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산업현장 재해 예방을 위한 노동안전지킴이 활동 시작 안산톡톡 2025-03-18 조회수 115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관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안산시 노동안전지킴이 운영’ 사업을 연중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노동안전지킴이 운영사업은 소규모 건설현장과 제조업 산업현장에서 산재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안전 점검과 안전 문화 확산 캠페인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노동안전지킴이 현장점검 내용은 ▲개인보호구 착용 여부 ▲산업안전보건기준 위반 사항 ▲안전 재해 예방 조치 위반 사항 등이다. 점검 시 발견되는 문제점에 대해서는 사업주가 스스로 개선하도록 권고하고 사후 모니터링을 하게 된다. 또한 급박한 재해발생 위험이 있음에도 개선 조치 없이 작업을 강행하는 사업장은 안전보건공단에 순찰(패트롤)을 요청해 안전사고에 대비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22년부터 4명으로 운영되던 지킴이 인력은 올해부터 6명으로 확대해 운영된다. 소규모 제조업 및 건설업 산업현장에 대한 현장점검 및 위험요소 개선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노동안전지킴이 사업을 지속 추진해 온 결과 산업현장에서 안전 문화에 대한 경각심이 점차 제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산업재해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운영 인력을 확대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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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교육 시행
- 복지사각지대 제로화 도전! 역량강화의 시간 가져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지사협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강화교육을 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동 지사협 위원들이 지역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동 지사협 운영 취지 및 활동 성격에 대해 다양한 경험과 우수사례를 들어 설명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이희자 위원장은 “우리 주변에 아직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다”며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조기에 발견해 행정과 협력하는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을 위해 지사협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유익한 교육이었다”고 말했다.최미라 중앙동장은 “지역복지 실천에 앞장서 주시는 지사협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지역 내 위기가구의 적극적인 발굴 및 지원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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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동 통장협의회, 개강맞이 대학가 환경정화활동
- ‘중앙동리셋 2025’첫 활동 개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중앙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4일 서울예대 주택가에서 개강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정화 활동은 중앙동 통장협의회(회장 김정기) 통장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학가 인근 골목길과 주택가를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더 젊고 역동적이고 풍요로운 중앙동을 목표로 전 주민단체 등 지역사회가 지역 내 청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 발전을 도모하고자 역할을 모색하고 실행해 나가는 ‘중앙동리셋 2025’의 첫 활동이다.김정기 통장협의회장은 “깨끗한 환경은 청년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에 중요한 요소”라며 “쾌적한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최미라 중앙동장은 “주민단체를 중심으로 지역사회가 함께 나가는 방향에 적극적으로 역할을 해주신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지역 내 청년, 청소년의 성장 발전 지원을 중심으로 중앙동이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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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1동, 고립·은둔 청년가구 발굴 및 지원에 총력
- 본오종합사회복지관과 MOU 체결… 맞춤형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본오종합사회복지관과 안산시 상록구 고립·은둔 청년 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협력해 지역 내 고립·은둔 청년 가구를 발굴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청년들의 사회적 관계 형성과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까지 청년가구 전수조사를 통해 대상자를 발굴해 ‘세상을 향한 즐거운 두드림 낙(樂)낙(Knock)’ 사업 연계 및 요구를 반영한 지역특화 사업을 개발할 예정이다.김종만·최현규 공동위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관내에 고립·은둔 청년들이 발굴되어 사회적으로 건강한 삶을 사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이를 위해 민·관이 적극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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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국가산단 녹지규제 완화 공동 건의키로
