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근 안산시장 소통 행보,‘희망의 첫인사 동행’대장정 마무리 안산톡톡 2025-02-27 조회수 153 |
| “안산의 가치와 품격을 높이기 위한 여정에 시민들께서 동행해 달라” |
![]() ![]()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시장이 을사년 새해를 맞아 이달 3일부터 23일간 25개 동 주민과 함께한 ‘희망의 첫인사, 동행’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동행’은 카페, 도서관, 볼링장, 공유 예배당 등 25개 동 주민의 일상을 고스란히 담은 장소에서 진행됐다. 주민들의 일상에 스며들어 소탈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눔으로써 평소 이 시장이 강조해 왔던 ‘시민 중심의 섬김 행정’을 실천하기 위한 차원에서다. 이번 동행에는 유아부터 청소년·청년과 노인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함께 참여했다. 아울러, 학부모와 교육기관 관계자, 발달 장애인 및 외국인 주민, 소상공인까지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참여해 통합과 포용의 가치를 실현하는 소통 행사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한편, 이번 동행 행사 진행 가운데 시민 숙원인 ‘안산선(4호선) 철도 지하화 사업’이 국토교통부 우선 추진 사업으로 선정되면서 ▲안산 2035 New-City 프로젝트 ▲출입국·이민관리청(이민청) 유치 ▲경기경제자유구역 안산 사동(ASV) 지구 지정 등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동행을 통해 보내주신 시민들의 성원과 바람, 그리고 함께한 약속을 시정에 충실히 담아 실현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안산의 가치와 품격을 높이기 위한 여정에 시민들께서 동행해 달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언제나 늘 시민 곁에서 든든한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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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다섯 자녀 양육‘슈퍼 맘’박진희 씨에 표창 수여
- 이민근 안산시장“출산 장려 문화 확산에 감사와 존경… 출산·양육 정책 강화” 안산시가 다섯 명의 자녀를 정성껏 양육하며 가정의 가치를 실천해 온 시민에게 표창을 수여하는 의미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6일 다자녀 가정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하고, 건강한 양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해 온 시민 박진희 씨를 인구 정책 유공 대상자로 선정하고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표창 대상자인 시민 박진희(43세) 씨는 안산시에서 다섯 명의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슈퍼 맘’이다. 자녀 양육은 물론, 관내 어린이의 안전 환경을 위해 ‘학부모 폴리스 단장’을 역임하는 등 적극적인 봉사활동에도 나서고 있다.이날 표창을 수여한 시민 박진희 씨는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의 도움이 필요하다”라며 “다섯 자녀의 엄마로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라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에 이민근 안산시장은 “저출생 등으로 인구 감소 위기에 직면하고 있는 중차대한 시기에 다섯 명의 아이를 키우면서 지역사회 봉사까지 꾸준히 실천하시는 시민 박진희 님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한다”라며 “앞으로도 안산시는 출산과 양육에 부족함 없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마련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난임 시술비 지원 확대 ▲난임 시술 중단 의료비 지원 등 임신 지원책을 강화하는 한편, ▲다자녀 기준 완화(셋째아→둘째아) ▲셋째아 이상에 대한 출생축하금 500만 원으로 상향 조정 지급하는 등 ‘임신과 출산이 행복한 선택’이 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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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소통 행보,‘희망의 첫인사 동행’대장정 마무리
- “안산의 가치와 품격을 높이기 위한 여정에 시민들께서 동행해 달라”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시장이 을사년 새해를 맞아 이달 3일부터 23일간 25개 동 주민과 함께한 ‘희망의 첫인사, 동행’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동행’은 카페, 도서관, 볼링장, 공유 예배당 등 25개 동 주민의 일상을 고스란히 담은 장소에서 진행됐다. 주민들의 일상에 스며들어 소탈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눔으로써 평소 이 시장이 강조해 왔던 ‘시민 중심의 섬김 행정’을 실천하기 위한 차원에서다.이번 동행에는 유아부터 청소년·청년과 노인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함께 참여했다. 아울러, 학부모와 교육기관 관계자, 발달 장애인 및 외국인 주민, 소상공인까지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참여해 통합과 포용의 가치를 실현하는 소통 행사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한편, 이번 동행 행사 진행 가운데 시민 숙원인 ‘안산선(4호선) 철도 지하화 사업’이 국토교통부 우선 추진 사업으로 선정되면서 ▲안산 2035 New-City 프로젝트 ▲출입국·이민관리청(이민청) 유치 ▲경기경제자유구역 안산 사동(ASV) 지구 지정 등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동행을 통해 보내주신 시민들의 성원과 바람, 그리고 함께한 약속을 시정에 충실히 담아 실현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안산의 가치와 품격을 높이기 위한 여정에 시민들께서 동행해 달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언제나 늘 시민 곁에서 든든한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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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ESG 비전선포식 개최… 지속 가능한 경영 실천 방안 제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6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사)한국ESG경영지원협회와 2025년 ESG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비전선포식은 (사)한국ESG경영지원협회(회장 임원빈)가 주최한 행사다. 채충렬 안산시 산업지원본부장,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 임원빈 (사)한국ESG경영지원협회 회장 및 회원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SG 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기업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지속 가능한 경영을 실천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사전행사 - ESG 우수기업 제품 소개, 명사특강, 축하공연 ▲ESG 비전선포식 – 경과보고, 비전 발표, 비전 선포, 홍보대사 위촉 ▲정기총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기업·지방자치단체·시민이 ESG 경영에 대해 쉽게 이해하도록 설명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자는 메시지를 담아 ESG 비전을 선언하는 시간으로 채워졌다.임원빈 한국ESG경영지원협회 회장은 “ESG경영은 지식보다 실천이 중요하다”라며 “각 기업 및 공공기관에서 실천하기 쉽도록 국내·외 ESG정책 동향에 맞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채충렬 안산시 산업지원본부장은 “ESG 경영은 더 이상 기업만의 일이 아닌 우리 사회 전반에서 함께 실천해야 하는 중요한 가치”라며 “특히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도 함께 ESG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할 시점이다. 안산시는 시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ESG 경영을 적극 지원하고, 지역 내 기업들과 공공기관이 이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과 정책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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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지사협, 신규위원 위촉장 전달
