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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안산시장, ‘지금, 여기, 대부동 올해의 달콤한 시장’동행 성료 안산톡톡 2025-02-21 조회수 154
이민근 안산시장, ‘지금, 여기, 대부동 올해의 달콤한 시장’동행 성료

이민근 안산시장, ‘지금, 여기, 대부동 올해의 달콤한 시장’동행 성료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0일 대부동 방아머리 에너지팜 그린티플에서 ‘지금, 여기, 대부동! 달콤한 시작~ 함께할 2025년’을 테마로 ‘희망을 나누는 첫인사, 동행’ 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동행은 현장에서 답을 찾고 시민 중심의 섬김 행정 기조를 실천하고자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대부동 청년 농부가 위탁 운영하고 있는 ‘에너지팜 그린티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대부동 청년 농부, 대부중학교 학생 등 3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새해 소망을 듣고 서로 격려 인사를 전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참석자들이 직접 새해 소망을 작성한 롤링페이퍼를 꾸며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했다. 2025년 을사년을 맞아 대부동 주민들의 소망이 모두 이루어지길 함께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대부도 첫 관문에 위치한 그린티플에서 청년농부와 학생들, 주민분들을 만나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대부동 주민들이 롤링페이퍼에 작성한 소망들이 모두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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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농업도 스마트하게… 로보틱스 인프라 구축 본격화
    안산시, 농업도 스마트하게… 로보틱스 인프라 구축 본격화
    로봇 기업 대동로보틱스와 농업 분야 로봇 도입 업무협약 체결 첨단로봇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 중인 안산시가 농업 분야에 첨단 로보틱스 기술을 덧입히며 스마트 농업 환경 조성을 위한 발걸음을 내디뎠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0일 대부도 에너지 팜에서 대동로보틱스, 농협중앙회 안산시지부, 안산시 4-H 연합회, 안산시주민자치협의회와 함께 농업 분야 로봇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여준구 대동로보틱스 대표, 주원식 농협중앙회 안산시지부장, 이태규 안산시 4-H 연합회 회장, 김태성 안산시주민자치협의회장, 대부동 주민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을 기반으로 안산시는 첨단 로봇 기술을 활용,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각 기관은 ▲안산시 농업인을 위한 로봇 실증 사업 추진 ▲로봇 도입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 발굴 ▲정부 공모사업 및 협력사업 추진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지능형 로봇 전문 기업인 대동로보틱스와의 협력을 통해 작업시간 단축과 농업 생산성 향상 등 실질적인 효과를 도모하고 있다.여준구 대동로보틱스 대표는 “이번 안산시와의 업무협약으로 농업 분야를 비롯한 전반적인 로보틱스 인프라 구축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에 이민근 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기점으로 농업 분야에 로보틱스 기술을 도입해 생산성을 높이고, 안산시를 첨단 로봇산업의 중심지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로봇산업이 안산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어 지역 산업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지난달 경기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신청을 마쳤으며, 대상지인 안산사이언스밸리(ASV) 지구를 글로벌 R&D 기반 첨단 로봇·제조 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5-02-21
  • 이민근 안산시장, ‘지금, 여기, 대부동 올해의 달콤한 시장’동행 성료
    이민근 안산시장, ‘지금, 여기, 대부동 올해의 달콤한 시장’동행 성료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0일 대부동 방아머리 에너지팜 그린티플에서 ‘지금, 여기, 대부동! 달콤한 시작~ 함께할 2025년’을 테마로 ‘희망을 나누는 첫인사, 동행’ 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동행은 현장에서 답을 찾고 시민 중심의 섬김 행정 기조를 실천하고자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대부동 청년 농부가 위탁 운영하고 있는 ‘에너지팜 그린티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대부동 청년 농부, 대부중학교 학생 등 3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새해 소망을 듣고 서로 격려 인사를 전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참석자들이 직접 새해 소망을 작성한 롤링페이퍼를 꾸며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했다. 2025년 을사년을 맞아 대부동 주민들의 소망이 모두 이루어지길 함께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대부도 첫 관문에 위치한 그린티플에서 청년농부와 학생들, 주민분들을 만나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대부동 주민들이 롤링페이퍼에 작성한 소망들이 모두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1
  • 이민근 안산시장, 초지항아리골상인회와 첫 걸음 행사 진행
