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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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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일동, 지역자율방재단 발대식 개최 안산톡톡 2025-02-24 조회수 75
각종 재난재해 예방 및 신속한 대응체계 확립
안산시 일동, 지역자율방재단 발대식 개최

안산시 일동, 지역자율방재단 발대식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동 청사 다목적실에서 일동 지역자율방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 설철희 안산시 자율방재단장을 비롯해 방재단원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단원들의 투표를 통해 동대표를 선정한 후 지역자율방재단 역량강화 교육이 진행됐다.

일동 지역자율방재단은 총 15명으로 구성돼 자연 재난의 예방·대비·대응·복구 등 재난 관련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김두현 지역자율방재단 동대표는 “일동 주민으로 구성된 만큼 신속한 재난예방 및 대응,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지역 주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동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혜숙 일동장은 “지역 주민을 위해 기꺼이 지역자율방재단을 구성해 주신 방재단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역자율방재단 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지겠으며, 안전하고 살기 좋은 일동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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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선부2동 주민자치회, 선부성당 무료급식 봉사
    안산시 선부2동 주민자치회, 선부성당 무료급식 봉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4일 선부성당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무료급식 봉사활동은 선부2동 직능단체에서 번갈아 참여해 식재료 손질에서부터 배식 활동과 급식실 청소로 마무리하는 봉사활동으로, 2012년부터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   선부2동 주민자치회는 분과위원회별로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에 참여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함께 이웃의 정을 전하고 있다.   이날 봉사에 함께한 안병도 선부2동 주민자치회장은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윤희 선부2동장은 “매월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며 마음을 나누는 주민자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주민이 참여해 나눔과 소통의 문화를 확산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5
  • 안산시 사이동에 이름없는 후원… 온정의 손길
    안산시 사이동에 이름없는 후원… 온정의 손길
    지역주민 어린이, 차곡차곡 용돈 모아 쌀 10kg 7포 나눔 후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익명의 가족이 방문해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쌀을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기부자는 사이동에 거주하고 있는 3인 가족으로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쌀 10kg짜리 7포를 전달했다.   어린 자녀와 함께 방문한 가족은 “딸아이가 용돈을 모아 마련한 돈으로 쌀을 구매했고,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고 싶다”라는 메시지를 남기고 홀연히 사라졌다. 분홍색 코트를 입고 동 주민센터를 함께 방문했던 어린아이의 표정에서는 나눔의 설렘과 함께 환하고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으며, 기부자의 이름과 정보는 끝까지 밝히지 않았다.   기부된 쌀은 후원자의 뜻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정에 소중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은현 사이동장은 “지역의 취약계층 가정에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라며 “행정에서도 나눔 복지의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5
  • 안산시 반월동 3개소 경로당‘1사1경로당 자매결연’체결
    안산시 반월동 3개소 경로당‘1사1경로당 자매결연’체결
    ㈜비엔피시스템, 반월·팔곡마을아파트·황제아파트 경로당과 자매결현 협약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반월동 행정복지센터는 ㈜비엔피시스템(대표 주희)과 반월동 내 경로당 3개소가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비엔피시스템과 협약을 맺은 경로당 3개소는 반월경로당(회장 이복순), 팔곡마을아파트경로당(회장 조수현), 황제아파트경로당(회장 김귀순)이다. 1사1경로당 협약 지원사업은 경로당과 지역 내 후원업체를 연계해 노인복지에 대한 사회적 참여와 효 문화 확산을 이루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특히 ㈜비엔피시스템은 3개 경로당과 각각 협약을 체결하고 매월 일정 금액을 지속해서 후원하기로 해 더욱 의미가 크다.   이복순 반월경로당 회장은 “경로당 회원들의 복지를 위해 관심을 가지고 후원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지원해 주신 후원금은 경로당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조수현 팔곡마을아파트경로당 회장과 김귀훈 황제아파트경로당 회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지속적인 교류를 가지면서 정과 사랑을 나누는 관계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희 ㈜비엔피시스템 대표는 “자매결연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나눔 활동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기쁘며, 앞으로도 사회공헌을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많은 관심을 두겠다”고 말했다.   김현식 반월동장은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도 어르신들의 복지를 위해 기업체에서 1사1경로당 자매결연에 많은 관심을 두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나눔문화 확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5
