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선부2동, 경로당 연합 야유회 가져 안산톡톡 2025-03-17 조회수 107 |
| 경로당 어르신들 봄나들이에 선부2동 직능단체도 함께해 |
![]()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이 연합 야유회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따뜻한 봄 날씨를 만끽하고 지역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하기 위해 선부2경로당분회 주관으로 마련됐다. 선부2동 직능단체도 함께 참여해 충남 서산의 간월도와 유기방가옥, 서산동부전통시장을 탐방하고, 어르신들과 함께 서로의 이야기와 경험을 나누며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로당 회장 및 회원들은 “훌륭한 자연 경관을 만끽하고 맛있는 밥도 먹으면서 소통하고 친목도 도모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지역주민의 교류와 화합을 위해 이런 기회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병도 주민자치회장 등 단체장들은 “오랫동안 단체장으로 활동하면서 어르신들과 함께 봄나들이 한 건 처음인 것 같다”라며 “어르신들과 더욱 친밀해진 기회가 되었고, 앞으로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더 세심히 듣겠다”고 말했다. 김윤희 선부2동장은 “직능단체와 어르신들이 소통하고 즐거움과 휴식을 함께 할 수 있는 야유회를 준비해 주신 선부2동 경로당회장님들과, 행사를 지원·후원해 주신 단원구 노인지회 및 한국마사회 안산지사 등 여러 기관에도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할 수 있는 복지 사업을 만들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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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경로당 연합 야유회 가져
- 경로당 어르신들 봄나들이에 선부2동 직능단체도 함께해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이 연합 야유회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따뜻한 봄 날씨를 만끽하고 지역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하기 위해 선부2경로당분회 주관으로 마련됐다.선부2동 직능단체도 함께 참여해 충남 서산의 간월도와 유기방가옥, 서산동부전통시장을 탐방하고, 어르신들과 함께 서로의 이야기와 경험을 나누며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경로당 회장 및 회원들은 “훌륭한 자연 경관을 만끽하고 맛있는 밥도 먹으면서 소통하고 친목도 도모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지역주민의 교류와 화합을 위해 이런 기회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안병도 주민자치회장 등 단체장들은 “오랫동안 단체장으로 활동하면서 어르신들과 함께 봄나들이 한 건 처음인 것 같다”라며 “어르신들과 더욱 친밀해진 기회가 되었고, 앞으로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더 세심히 듣겠다”고 말했다.김윤희 선부2동장은 “직능단체와 어르신들이 소통하고 즐거움과 휴식을 함께 할 수 있는 야유회를 준비해 주신 선부2동 경로당회장님들과, 행사를 지원·후원해 주신 단원구 노인지회 및 한국마사회 안산지사 등 여러 기관에도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할 수 있는 복지 사업을 만들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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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시립아기별어린이집 언제나 어린이집 지정… 긴급 보육 지원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단원구 신길동에 소재한 시립아기별어린이집이 경기도로부터 ‘언제나 어린이집’으로 지정받고 운영에 착수한다고 15일 밝혔다.경기도와 안산시 돌봄 정책의 일환인 언제나 어린이집은 영유아를 둔 양육자가 야간이나 토요일, 휴일 등에 긴급 또는 일시적으로 돌봄이 필요한 경우 365일,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긴급 보육어린이집이다.이달부터 언제나 어린이집 운영에 나선 시립아기별어린이집(단원구 신길로 94)은 경기도 내 거주하는 6개월 이상~7세 이하 취학 전 영유아라면 거주지역 상관없이 이용 가능하다.오전 7시 30분부터 다음 날 오전 7시 30분까지 최소 한 시간 이상 단위로 이용가능하다. 평일에는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토·일·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 30분 사이에 입소가 가능하다. 비용은 시간당 3천 원이다.자세한 사항은 시립아기별어린이집(☎031-492-7087)과 아동 언제나돌봄센터(☎010-9979-7722)로 전화 문의하거나, 시립아기별어린이집으로 방문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보육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부모들의 육아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언제나 어린이집’을 운영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보육수요와 급변하는 보육환경에 발맞춰 영유아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의 정책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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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택시쉼터 방문… 현장 소통의 시간 가져
