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 접수… 다음 달 11일까지 안산톡톡 2025-03-05 조회수 192 |
| 관내 등록 외국인과 외국국적동포 여성 청소년도 신청 가능해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6일부터 관내 여성 청소년에게 생리용품 구입비를 지원하는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을 접수받는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여성 청소년의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관내 주민등록·외국인등록·국내거소 신고가 된 11세~18세(2007년 1월 1일~2014년 12월 31일 출생) 여성 청소년에게 월 1만 4천 원, 연 최대 16만 8천 원의 생리용품 구입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청소년 본인이나 부모가 할 수 있다. 상반기 온라인 신청은 오는 6일부터 4월 11일까지 '경기민원24'에서 접수받는다. 오프라인 신청은 11월 14일까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상시 가능하다. 지원금은 안산 지역화폐 ‘다온’ 모바일 카드로 지급된다. 지역화폐 가맹점에 가입된 ▲GS25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 편의점에서 생리용품 구입 시에만 사용 가능하다. 사용 기한은 올해 12월 31일까지다. 다만, 사업 지원을 신청하기 전 안산시 지역화폐에 반드시 가입해야 하며, 취약계층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사업과 중복 신청은 불가하다. 또한, 지난해에 신청했더라도 올해 새로 신청해야 지원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민원콜센터(1666-1234) 또는 안산시 교육청소년과(031-481-2219),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전체 21,908, 349/2191page
-

- 안산시 호수동 지사협,“똑똑똑 식사하세요!”밑반찬 지원 사업
- 봄의 시작과 함께한 따뜻한 두드림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관내 독거노인 10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고 5일 밝혔다.이 사업은 경제적인 어려움이나 신체적인 제약으로 인해 홀로 식사를 준비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이 균형 잡힌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을 목표로 호수동 관내 반찬가게와 협약을 맺어 추진했다.호수동 지사협 위원들은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어르신들과 정서적 교감을 나눴다. 어르신들께 전달된 밑반찬은 호수동 지사협 위원을 포함한 지역주민의 CMS 정기 후원금으로 마련했으며, 본 사업은 단순한 반찬 지원을 넘어 독거노인들의 고립감을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전달하는 데 의미가 있다. 박영숙 민간위원장은 “이번 밑반찬 지원 사업을 시작으로 지속해서 독거노인을 위한 특화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호수동 지역사회와 협력하고 기부 및 후원 발굴을 강화해 더 많은 분께 도움을 전하겠다”고 말했다.김미정 호수동장은 “봄의 시작과 함께 관내 독거노인들에게 따뜻함을 전달해 주신 지사협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내 독거노인들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더욱더 적극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똑똑똑 식사하세요!” 밑반찬 지원 사업은 3월부터 12월까지 월 2회씩 총 10개월 동안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며, 호수동 지사협은 “‘봄봄봄 호수동’ 주변 이웃을 마주 봄, 살펴봄, 돌봄”이라는 활동 슬로건과 함께 2025년 한 해 봄처럼 따뜻한 나눔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예정이다.
- 2025-03-05
-

- 안산시 원곡동 새마을회, ‘헌옷 모아 새옷 나눔’ 추진
- 어르신 많은 원곡동에 새옷 나눔으로 따뜻한 봄바람 불어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새마을회는 지난달 28일 홀몸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대상으로 ‘헌옷 모아 새옷 나눔’ 활동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안산시새마을회의 활동에 동참해 진행하는 이번 나눔은 해마다 새마을회원과 주민들이 헌 옷을 모은 후 판매할 수 없는 옷은 재활용센터로 보내고, 판매한 옷에 대한 수익금으로는 새 옷을 사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올해는 최근 유행 중인 ‘꽃할미조끼’를 나눌 새옷으로 선정했다.활동에 참여한 한 새마을회원은 “3월은 봄이 시작하는 시기이지만 동시에 아직 춥기도 한 시기”라며 “이 시기에 이런 조끼를 어르신들에게 나눠 드리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전유현 원곡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아직은 쌀쌀한 날씨인 만큼 어르신들이 새옷으로 따뜻하게 새봄을 맞이하시기 바란다”고 말했고, 한희정 원곡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에 나눠 드리는 새옷이 환절기에 특히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손석주 원곡동장은 “이번 봄에도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새옷을 나눠 드리는 새마을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으로 원곡동에 따뜻한 봄바람이 불도록 동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5-03-05
-