  • 안산시, 지역 대학과 손잡고 문화·예술·체육 공공시설 개방 확대
    안산시, 지역 대학과 손잡고 문화·예술·체육 공공시설 개방 확대
    공유와 개방 핵심 정책 기조로 삼고 공공재 효율적 활용 도모… 상생협력 기반 안산시가 지역 대학과 협력해 공공시설을 개방하며 문화·예술·체육 활성화에 나선다. 공유와 개방을 핵심 정책 기조로 삼고 공공재의 효율적 활용을 도모하는 한편,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확대하며 상생협력 기반으로 삼고 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5일 오후 안산시청 제1회의실에서 3개 산하기관 및 5개 대학교가 참여하는 ‘안산시 공공시설 개방 및 이용 증진을 위한 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민근 시장을 비롯해 허숭 안산도시공사 사장, 이성운 안산문화재단 대표이사, 전희일 안산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유태균 서울예술대학교 총장, 지의상 신안산대학교 총장, 윤동열 안산대학교 총장, 백동현 한양대학교 ERICA 부총장, 육광심 한국호텔관광교육재단 이사장을 대신해 김기원 한국호텔관광교육재단 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안산와~스타디움 ▲안산시행복예절관 등 시 산하의 문화·예술·체육시설을 대학과 지역사회에 개방해 공동 활용을 활성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협약에 따라 안산시는 해당 공공시설의 개방과 이용을 적극 지원하며, 각 대학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체육 행사를 발굴·기획하고 개최하게 된다. 이를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가 상생하고, 시민에게 풍성한 문화예술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시는 공공시설을 적극 개방함으로써 대학의 교육 및 연구 활동을 도울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복리 증진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문화·예술·체육 분야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본다”라며 “앞으로도 시는 공공시설을 적극 개방, 시민과 대학 구성원이 효율적으로 누릴 수 있도록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25
  • 안산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 신길천 힐링 걷기 프로그램 운영
    안산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 신길천 힐링 걷기 프로그램 운영
    안산시(시장 이민근)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3월 4일부터 시민 대상으로 ‘안산 신길천 힐링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돕고 참여자들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자 기획됐다.   걷기 프로그램은 7~8월을 제외하고 오는 10월 말까지 매주 화·목요일 아침에 진행된다.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간단한 준비운동을 마친 이후 왕복으로 약 4.2km의 신길천을 함께 걷는 방식이다.   걷기 활동 후 센터의 원스톱 건강상담실과 스마트운동실에서 혈압·혈당·인바디 검사를 통해 건강체크와 다양한 건강 상담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또한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을 운영해 건강 정보와 활동사진도 공유할 계획이다.   신청과 기타 문의사항은 안산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031-369-1589~159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할 계획”이라며 “건강한 삶을 살고자 하는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2-25
  • 안산시,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재난취약시설 중점 점검 나서
    안산시,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재난취약시설 중점 점검 나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민관합동 안전 점검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해빙기에는 겨울철 얼어있던 지표면이 녹아 지반이 약해진다. 특히 붕괴나 전도, 산사태·포트홀과 같은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데다 시설물 구조가 약화 될 가능성이 높아져 예방 조치가 필요하다.   이번 점검은 옹벽과 급경사지, 저수지 등 재난취약시설 19개소에 대해 실시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옹벽 인장균열·침하·지하수 용출·낙석·이완암 전도위험 ▲급경사지 노출면 지질특성·절리상태·배수로 상태 ▲문화재 안전관리 상태· 소방 및 전기 시설 작동상태 ▲건설현장 주변 침하 및 안전관리 조치상태 ▲시설물 외벽 경사균열 발생 여부·주변 지반침하 또는 융기현상 등이다.   이 밖에도 소관부서 별로 해빙기 취약시설에 대한 자체적인 안전점검과 예찰활동도 병행 실시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내고 보수·보강 등의 안전 조치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철저한 안전점검으로 시민들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들께서도 주변의 축대나 옹벽 등에서 위험 요소가 발견될 경우 안전신문고를 통해 적극적으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2025-02-25
  • 안산시, 경계선 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내달 사업 운영기관 모집
