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다음 달까지 신학기 대비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 지도점검 안산톡톡 2025-02-18 조회수 110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학생들에게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고자 다음 달 14일까지 식재료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점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7일부터 시작한 이번 점검은 학생들의 신학기를 맞아 업체들의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점검 대상은 단원구 소재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소 43개소다. 점검에서는 ▲위생적 취급 기준 및 시설기준 위반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진열·보관·운반 여부 ▲무표시 제품의 유통판매 행위 ▲건강진단 등 개인 위생관리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점검 과정에서 식중독 발생 우려 제품에 대한 수거 검사도 함께 진행해 식중독 예방에도 힘쓴다. 또한, 현지 시정이 가능한 위반 사항은 현장 지도를 실시하고 주요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검토해 행정처분도 실시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식중독 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시기인 만큼 내실 있는 점검을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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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원고잔공원 방문‘건강과 풍요, 새출발’다짐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8일 고잔동 아름다운 등불카페에서 ‘주민을 건강하게, 고잔동을 풍요롭게 원고잔공원에서 힘찬 새출발 고(GO!)’라는 테마를 정하고 ‘희망을 나누는 첫인사, 동행’ 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고잔동 주민이 애용하는 공간 ‘원고잔공원’을 배경으로 주민들과 교류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나누기 위해 시민이 자주 찾는 ‘아름다운 등불카페’에서 개최됐다. 이날 고잔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 고잔초·단원중 운영위원, 원고잔공원 이용 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원고잔공원 내 시설물 정비 공사 추진 방향 및 도시정비계획 등 안산시와 고잔동 발전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시장은 주민들이 희망과 궁금함을 담아 만든 ‘궁금한 이야기 고잔동’ 보드판에 적힌 메시지를 하나하나 읽으며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올해 시정 비전을 담은 퍼즐을 함께 맞추며 ‘대담한 변화와 혁신, 담대한 미래로 부상하는 안산’을 만드는 데 한 마음으로 함께할 것을 다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원고잔공원이 한눈에 보이는 곳에서 주민들과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며, 주민들의 관심과 애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소통의 시간이었다”라며 “무장애나눔길과 산책로 정비 등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원고잔공원을 명품공원으로 조성하고, 미래 세대를 포함한 모든 시민이 편안하게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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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국토교통부‘안산선 철도 지하화 우선 추진 사업’선정 쾌거
- 이민근 시장“우선 사업 대상지 선정 적극 환영… 시민 숙원 풀어낼 수 있게 돼” “단순 지하화 아닌 도시 공간 재구성 계기로… 범국가적 성공모델 구현” 안산시가 추진해 온 안산선(4호선) 철도 지하화 사업이 정부의 우선 추진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안산시는 19일 국토교통부 우선 추진 사업 대상지 선정을 적극 환영하며, 신·구도시 간 단절을 잇고 시민 삶의 질 향상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주력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날 오전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발표한 우선 추진 사업 선정 대상지는 안산시를 포함해 3곳뿐이다. 최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민생경제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건설경기 보완 방안’을 발표하며 철도 지하화 사업 조기 가시화를 위해 안산시 등 3개 지역에서 우선 추진하는 내용을 발표했다. 안산시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선정됐다.사업 대상지는 초지역에서 중앙역에 이르는 약 5.12㎞ 구간이다. 지하화가 진행되면 초지역·고잔역·중앙역이 지상에서 지하로 이전된다. 이에 따라 철도 상부에는 폭 150m, 총면적 약 71만 2천㎡(축구장 100여 개 규모)의 부지를 확보해 개발할 수 있게 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국토교통부 우선 추진 사업 선정 발표 직후 “이번 선정은 안산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다방면에 노력 끝에 시민 숙원을 풀어낼 수 있게 되어 기쁜 마음”이라고 운을 뗐다.이 시장은 이어 “안산선 지하화는 단순한 철도 인프라 개선을 넘어 도시의 단절을 해소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재정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적극적인 행보 끝 마침내 우선 추진 대상지 선정이민근 안산시장은 국회는 물론, 국토교통부, 경기도, 철도 관련 유관기관 등을 지속적으로 방문하며 안산선 지하화 개발사업의 당위성을 적극적으로 알려 왔다. 특히, 국토교통부의 종합계획 수립 과정에서 해당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꾸준히 건의해 왔으며, 다양한 루트로 다각적인 접촉과 끈질긴 설득으로 관계 기관과의 협의를 이어왔다.또한,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초 철도 지하화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에 착수한 이후 진행된 여러 차례의 사전컨설팅에도 참여하며 현장설명회를 진행하는 등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설득력을 높이는 데 주력해 왔다.