- 안산시 중앙동 통장협의회, 안산사랑 대청소 실시
- 깨끗한 중앙동 거리 만들기 앞장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중앙동 통장협의회는 지난달 28일 중앙동 상가지역에서 ‘안산사랑 대청소 클린데이’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대청소는 중앙동 통장협의회(회장 김정기) 40여 명이 참여해 중앙동 중심상가 지역 골목길과 주요 도로변에서 무단투기 된 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김정기 통장협의회장은 “상가 지역의 환경은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직결되기 때문에 이번 대청소를 통해 보다 깨끗하고 정돈된 거리를 조성하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중앙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최미라 중앙동장은 “대청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주민들의 일상이 좀 더 편안하실 수 있도록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가는데 동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3-05
-

- 안산시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경로당 이미용 재능기부 봉사활동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선경아파트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이미용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로당 회원뿐만 아니라 아파트에 거주하는 모든 어르신이 자유롭게 참여하도록 진행됐으며, 미용자격을 가진 회원들이 재능기부로 커트와 네일아트를 해드리며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됐다. 또한 거동이 불편해 이동이 어려운 어르신은 봉사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미용봉사와 함께 애로사항을 들으며 외로움을 달래드리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미용서비스를 받으신 한 장애인 어르신은 “작년 추석 이후로 외출이 어려워 머리 손질을 못 하고 있었는데 집까지 찾아와 예쁘게 머리를 다듬어주니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김수현 바르게살기 위원장은 “어르신들의 깔끔해진 모습을 보니 보람과 행복을 느낀다”며 “(주)스마트코리아 피씨비의 후원과 타오이스테 미용실 협력에 감사드리고,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최승희 성포동장은 “지역사회에서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끌어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님들의 노고와 열정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2025-03-05
-

- 안산시, 중대형 유통매장 안전관리 수거·검사 연중 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민들이 농수산물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중대형 유통매장을 대상으로 농수산물 수거·검사를 연중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농수산물 안전성 검사는 이달부터 연중 시행된다. 시민들의 수요가 많은 관내 중대형 유통매장과 백화점에서 유통되는 농수산물을 수거해 검사하게 된다.수거 품목은 다소비 농수산물, 부적합 우려 품목이며 수거 후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잔류농약(476종) ▲중금속(3종) ▲방사능(2종) 등을 검사한다.안전성 조사 결과 부적합 품목에 대해서는 유통 차단을 위한 판매 중지나 회수 및 폐기 조치가 이뤄진다. 전년도에는 총 153건을 수거·검사해 모두 적합 판정을 받은 바 있다.박종홍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많은 소비가 이뤄지고 안전성 부적합이 우려되는 농수산물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3-05
-

- 안산시, 드림스타트 아동의 행복한 성장 위한 심리치료 제공
- 안산시(시장 이민근) 드림스타트는 심리·정서와 인지·운동 발달 능력에 어려움이 있는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으로 심리검사와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드림스타트 영유아(12~42개월 대상) 중 발달 지연이 의심되는 대상에게는 ‘영유아발달검사’를 실시한다. 필요한 경우 치료기관과 연계해 적절한 심리치료를 지원하고 조기 치료할 수 있도록 ‘영유아발달검사사업’을 진행한다.이와 함께, 심리 지원이 필요한 아동(12세 이하)을 대상으로 종합심리검사 및 심리치료를 지원하는 ‘정신건강증진사업’도 진행한다.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언어치료 ▲놀이치료 ▲감각통합치료 ▲음악·미술치료 등 1:1 맞춤형 심리치료를 지원한다.드림스타트 ‘영유아발달검사사업’과 ‘정신건강증진사업’은 관내 심리상담센터와 협력해 연중 진행된다.고태균 아동권리과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받기 어려운 아동들에게 적절한 검사와 치료, 상담을 제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2009년부터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보건, 복지, 교육, 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단원 드림스타트(단원구 관할, 031-481-3050), 상록 드림스타트(상록구 관할, 031-481-220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5-03-05
-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예비 부모 대상 출산준비·모유수유교실 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는 오는 11월까지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는 예비 부모를 위한 출산준비교실과 모유수유교실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출산준비교실은 임산부를 대상으로 3월에서 11월까지 총 23회에 걸쳐 진행된다. 구강보건 및 건강증진사업과 연계해 출산 전후 구강관리, 임산부 신체활동 강의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꽃꽂이 태교, 현직 조산사와 함께하는 분만 리허설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계획돼 있다. 만삭으로 대면교육 참여가 어려운 임산부를 위해서는 자택으로 아기용품 만들기 키트를 배송해 운영할 예정이다.한편, 모유수유교실은 3월에서 11월까지 총 18회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16주 이상 임산부, 3개월 이내 출산부·수유부가 참여 대상이며 비대면 줌(ZOOM) 강의와 대면 교육을 병행한다. 수업에서는 모유 생성 시기에 따른 특징, 올바른 수유자세 등 모유 수유에 필요한 주제들을 다룬다.두 가지 교육 참가를 원하는 대상자는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 누리집 ’강좌/교육‘ 탭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031-481-5977~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이 건강한 출산과 아이 양육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예비 부모들이 아이를 양육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5-03-05
-