- 이민근 시장,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 정기회의 주재… 중부권 7개 시장단 참여 이민근 시장“중부권 7개 도시 제언, 도·정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 이민근 안산시장이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를 주재하며 국가산업단지 내 녹지규제 완화를 포함한 지역 현안을 건의했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안산시장이 18일 오전 광명시청에서 개최된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 제91차 정기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정책 공동 건의를 이끌었다고 밝혔다.이 시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는 최대호 안양시장, 임병택 시흥시장, 박승원 광명시장, 하은호 군포시장, 김성제 의왕시장, 신계용 과천시장 등 7개 자치단체장이 참여했다. 이들 단체장은 참여 도시의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을 약속하고 화합과 상생 발전을 다짐했다.이번 회의에서는 ▲국가산업단지 내 녹지구역 완화 정책 건의를 비롯해 ▲배리어프리(BF) 키오스크 홍보 및 지원 확대 ▲기준인건비 산정 항목 개선 ▲공공주택사업자의 공공시설 확충 의무화 정책 등이 논의 테이블에 올랐다. 이와 함께 ▲경기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개정 ▲상반기 신속 집행 추진을 위한 일시 차입 이자 보전 및 국·도비 자금 신속 교부 등이 논의됐으며, 상정된 6개 안건에 대한 공동 건의를 약속했다. 아울러, 이날 차기 경기중부권협의회장 선출과 차기 회의 개최 시기·개최지 결정 등 2건의 기타 안건도 상정돼 의결됐다.이번 회의에서는 올 한 해 동안 각 도시에서 펼쳐질 주요 행사와 축제의 내용을 공유하며 홍보 활성화에도 뜻을 모았다. 올해 펼쳐질 각 지자체 주요 행사는 ▲제21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안산시) ▲제17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시흥시) ▲2025 군포철쭉축제(군포시) ▲2025 의왕어린이철도축제(의왕시) ▲2025 과천재즈피크닉(과천시) 등이다. 회의 말미에는 지난겨울 발생한 안양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붕괴에 따른 선제적 대응 우수사례 등도 공유됐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에 논의된 안건들은 각 도시가 당면한 과제를 해결하고 공동 발전을 이루기 위해 선행돼야 할 사안”이라며 “국가산단 내 녹지규제 완화 등 각 지역 발전을 위한 건의 사항이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를 통해 경기도와 중앙정부에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이 시장은 이어 “올해도 협의회가 한목소리로 의미 있는 정책 성과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길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한편, 지난 1981년 발족한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는 안산시를 비롯해 ▲안양시 ▲시흥시 ▲광명시 ▲군포시 ▲의왕시 ▲과천시 등 7개 시가 참여하는 정책 협의기구다. 이민근 시장은 지난해 5월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됐으며, 이번 정기회의에서 연임되면서 내년 3월까지 협의회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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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보건소, 이튼튼 구강건강교실 참여기관 모집·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는 오는 27일까지 ‘이튼튼 구강건강교실’ 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튼튼 구강건강교실’은 참여기관의 교사가 보건소에서 제공하는 교육자료를 가지고 기관에서 자체교육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이는 코로나 기간 이후 시작된 비대면 구강보건사업으로 지금까지 높은 참여율과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다.교육의 진행과정은 먼저 어린이집 및 유치원 교사가 보건소에서 제공받은 동영상으로 시청각 교육을 진행한다. 이후 교육 활동지, 치과 체험놀이 키트 등을 통해 아동들이 직접 참여하는 구강보건교육을 하게 된다. 신청 대상기관은 안산시 단원구 관내 어린이집 혹은 유치원이다. 선정은 2025년 구강건강생활실천 우수기관 인증제도인 ‘구강 세이프존’ 참여기관을 1순위로 하고, 그 외 기관은 선착순으로 모집·선정할 예정이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이번 ‘이튼튼 구강건강교육’을 통해 아동 스스로 올바른 칫솔질 방법과 구강 위생 습관을 익힐 수 있을 것”이라며, “아동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고, 정기적 치과방문의 중요성을 이해하여 평생 건강한 치아를 유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사업은 3월 3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단원보건소 구강보건센터(031-481-676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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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어르신 위한 원스톱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는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과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한 ‘경로당 맞춤형 원스톱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오는 10월까지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상록수보건소는 민·관·학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 기관들과의 협력 아래 경로당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대한노인회 안산시 상록구지회를 통해 경로당에서 원하는 건강관리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조사를 진행하고, 결과를 토대로 10월까지 매월 2회씩 경로당을 순회하며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을 제공한다.이번 프로그램에는 경로당에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방문보건팀 간호사와 보건소 내·외 전문인력이 함께 참여해 어르신의 건강관리를 돕는다. 혈압·당뇨 등의 기본적 건강상태 확인을 비롯해 ▲치매 선별 검사 ▲치매 예방 교육 ▲구강 교육 ▲심폐소생술 교육 등 원스톱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이 제공될 계획이다.한편, 상록수보건소는 장상동 동막골경로당에서 첫 번째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참여자들은 교육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관리에 나설 예정”이라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든든한 파트너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교육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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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신규 모집… 위생 안전 강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식품안전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하고 식품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신규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위촉되면 ▲식품접객업 위생관리 상태 점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지도점검 ▲부정불량식품 단속 및 홍보 ▲유통식품 감시 및 검사 지원 등 직접 식품위생 행정에 참여할 기회를 얻는다.