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대한민국 건강고령친화도시 정책 대상‘우수상’수상 안산톡톡 2025-02-24 조회수 100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9일 서울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건강고령친화도시 정책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후원하고 건국대 건강고령사회연구원이 주최한 이번 정책대상은 고령화사회에 대응하는 지방자치단체의 우수한 정책과 성과를 평가한다. 올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6개 지자체가 수상한 가운데, 안산시도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게 됐다. 시는 증가하는 노인복지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고령친화정책을 펼친 점에 대해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특히, 중장기적인 노인 지원을 위해 노인복지시설 중장기 건립계획을 수립하고 주 5일 급식 지원을 위한 경로당 운영비 60%를 인상 추진했으며, 급식도우미 활동비 예산 지원 등을 도모했다. 아울러,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도서지역 어르신들의 교통편의를 위한 수요응답형 똑버스 운영 부문에서도 호평가를 받았다. 시는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인 안산시시니어클럽이 ‘2024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이번 수상까지 달성하며 노인복지 선도 도시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고령친화정책을 바탕으로 올해 세계보건기구(WHO) 고령친화도시 가입을 목표로 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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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치매 예방부터 치료까지 빈틈없는 지원”
-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 보건복지부 지정 치매안심병원으로 새출발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과 보건소를 중심으로 치매 예방·진단·치료는 물론, 환자 가족들의 고통도 덜어줄 수 있는 든든한 의료 파트너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 시장이 지난 24일 최근 보건복지부로부터 치매안심병원으로 공식 지정된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 개소식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민근 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병원 관계자,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치매안심병원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의 출범을 축하하고 발전을 기원했다. 앞서 시는 시 예산 25억 원을 투입해 병원 시설을 리모델링하고 최신 의료 장비를 도입하는 등 병원 환경을 대폭 개선했다. 고령화사회에 대비해 치매 환자는 물론, 가족까지 지원할 수 있는 의료 인프라 확충의 필요성을 고려한 조치다. 또한, 지난해 병원의 운영기관이 플러스의료재단 단원병원으로 변경되면서 의료서비스의 전문성을 강화했으며, 환자 맞춤형 치료와 돌봄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주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은 시 승격 이후 최초로 보건복지부 지정 치매안심병원으로 선정됐다. 이번 지정으로 시민들은 치매의 진단과 치료, 요양 등 한층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개소식 축사를 통해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이 치매 예방, 진단, 치료뿐만 아니라 가족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든든한 의료 파트너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과 복지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치매안심병원 지정은 단순한 시설 확충을 넘어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의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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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자살예방센터, 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 안산시(시장 이민근)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21일 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안산센터)와 경제위기군 맞춤형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청 변사자 통계자료(2023)에 따르면, 경제적 문제는 두 번째로 높은 자살 요인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사망자 중 월평균 소득액이 100만 원 미만인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이 30%에 달해 지원 체계 마련이 대두됐다. 안산시자살예방센터는 이번 협약으로 경제적 위기에 놓인 자살 고위험군을 발굴해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에 연계한다. 대상자의 부채·파산·회복 등에 대한 맞춤형 상담과 서류 접수 등을 지원해 경제적 위기를 극복하고 일상생활로의 복귀를 도울 예정이다.김옥분 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과장은 “이번 협약으로 복지사각지대의 경제 위기군에 한층 실효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경제적 어려움을 동반한 자살고위험군 지원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말했다.이종하 안산시자살예방센터장은 “경제적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올바른 방향성을 설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경제 어려움 해소를 위한 올바른 해법을 제시함과 동시에 심리적 안정감을 찾을 수 있도록 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와 적극적으로 연대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안산시자살예방센터는 자살 시도자 치료비 지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심층 상담 및 법무사 법률 상담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자살예방센터(031-418-012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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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평등 언어 확산 주력… 성차별 언어 바꾸기 이벤트 진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3월 14일까지 시민들의 성평등 언어 사용과 성차별적 표현을 개선하기 위해 ‘#안산, 성차별 언어 바꾸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일상생활에서 무심코 사용하는 성차별적 표현이나 직업·업무 관련 용어를 시민들의 손으로 직접 개선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QR코드로 참여 가능하다.