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립합창단, 27일 정기연주회‘지구마블 콘서트’개최 안산톡톡 2025-03-13 조회수 155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7일 오후 7시 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안산시립합창단 제76회 정기연주회 ‘지구마블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안산시립합창단 창단 30주년 기념 시리즈 음악회 중 첫 번째로 펼쳐진다. 여행을 콘셉트로 세계음악의 다양한 장르에 연출을 녹여 색다른 매력을 제공하는 합창 공연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정통 합창 공연을 선보이는 1부와 국민 보드게임 ‘부루마불’을 모티브로 세계의 다양한 장르를 연주하는 2부로 나눠 구성했다. 1부에서 펼쳐지는 ‘Missa a Buenos Aires’(미사 부에노스아이레스)는 아르헨티나의 전통적 형식에 탱고 음악의 열정적인 리듬과 정서를 결합해 신선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미국의 팝, 중국 영화 주제곡, 일본 애니메이션 주제곡, 프랑스의 뮤지컬 등 각 나라를 대표하는 장르가 펼쳐진다. 이외에도 안산시립합창단 교육 프로그램으로 양성된 안산시민어린이합창단과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준비하는 특별한 무대도 함께 준비돼 있다. 관람료는 ▲R석 1만 2천 원 ▲S석 8천 원 ▲A석 5천 원이다. 예매는 안산문화예술의전당(031-481-4000)이나 인터파크 티켓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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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주민자치회, 역량 강화 교육 실시
- 2025 자치계획 실행 지원사업 추진 첫걸음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백운동 주민자치회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며 2025 자치계획 실행 지원사업 추진의 첫걸음을 내디뎠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 활동의 모범 사례를 보이는 사동 주민자치회 회장(이영임)을 강사로 초빙해 진행됐다. 강의는 ▲주민자치회의 역할 ▲주민총회 준비 방법 ▲주민자치회 임원 및 위원의 역할 등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돼 주민자치위원들의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추진 능력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에는 고정근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한 위원 26명과 이영란 백운동장,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주민자치 실행 역량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고정근 백운동 주민자치회장은 “풀뿌리 민주주의의 핵심인 주민자치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실천을 통해 더욱 발전하는 주민자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영란 백운동장은 “주민자치회는 지역사회를 이끄는 중요한 리더”라며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백운동 주민자치회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활동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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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지사협 이태현 위원, 컵라면 100박스 기탁
-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태현 위원이 컵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선부2동 지사협 감사인 이태현 위원은 2023년 김장 행사에 100만원 기부를 시작으로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에 관심을 두고 있으며, 특히 이번 컵라면 기부는 식사 지원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기탁은 지역 내 상호 협력과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기부릴레이 일환으로 ‘선부2동 기부릴레이 23호’로 등재됐다. 이태현 위원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힘든 시기를 조금이나마 이겨낼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윤희 선부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활동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라면은 관내 취약계층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컵라면 100박스는 경기도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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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동, 사회적 고립 예방 위한 중·장년 1인가구 발굴 캠페인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안산부곡종합사회복지관과 협업해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중장년 1인 가구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부곡복지관 및 지사협 위원 20여 명이 모여 안산동 관내 음식점, 약국, 편의점 등을 방문해 복지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을 알려달라는 내용의 안내문과 홍보물을 전달하며 진행됐다. 이에 앞서 안산동 통장들은 안산동 전체 세대(4,069 세대)를 직접 방문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관련 우편물을 전달한 바 있다. 민관 협업을 통해 발굴된 중·장년 위기가구에 대해서는 맞춤형 급여, 긴급 지원 등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사협 특화사업 및 복지관 프로그램 등 민간자원을 연계해 관리할 예정이다. 김홍락 지사협 위원장은 “지사협도 이번 전수조사에 적극 동참해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공동체 문화가 형성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하연 안산동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홍보활동을 추진해 주신 복지관 및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점점 늘고 있는 고독사 등 사회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좀 더 촘촘한 지역보호 체계를 강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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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지사협, 주거환경개선 청소 봉사
