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근 안산시장 소통 행보,‘희망의 첫인사 동행’대장정 마무리 안산톡톡 2025-02-27 조회수 103 |
| “안산의 가치와 품격을 높이기 위한 여정에 시민들께서 동행해 달라” |
![]() ![]()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시장이 을사년 새해를 맞아 이달 3일부터 23일간 25개 동 주민과 함께한 ‘희망의 첫인사, 동행’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동행’은 카페, 도서관, 볼링장, 공유 예배당 등 25개 동 주민의 일상을 고스란히 담은 장소에서 진행됐다. 주민들의 일상에 스며들어 소탈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눔으로써 평소 이 시장이 강조해 왔던 ‘시민 중심의 섬김 행정’을 실천하기 위한 차원에서다. 이번 동행에는 유아부터 청소년·청년과 노인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함께 참여했다. 아울러, 학부모와 교육기관 관계자, 발달 장애인 및 외국인 주민, 소상공인까지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참여해 통합과 포용의 가치를 실현하는 소통 행사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한편, 이번 동행 행사 진행 가운데 시민 숙원인 ‘안산선(4호선) 철도 지하화 사업’이 국토교통부 우선 추진 사업으로 선정되면서 ▲안산 2035 New-City 프로젝트 ▲출입국·이민관리청(이민청) 유치 ▲경기경제자유구역 안산 사동(ASV) 지구 지정 등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동행을 통해 보내주신 시민들의 성원과 바람, 그리고 함께한 약속을 시정에 충실히 담아 실현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안산의 가치와 품격을 높이기 위한 여정에 시민들께서 동행해 달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언제나 늘 시민 곁에서 든든한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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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교사 대상‘마음건강 로켓티칭’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다음 달 4일부터 관내 교사를 위한 핫라인 통합 마음건강 서비스 ‘마음건강 로켓티칭’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관내 교사들이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에서 손쉽게 마음건강 상담과 서비스를 안내받을 수 있도록 구성한 교사 전용 통합창구다.관내 유치원부터 초·중·고 교사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비밀보장의 원칙에 따라 상담 내용과 개인정보는 철저히 보호된다. 상담을 신청하면 개인의 마음건강 문제와 정신건강서비스 등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누리집에서 신청 시 24시간 이내로 연락받을 수 있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업무로 인한 소진감과 스트레스를 경험하는 교사가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라며 “이번 서비스가 교사들의 정신적 부담을 덜고 마음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 정신질환 예방, 정신장애인의 재활과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통합적인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거나 전화(031-411-757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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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산업역사박물관, 문화유산 보호 위한 특별 합동 소방훈련 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산업역사박물관은 지난 26일 화재 발생 시 문화유산 보호와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특별 합동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안산산업역사박물관 관계자 및 안산소방서 소방대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화재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소방차량 10대가 투입돼 실전과 같은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특히 이번 훈련은 문화유산을 보호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안산산업역사박물관에 전시 중인 주요 문화유산 ▲기아 경3륜 트럭 T600(경기도 등록문화재 제5호) ▲목제 솜틀기(경기도 등록문화재 제11호) 등은 모두 신속한 운반이 어려운 대형·중량의 문화유산이다.이에 박물관에 비치된 질식 소화포를 이용한 모의 화재 진압과 기초 소화 훈련, 운반 가능 소장품의 반출 경로 점검 등을 통한 훈련을 진행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소방훈련은 화재 발생 시 문화유산을 보호하고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방훈련과 안전점검을 실시해 인명과 문화유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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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 컨설팅 지원업소 모집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외식업소의 소득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음식점 위생등급제란 음식점의 위생수준 향상과 식중독 예방 등을 위해 음식점의 위생 상태를 총 44개 항목으로 나눠 평가해 3단계(매우 우수·우수·좋음)로 등급을 지정·공개하는 제도다.시는 위생등급제 지정을 희망하나 신청과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음식점을 돕기 위해 이번 사업을 진행한다.신청 대상은 안산시에 영업 신고한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이다. 오는 3월 말까지 선착순으로 30개소를 모집한다. 신청을 원하는 업소는 안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란의 제출서류를 구비해 안산시 위생정책과(단원구 화랑로 260)로 방문 접수하거나 전자우편 또는 팩스(031-481-3198)로 접수하면 된다.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면 전문 컨설팅 업체가 직접 영업장을 방문해 위생등급 평가 항목에 따라 사전 진단하고, 취약점은 개선·보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컨설팅 비용은 시에서 전액 부담한다.