이번 우선 추진 사업 대상지 선정으로 안산시는 국토교통부 및 관계 기관과 협력해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하고,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단순 지하화가 아닌 도시 재구성 계기로 삼고 녹지 보전 및 도시공간 재편 등 시민들의 기대를 충족할 수 있는 방향으로 사업을 진행해 범국가적 성공모델로 구현한다는 의지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지하화를 위한 전담 대응 실무추진단(TF팀)과 철도건설교통국을 중심으로 정부의 사업추진 절차에 맞춰 안산선 지하화 및 상부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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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1동 직능단체, 대보름 맞이 척사대회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선부1동 직능단체 연합으로 주민 화합을 기원하는 대보름 맞이 척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척사대회는 선부1동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남녀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체육회, 자율방범대, 한국자유총연맹 등 9개 직능단체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보름의 전통 정취를 되새기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또한, 윷놀이 대회와 함께 직능단체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나눠 먹으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행사를 주최한 윤종대 주민자치회장은 “승패를 떠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이 되었다”며 “2025년 을사년에도 모두 건강하고 행복이 가득한 한 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박은혜 선부1동장은 “척사대회를 통해 시민과 화합하는 시간을 마련해 준 직능단체와 아낌없이 후원해 주신 한국마사회 안산지사장님과 주민 모두에게 감사하고, 시민들에게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가는 현장 행정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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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해양동 지사협, 정월대보름 맞이 척사대회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위원들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고 지사협의 발전을 기원하는 척사대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분과별로 팀을 이뤄 전통 민속놀이인 윷놀이와 제기차기를 하며 친목을 다졌으며, 정성이 담긴 오곡밥과 나물을 나누며 한 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정선구 지사협 위원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의 결속력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서정아 해양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정성을 다해 준비해 주신 지사협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해양동 지역사회협의체가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데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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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水) 홍보관 3월부터 운영 재개… 관람 접수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3월 4일부터 시의 수돗물 상록수(水) 홍보관 운영 재개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단원구 고잔로 27) 1층 별관에 위치한 상록수 홍보관은 시민들에게 상하수도 처리 과정을 소개하고, 시 수돗물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조성된 공간이다. 지난해 3월부터 11월까지 1,493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바 있으며,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홍보관은 ▲상록수와 만나다 ▲깨끗한 물의 비밀 ▲쌓아라! 정화대작전 ▲오염된 물 정화하기 등 4개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으며, 영상 관람과 다양한 체험 시설도 함께 할 수 있다.홍보관 운영 시간은 평일(월~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다만, 해설이 동반된 단체 관람은 안산시통합예약시스템 누리집에서 사전 예약을 한 뒤 방문 가능하다.3월 홍보관 단체 관람 예약은 오는 21일부터 가능하다. 오전(10시 30분~11시)과 오후(13:30~14:00, 15:30~16시) 2차례 등 총 3회 열린다. 시는 홍보관 관람 후 방명록을 작성하면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최미연 상하수도사업소장은 “홍보관 방문으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사용하는 수돗물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수돗물의 안전성에 대한 신뢰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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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다음 달까지 신학기 대비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 지도점검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학생들에게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고자 다음 달 14일까지 식재료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점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지난 17일부터 시작한 이번 점검은 학생들의 신학기를 맞아 업체들의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이번 점검 대상은 단원구 소재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소 43개소다. 점검에서는 ▲위생적 취급 기준 및 시설기준 위반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진열·보관·운반 여부 ▲무표시 제품의 유통판매 행위 ▲건강진단 등 개인 위생관리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점검 과정에서 식중독 발생 우려 제품에 대한 수거 검사도 함께 진행해 식중독 예방에도 힘쓴다. 또한, 현지 시정이 가능한 위반 사항은 현장 지도를 실시하고 주요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검토해 행정처분도 실시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식중독 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시기인 만큼 내실 있는 점검을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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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경사회와 협력해 드림스타트 아동 안경 지원 지속 추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안경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안산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초등학생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및 보건, 복지 등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안산시와 (사)대한안경사협회 안산시 안경사회(회장 오광수)는 지난해 3월 ‘안경 지원사업’에 대한 협약을 맺고, 이 아동들에게 맞춤 안경을 지원해 오고 있다. 올해도 경제적 부담으로 안경 구매와 교체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에게 지속해서 지원할 방침이다. 대상 아동들은 안산시 안경사회 소속 안경원을 직접 방문해 안경을 맞추면 되고, 최대 14만 원의 구입비를 지원받게 된다. 안산시와 안산시 안경사회가 안경 구입비의 50%씩을 각각 부담하게 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경제적 이유로 안경 착용 시기를 놓쳐 시력이 저하되는 경우가 있다”라며 “안경사회와의 협약을 기반으로 한 안경 지원사업을 통해 아이들이 필요한 시기에 시력을 보호할 수 있도록 돕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자세한 사항은 단원 드림스타트(031-481-3050), 상록 드림스타트(031-481-220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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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스마트허브경영자협회 조찬 포럼 열고 정보 공유
