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방문한 재외동포청 정책국장, 동포 지원 협력 방안 모색 안산톡톡 2025-02-26 조회수 232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5일 이기성 재외동포청 정책국장이 안산시 외국인 주민지원본부(본부장 이억배)를 방문해 동포 지원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억배 본부장은 ▲외국인지원 전담 행정기구 운영 ▲전국 유일 다문화마을 특구 지정 ▲전국 최초 외국인인권조례 제정 ▲상호문화도시 인증 등 선도적인 외국인지원 정책을 소개했다. 이어 재외동포청과 국내 동포 지원 정책 및 계획, 재외동포와 지역주민의 상생을 위한 정책 방안 등을 논의했다. 간담회 이후 이기성 재외동포청 정책국장은 ▲고려인문화센터 ▲외국인주민지원상담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글로벌청소년센터 등을 차례로 둘러본 뒤 실무자들과 면담 시간을 가졌다. 이기성 재외동포청 재외동포정책국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안산시와의 협력을 강화해 국내 체류 동포의 권익 신장과 정착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억배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재외동포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다양함이 하나가 되는 상호문화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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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새마을회, 경기도새마을회 시군종합평가서 우수상 수상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새마을회는 지난 25일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에서 열린 경기도새마을회 정기총회에서 ‘2024년 사업 종합평가 결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난달 새마을지도자안산시협의회(회장 고태영)가 2024년 사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후 거둔 연이은 성과다. 경기도새마을회에서는 매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종합평가를 실시한다. ▲새마을지구촌 공동체운동 ▲새마을운동 추진 역량 강화 ▲탄소중립 실천 등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고자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 시군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안산시새마을회는 우리동네 행복밥상·농산물꾸러미 나눔 등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과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새마을지구촌 공동체운동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점에서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임충열 안산시새마을회장은 “새마을 지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봉사 덕분에 큰 상을 수상하게 돼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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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평생학습관과 업무협약… 건강과 배움 잇다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가 안산시 평생학습관과 손을 잡고 건강증진과 평생학습을 연계한 프로그램 공동 개발에 나선다.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는 지난 25일 안산시평생학습관(관장 신영철)과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상록수보건소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은 최진숙 상록보건소장과 신영철 안산시평생학습관장 및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대사증후군 예방관리·금연·자살예방 등 건강과 평생학습을 연계한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에 착수한다. 아울러, ▲교육 및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시설물 사용 협조 체계 구축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상호 간 프로그램 홍보 협력 등에 나선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 시민들의 삶의 질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건강·교육 통합 프로그램이 개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안산시평생학습관과의 긴밀한 소통으로 시민들에게 건강과 교육을 동시에 향유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정책 집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신영철 안산시평생학습관 관장은 “상록수보건소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배움과 건강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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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상금 1천만 원’안산시 매력 담은 관광기념품 공모전 연다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를 대표할 수 있는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기 위해 ‘2025 안산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안산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도시를 기억할 수 있도록 특색있는 관광기념품을 발굴한 뒤 이를 보급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공모는 전국의 개인이나 사업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안산의 지역특성과 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한 특색있는 관광기념품 ▲공예품·공산품·캐릭터 상품 등으로 상품화와 다량 생산이 가능한 완제품 ▲안산문화재단의 ‘홍이와 먹이’ 캐릭터를 응용한 캐릭터 상품 등을 공모한다. 다만, ‘홍이와 먹이’를 사용한 기념품을 접수할 경우, 개인이나 업체의 이익을 위한 판매는 제한된다. 작품은 개인·업체 당 최대 2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규격은 가로×세로×높이 등 세 면의 합이 90cm 이내여야 한다. 