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어린이 안전 체험 견학 프로그램 참여 어린이 모집 안산톡톡 2025-02-28 조회수 76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3월부터 관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안전체험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에게 생활 속 위험 상황에서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안산시 스마트도시과에서 운영한다. 오는 3월 관내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시작해 점차 대상을 늘려갈 예정이다. 견학 내용은 ▲비상벨 안전체험 ▲방범CCTV 체험 ▲안전관련 교육 ▲통합관제센터 견학 등으로 구성되며, 이상 동기 범죄 등 각종 범죄로부터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콘텐츠도 포함하고 있다. 운영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14:00~15:00) 스마트도시과(상록구 항가울로 200)에서 이뤄지며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은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 누리집에서 접수받고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스마트도시과(031-481-282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안전 체험 견학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CCTV와 비상벨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안전 수칙을 실천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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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한양대 ERICA 캠퍼스 유학생 대상 오리엔테이션 진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7일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를 찾아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외국인 지원 정책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학업을 위해 안산시를 찾은 외국인 유학생들의 원활한 적응을 돕고자 추진됐다.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 외국인주민지원본부 관계자들은 처음 시를 방문한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외국인 지원 정책을 선도하는 안산시를 소개했다. 아울러, ▲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 ▲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 ▲원곡보건지소 등 유학생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시는 이번 공식적인 만남을 토대로 간담회를 지속 진행해 유학생들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다. 또,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와의 협력으로 외국인 유학생들이 졸업 후 시에 정주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이억배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우수한 외국인 유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원활히 적응하고 졸업 후 시에 정착할 수 있는 제도적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한양대 ERICA 캠퍼스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서로 존중하는 상호문화도시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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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어린이 안전 체험 견학 프로그램 참여 어린이 모집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3월부터 관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안전체험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에게 생활 속 위험 상황에서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안산시 스마트도시과에서 운영한다. 오는 3월 관내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시작해 점차 대상을 늘려갈 예정이다.견학 내용은 ▲비상벨 안전체험 ▲방범CCTV 체험 ▲안전관련 교육 ▲통합관제센터 견학 등으로 구성되며, 이상 동기 범죄 등 각종 범죄로부터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콘텐츠도 포함하고 있다. 운영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14:00~15:00) 스마트도시과(상록구 항가울로 200)에서 이뤄지며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은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 누리집에서 접수받고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스마트도시과(031-481-282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안전 체험 견학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CCTV와 비상벨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안전 수칙을 실천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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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3월부터 클린투어 진행… 자원 재활용 관심도 제고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다음 달 4일부터 시민을 대상으로 관내 생활폐기물 처리 시설 견학 프로그램인 ‘클린투어’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클린투어는 시민들에게 쓰레기 줄이기의 중요성과 자원 재활용에 대한 관심을 확산하고자 시에서 기획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클린투어는 ▲재활용선별센터 ▲자원회수시설(소각장) ▲음식물류폐기물 자원화시설 ▲재활용가게 등을 순회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청소 행정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위한 설명과 함께 생활폐기물 감소를 위한 영상 시청과 현장 견학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오는 12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학년 이상 안산시민(단체 등)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20명 이상 단체가 신청하는 경우 45인승 버스 1대를 선착순으로 30회까지 지원한다.