- 안산시, 학교주변 불법 광고물 일제정비…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개학기를 맞아 오는 23일까지 관내 유치원, 초·중·고교 통학로 주변 지역을 대상으로 불법 광고물을 일제 정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정비는 학생들의 등·하굣길 환경을 저해하는 각종 불법 광고물을 정비해 깨끗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시는 양 구청 관계 공무원과 민간 정비인력, 옥외광고물협회와 합동으로 정비반을 편성해 5주간 학교 주변을 정비한다. 유해 광고물과 보행자 통행에 지장을 주는 불법 광고물은 적발 즉시 수거하고, 파손·추락 등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노후 간판 등에 대해서는 업주에게 자진철거 하도록 계도 등의 조치를 할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매년 새 학기가 시작될 때마다 학교 주변의 불법 광고물에 대해서 일제 정비를 해 왔다”며 “학교 주변이 아니더라도 학생이 경유하거나 안전관리가 필요한 주변 지역은 함께 정비할 예정이다.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3-05
-

- 이민근 안산시장, 한국노총 안산지역지부와 간담회 가져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안산시장이 지난 4일 안산시청에서 한국노총 안산지역지부 임원진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이민근 시장과 방운제 한국노총 안산지역지부 의장을 비롯해 임원진 등 18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노동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동 현안 논의와 함께 시와 노동자 간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논의가 진행됐다.시는 올해 노동자 복지 정책으로 선부동 노동자지원센터(연 면적 3,881.70㎡, 지하 1층·지상6층 규모) 착공과 이동노동자쉼터 ‘휠링’ 4호점 추가 개소에 나선다. 또한 산업단지 내 노동자 공동휴게시설을 조성하는 등 노동자를 위한 정책을 지속해 펼친다는 방침이다.방운제 한국노총 안산지역지부 의장은 “안산시 노동자지원센터 건립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산시와 협력해 노동자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산업단지 노동자와 함께 성장해 온 안산시인 만큼 노동자 권익증진을 위한 정책 이행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노동자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실질적인 노동복지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화답했다.
- 2025-03-05
-

- 안산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 접수… 다음 달 11일까지
- 관내 등록 외국인과 외국국적동포 여성 청소년도 신청 가능해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6일부터 관내 여성 청소년에게 생리용품 구입비를 지원하는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을 접수받는다고 5일 밝혔다.시는 여성 청소년의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관내 주민등록·외국인등록·국내거소 신고가 된 11세~18세(2007년 1월 1일~2014년 12월 31일 출생) 여성 청소년에게 월 1만 4천 원, 연 최대 16만 8천 원의 생리용품 구입비를 지원한다.신청은 청소년 본인이나 부모가 할 수 있다. 상반기 온라인 신청은 오는 6일부터 4월 11일까지 '경기민원24'에서 접수받는다. 오프라인 신청은 11월 14일까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상시 가능하다.지원금은 안산 지역화폐 ‘다온’ 모바일 카드로 지급된다. 지역화폐 가맹점에 가입된 ▲GS25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 편의점에서 생리용품 구입 시에만 사용 가능하다. 사용 기한은 올해 12월 31일까지다.다만, 사업 지원을 신청하기 전 안산시 지역화폐에 반드시 가입해야 하며, 취약계층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사업과 중복 신청은 불가하다. 또한, 지난해에 신청했더라도 올해 새로 신청해야 지원받을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민원콜센터(1666-1234) 또는 안산시 교육청소년과(031-481-2219),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5-0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