-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와 트럼프 2기 대응 방안’주제로 대응 방향 정책 등 논의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7일 (사)스마트허브경영자협회와 함께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와 트럼프 2기 대응 방안’을 주제로 조찬 포럼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트럼프 2.0 시대 출범에 따른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가 안산의 산업계에 미칠 영향에 대해 논의하고, 전략적 대응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관내 기업 대표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사)스마트허브경영자협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산업연구원 김수동 박사가 ▲글로벌 통상환경 전망 ▲트럼프 2기 정책 방향 ▲대중국 정책 변화 ▲국내 산업계 영향 및 정책 대응 방안 등을 내용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조찬 포럼의 한 참가자는 “트럼프 2.0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찾고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호평했다.안산시는 올 한 해도 관내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기업지원 정책에 대해 안내하고 효과성 높은 정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트럼프 2.0 시대 출범 후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환경 속에서 지역 기업들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보와 전략을 공유하는 유의미한 자리였다”라며 “산업계 동향 변화를 기민하게 파악하고 현장 의견을 지속 수렴함으로써 안정적인 경영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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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천년의 역사 안산동에서 주민들과 동행 일정 소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7일 ‘천년의 역사를 품고 안산의 미래를 열다’를 테마로 ‘희망을 나누는 첫인사, 동행’ 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형식과 격식에서 벗어나 편안하고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 주민들의 소탈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듣고자 ‘수암마을 전시관’에서 개최됐다. 안산동 주민들이 애정하는 공간인 수암봉, 안산읍성, 3.1만세운동 기념탑 인근에 소재한 ‘수암마을 전시관’은 안산동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공간이다.이날 동행에는 지역 경로당 회장을 비롯해 안산동 내 초·중·고등학교 재학 청소년 및 안산동 거주 청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로 격려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전시관 관계자 및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안산읍성을 탐방하는 한편, 안산동 천년의 역사를 몸소 체험하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주민들과 함께 안산동의 천년의 역사를 체험하고 소통하면서 희망을 나눌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가치를 지닌 안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역사와 교육의 근간인 안산읍성 및 관아지, 안산향교 복원·정비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조상들의 지혜가 고스란히 담긴 명품 문화공간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으로 추진해 오는 2026년 중 시민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다.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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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다문화 기관·고려인과 만남 통해 희망메시지 전달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7일 어르신 건강문화 공유공간인 건강사랑방 뗏골센터에서 ‘다양한 꿈, 함께 성장하는 선부2동’을 테마로 ‘희망을 나누는 첫인사, 동행’ 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 중심의 섬김 행정 기조를 실천하고자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하던 관행적인 소통 형식에서 벗어나 이주민과 선주민 어르신이 함께 이용하는 공간인 ‘건강사랑방 뗏골센터’에서 진행됐다. ‘건강사랑방 뗏골센터’는 지난달 24일 현판식을 진행하고 새롭게 문을 연 공간이다. 내국인 어르신들만 이용 가능하던 기존 경로당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고려인 어르신들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선·이주민과의 교류를 통해 상호문화를 이해하고 화합을 실천하기 위한 취지다.이날 동행에는 선부2동 관내 경로당 회장 및 고려인 어르신들과 이주민시민연대 사회적협동조합 등 다문화 관련 기관 관계자들, 선부2동 직능단체 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포용적 가치 실천을 위한 안산시의 선진 다문화 정책들을 공유하며 지속적인 주민 참여와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고려 만두 빚기 및 고려 대표음식 맛보기’ 체험 행사도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새해 소망을 담아 고려인 전통 방식으로 만두를 빚으면서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함께 공존하는 도시 안산, 그 중심에는 선부2동 주민들이 있다”라며 “주민들과 희망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다.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하며 살기 좋은 안산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5-0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