- 지역사회 복지증진 및 나눔활동 강화 위한 신규위원 위촉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신규위원에게 위촉장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3명의 신규위원은 노인 복지, 청소년 복지 등 각기 다른 분야에서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의 복지자원을 발굴하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정에 실질적인 지원을 위한 지역복지 특화사업, 복지사각지대 발굴, 이웃사랑 실천 사업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유병석 민간위원장은 “이번 신규위원 위촉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청소년 복지 등 한층 더 확장된 사업을 발굴하여 따뜻하고 살기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적극적인 활동으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윤희 선부2동장은 “지사협은 주민의 자발적 참여로 지역사회 내 위기가정 발굴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실정에 맞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으로 살기좋은 선부2동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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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지사협,‘독거어르신 돌봄서비스 반찬나눔’
- 월 2회 반찬지원 및 말벗, 안부확인으로 지역사회 돌봄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독거어르신 돌봄서비스 반찬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선부2동 지사협의 ‘독거어르신 돌봄서비스 반찬나눔’ 사업은 2018년부터 8년째 이어져 온 활동으로, 반찬지원이 필요한 독거어르신 20가구를 발굴해 실태조사 및 심의를 통해 선정하고 월 2회 지사체 위원이 직접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생활 상태와 건강을 묻고 필요한 도움을 제공하는 활동이다. 유병석 민간위원장은 “2018년부터 시작된 독거어르신 돌봄서비스 반찬나눔 활동은 관내 독거어르신의 만족도가 높은 활동이며, 매번 지사협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의미 있는 나눔의 장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을 위한 이웃돌봄 활동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윤희 선부2동장은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을 위해 매달 2회씩 꾸준히 봉사해 오신 지사협 위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증진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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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3동, 불우이웃돕기 단체화합 윷놀이대회 개최
- 모인 후원금은 선부3동 소외계층 지원 및 불우이웃 돕기에 사용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동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선부3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주관으로 ‘선부3동 단체화합 및 불우이웃돕기 윷놀이대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선부3동 직능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화합을 도모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후원금 모금을 위해 마련됐으며, 안산시의회 의원들과 경로당 어르신 등 많은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한 주민들은 단체 및 개인별로 흥겨운 윷놀이와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를 즐기고 음식 나눔을 통해 서로 정을 나눴으며, 특별 이벤트로 이민근 시장과 선부3동 직능단체장 간 윷놀이 한 판을 펼쳐 이곳저곳에서 웃음꽃이 피어났다. 정택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선부3동 불우이웃돕기 단체화합 윷놀이대회를 진행하며 참여한 단체회원들의 웃는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며 “성심성의껏 준비했는데 많은 분이 관심을 두시고 참여해 주셔서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한승혁 선부3동장은 “이번 윷놀이대회로 단체회원들이 더욱 화합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하는 마음이 선부3동 주민들께 널리 전파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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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팔곡동 화물공영차고지 운영 시작… 불법 주정차 해소 마중물
- 대형 화물자동차 등에 불법 주정차를 근절하고 시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확보하기 위한 안산시의 노력이 가속화하고 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팔곡이동 95번지 일원에 190면 규모로 조성한 ‘팔곡동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개장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박태순 안산시의회의장, 운수업계 관계자,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시민 숙원이었던 주차 공간 확보를 함께 축하했다. 또한, 경기도화물자동차운송협회에서 공영차고지 조성을 통해 화물운송 종사자들의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이민근 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도 진행됐다. 팔곡동 화물공영차고지는 ‘불법 주정차 없는 청정도시 안산’을 실현하기 위한 사업 가운데 하나다. 팔곡동 인근은 산업단지와 물류 시설이 밀집해 있으며, 고속도로 접근성이 뛰어나 물류 이동이 활발한 지역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형 화물차 등의 불법 주정차로 인해 교통 혼잡과 보행자 안전 문제가 지속 제기돼 왔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시는 지난 2015년부터 화물공영차고지 개발을 검토해 왔으며, 2020년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이번에 총 190면에 달하는 주차 공간과 관리·휴게동을 조성했다. 이번 공영차고지 조성을 통해 지역 물류 흐름을 원활히 하고, 보행자 안전과 도로 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시 전역에 대형차 주차 공간 ‘1,481대’ 확보 추진 민선 8기 안산시는 ‘불법 주정차 없는 청정도시 안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 전역에 걸쳐 대형자동차 임시주차장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561면에 달하는 대형자동차 임시주차장을 운영중에 있으며, 접근성이 좋은 곳에 주차장이 조성되면서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안산시는 이번 팔곡동 공영화물주차장에 이어 오는 7월에도 350면 규모의 추가 임시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에 더해 내년 준공을 목표로 선부동 지역에 380면 규모의 화물공영차고지 조성 사업도 추진 중이다. 