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도 제공된다.시는 접수된 시민들의 제안을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성평등 10대 언어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언어는 시민들이 실천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시정 용어와 공공 홍보물을 제작할 때 개선된 언어를 사용하도록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언어는 사회적 인식을 반영하고 변화시키는 중요한 요소다. 성평등한 사회를 위해서는 성차별적 표현을 개선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며 “시민들과 함께 보다 더 성평등한 언어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지난 2012년 여성친화도시로 처음 지정된 이후, 성평등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시민과 함께 성차별 없는 도시를 만들어가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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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취약계층 문화생활 지원… 문화누리카드 사업 확대 시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취약계층의 문화·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문화누리카드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문화누리카드 사업은 6세 이상(2019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여행·체육활동을 지원하는 공익사업이다. 올해는 1인당 지원금이 전년 대비 1만 원 인상된 14만 원으로 증액되었으며, 총 47억 원의 예산으로 3만 4천여 명이 혜택을 받게 될 예정이다.문화누리카드는 11월 28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 문화누리카드 누리집(www.mnuri.kr)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카드 사용 기간은 발급일로부터 12월 31일까지다. 지난해 문화누리카드를 발급받아 수급 자격을 유지하고 있는 이용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지원금이 재충전되어 즉시 사용이 가능하다. 문화누리카드는 전국의 문화예술, 국내 여행, 체육 관련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올해부터 낚시와 바둑 분야가 새로 포함됐다. 안산시 내 325개의 가맹점을 비롯한 지역및 분야별 가맹점 정보는 문화누리카드 누리집이나 고객지원센터(1544-341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문화누리카드가 문화 격차 해소와 복지 향상을 위한 마중물이 되어주기를 기대한다”라며 “제도를 확대 시행하는 만큼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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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려인청소년봉사단 제8기 발대식… 내·외국인 화합의 장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2일 외국인주민지원본부 다목적실에서 고려인청소년봉사단 제8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발대식은 안산시고려인문화센터 주관으로 ▲안산시에 거주 중인 고려인 주민 동포 ▲고려인어머니봉사단 ▲대한고려인협회 회장 등 약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제8기 청소년봉사단 106명의 임명장 수여, 2025년 주요 사업 및 봉사활동 발표 등 순으로 진행됐다.2017년 11월에 창설된 고려인청소년봉사단은 안산시 고려인문화센터와 협력하고 있는 마을 자치봉사단이다. ▲청소년안전팀 ▲한-러 통역팀 ▲역사팀 ▲멘토링팀 총 4개 팀으로 구성됐다. 또한, 한국어가 익숙하지 않은 동포를 위한 ▲통역 지원 ▲고려인 문화와 역사 이해를 위한 다양한 교류 활동 ▲안전한 마을 환경을 위한 순찰 등 지역주민과 동포 간 교류에 있어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고려인청소년봉사단 단장 누르가세브 아딜벡(연세대) 씨는 “청소년봉사단의 멘토와 멘티의 유대관계 및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동포가 겪는 정체성 혼란을 함께 극복해 나가고 있다”라며, “고려인 청소년 동포가 학교생활 및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서로가 아낌없이 도와주는 봉사단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이억배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내·외국인 화합과 세대 간 소통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고려인청소년봉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내·외국인 이웃이 하나가 되는 상호문화 도시, 살기 좋은 안산을 만드는 데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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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기오염 방지시설 유지관리 참여 사업장 모집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8일까지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대기환경방지시설 유지관리 지원사업’ 참여 사업장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올해 새롭게 시행되는 이번 사업은 깨끗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고자 환경시설 관리 역량이 부족한 소규모 사업장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는 도비와 시비를 포함 총 9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사업에서는 소규모 사업장에 ▲방지시설 성능 진단 ▲오염도 검사 ▲전문가 컨설팅을 바탕으로 한 운영 방안 제시 등을 무료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방지시설 핵심 소모품 교체 및 유지보수 비용의 80%(최대 360만 원)도 지원한다.이번 사업 지원 대상은 관내 대기배출 3~5종 사업장 중 중소기업이다. ▲종업원 50명 이하 ▲연 매출 300억 원 이하의 영세 사업장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이력이 있는 사업장을 우선 지원한다.참여를 원하는 사업장은 오는 28일까지 안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안산시 산단환경과(단원구 중앙대로 685)로 방문 접수하거나 전자우편(skyail1005@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시는 총 17개 사업장을 선정해 개별적으로 결과를 통보할 계획이며, 오는 3월부터 (재)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을 통해 본격적인 사업이 진행된다.