위생등급을 지정받는 업소는 ▲지정서 및 표지판 제공 ▲위생용품 지원 ▲2년간 출입‧검사 면제(민원 및 식중독이 발생한 경우 제외)되며, 지정받은 위생등급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나 배달앱 등 홍보에 사용할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위생등급 지정 활성화로 외식업소의 경기 불황을 함께 극복하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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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소년 570명에 승마 체험 지원… 내달 14일까지 접수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청소년들에게 승마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건전한 여가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자 다음 달 14일까지 ‘2025년 학생승마 체험 지원사업’ 접수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학생승마 체험은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유소년 전문 승마장 인증을 받은 관내 승마장 4개소에서 총 10회에 걸쳐 승마 기본자세와 안전 수칙 등의 이론 교육과 말과 친해지기, 말타기 등의 강습이 진행된다.다만, 참여자는 참가비용 32만 원 중 30%인 9만 6천 원을 부담해야 한다. 학생 승마체험 신청 기간은 오는 3월 14일까지다. 말산업정보포털 누리집 ‘학생승마 지원사업’(https://www.horsepia.com)에서 회원가입 후 원하는 승마장과 요일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신청자가 많을 경우, 시스템에서 무작위 추첨방식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한편, 시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 교육승마 사업과 장애인· 사회적배려계층·트라우마직업군 대상 사회공익 승마도 별도로 추진할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승마가 가지고 있는 매력을 학생들이 이 기회에 많이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는 승마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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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시민과 함께한 스마트 도시 리빙랩 마무리… 도시 미래 구상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5일 안산시청 제3별관 대회의실에서 ‘안산시 스마트도시 시민참여단 리빙랩’ 최종 행사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시민참여단을 비롯한 한국교통대학교 전문가, 안산시 관련 부서 공무원 및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연구용역사 관계자 등 총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는 스마트 도시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시민과 함께 도시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찾고자 3차에 걸쳐 시민 리빙랩을 개최한 바 있다. 그간 시민 리빙랩을 거쳐 도출된 주요 스마트도시 솔루션은 ▲AI 기반 어린이 안전 시스템 ▲교통약자를 위한 비대면 심리치료 플랫폼 ▲대형차량 불법 주정차 관리 시스템 ▲거주자 우선주차 정보제공 서비스 ▲스마트 PM(퍼스널 모빌리티) 정류소 설치 ▲DRT(수요응답형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과 교통 신호체계 최적화 등이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그동안의 리빙랩 활동 내용을 공유하고, 시민들이 제안한 도시 문제 해결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스마트솔루션 기술을 공유하는 등 시민들이 스마트도시 기술 활용 방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해할 기회를 제공했다.전덕주 안산시 행정안전교육국장은 “시민들의 참여로 이뤄진 이번 리빙랩은 시민 참여형 정책 수립의 새로운 모델이 됐다”라며 “리빙랩을 통해 보다 현실성있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전 국장은 그러면서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스마트도시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이번 스마트도시 시민리빙랩을 통해 도출된 의견과 제안을 바탕으로 스마트도시계획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향후 정책 수립 및 기술 도입 과정에서도 시민들의 참여를 지속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
-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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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물 없어도 가능… 안산시, 28일부터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오는 28일부터 시민 편의를 위한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모바일 주민등록증은 실물 주민등록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가진다.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은 17세 이상의 시민이라면 발급이 가능하다.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을 위해서는 ‘대한민국 모바일 신분증’ 앱을 본인 명의의 휴대전화에 설치하는 것이 선행돼야 한다. 발급은 ▲IC칩이 내장된 실물 주민등록증을 이용한 발급 방법과 ▲QR코드를 이용한 발급 방법 등 두 가지다.IC주민등록증의 경우 본인의 휴대전화에 IC주민등록증을 접촉해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직접 발급·재발급 받는 방식이다. IC주민등록증 최초 발급 대상자는 무료이나, 기존 주민등록증을 IC주민등록증으로 교체하기 위해 재발급 받을 경우 수수료 1만 원을 내야 한다.QR코드의 경우 실물 주민등록증을 소지하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용 QR코드를 촬영하면 신청 즉시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모바일 주민등록증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발급받을 수 있으며, 다음 달 28일부터는 주소지와 무관하게 전국 읍면동에서 발급 가능하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모바일 주민등록증 도입으로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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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다섯 자녀 양육‘슈퍼 맘’박진희 씨에 표창 수여