신청은 방문 일정 1개월 전 안산시청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팩스(031-481-3635)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 분야별 정보▶환경▶재활용▶클린투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민 환경녹지국장은 “클린투어에서 시민들이 시의 청소 행정을 이해하고 자원순환의 필요성 또한 깨닫는 교육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라며 “앞으로도 자원순환에 대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기반으로 보다 깨끗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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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4세 청년 거주자 대상 1분기 청년기본소득 접수 진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내달 1일부터 한 달간 ‘2025년 1분기 청년기본소득’을 신청받는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청년층의 자기 계발 등 미래에 대한 준비 역량을 증진하고 사회적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청년기본소득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신청 대상은 안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24세(2000년 1월 2일생~2000년 12월 31일생) 청년으로, 신청일 기준 경기도 내 연속 3년 이상 거주 또는 합산 10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 지급액은 분기별 25만 원(연간 최대 100만 원)이고, 지역화폐 다온카드로 지급받게 된다.신청은 경기도 일자리 플랫폼 ‘잡아바어플라이’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특히, 신청 과정에서 휴대폰 본인 인증 후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이용에 동의하면 주민등록초본을 첨부할 필요가 없어 보다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아울러, 1분기 신청 대상자가 이전 분기에 청년기본소득을 받지 못한 경우에 소급 신청도 가능하다. 또한, 다음 분기 자동 신청에 동의하면 분기마다 신청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줄일 수 있다.시는 심사·선정 절차 등을 거쳐 지급 대상자로 확정된 청년에게 오는 4월 20일부터 기본소득을 지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안산시 민원콜센터(1666-1234) 또는 청년정책관(031-369-1655)으로 전화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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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지난해 다자녀‧임산부 가정 공공시설 이용료 23억 원 감면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해 다자녀와 임산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낮추기 위한 공공시설 이용 건수 60만 5천여 건에 대해 총 23억 원에 달하는 이용료를 감면했다고 28일 밝혔다.이는 2023년(29만 4천여 건, 10억 7천여만 원)과 비교해 113.6% 증가한 수치다. 시는 다자녀 기준을 3자녀에서 2자녀 이상으로 확대하면서 감면 규모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다.이용과 감면 규모가 가장 컸던 항목은 공영·부설주차장 요금 감면(33만 4천여 건, 8억 4천여만 원)이었다. 수도요금(11만 8천여 건, 3억 8천여만 원) 감면과 하수도 요금(11만 7천여 건, 2억 6천여만 원) 감면이 그 뒤를 따랐다.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료 감면(9천 7백여 건, 8천 7백만 원), 오토캠핑장 사용료 감면(7천 4백여 건, 1억 8천여만 원) 혜택을 부여했다.특히 오토캠핑장 감면 이용 건수는 2023년 대비 275.2% 증가해 가장 큰 증가폭을 기록했다.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료 감면 (177.5% 증가) ▲체육시설(수영장) 이용료 감면(137.5% 증가)도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한편, 다자녀 기준이 완화됨에 따라 다자녀 행복플러스카드 발급 수요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없이도 모바일 앱에서 카드를 간편하게 발급받을 수 있도록 운영을 개선한 점이 큰 효과를 본 것으로 파악한다. 이에 시는 정책 홍보를 강화해 다자녀·임산부 가정의 실질적 혜택을 제공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인구 감소에 대한 우려가 강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다자녀·임산부 가정에 대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공공시설 이용료 감면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추가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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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1동, 사회복지시설 기관장과 간담회 개최
- ‘함께하는 가치 실천’협력의 장 마련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기관장과 함께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선부1동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민병종 대한노인회안산시단원구지회장, 남종수 선부종합사회복지관장, 황인득 단원구 노인복지관장)와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기관별 정보 공유 및 지역 활성화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 청취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지원과 2025년 선부1동 상반기 주요 행사, 시정 홍보 사항도 안내해 더욱 알찬 내용으로 진행됐다.박은혜 선부1동장은 “상호 협력의 중요성에 공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기관 간의 소통을 강화해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을 도모하는 자리를 지속해서 마련할 예정이다.