- 택시업계, 안산역 공영주차장 내 간이 화장실 쉼터 설치에 감사 표해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시장이 지난 14일 오후 안산시 택시쉼터(초지동 674-7)를 방문해 택시 운수종사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안산시 택시쉼터는 택시 운전자들의 열악한 근무 여건을 개선하고 과로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건립됐다. 2020년에 문을 연 쉼터는 지상 2층, 연 면적 180㎡ 규모로 조성됐다. 시설은 휴게실, 수면실, 샤워실, 운동기구, TV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이 시장은 현장에서 안산시 택시쉼터의 운영 현황과 택시업계 전반에 대한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택시 운수종사자들과 쉼터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박기철 안산개인택시조합장은 “운수종사자들의 건의 사항이었던 안산역 공영주차장 내 간이 화장실을 신속히 설치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시민의 교통편의 증진과 더 나은 택시운송 사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안산시와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산시는 택시 기사분들의 근무 환경을 한층 개선할 수 있도록 택시 업계 관계자 등과 지속 소통하며 지원 방안을 마련해나갈 방침이다.이민근 시장은 “시민의 교통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시민에 발이 되어주는 안산개인택시 조합 및 택시 운수 종사자 분들에게 언제나 감사한 마음”이라며 “이번 간담회에서 주신 건의사항은 앞으로 조속히 개선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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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우호 협력 도시 美 부에나파크 대표단 영접… 협력 방안 논의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안산시장이 지난 14일 우호 협력 도시인 미국 부에나파크시 대표단을 영접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이날 조이스 안 부에나파크시 시장을 포함한 4명의 대표단이 안산시를 방문했다. 이민근 시장은 조이스 안 부에나파크시 시장과 함께 양 도시 간 협력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논의했다. 양 대표단은 지난달 시의 국토교통부 안산선(4호선) 지하화 우선 사업 선정 축하와 성공적 사업 추진을 기원하는 시간도 가졌다.부에나파크시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에 위치한 도시다. 아름다운 환경과 수준 높은 공교육으로 유명한 사우스랜드의 중심지로 알려져 있다. 전체 인구 중 20%가 한국인일 정도로 한인 인구 구성이 높고 1천여 개의 한인 업체가 밀집해 있다. 지난 2023년 10월 오렌지카운티 내 제2의 코리아타운으로 지정된 바 있다.시는 지난해 1월 이민근 시장이 미국 공식 방문 당시 추진했던 교류 협력 논의를 기반으로 같은 해 3월 부에나파크시와 우호 협력 도시 관계 수립 합의서를 체결한 이후, 꾸준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조이스 안 부에나파크시 시장은 “대표단을 환영해 주신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이번 방문이 상호 도시의 국제교류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이스 안 시장은 이어 “오늘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실무진과의 협의를 거쳐 양 도시의 발전 방안을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에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간담회가 지속적 소통으로 성사된 자리이자 조이스 안 시장의 취임 이후 첫 대면 교류여서 더 뜻깊다”라며 “서로의 자원과 장점을 활용한 교류를 활발하게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특히 청소년 교류·문화·관광 분야의 발전을 이뤄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이날 간담회와 시찰 일정을 마친 미국 부에나파크시 대표단은 한국에서의 남은 일정을 마무리하고 오는 22일 귀국길에 오를 예정이다.한편,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난달 발족한 통·번역 서포터즈 ‘톡톡이음’ 소속 구성원들이 통역을 맡아 국제협력 네트워크 강화에 힘을 보탰다. 통·번역 서포터즈 ‘톡톡이음’은 시 소속 직원 1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향후에도 국제 교류 과정에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안산시를 홍보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 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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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새마을회, 환경 보호와 이웃 사랑 실천
- 헌옷 모아 새옷 나눔으로 환경도 살리고 이웃사랑도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남녀새마을회는 지난 12일 백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환경살리기 이웃사랑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백운동 새마을회는 지난해 자원 재활용을 위해 헌옷 모으기 등 꾸준히 수집활동을 펼쳐왔으며, 헌옷 500kg 이상을 모아 판매한 수익금으로 꽃무늬 누빔조끼 120벌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마련된 조끼를 관내 홀몸어르신 등 120명에게 전달됐다. 한명호 새마을회장은 “헌옷을 재활용해 환경을 보호하면서도 그 수익금으로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영란 백운동장은 “백운동을 위해 1년 내내 애써주시는 새마을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누빔조끼가 어르신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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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 예수사랑 짜장면 봉사대, 안산시 대부동에 봉사
- 종현경로당 방문해 점심 나눔 봉사, 어르신 엄지척 화답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문경시 호계면 예수사랑 짜장면 봉사대(단장 문경 생수교회 최철수 목사)에서 종현경로당을 방문해 60여명의 어르신에게 점심으로 짜장면 제공 봉사활동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최철수 목사를 비롯한 봉사대원 7명은 아침 일찍부터 음식을 준비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온기를 전했을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다수에게도 점심을 제공해 주변을 훈훈하게 했다. 이 행사는 예수사랑 짜장면 봉사대의 봉사활동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2003년부터 전국적으로 어르신들이나 소외된 계층을 대상으로 매주 1회 이상 꾸준히 음식 제공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혀 큰 호응을 얻었다. 장봉순 대부동장은 “고령 인구가 많은 대부동을 위해 봉사활동을 해주신 예수사랑 짜장면 봉사대에 감사드리며, 대부동도 마을 주민들이 겪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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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지사협,‘마중’사업 역량강화 교육 실시