작품은 오는 6월 9일부터 12일까지 완성품과 관련 서류들을 준비해 안산시청 관광과(단원구 화랑로 260)로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으로 접수가 가능하다. 수상작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6월 30일 경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대상 1점(400만 원) ▲금상 2팀(각 100만 원) ▲은상 8팀(각 50만 원) 등 총 11점을 선정해 상금 1,000만 원이 지급된다. 선정 작품들은 안산시 대부관광안내소에 전시돼 시 관광 홍보 기념품으로 활용하게 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의 대표성을 드러낼 수 있는 관광기념품을 발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창의적인 능력을 보유한 많은 개인과 기업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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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방문한 재외동포청 정책국장, 동포 지원 협력 방안 모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5일 이기성 재외동포청 정책국장이 안산시 외국인 주민지원본부(본부장 이억배)를 방문해 동포 지원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억배 본부장은 ▲외국인지원 전담 행정기구 운영 ▲전국 유일 다문화마을 특구 지정 ▲전국 최초 외국인인권조례 제정 ▲상호문화도시 인증 등 선도적인 외국인지원 정책을 소개했다. 이어 재외동포청과 국내 동포 지원 정책 및 계획, 재외동포와 지역주민의 상생을 위한 정책 방안 등을 논의했다. 간담회 이후 이기성 재외동포청 정책국장은 ▲고려인문화센터 ▲외국인주민지원상담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글로벌청소년센터 등을 차례로 둘러본 뒤 실무자들과 면담 시간을 가졌다. 이기성 재외동포청 재외동포정책국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안산시와의 협력을 강화해 국내 체류 동포의 권익 신장과 정착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억배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재외동포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다양함이 하나가 되는 상호문화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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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기업 경쟁력 제고에 앞장선 중소기업대상 후보자 공모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중소기업 경영인과 근로자를 발굴·포상하기 위해 내달 12일까지 ‘중소기업대상’ 후보자를 공모한다고 26일 밝혔다. 중소기업대상은 시상일 현재 관내에 공장등록을 하고 3년 이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 대표와 그 소속 업체에 재직 중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다. 기업대표는 ▲기업경영 ▲노사화합 ▲산업재해예방 부문에서, 근로자는 ▲기업발전 ▲노사화합 ▲장인계승 ▲산업재해예방 등 부문에서 현저한 공적이 있는 자로 총 7명 이내에서 발굴·포상할 예정이다. 중소기업대상에 선정되면 ▲중소기업육성자금 및 신용특례보증 우선 지원 ▲중소기업육성자금 금리우대 ▲ 지방세 세무조사 3년간 유예 ▲ 기업지원시책 사업참여 시 우대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은 내달 12일까지 산업지원본부 기업지원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받는다. 이후 수상자는 공적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되고, 안산시 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라며 “이번 중소기업대상 후보자 공모를 통해 우수한 기업을 발굴하고 격려함으로써, 기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조하거나 산업지원본부 기업지원과(031-481-262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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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본오2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서‘동행’진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시장이 지난 25일 본오2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를 찾아 ‘희망찬 새해! 보니마을 어르신과 청소년이 함께하는 따뜻한 인사’를 테마로 ‘동행’ 일정을 소화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동행은 본오2동 주민자치대 청소년들과 노인케어안심주택 거주 어르신 등 주민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본오2동의 도시재생 사업을 공유하는 한편, 평소 주민들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공간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청소년들은 캘리그라피 체험을 통해 새해 소망을 글로 적어 어르신들에게 전하고, 어르신들은 자신들의 경험을 청소년들에게 조언 해주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세대 간 소통을 통해 마을 공동체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는 평가다. 이후 참석자들은 ▲노인 복지를 위한 시설개선 ▲청소년 활동 공간 확보 ▲주민참여 캠페인 등을 소재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노인 복지와 청소년 지원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캠페인 등을 통한 지역 문제 해결에 힘을 모으자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본오2동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에서 폭넓은 세대가 정담을 나누며 희망찬 새해를 맞이할 수 있어 기쁜 마음”이라며 “본오2동 주민들이 스스로 가꾸어 나가는 ‘보니마을’의 브랜드가치를 한층 높이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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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동 미래 청사진 수립… 인구 5만 자족 도시 조성 박차