    이민근 안산시장, 초지항아리골상인회와 첫 걸음 행사 진행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0일 초지동 항아리골 내 ‘031 카페’에서 ‘초지항아리골 상인회와 함께하는 희망의 첫 걸음’ 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형식적인 소통 방식을 벗어나, 현장에서 답을 발견하고 시민 중심의 섬김 행정 기조를 실천하고자 초지항아리골 상점가에서 진행됐다. 초지항아리골 상인회원인 소리샘 동아리의 색소폰 연주로 막을 연 이번 행사는 초지항아리골 상인회, 지역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이날 참석자들은 초지동을 비롯한 지역상권 활성화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이 시장은 지역주민들과 새해 소망을 담은 복조리를 함께 만들어 나누면서 모두의 소망이 이뤄지길 기원하기도 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에서 1호로 등록된 골목형 상점가인 초지항아리골 상인 여러분들의 노력으로 초지동이 발전해온 것이라 생각한다”며 “우리시는 최근 어려워진 경제로 힘들어하는 소상공인을 다각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지역상권활성화재단을 설립했다. 앞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더욱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1
  • 안산시 부곡동, 2025년 주말농장 접수 시작
    안산시 부곡동, 2025년 주말농장 접수 시작
    살고 싶은 따뜻한 마을 부곡동 만들기 프로젝트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행정복지센터는 동 특성화 사업으로 운영되는 2025년 부곡동 주말농장 신청을 오늘 3월 5일부터 12일까지 접수받는다고 21일 밝혔다.분양 신청은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 또는 부곡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부곡동 주말농장은 부곡 산림욕장 인근(부곡동 263-3)에 있으며, 분양 대상은 부곡동 주민으로 1가구당 1구획(16.5m2)씩 신청할 수 있으며, 총 165세대에 분양·운영될 예정이다.대상자 선발 방식은 ▸아동(18세 미만)·노인(65세 이상) 세대 우선 분양한 후, 일반분양자를 컴퓨터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할 예정이다.특히, 올해부터는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으로도 신청을 할 수 있게 하여 주민들의 주말농장 신청에 편리함을 더했다. 주말농장 관련 궁금한 사항은 부곡동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부곡동주민센터(031-481-5468)로 문의하면 된다. 올해 4년째를 맞이하는 ‘부곡동 주말농장’은 부곡동 행정복지센터와 부곡동 주민자치회에서 공동으로 진행하는 사업으로, 주민들의 도심 속 농촌체험과 함께 주말 여가 활동 공간 제공을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매년 신청 단계부터 주민들의 호응도가 매우 높은 사업이다.김은 부곡동장은 “부곡동 주말농장은 아동부터 어르신까지 세대가 어울려 함께 가꾸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며 “동과 주민자치회 역시 주말농장을 매개로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텃밭교육과 수확 체험 활동 등을 지속 운영하고, 특히 올해는 수확시기에 맞춰 주말농장 축제 또한 추진해 주민들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해서 살고 싶은 따뜻한 마을 부곡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02-21
  • 안산시 신길동 지사협, 저소득 어르신 구순연 개최
    안산시 신길동 지사협, 저소득 어르신 구순연 개최
    “아름다운 90년,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관내 저소득 어르신 7명을 모시고 구순연(九旬宴)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구순을 맞은 어르신의 장수 및 건강을 축하하기 위해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마련한 자리로, 손수 생신상을 준비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이동을 지원했다.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과 함께 즐겁게 시간을 보냈으며, 지사협 위원들의 배려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구순연은 지난해 ‘90세 이상 어르신 생신상 차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임지연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의 아름다운 90년, 항상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혜는 우리에게 소중한 자원이며 희망입니다”라고 말하고 “앞으로도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지역사회의 발전과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종인 신길동장은 “항상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한발 앞서 나눔의 손길을 펼쳐주시는 지사협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사협 위원들과 함께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생활 보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1
  • 안산시 사이동 통장협의회, 적십자회비 모금 동참
    안산시 사이동 통장협의회, 적십자회비 모금 동참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사이동 통장협의회가 적십자회비 61만 원을 모금해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사이동 통장협의회장을 비롯한 61개 통의 통장 전원이 적십자회비 기부에 동참했으며, 이날 기탁된 적십자회비는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에 전용계좌로 전달돼 재난재해 구호 및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고남숙 통장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일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은현 사이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나눔을 실천하신 사이동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리며, 마음을 담아 모은 적십자회비가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매개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1