- 주거환경 취약가구 청소 및 대상자에게 환경 유지관리 당부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알코올 중독으로 주거환경이 취약한 대상자의 집을 청소하는 주거환경개선 청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가구는 알콜중독으로 위생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일상생활이 어려운 대상자로, 지사협 위원들은 집안 곳곳에 쌓인 쓰레기를 청소하고 필요한 위생 관리 조치를 한 후, 대상자가 다시는 환경을 악화시키지 않도록 쓰레기 관리 및 위생 유지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또한 알코올중독으로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에 대해 전문가와 협력해 문제 해결을 위한 지원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 유병석 민간위원장은 “이번 우리 위원들의 활동을 통해 어려운 상황에 있는 분들이 다시 일어설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내 어려운 상황에 부닥친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김윤희 선부2동장은 “이번 지사협 위원들의 활동으로 대상자가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었다”며 “지사협 위원들의 이웃을 돕는 적극적인 활동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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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립합창단, 27일 정기연주회‘지구마블 콘서트’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7일 오후 7시 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안산시립합창단 제76회 정기연주회 ‘지구마블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안산시립합창단 창단 30주년 기념 시리즈 음악회 중 첫 번째로 펼쳐진다. 여행을 콘셉트로 세계음악의 다양한 장르에 연출을 녹여 색다른 매력을 제공하는 합창 공연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정통 합창 공연을 선보이는 1부와 국민 보드게임 ‘부루마불’을 모티브로 세계의 다양한 장르를 연주하는 2부로 나눠 구성했다. 1부에서 펼쳐지는 ‘Missa a Buenos Aires’(미사 부에노스아이레스)는 아르헨티나의 전통적 형식에 탱고 음악의 열정적인 리듬과 정서를 결합해 신선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미국의 팝, 중국 영화 주제곡, 일본 애니메이션 주제곡, 프랑스의 뮤지컬 등 각 나라를 대표하는 장르가 펼쳐진다. 이외에도 안산시립합창단 교육 프로그램으로 양성된 안산시민어린이합창단과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준비하는 특별한 무대도 함께 준비돼 있다. 관람료는 ▲R석 1만 2천 원 ▲S석 8천 원 ▲A석 5천 원이다. 예매는 안산문화예술의전당(031-481-4000)이나 인터파크 티켓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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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보건소, 정신건강 인식개선 시민강좌 4월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는 내달 17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정신건강에 대한 시민 인식개선과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시민강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시민강좌는 ‘소통 새로고침 : 건강한 관계를 위한 소통의 기술’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숭실사이버대 기독교상담복지학과 학과장이자 JTBC ‘이혼 숙려캠프 새로고침’,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등 다수 프로그램에 상담사로 출연한 바 있는 이호선 교수가 강사로 나선다. 이 교수는 이번 강의에서 상담실과 연구 현장 등에서 만난 많은 사람과 세대의 고민에 답하며 깨닫게 된 인간관계의 의미와 소통의 법칙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강좌는 안산시민을 비롯해 정신건강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과 전화(031-411-7573), 홍보자료의 QR코드 등으로 사전 신청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참여자를 모집한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이번 강의에서 시대와 세대, 성별을 넘어 소통하는 기술을 배우고 정신이 건강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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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다문화마을특구 로컬디자인 사업 기념 방문 이벤트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다문화마을특구 로컬디자인 사업 추진을 기념해 오는 12월까지 세계문화체험관 방문 연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다문화마을특구 로컬디자인 사업은 지난 2023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 특성 살리기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추진됐다. 지난해 10월 특별교부세 5억 원을 교부받아 올해 다문화특구만의 지역 특성을 활용한 로컬디자인을 기획·개발하고 특구 내 시설과 공간을 새롭게 단장하고 있다. 이번 세계문화체험관 방문이벤트는 다문화특구 로컬디자인에 대한 가치 창출과 홍보를 위한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 중 하나로 기획됐다. 참여 방법은 세계문화체험관(단원구 부부로 43)을 방문해 체험관에서 제공하는 전통의상을 입고 포토존에서 사진을 촬영한 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증사진과 응원의 메시지를 게시하면 된다. 참여자에게는 다문화마을특구 로컬디자인 패턴이 새겨진 소정의 기념품이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세계문화체험관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점심시간 12~13시 제외) 운영된다. 주말과 공휴일은 운영하지 않으며, 사전 예약 후 방문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세계문화체험관(031-481-3732)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억배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다문화특구는 이번 로컬디자인 사업으로 변화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라며 “시민들이 세계문화체험관에서 각국의 전통문화도 체험하고 로컬디자인에 대한 정보도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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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치유농업아카데미 운영… 도시농업관리사 과정 모집