- 대부동 인구 5만 이상 자족 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종합발전계획 수립 마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대부동을 지속 가능한 발전과 인구 5만 이상의 자족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구상을 담은 ‘대부동 종합발전계획’ 수립을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2023년도 5월부터 용역(비법정)을 진행했으며, 이번 종합발전계획을 통해 민간 개발을 활성화하고 체류형 관광 도시를 조성한다는 방침을 담았다. 아울러, 대송단지의 기본 개발 방향을 설정함으로써 지역의 특성을 살린 전략적 토지 이용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계획도 담아냈다. 오는 2030년을 목표로 설정한 이번 계획은 대부동 전역 71.15㎢(대송단지 25.15㎢ 포함)를 공간적 범위로 설정했다. 구체적으로 ▲인구 유입 및 정착을 위한 주거 및 광역교통 계획 ▲민간 개발 활성화 방안 ▲체류형 관광 도시 조성 ▲대송단지의 전략적 토지 이용 방안 ▲난개발 방지를 위한 성장관리계획 수립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았다. 시는 대부동 전체 면적의 약 21%에 해당하는 9.71㎢를 성장관리계획구역으로 설정해 도로, 교통망, 상하수도 등에 걸쳐 생활 인프라를 확충할 계획이다. 보고서는 안산시청 누리집 ‘분야별정보(도시계획)’에서 열람할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천혜의 생태·해양관광 자원을 보유한 대부동은 시 발전을 위한 핵심자원”이라며 “이번 계획 수립을 기초로 대부동을 자족 기능을 갖춘 미래 도시로 견인하고 관광객 유입과 상권 활성화를 연계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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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주민자치회, 선부성당 무료급식 봉사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4일 선부성당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무료급식 봉사활동은 선부2동 직능단체에서 번갈아 참여해 식재료 손질에서부터 배식 활동과 급식실 청소로 마무리하는 봉사활동으로, 2012년부터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 선부2동 주민자치회는 분과위원회별로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에 참여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함께 이웃의 정을 전하고 있다. 이날 봉사에 함께한 안병도 선부2동 주민자치회장은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윤희 선부2동장은 “매월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며 마음을 나누는 주민자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주민이 참여해 나눔과 소통의 문화를 확산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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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에 이름없는 후원… 온정의 손길
- 지역주민 어린이, 차곡차곡 용돈 모아 쌀 10kg 7포 나눔 후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익명의 가족이 방문해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쌀을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기부자는 사이동에 거주하고 있는 3인 가족으로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쌀 10kg짜리 7포를 전달했다. 어린 자녀와 함께 방문한 가족은 “딸아이가 용돈을 모아 마련한 돈으로 쌀을 구매했고,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고 싶다”라는 메시지를 남기고 홀연히 사라졌다. 분홍색 코트를 입고 동 주민센터를 함께 방문했던 어린아이의 표정에서는 나눔의 설렘과 함께 환하고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으며, 기부자의 이름과 정보는 끝까지 밝히지 않았다. 기부된 쌀은 후원자의 뜻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정에 소중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은현 사이동장은 “지역의 취약계층 가정에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라며 “행정에서도 나눔 복지의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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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반월동 3개소 경로당‘1사1경로당 자매결연’체결
- ㈜비엔피시스템, 반월·팔곡마을아파트·황제아파트 경로당과 자매결현 협약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반월동 행정복지센터는 ㈜비엔피시스템(대표 주희)과 반월동 내 경로당 3개소가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비엔피시스템과 협약을 맺은 경로당 3개소는 반월경로당(회장 이복순), 팔곡마을아파트경로당(회장 조수현), 황제아파트경로당(회장 김귀순)이다. 1사1경로당 협약 지원사업은 경로당과 지역 내 후원업체를 연계해 노인복지에 대한 사회적 참여와 효 문화 확산을 이루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특히 ㈜비엔피시스템은 3개 경로당과 각각 협약을 체결하고 매월 일정 금액을 지속해서 후원하기로 해 더욱 의미가 크다. 이복순 반월경로당 회장은 “경로당 회원들의 복지를 위해 관심을 가지고 후원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지원해 주신 후원금은 경로당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조수현 팔곡마을아파트경로당 회장과 김귀훈 황제아파트경로당 회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지속적인 교류를 가지면서 정과 사랑을 나누는 관계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희 ㈜비엔피시스템 대표는 “자매결연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나눔 활동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기쁘며, 앞으로도 사회공헌을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많은 관심을 두겠다”고 말했다. 김현식 반월동장은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도 어르신들의 복지를 위해 기업체에서 1사1경로당 자매결연에 많은 관심을 두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나눔문화 확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