-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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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전 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진행… 청렴 의식 강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전 직원 대상 청렴 교육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시는 공직자들의 청렴 의식을 제고하고 공직 사회에서의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교육에서는 청렴 메시지를 담은 영화를 관람하고 권익위 전문 강사의 해설을 통해 청렴 의식을 강화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공직자가 알아야 할 청탁금지법, 이해충돌 방지법 등 청렴 관련 법령을 알기 쉬운 사례로 진행해 교육 이해를 돕는 데 주력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렴은 신뢰의 시작이다. 전 공직자가 이를 유념하고 시민을 위한 책임감 있는 행정을 통해 ‘깨끗하고 투명한 청렴 안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한 가운데 ▲부패 취약 분야 제로화 ▲솔선수범 청렴 시책 등으로 올해 종합 청렴도 1등급 달성 등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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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 외국인 이주노동자 대상 한국어 교육 개강
- 안산시(시장 이민근) 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22일 안산시평생학습관에서 외국인 이주노동자를 위한 한국어 교육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한국어 교육은 다양한 국적과 배경을 가진 외국인 노동자들의 빠른 한국 적응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오는 11월까지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기초부터 중급 수준까지의 한국어 교육이 진행된다. 실생활에 유용한 표현을 중점적으로 교육해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하고 적응을 돕는 것이 주목적이다.교육은 매주 토·일요일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031-484-1199)으로 전화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주노동자분들이 한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한국어 교육을 진행할 것”이라며 “이주노동자들의 인권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 방안을 고민해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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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무주택 청년 세대주에 중개보수·이사비 최대 40만 원 지원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사회초년생 무주택 청년들의 주거비용 부담 완화와 생활 안전망 강화를 위해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시는 지난해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의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운영해 청년 67명에게 이사비용 총 2천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올해는 더 많은 청년에게 혜택을 주고자 기준중위소득 기준을 150%로 완화하고 대상 인원과 예산도 두 배로 늘린다.지원 대상은 2024년 1월 1일 이후 안산시로 전입하거나 안산시 내에서 이사한 19세~39세(1985년부터 2006년까지 출생자)의 청년으로 거래금액 2억 원 이하의 전·월세 주택에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 세대주다.신청은 3월 한 달 동안 잡아바어플라이(http://jobaba.net/)에서 온라인으로 접수받는다. 서류심사와 자격요건 검증을 통해 4월 중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부동산 중개보수 또는 포장·운반·사다리차 등 이사비를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사업이 청년 인구의 유입과 정주 여건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청년들의 주거와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는 실효성 높은 정책을 지속해서 발굴해 추진 할 것”이라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청년정책관(031-369-1649)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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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한민국 건강고령친화도시 정책 대상‘우수상’수상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9일 서울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건강고령친화도시 정책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보건복지부가 후원하고 건국대 건강고령사회연구원이 주최한 이번 정책대상은 고령화사회에 대응하는 지방자치단체의 우수한 정책과 성과를 평가한다. 올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6개 지자체가 수상한 가운데, 안산시도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게 됐다.시는 증가하는 노인복지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고령친화정책을 펼친 점에 대해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특히, 중장기적인 노인 지원을 위해 노인복지시설 중장기 건립계획을 수립하고 주 5일 급식 지원을 위한 경로당 운영비 60%를 인상 추진했으며, 급식도우미 활동비 예산 지원 등을 도모했다. 아울러,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도서지역 어르신들의 교통편의를 위한 수요응답형 똑버스 운영 부문에서도 호평가를 받았다.시는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인 안산시시니어클럽이 ‘2024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이번 수상까지 달성하며 노인복지 선도 도시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고령친화정책을 바탕으로 올해 세계보건기구(WHO) 고령친화도시 가입을 목표로 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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