이러한 지속적인 주차 인프라 확충을 통해 불법 주정차로 인한 도로 환경 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시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일 방침이다. ■ ‘불법 주정차 없는 도시 만들기’ 전력 화물자동차 불법 주정차 문제는 단순한 교통 문제가 아니라, 시민들의 안전과 직결된 중요한 사안이라는 점에서 민선 8기 핵심 정책 중 하나로 추진되고 있다. 시는 화물공영차고지 운영과 함께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 및 계도를 병행하면서 ‘불법 주정차 없는 청정도시 안산’을 실현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민근 시장은 직접 대형자동차 불법주정차 민원 다발 지역을 찾아 안내장을 붙이고 계도에 나서는 한편, 대형 화물차 운전자 등을 대상으로 캠페인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안산시는 앞으로도 도로 환경 개선과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지속적인 교통 인프라 확충 정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 시장은 “대형자동차 불법주정차는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중요한 문제로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하다. 시민과 운전자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가 전제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어 “시민이 일상 속에서 불법 주정차 차량이 없고 안전이 확보됐다는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주차 인프라를 확충하는 것에 더해 지도와 계도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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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새마을회, 경기도새마을회 시군종합평가서 우수상 수상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새마을회는 지난 25일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에서 열린 경기도새마을회 정기총회에서 ‘2024년 사업 종합평가 결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난달 새마을지도자안산시협의회(회장 고태영)가 2024년 사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후 거둔 연이은 성과다. 경기도새마을회에서는 매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종합평가를 실시한다. ▲새마을지구촌 공동체운동 ▲새마을운동 추진 역량 강화 ▲탄소중립 실천 등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고자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 시군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안산시새마을회는 우리동네 행복밥상·농산물꾸러미 나눔 등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과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새마을지구촌 공동체운동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점에서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임충열 안산시새마을회장은 “새마을 지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봉사 덕분에 큰 상을 수상하게 돼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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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평생학습관과 업무협약… 건강과 배움 잇다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가 안산시 평생학습관과 손을 잡고 건강증진과 평생학습을 연계한 프로그램 공동 개발에 나선다.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는 지난 25일 안산시평생학습관(관장 신영철)과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상록수보건소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은 최진숙 상록보건소장과 신영철 안산시평생학습관장 및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대사증후군 예방관리·금연·자살예방 등 건강과 평생학습을 연계한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에 착수한다. 아울러, ▲교육 및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시설물 사용 협조 체계 구축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상호 간 프로그램 홍보 협력 등에 나선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 시민들의 삶의 질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건강·교육 통합 프로그램이 개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안산시평생학습관과의 긴밀한 소통으로 시민들에게 건강과 교육을 동시에 향유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정책 집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신영철 안산시평생학습관 관장은 “상록수보건소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배움과 건강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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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상금 1천만 원’안산시 매력 담은 관광기념품 공모전 연다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를 대표할 수 있는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기 위해 ‘2025 안산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안산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도시를 기억할 수 있도록 특색있는 관광기념품을 발굴한 뒤 이를 보급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공모는 전국의 개인이나 사업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안산의 지역특성과 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한 특색있는 관광기념품 ▲공예품·공산품·캐릭터 상품 등으로 상품화와 다량 생산이 가능한 완제품 ▲안산문화재단의 ‘홍이와 먹이’ 캐릭터를 응용한 캐릭터 상품 등을 공모한다. 다만, ‘홍이와 먹이’를 사용한 기념품을 접수할 경우, 개인이나 업체의 이익을 위한 판매는 제한된다. 작품은 개인·업체 당 최대 2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규격은 가로×세로×높이 등 세 면의 합이 90cm 이내여야 한다. 작품은 오는 6월 9일부터 12일까지 완성품과 관련 서류들을 준비해 안산시청 관광과(단원구 화랑로 260)로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으로 접수가 가능하다. 수상작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6월 30일 경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대상 1점(400만 원) ▲금상 2팀(각 100만 원) ▲은상 8팀(각 50만 원) 등 총 11점을 선정해 상금 1,000만 원이 지급된다. 선정 작품들은 안산시 대부관광안내소에 전시돼 시 관광 홍보 기념품으로 활용하게 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의 대표성을 드러낼 수 있는 관광기념품을 발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창의적인 능력을 보유한 많은 개인과 기업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5-0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