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임산부 건강 지키고 친환경농산물 소비 촉진… 지원책 시행 안산톡톡 2025-03-01 조회수 74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임산부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친환경 농산물 소비를 돕기 위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나 신청일 현재 임신부다. 다만, 지난해 동일 자녀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았거나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영양플러스)의 지원을 받는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오는 5일부터 28일까지 경기민원24 누리집(https://gg24.gg.go.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를 받는다. 오프라인의 경우 임산부 본인이 신분증과 임신·출산 확인 서류를 지참해 주민등록상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 내 자격 검증이 완료된 임산부를 대상으로 전산 자동추첨을 통해 1,200명을 선정한다. 선정이 되면 오는 12월 15일까지 공급업체 쇼핑몰에서 원하는 친환경 농산물을 선택해 주문할 수 있다. 지원 금액은 1인당 40만 원(본인 부담금 8만 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농업정책과(031-481-339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은 예비 엄마와 태어날 아이의 건강을 지키는 동시에 친환경 농업을 활성화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농업과 소비가 선순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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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입춘’봄맞이 생활용품 나눔
- 성포동 지사협, 저소득 어르신에 수건 등 봄맞이 생활용품 나눔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입춘’ 봄맞이 생활용품 나눔 사업으로 저소득 어르신 40가구에 물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온기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특히, 이번 나눔 대상 중 지사협 의원들과 1:1 안부매칭을 맺은 23가구의 홀몸어르신 가정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수건, 치약, 칫솔 등 물품을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홍경희)에서 희망 이웃 CMS 후원금(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으로 수건, 치약, 칫솔을 마련했고, CMS 후원금은 지역주민들과 늘푸른실버주간보호센터와 새서울알루미늄에서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성금으로 마련됐다.홍경희 위원장은 “입춘은 24절기 중 첫 번째 절기이자 봄의 시작을 알리는 날로, 2025년에는 2월 3일이 입춘으로 이른 봄이 이미 시작되어 어르신들 가정의 묵은 살림을 정리하고 새 물건 새 마음으로 2025년 새해를 밝고 긍정적으로 출발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최승희 성포동장은 “입춘 봄맞이 나눔 행사를 마련해 주신 위원님들과 CMS 정기후원에 동참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들의 마음마저 살피는 따뜻한 성포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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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통장 삼인방의 특별한 한 달
- 지속적인 쓰레기 청소와 주민 계도…한 달만에 사라진 동네 무단투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일부 구간에 무단투기가 사라졌다고 4일 밝혔다.통장 삼인방이 깨끗한 동네를 만들어 보자고 한 뜻을 모아 매일 같이 일대 쓰레기를 청소하고, 주민 계도에 나선 지 한 달 만이다. 삼인방은 각각 원곡동의 5통장(이건우), 6통장(김은임), 13통장(김화실)으로, 2월 한 달간 추운 날, 궂은 날을 가리지 않고 나와 쾌적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청소하며 인근 주민들을 만나왔다.이건우 통장은 “우리가 바라는 것은 그저 깨끗한 동네다. 내가 30년 이상 살아온 우리 마을이 더러운 동네라는 말을 듣고 싶지 않다”며 원곡동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김은임 통장과 김화실 통장도 “한 달 동안 거의 매일 청소하고 계도하며 힘든 날도 많았지만, 오늘 드디어 그 결실을 보게 되었다”며 “종량제 봉투만 예쁘게 나와 있는 우리 동네가 너무 사랑스럽다”고 말했다. 손석주 원곡동장은 “원곡동의 가장 큰 문제가 쓰레기 무단투기인데, 통장 삼인방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우리 동네 일부 구간이 깨끗하게 변모했다”며 “결국 시간과 인력이 행동을 바꾸고 인식을 바꾼다는 것을 실감했으며, 통장님들의 적극적인 활동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원곡동은 통장들과 글로벌 상인회원들의 청소와 주민계도 활동을 적극 지원하며 앞으로도 깨끗한 동네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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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해양동, 시민과 함께하는 안산사랑 대청소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해양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27일 해양동 자율방재단 회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과 함께하는 안산사랑 대청소’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청소에 참여한 회원들은 2월의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푸르지오 6차 아파트 및 상가 주변을 중점적으로 돌며 방치된 생활 쓰레기 및 낙엽을 수거했다.