-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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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동, 경로당 대상‘찾아가는 건강상담실’큰 호응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부터 21일까지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운영한 ‘찾아가는 건강상담실’이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28일 밝혔다. ‘찾아가는 건강상담실’은 행정복지센터 소속 간호직 공무원과 대부보건지소 치과의사, 한방의사, 간호직, 의료기술직 공무원이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지역사회 보건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주민밀착형 건강상담 프로그램이다.이번 건강상담실은 어르신 103명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등 기초검사와 한방진료를 제공했으며, 치과 진료를 통해 불소도포와 개인별 치아건강 관리법도 교육했다. 또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대상자에게는 가정 방문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할 계획이다.이번 상담실 운영은 단순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넘어, 경로당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취약계층의 지속적인 발굴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장봉순 대부동장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보건서비스를 통해 지역주민의 자기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활기차고 건강한 대부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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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통장협의회, 안산시행복예절관에서 전통예절 체험
- 2025 시민행복체험 프로그램 참여로 한복, 다도 예절 등 익혀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6일 안산시행복예절관에서 ‘2025 시민행복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한국의 전통 예절을 체험했다고 28일 밝혔다.이날 체험에는 손석주 원곡동장과 원곡동 통장 25명이 참여해 전통 예절에 따른 인사법을 시작으로 한국의 전통 의상인 한복의 올바른 착용법을 학습하고, 떡메치기를 통한 떡 만들기 체험과 다도 예절 학습 등 다양한 활동이 1시간 30분 동안 이어졌다.체험에 참여한 한 통장은 “안산에 오래 살면서 안산시행복예절관에는 이번에 처음 왔는데, 모르고 있던 전통 예절을 새롭게 알게 되어 재미있었다”고 말했다.김일조 원곡동 통장협의회장은 “외국인주민이 많은 우리 동의 통장님들이 잊혀 가는 전통 예절을 체험하며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오늘 체험이 향후 외국인주민들과 함께 지내며 교류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손석주 원곡동장은 “좋은 체험을 제안해 주신 통장협의회와 준비해 주신 안산시행복예절관에 감사드린다”며 “한국의 전통 예절도 주민들 사이에서 널리 공유되는 글로벌 공동체 원곡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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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통장협의회, 이웃사랑 성금 80만원 기부
- 윷놀이 대회 통해 모은 성금 지역사회를 위해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초지동 통장협의회가 이웃사랑 성금 80만 원을 지역사회를 위해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지난 8일 초지동 통장협의회(회장 박완서)가 개최한 ‘정월 대보름 맞이 윷놀이 대회’에서 초지동 주민들과 직능단체의 화합과 소통을 통해 마련된 것이라 그 의미가 더 크다.박완서 통장협의회장은 “조그마한 정성이지만 통장협의회가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초지동 통장협의회는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주민들의 어려움을 살피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황병노 초지동장은 “항상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장서 도움을 주는 초지동 통장협의회 회장님을 포함한 통장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주민들과의 협력과 나눔을 통해 더욱 따뜻하고 풍요로운 초지동이 되도록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번에 기부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 사업을 통해 초지동 관내 저소득층 가정과 복지 취약계층에 지원할 예정이다.
-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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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마을만들기 주민제안 공모사업 설명회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6일 상록구청 시민홀에서 주민자치회 및 마을공동체 등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마을만들기 주민제안 공모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 이후 침체한 마을만들기 활동의 재도약을 위해 공모사업을 안내하고 주민 참여를 독려하고자 마련됐다. 이 사업은 안산시를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마을 활동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올해 공모사업은 ▲아파트 공동체 의미 재정립 ▲주민주도형 아파트 문화 조성 ▲공동체 간 문화 창조와 나눔을 위한 거점 공간 조성 ▲정산 최소화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가치로운 100’ ▲경험 있는 공동체 도약 지원 ‘마을공동체 르네상스’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는 연결실험 프로젝트 등 총 6가지 유형으로 운영된다.특히 ‘가치로운 100’ 사업이 주민들의 큰 관심을 받았으며, 정산 절차를 최소화해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총 예산 규모는 2억 2천600만 원이며, 선정된 단체에는 최소 100만 원에서 최대 1천6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사업 신청은 내달 6일까지 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및 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설명회가 마을만들기 활동의 재도약 계기가 되길 바라며, 주민 제안이 실제 마을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살고 싶고 머무르고 싶은 안산을 만들기 위해 시 차원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2025-0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