- 월피동 지사협, 민간협력‘마중’사업 … 부곡종합사회복지관 함께 추진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중장년 1인 가구 발굴 및 지원사업인 ‘마(마음을 잇는 중)중’ 사업 25년 2차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역량강화 교육은 한국주민운동교육원 최성우 강사를 초빙해 ‘사회적 고립 가구의 대화 방법’을 주제로 사례를 통해 고립가구의 고립 과정을 알고, 이해하는 내용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인 지사협 위원과 통장을 대상으로 1시간 동안 진행됐다 ‘마중’ 사업은 복지 소외계층인 중장년 1인 가구 대상을 발굴해 고독사 예방 및 일상회복을 돕는 민관 자원 연계서비스 지원 사업으로 월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곡종합사회복지관의 상호업무 협업(MOU)을 통해 추진됐다. 이옥희 지사협 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고립된 이웃들의 생각과 감정, 바람을 이해하게 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서로에게 용기와 힘이 되어 주는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재만 월피동장은 “늘 어려운 이웃과 주민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지사협 위원님들과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중장년 1인 가구를 빠르게 발굴하고 지원해 더 이상 외롭고 힘든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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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반찬 나눔
-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및 1인 중장년 등 20가구 반찬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백운동행정복지센터 1층에서 사랑의 반찬나눔 행사를 했다고 14일 밝혔다. ‘사랑의 반찬나눔’은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2017년 하반기부터 매년 진행하는 특화사업으로, 지사협 위원들이 직접 반찬을 만들어 저소득 독거노인 및 1인 중장년 등 20가구에 전달하고 있다. 본 행사는 이날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남소현 민간위원장은 “주변의 이웃을 살피고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가구에 반찬을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영란 백운동장은 “백운동 지사협과 함께 더불어 사는 마음을 두고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기 위해 앞장서서 행동해 줘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관심을 가지고 이웃을 향한 마음이 전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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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3동 지사협, 밑반찬 등 먹거리 후원으로 따뜻한 마음 전해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돌봄이 필요한 소외계층에 가가호호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는 ‘사랑나눔 일촌맺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14일 밝혔다. 동 지역특화 사업으로 추진하는 ‘사랑나눔 일촌맺기’ 사업은 20가구의 저소득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생필품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번 방문은 밑반찬 3종으로 건강한 끼니를 챙기시길 바라는 마음을 전달했다. 밑반찬에 더해 매달 이어지고 있는 착한가게의 후원까지 풍성한 나눔이 이어졌다. 3월에는 홍이네청과(대표 임근택)에서 후원한 바나나와 천혜향, 떡두꺼비 떡집(대표 전지연)에서 후원한 절편, 파리바게트 안산본오스타점(대표 이희경)에서 후원한 소보루빵과 단팥빵이 먹거리 꾸러미를 채웠다. 최운호 민간부위원장은 “꾸준히 나눔의 미덕을 실천해 주시는 착한가게들과 지사협 위원들의 마음을 전할 수 있음에 보람을 느낀다”며 “봄기운만큼 따뜻한 이 마음이 어르신들에게도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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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관내 취약계층에‘행복한끼’반찬 배달
- 사동 주민자치회와 행복마을관리소 합동으로 따뜻한 마음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사동 주민자치회와 행복마을관리소가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행복한끼’ 반찬 배달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행복한끼’ 사업은 사동 주민자치회가 진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주민자치회는 사동 행복마을관리소와 협력해 월 2회 관내 취약계층 50가구를 선정해 직접 조리한 반찬을 배달하고 안부를 챙기는 사업이다. 이날 행복한끼는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장을 봐서 반찬을 만들고 독거노인 등 관내 취약 가구에 사동행복마을관리소와 함께 전달하며 독거노인들의 안부 확인, 주거환경 파악 등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소중한 시간이 됐다. 이영임 주민자치회장은 “주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지속적으로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 따뜻한 사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자영 사동장은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사동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행복마을관리소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동 차원에서 다양한 노력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 2025-0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