시민과 함께 대청소를 추진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우리 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올해부터 시작한 ‘시민과 함께하는 안산사랑 대청소’는 앞으로도 매달 구역을 나눠 정기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오선해 해양동 자율방재단 대표는 “이번 안산사랑 대청소에 참여하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해양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서정아 해양동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청결한 해양동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자율방재단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해양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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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한국환경개발(주)으로부터 사랑의 후원금 500만 원 기탁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28일 한국환경개발(주)(대표이사 조현희) 및 임직원으로부터 사랑의 후원금 5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4일 밝혔다. 한국환경개발(주)은 시화공단에 소재한 회사다. 지난 1978년 설립돼 47년간 일반 및 지정폐기물 소각·중화처리·친환경적인 폐기물 처리 등을 제공하는 환경전문업체로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조현희 대표는 “이웃을 위한 나눔문화가 널리 퍼지기를 바라며 지역사회 발전에 동참하는 회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에 이민근 시장은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히 후원해 주신 한국환경개발의 조현희 대표와 임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후원금은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이날 기탁받은 후원금은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가정에 배분될 예정이다.
-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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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자살예방센터,‘찾아가는 생명지킴이 교육’연중 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자살예방센터는 자살예방교육이 의무화됨에 따라 ‘찾아가는 생명지킴이 교육’을 연중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우리나라의 자살률은 OECD 회원국 가운데 1위다. OECD 회원국 평균의 2배가 넘는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자살률 감소를 위한 사회 안전망을 형성하고 예방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상황에서 지난해 7월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조성에 관한 법률’이 개정됨에 따라 연 1회 자살 예방 교육 의무화가 시행됐다.자살예방 의무교육대상은 ▲국가기관·지자체 등의 공공기관 ▲노인복지법에 따른 노인복지시설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른 사회복지시설 ▲초중등교육법에 따른 학교 등이다.자살예방교육은 생명에 대한 건전한 가치를 전달하는 ‘인식개선 교육’과 자살 고위험군을 발견해 전문기관으로 연계하는 ‘생명지킴이교육’ 등 두 가지로 구성된다. 교육은 전문 강사에 의한 대면교육과 시청각 교육, 인터넷 교육 중 기관 상황에 따라 선택해서 진행하면 된다.자살예방센터는 ‘찾아가는 생명지킴이교육’으로 대상 기관들에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 생명지킴이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교육 참여를 원하는 기관 등은 안산시자살예방센터 누리집이나 전화(031-418-0123)로 신청하면 된다.이종하 안산시자살예방센터장은 “위기 상황에 놓인 주변인에 대한 관심으로 생명을 지키고, 생명 존중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다양한 자살예방사업을 추진해 ‘자살로부터 안전한 안산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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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장애인 건강증진을 위한 지역사회 재활사업 참여자 모집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는 3월부터 실시하는 장애인 대상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모집 프로그램은 ▲재활운동교실 ▲순환운동교실 ▲방문재활 ▲장애예방교실 등 4개다.재활운동교실은 거동가능한 성인 장애인 12명을 대상으로 3월 19일부터 진행된다. 전문강사의 지도와 실습을 통한 관절·근육의 유연성 증대, 근력강화, 균형감각을 증진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이다.순환운동교실은 장애인과 예비 장애인을 기수별 5명씩 소그룹으로 구성해 실시된다. 오는 3월 11일부터 1기가 운영되며, 순차적으로 총 5기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대상자들의 신체적 능력에 따라 근력과 유산소 운동을 반복 실시해 신체 각 부위의 균형 있는 운동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방문재활 프로그램은 3월부터 12월까지 외출이 어려운 장애인 2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방문재활 담당자 등이 직접 찾아가 ▲재활 소도구 등을 이용한 재활 운동법 지도 ▲낙상 예방 교육 ▲소근육 운동과 정서지지를 위한 공예 활동 등을 실시한다.장애예방교실은 상록구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5회 실시되며, 국립재활원과 연계해 장애인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대면교육이다. 실제사고 사례교육, 손상 예방을 위한 올바른 태도와 습관을 기르는 교육을 실시한다.재활 프로그램에 참가를 원하거나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 재활보건실(031-481-5958, 5897)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장애인의 건강상태 개선 및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을 마련해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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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제30기 외식사업 아카데미 무료 교육생 모집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동표)는 오는 25일까지 외식사업 경쟁력 강화와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한 ‘제30기 외식사업 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올해로 30기를 맞이한 외식사업아카데미는 그동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조리실습과 노무·세무 관리, 우수 외식업소 벤치마킹 등 성공하는 외식업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교육이 진행된다.