강검진을 통해 시행되는 C형간염 항체 검사를 적극 활용하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25-02-12
  • 안산시 성호박물관, 주말 가족 나들이 이벤트‘안녕 봄’운영
    안산시 성호박물관, 주말 가족 나들이 이벤트‘안녕 봄’운영
    안산시(시장 이민근) 성호박물관은 오는 15일부터 주말 가족 나들이 이벤트 ‘안녕 봄’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매화가 피어나는 봄 개화시기에 맞춰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성호박물관과 그 인근에 소재한 성호공원·안산식물원 등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번 행사는 주말 안산식물원을 방문해 봄꽃을 촬영하고, 성호박물관을 관람하고 나면 박물관에서 준비한 상품(굿즈)과 홍보물을 수령하게 된다.시는 행사 참여자들이 성호박물관의 ▲상설전시실 ▲어린이 체험전시실 ▲아카이브 담(도서실)을 자유롭게 둘러보며 성호 이익의 사상을 이해하는 한편, 가족과 함께하는 봄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참가를 원하는 시민들은 다음달 16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관람 시간(오전 9시~오후 6시) 내에 자유롭게 방문해 참여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성호박물관(031-369-1899)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성호사설에 기록된 꽃, 식물, 나무 등이 성호공원에 있는 만큼 시민들이 직접 찾아보며 성호 이익의 자연 사랑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2
  • 이민근 안산시장, 보성상가 상인회 방문… 현장 목소리 청취
    이민근 안산시장, 보성상가 상인회 방문… 현장 목소리 청취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안산시장이 지난 11일 원곡동 소재 보성상가를 방문해 상인회를 면담하고 지역 상인들로부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12일 밝혔다.최근 경기침체의 여파로 보성상가를 비롯한 지역 상권이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는 만큼 지역 상인을 격려하고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책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가 진행됐다.특히 보성상가는 지난해 11월 예기치 않은 폭설로 큰 피해를 입었고, 시는 신속히 현장을 조사하고 상인회와 긴밀하게 소통 채널을 운영하면서 회복을 도왔다. 구체적으로 57개 점포에 대해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고 긴급경영자금 융자를 지원한 바 있다.임정수 보성상가 상인회장은 “지난해 폭설로 인해 피해를 입은 상인들이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 시의 신속한 재난지원금 지급 등 정책집행으로 어려움을 신속히 극복할 수 있었다”라며 “상인들이 빠르게 소중한 일상을 되찾게 해주어 감사하다”라고 말했다.이에 이민근 안산시장은 “보성상가는 원곡동 시민들과 오랜 세월을 같이 해온 정감이 넘치는 곳”이라며 “경제 침체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활력이 넘치는 상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상인분들과 함께 적극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 시장은 이어 “지역 상권은 경제의 근간이다. 앞으로도 상인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마련해 나가는 데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02-12
  • 안산시, 행복마을관리소 운영… 생활 밀착형 서비스로 편의 제고
    안산시, 행복마을관리소 운영… 생활 밀착형 서비스로 편의 제고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일동·이동·사동·본오1동·와동·대부동 등 총 6개소에 설치한 행복마을관리소 운영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안산시 행복마을관리소는 동 행정복지센터 직영으로 운영되며 동별 기간제근로자 각 3명씩이 배치되어 활동하게 된다.행복마을관리소는 원도심 주민들의 일상 속 편의를 위해 ▲간단 집수리 ▲생활공구대여 ▲마을환경개선 ▲취약계층 사각지대 발굴·돌봄 연계 등 연말까지 지역 특색에 맞는 다양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10일 시는 기간제근로자 배치 전 평생비전센터에서 선발된 행복마을지킴이 기간제근로자 18명에 대한 직무교육을 진행하고 운영 준비를 마쳤다.이번 교육을 통해 ▲직장 내 발생할 수 있는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행복마을관리소 업무 이해 제고 ▲안전 교육 등이 이뤄졌다.안산시는 행복마을관리소를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특성에 맞춘 맞춤형 생활 지원 서비스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올 한 해도 행복마을관리소는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해 생활 속 불편 해소에 주력할 예정”이라며 “근무자들의 직무능력 향상을 도와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운영에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2
  • 안산시, 문체부 학교 체육시설 개방 지원 공모 선정… 활성화 탄력
    안산시, 문체부 학교 체육시설 개방 지원 공모 선정… 활성화 탄력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학교 체육시설 개방 지원 사업 공모 선정… 국비 1억 6백만 원 확보 현재까지 시설개방 학교 44개소, 3월 중 8개소 추가 개방 예정… 공간 공유정책 확대 안산시가 관내 학교 유휴시설 개방을 통해 주차시설이나 운동장, 체육관 등을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공간 공유정책을 확대하는 가운데, 최근 관련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정책 활성화에 탄력을 받게 됐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대상 생활·학교 체육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1억 6백만 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공모 사업은 접근성이 우수한 주거지 인근 학교 내 체육시설을 주민들에게 개방해 주민의 활발한 생활체육 활동을 돕고, 유휴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설을 개방하는 학교에는 ▲공공 운영비 지원 ▲손해 배상 공제 가입 ▲자원봉사자 실비 보상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게 된다.현재 안산시는 관내 44개 학교와 시설 개방 활성화 실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간확보에 나서면서 공간 신규 건립을 위한 예산 소요는 줄이고 지역주민의 생활 불편을 덜어주는 일석이조에 정책 효과를 모색하고 있다.오는 3월에는 관내 8개 학교와의 협약을 통해 시설을 추가로 개방,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을 총 52개교로 늘릴 계획이다.시는 이번 공모사업으로 확보한 국비에 더해 시 예산 약 4천5백만 원을 추가로 투입해 총 1억 5천1백만 원의 예산으로 학교 체육 시설개방을 지원할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기존 유휴시설을 활용한 공간 공유 정책은 신규 시설 조성에 따른 예산 부담을 줄이고, 많은 시민이 접근성이 좋은 곳에서 한층 편리하게 체육·문화, 주차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효율성이 높은 정책”이라고 평가했다.이 시장은 그러면서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시설개방에 대한 수요가 있었던 주민들의 요구와 기대를 해소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학교와의 지속적인 협력과 공감대 형성을 기반으로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