- 지속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도시농업관리사 과정 운영 안산시(시장 이민근) 농업기술센터는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 등을 대상으로 ‘치유농업아카데미, 도시농업관리사’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4월 7일부터 11월 3일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안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다. 총 22회(88시간)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작물재배법 ▲친환경 거름 만들기 ▲전통농법의 이해 ▲치유농업의 이해 등으로 이론과 실습이 병행된다. 이번 교육은 안산시에 주소지를 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이달 21일까지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온라인 접수하거나 안산시농업기술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 새소식란에서 확인하거나 안산시 농업기술지원과(031-481-376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이번 교육에서 80시간 이상 과정을 이수하고, 9개 도시농업교육분야(농화학, 시설원예, 원예, 유기농업, 종자, 화훼장식, 식물보호, 조경 또는 자연생태복원) 중 1개 분야에서 기능사 이상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하면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증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발급하는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증은 취득 후 도시농업분야 강사로 활동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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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내 집에 주차장 만들면 보조금 지원… 주차난 해소 앞장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주택가 밀집 지역의 주차난을 해소할 수 있는 대안으로 ‘내 집안 주차장 설치 보조금 지원 사업’을 연중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단독주택 또는 다가구주택에서 자주 발생하는 주차 문제를 해결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사업 지원 대상은 본인 소유의 단독주택이나 다가구주택 보유자다. 대문이나 담장, 화단 등을 철거하고 본인 소유의 토지에 주차장을 조성하면 설치 비용의 범위 내에서 1면 기준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1면을 더 설치하면 최대 80만 원을 추가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기존 대지(마당) 등이 관련 법령에 의한 철거나 변경이 불가능한 경우라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 직각주차 시 대지(마당) 내 2.5m×5m 이상의 공간을 확보해야 하고 평행주차 시 대지(마당) 내 2.0m×6m 이상의 공간이 확보돼야 한다. 참여를 원하는 주택 소유자는 공사를 시작하기 전에 안산시 교통정책과(031-481-2497)로 신청해야 한다. 이후 담당자가 현장을 방문해 보조금 지원 가능 여부를 확인한다. 대상자로 선정돼 주차장을 설치하면 향후 5년간 주차장을 유지해야 한다. 예산이 소진되면 사업은 조기에 종료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 사업은 주택가 주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인 만큼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시는 공유 개방 정책 등에 더해 주차난 해소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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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실납세 환경 조성 위해 세무조사·컨설팅 병행 추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올 한 해 세무조사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지방세 분야 신고 누락 및 탈루에 대한 세무조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최근 5년간 10억 원 이상의 부동산을 취득한 법인 중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한 정기조사와 주식 비율이 증가한 과점주주 조사·취득세 감면 등 지방세 취약 분야에 대한 기획 조사를 진행한다. 주요 확인 사항은 ▲신고 납부 여부 ▲과세물건 누락 여부 ▲감면 부동산의 적정 사용 여부 등이다. 신고되지 않았거나 과소 신고된 항목, 적정 감면분에 대해서는 추징 절차를 밟는다. 올해 이뤄지는 세무조사는 경제 위기를 겪고 있는 기업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서면조사 위주로 진행된다. 특히 지방세 신고·납부 안내, 법령 미숙지로 인한 착오 신고로 발생할 수 있는 가산세 부담을 방지하는 등 납세자 중심의 컨설팅 세무조사로 진행해 경영에 불편함이 없도록 신중하게 운영할 방침이다. 다만, 추진 과정에서 탈루와 은닉 등의 불법 사항에 대해서는 철저한 조사를 진행해 성실 납세자들과의 형평성을 유지할 계획이다. 도원중 기획경제실장은 “지난해 223개 법인에 대한 정기 세무조사와 취약분야 기획조사로 66억 원을 추징한 바 있다”라며 “올 한 해도 지방세의 성실한 신고 납부를 유도하고 안정적 자주 재원 확보를 통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세무 행정을 구현해 가겠다”고 말했다.
- 2025-0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