모집 기간은 5일부터로, 관내 외식업(일반 및 휴게음식점) 영업자 25명을 모집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선정된 교육생은 오는 4월 8일부터 7월 8일까지 13주간(매주 화요일 3시간)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에서 전문 교육을 받게 된다.자세한 교육생 모집 자격과 세부 내용은 안산시청 및 단원구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단원구 환경위생과(031-481-623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동표 단원구청장은 “최근 고물가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자영업자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외식업 경영에 종사하고 있는 영업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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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환경공무직 직원‘윷놀이 화합 한마당 대회’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28일 안산 마이어스 그레이트컨벤션에서 ‘2025년 안산시 환경공무직 윷놀이 대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환경공무직 2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시의 청결을 책임지는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시 직원으로서의 소속감과 사명감을 느낄 수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에 이민근 안산시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맡은바 소임을 다해주고 계시는 환경공무직 직원들의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한 지원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환경공무직의 사기 진작을 위해 산업시찰, 가을 한마음 체육행사 등의 다양한 복지정책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
-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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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저렴한 가격에 친절 서비스…‘착한가격업소’신규 접수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저렴한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로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접수받는다고 4일 밝혔다.착한가격업소란 판매 품목의 가격이 저렴하고, 위생·청결 수준이 높은 업소로서 현재 안산시에서는 총 86개소가 지정·운영되고 있다. 신규 모집 대상은 외식업, 이·미용업 등 개인서비스업종이며 영업개시 후 6개월이 지나지 않은 업소는 신청이 제한된다.지정을 희망하는 업주는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 신분증을 안산시청 소상공인지원과로 방문 제출하거나 담당자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정은 신청 업소에 대한 현장평가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업소에는 시민들이 알아보기 쉽도록 지정 표지판을 제공하고, 운영 물품 등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아울러, 행정안전부와 협업해 착한가격업소를 홍보하는 등의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소상공인지원과에 문의(031-481-2842) 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지속적인 물가상승에도 불구하고 저렴한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로 운영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발굴해 물가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시민들께서도 착한가격업소를 적극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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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오는 24일부터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 1차 접수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4일부터 ‘2025년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 1차 접수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시는 2023년 10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진행됐던 농민기본소득 지원사업을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으로 전환해 추진한다. 이번 사업에서는 지급대상과 금액도 확대됐다.지급 대상자는 안산시에 연속 1년(경기도 내 비연속 2년) 이상 주소를 두고 안산시에서 연속 1년(경기도 내 연속 2년) 이상 거주하며 농어업 생산(축산, 임업 포함)에 종사하고 있는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어민이다. 단, 농어업 외 종합소득이 3,700만 원 이상인 자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사업에서는 일반농어민에게 월 5만 원(연 최대 60만 원)을, 청년농어민·귀농어민·환경농어민에게는 월 15만 원(연 최대 180만 원)을 반기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농어민 기회소득은 연간 1회 신청하면 지급요건이 충족되는 월부터 소급해 지급된다. 1차 신청을 완료하고 지급대상자로 선정이 된 경우에는 추가 접수가 필요하지 않고, 1차 신청 시기를 놓쳤다면 하반기에 시행 예정인 2차 신청 기간에 접수하면 된다. 지원금은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중 지급될 예정이며, 1차 지급액은 12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오는 4월 25일까지 주소지 기준 구청 도시주택과 농정지원팀(대부동은 대부농정지원팀)과 대부해양본부 해양수산과에 방문해서 접수하거나 경기도 농어민 기회소득 통합지원시스템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 2025-0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