- 이민근 안산시장“출산 장려 문화 확산에 감사와 존경… 출산·양육 정책 강화” 안산시가 다섯 명의 자녀를 정성껏 양육하며 가정의 가치를 실천해 온 시민에게 표창을 수여하는 의미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6일 다자녀 가정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하고, 건강한 양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해 온 시민 박진희 씨를 인구 정책 유공 대상자로 선정하고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표창 대상자인 시민 박진희(43세) 씨는 안산시에서 다섯 명의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슈퍼 맘’이다. 자녀 양육은 물론, 관내 어린이의 안전 환경을 위해 ‘학부모 폴리스 단장’을 역임하는 등 적극적인 봉사활동에도 나서고 있다.이날 표창을 수여한 시민 박진희 씨는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의 도움이 필요하다”라며 “다섯 자녀의 엄마로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라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에 이민근 안산시장은 “저출생 등으로 인구 감소 위기에 직면하고 있는 중차대한 시기에 다섯 명의 아이를 키우면서 지역사회 봉사까지 꾸준히 실천하시는 시민 박진희 님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한다”라며 “앞으로도 안산시는 출산과 양육에 부족함 없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마련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난임 시술비 지원 확대 ▲난임 시술 중단 의료비 지원 등 임신 지원책을 강화하는 한편, ▲다자녀 기준 완화(셋째아→둘째아) ▲셋째아 이상에 대한 출생축하금 500만 원으로 상향 조정 지급하는 등 ‘임신과 출산이 행복한 선택’이 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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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소통 행보,‘희망의 첫인사 동행’대장정 마무리
- “안산의 가치와 품격을 높이기 위한 여정에 시민들께서 동행해 달라”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시장이 을사년 새해를 맞아 이달 3일부터 23일간 25개 동 주민과 함께한 ‘희망의 첫인사, 동행’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동행’은 카페, 도서관, 볼링장, 공유 예배당 등 25개 동 주민의 일상을 고스란히 담은 장소에서 진행됐다. 주민들의 일상에 스며들어 소탈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눔으로써 평소 이 시장이 강조해 왔던 ‘시민 중심의 섬김 행정’을 실천하기 위한 차원에서다.이번 동행에는 유아부터 청소년·청년과 노인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함께 참여했다. 아울러, 학부모와 교육기관 관계자, 발달 장애인 및 외국인 주민, 소상공인까지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참여해 통합과 포용의 가치를 실현하는 소통 행사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한편, 이번 동행 행사 진행 가운데 시민 숙원인 ‘안산선(4호선) 철도 지하화 사업’이 국토교통부 우선 추진 사업으로 선정되면서 ▲안산 2035 New-City 프로젝트 ▲출입국·이민관리청(이민청) 유치 ▲경기경제자유구역 안산 사동(ASV) 지구 지정 등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동행을 통해 보내주신 시민들의 성원과 바람, 그리고 함께한 약속을 시정에 충실히 담아 실현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안산의 가치와 품격을 높이기 위한 여정에 시민들께서 동행해 달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언제나 늘 시민 곁에서 든든한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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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ESG 비전선포식 개최… 지속 가능한 경영 실천 방안 제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6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사)한국ESG경영지원협회와 2025년 ESG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비전선포식은 (사)한국ESG경영지원협회(회장 임원빈)가 주최한 행사다. 채충렬 안산시 산업지원본부장,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 임원빈 (사)한국ESG경영지원협회 회장 및 회원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SG 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기업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지속 가능한 경영을 실천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사전행사 - ESG 우수기업 제품 소개, 명사특강, 축하공연 ▲ESG 비전선포식 – 경과보고, 비전 발표, 비전 선포, 홍보대사 위촉 ▲정기총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기업·지방자치단체·시민이 ESG 경영에 대해 쉽게 이해하도록 설명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자는 메시지를 담아 ESG 비전을 선언하는 시간으로 채워졌다.임원빈 한국ESG경영지원협회 회장은 “ESG경영은 지식보다 실천이 중요하다”라며 “각 기업 및 공공기관에서 실천하기 쉽도록 국내·외 ESG정책 동향에 맞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채충렬 안산시 산업지원본부장은 “ESG 경영은 더 이상 기업만의 일이 아닌 우리 사회 전반에서 함께 실천해야 하는 중요한 가치”라며 “특히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도 함께 ESG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할 시점이다. 안산시는 시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ESG 경영을 적극 지원하고, 지역 내 기업들과 공공기관이 이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과 정책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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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지사협, 신규위원 위촉장 전달
- 지역사회 복지증진 및 나눔활동 강화 위한 신규위원 위촉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신규위원에게 위촉장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3명의 신규위원은 노인 복지, 청소년 복지 등 각기 다른 분야에서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의 복지자원을 발굴하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정에 실질적인 지원을 위한 지역복지 특화사업, 복지사각지대 발굴, 이웃사랑 실천 사업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유병석 민간위원장은 “이번 신규위원 위촉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청소년 복지 등 한층 더 확장된 사업을 발굴하여 따뜻하고 살기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적극적인 활동으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윤희 선부2동장은 “지사협은 주민의 자발적 참여로 지역사회 내 위기가정 발굴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실정에 맞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으로 살기좋은 선부2동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25-0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