  • 안산시 본오2동 지사협, 희망이웃사업 모금액 기탁
    안산시 본오2동 지사협, 희망이웃사업 모금액 기탁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상점 등에 비치한 ‘희망이웃사업 모금함’을 통해 모금된 54만 3천 원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희망이웃사업 모금함은 본오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역 주민의 기부 문화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현재 행정복지센터, 우체국, 신협, 편의점 등 관내 25개 점포에 설치해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성금 모금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된 모금액은 향후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송영진 민간위원장은 “지역 주민 한 분 한 분의 정성을 생각하여 모금된 모금액을 지역 주민 복지를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기부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분위기를 만들도록 지사협에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노현우 본오2동장(공공위원장)은 “경기침체의 어려움 속에서도 모금에 동참해 준 지역 주민분들께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1
  • 안산시, 외식업중앙회 상록ㆍ단원구지부 임원진과 간담회 개최
    안산시, 외식업중앙회 상록ㆍ단원구지부 임원진과 간담회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8일 한국외식업중앙회 안산 상록구지부(지부장 서성태)와 단원구지부(지부장 정동관) 임원진과 외식업 활성화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위생정책과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서성태 상록구지부장, 문순자 단원구부지부장, 한국외식업중앙회 상록 및 단원구지부 임원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용선 위생정책과장은 경기침체 장기화 등 고물가로 소비심리가 위축된 여건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외식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수렴한 외식업계의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도원중 기획경제실장은 “앞으로도 한국외식업중앙회 상록 및 단원구지부와 지속적인 협력에 기반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관내 일반음식점 4천 5백여 개소가 가입한 한국외식업 안산 상록·단원구지부는 ▲위생 분야 포함 소상공인 지원 정책 ▲외식사업 아카데미 교육 ▲음식점 컨설팅 등 외식업 활성화를 위해 시와 함께 다양한 사업을 추진 해오고 있다. 
    2025-02-20
  • 안산시, 집단급식시설 대상 찾아가는 식중독 예방 교육 진행
    안산시, 집단급식시설 대상 찾아가는 식중독 예방 교육 진행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6일부터 집단급식시설 위생관리책임자와 조리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식중독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연말까지 집단 식중독 발생가능성이 높은 어린이집과 유치원, 산업체 등 40여 개소를 직접 방문해 진행된다. 시에 소속된 소비자위생식품감시원이 현장을 방문해 ▲계절별 식중독 주의 정보 및 예방수칙 ▲시설 내 감염 및 전파 예방법 ▲식중독 확산 방지를 위한 구토물 처리키트 사용법 등을 교육한다.앞서 지난 14일에는 교육을 진행할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효율적인 강의를 돕기 위해 전문 강사를 초빙한 가운데, 사전 강사 양성 교육이 이뤄졌다. 봄철 자주 발생하는 노로바이러스를 중심으로 강사 스피치 교육 및 식중독 발생 시 대처요령 등을 교육했다.박종홍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식중독 예방과 확산을 막을 수 있는 것은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라며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내실 있는 교육 진행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5-02-20
  • 안산시 단원보건소, 대부보건지소로 찾아가는 치매안심센터 운영
    안산시 단원보건소, 대부보건지소로 찾아가는 치매안심센터 운영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는 대부도 지역주민의 치매예방을 위해 3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 ‘찾아가는 치매안심센터’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단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전문간호사와 치료사가 대부보건지소를 방문해 치매 검사(10시~16시)와 치매 예방 교실(11시~12시)을 진행한다. 방문 일자는 3월 7일·14일·21일·28일까지 총 4회다.치매 검사는 치매나 경도인지장애를 진단받지 않은 60세 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받을 수 있고, 인지선별검사와 필요시 신경심리검사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된다.치매 예방 교실은 치매 예방에 관심 있는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당일 선착순 20명까지 참여 가능하다.단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 ▲치매환자 쉼터 ▲치매어르신 실종예방사업 ▲치매가족 및 보호자 지원사업 ▲중증치매노인 공공후견사업 등 다양한 치매 관련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단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031-481-654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치매는 조기 발견이 가장 중요한 만큼 이번 출장 검진을 통해 대부동 지역 주민의 치매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외지역 없이 치매 걱정 없는 안심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