공고일 기준으로 안산시에 주민등록이 있어야 하며, 70세 미만의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다만, 신청자 본인이나 가족 중 식품위생 관련 업체의 영업자거나 종사자가 있다면 지원이 불가하다.관심이 있는 시민은 오는 27일까지 안산시 위생정책과(단원구 화랑로 260)로 제출 서류를 준비해 방문 접수해야 한다. 관련 서류는 안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위생정책과(031-481-327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시는 식품위생 관련 자격증 소지자, 관련학과 졸업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활동 경험 여부 등을 고려해 10명 이내의 인원을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최종 선발되면 오는 2027년 4월까지 2년간 활동하며, 1일 4시간 이상 활동을 전제로 일당 5만 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관내 위생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소비자의 시각에서 먹거리 안전 지킴이 역할을 해주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선발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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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농업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포도 실습 등 2개 과정 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8일까지 농업인과 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 등을 대상으로 하는 ‘안산농업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에 실시되는 교육은 포도실습과와 원예특작과 등 2개 과정이다. 과정당 25명씩 총 50명을 선발해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포도실습과에서는 포도를 재배하거나 재배를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고품질 포도재배기술, 토양관리 등의 현장 교육이 진행된다. 원예특작과정에서는 작물재배 이론과 실습 등이 이뤄진다. 두 과정 모두 주 1회, 총 24회 과정으로 운영될 계획이다.신청 자격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안산시로 되어있거나, 안산시 농업인 또는 안산시 소재 경작자여야 한다. 1인당 1과정만 신청이 가능하다.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입학원서와 개인정보 제공·활용 동의서 등 구비서류를 준비해 안산시통합예약시스템 누리집에서 신청하거나, 안산시 농업기술센터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접수는 오는 28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031-481-256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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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야구소프트볼협회로부터 감사패 전달 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7일 이민근 시장이 안산시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정범철)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고 18일 밝혔다.협회는 야구장 환경 개선에 더해 각종 대회 개최지원 등 시의 지속적인 관심에 대한 감사를 표하며, 이 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전달식 후에는 최근 마무리된 ‘안산시장기 전국 사회인야구대회’에 대한 결과 보고가 이뤄졌다. 이어서 안산 야구 발전 방향과 협력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협회는 지역사회 공헌의 일환으로, 와동지역에 마을 발전 기금 100만 원을 후원할 것이라고 밝혀 지역 주민과의 상생에도 앞장서는 모습을 보였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전달식을 통해 협회와 시가 함께 쌓아온 신뢰를 재차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야구 인프라 개선은 물론, 스포츠로 하나 되는 건강한 도시 조성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안산시야구소프트볼협회는 109개 팀, 3,281명의 회원이 등록돼 있다. 다양한 대회 개최 및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지역 내 야구·소프트볼 저변 확대를 위해 힘쓰고 있다.이민근 시장은 9년간 협회를 이끌며 안산시 야구 활성화에 기여해 온 윤성필 전 안산시야구소프트볼협회 회장에게 체육진흥 유공 표창장을 수여했다.
-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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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산업현장 재해 예방을 위한 노동안전지킴이 활동 시작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관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안산시 노동안전지킴이 운영’ 사업을 연중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노동안전지킴이 운영사업은 소규모 건설현장과 제조업 산업현장에서 산재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안전 점검과 안전 문화 확산 캠페인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노동안전지킴이 현장점검 내용은 ▲개인보호구 착용 여부 ▲산업안전보건기준 위반 사항 ▲안전 재해 예방 조치 위반 사항 등이다. 점검 시 발견되는 문제점에 대해서는 사업주가 스스로 개선하도록 권고하고 사후 모니터링을 하게 된다. 또한 급박한 재해발생 위험이 있음에도 개선 조치 없이 작업을 강행하는 사업장은 안전보건공단에 순찰(패트롤)을 요청해 안전사고에 대비할 예정이다.한편, 지난 2022년부터 4명으로 운영되던 지킴이 인력은 올해부터 6명으로 확대해 운영된다. 소규모 제조업 및 건설업 산업현장에 대한 현장점검 및 위험요소 개선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노동안전지킴이 사업을 지속 추진해 온 결과 산업현장에서 안전 문화에 대한 경각심이 점차 제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산업재해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운영 인력을 확대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0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