    안산시, 경계선 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내달 사업 운영기관 모집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에 있는 학습자에게 평생학습을 제공해 사회참여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하는 ‘경계선 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사업’의 운영기관을 오는 3월부터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경계선 지능인이란 지적장애인은 아니지만 학습과 사회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을 뜻한다. 시는 올해 경계선 지능인과 그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기관과 시설·단체 3개 내외를 선정한다.   운영을 하고자 하는 기관은 다음 달 11일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 사흘간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e’에서 신청할 수 있다.   오는 4월 중 선정발표에서 사업자로 선정되면 ▲경계선 지능인 발굴을 위한 진단검사비 ▲인지·사회 적응 등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 ▲경계선 지능인 및 가족 대상 자조모임 지원 등과 관련한 운영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사업비는 1개소당 최대 6백만 원이 지원된다.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란이나 안산시평생비전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제도적 지원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계선 지능인에 대한 지원사업이 활발한 지역사회 활동으로 연계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들을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25
  • 안산시 단원보건소, 치매 감별검사비·치료관리비 확대 지원
    안산시 단원보건소, 치매 감별검사비·치료관리비 확대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 진단과 치료 지원을 위한 ‘치매 케어 패키지 사업’을 연중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단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운영하는 사업은 ‘치매감별검사비 지원사업’과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 등 두 가지다. 치매감별검사비 지원사업은 단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치매 진단검사를 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만 60세 이상이면서 치매 진단검사 결과 ‘치매’로 판명돼 치매 원인에 대한 감별검사가 필요한 주민에게 그 비용을 지원한다.   기존 중위소득 120% 이하에만 지원됐던 소득 기준을 폐지해 올해는 소득 제한 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범위는 치매감별검사 비급여항목을 제외한 급여 항목의 본인 부담비용이다. 의원·병원·종합병원급에는 1인당 최대 8만 원, 상급종합병원의 경우에는 1인당 최대 11만 원 지원된다.   또한, 의료기관에서 치매로 진단받은 치매환자가 치매치료제 성분이 포함된 약을 처방받으면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에 신청할 수 있다. 이 사업도 기존의 중위소득 120% 이하에만 지원되던 소득기준을 올해 140% 이하로 확대 적용했다. 다만, ▲보훈대상자 ▲긴급복지지원대상 ▲의료급여본인상한제 대상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을 신청하면 보험 급여분 중 본인부담금(치매 약제비 본인부담금·약 처방 당일의 진료비 본인부담금)을 월 3만 원(연 36만 원) 상한 내에서 실비 지원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치매안심센터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031-481-6541)나 주소지 관할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5-02-25
  • 안산시, 지방 물가안정 관리‘우수’지자체… 국비 5천만 원 확보
    안산시, 지방 물가안정 관리‘우수’지자체… 국비 5천만 원 확보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4년 지방 물가안정 관리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방 물가안정 관리 평가’는 물가안정에 대한 지자체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고자 지난 2022년부터 실시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방공공요금 안정관리 ▲지방물가 안정 노력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지원 등의 항목에 대해 진행됐다.   안산시는 물가모니터요원(27명) 운영, 소비자단체 및 물가모니터요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유가·농축수산물 가격조사 결과를 매주 시청 누리집에 게시해 시민들에게 공유하는 등의 선제적이고 주도적으로 물가안정 대응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고물가 등 힘든 경제 상황 속에서 시는 지방공공요금을 동결하는 등 물가안정을 위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생활 안정을 최우선으로 두고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물가안정 방안 정책을 마련·집행하는 데 있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5
  • 이민근 안산시장, 호수동 주민과‘동행’… 평생학습도시 비전 공유
    이민근 안산시장, 호수동 주민과‘동행’… 평생학습도시 비전 공유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4일 안산미디어도서관에서 ‘배움의 장을 통한 동반성장, 평생학습도시 안산’을 주제로 ‘희망을 나누는 첫인사, 동행’ 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 중심의 섬김 행정 기조를 실천하고자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하는 관행적인 소통 형식에서 벗어나 지역주민이 모여 소통하고 교류하는 거점 안산미디어도서관에서 열렸다.   행사에 앞서 호수동 주민자치센터 연필 인물화 및 바이올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인물화 작품 전시가 열렸고, 바이올린 연주로 동행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행사에는 호수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및 미디어 라이브러리 이용자 등 지역 주민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민근 시장과 참석자들은 배움을 통한 개인의 성장과 지역사회의 발전 방안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의 다양성이 시민의식 함양은 물론, 사회의 발전과 통합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평생학습은 개인의 성장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의 중요한 원동력”이라며 “안산시가 시민 누구에게나 배움의 기회를 널리 제공해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