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태림페이퍼(주)로부터 취약계층 지원 물품 기탁받아 안산톡톡 2025-03-26 조회수 85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5일 태림페이퍼(주)(대표 이복진)로부터 종이 자원 수거 어르신을 위한 생필품을 기탁받았다고 26일 밝혔다. 태림페이퍼(주)는 시화공단에 공장을 둔 골판지 원지 생산 기업이다. 폐지 등 종이 자원을 수집, 생계를 이어가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사회 공헌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23년에는 1,500만 원 상당의 종이자원 수집 어르신용 리어카를 후원한 데 이어 지난해 저소득 어르신 김장 지원 사업비 1,000만 원을 후원하는 등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이번 나눔에서는 750만 원 상당의 라면을 기부했다. 이복진 태림페이퍼(주) 대표는 “회사 산업과 관련된 분들께 나눔을 전달하고자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따뜻한 마음을 매년 전달해 주시는 태림페이퍼(주)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복지 사각지대를 살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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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지사협, 주거홈닥터가 되다
- ‘찾아가는 주거복지서비스’첫 활동 개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지사협 주관으로 지역 내 1인 노인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홈닥터’ 사업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주거홈닥터’는 사회적·경제적 취약계층을 상대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무료 주거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재능 기부자로, 월피동 지사협 위원뿐만 아니라 9개 직능단체원으로 총 67명이다.이번 첫 주거홈닥터 활동은 월피동 지사협 오윤석 나눔지원분과장이 주축이 되어 재능기부자 등과 동 직원도 함께했다.이날 오윤석 분과장은 직접 주거홈닥터가 되어 고장난 경첩 수리, 화장실 샤워기 교체, 막혀있던 세면대 배수구를 뚫어주고 주거 안전과 관련한 설명을 해주기도 했다.주거복지서비스를 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살아서 도와줄 사람도 없고 혼자 막막했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어 다행”이라며 “월피동 지사협에 감사하다”고 말했다.이재만 공공위원장과 이옥희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주거복지서비스에 접근하기 어려운 가정 등을 적극적으로 찾아가 ‘따뜻한 *달빛복지’를 효과적으로 실현하고, 더 많은 주민이 ‘주거홈닥터’ 제도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주거홈탁터’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주거홈닥터 사업은 노인 1인 가구, 장애인 가구 등 가사 인력이 모자라는 취약계층을 주거홈닥터들이 해당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개선(청소·소독·정리정돈) ▲안전물품설치(미끄럼방지매트·LED전등 등) ▲안전교육 ▲복지서비스 연계 등의 주거복지서비스를 해주는 것이 주요 골자다.*달빛복지란, 어려운 이웃에 용기와 위로를 주는 월피동 복지사업 대표 브랜드명임.
-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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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동 지사협, 관내 학생 15명에 장학금 전달
- 개인 후원자의 후원금으로 마련된 복지장학금 150만원 수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지역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관내 초․중학교 청소년 15명에게 1인당 10만원씩 총 150만원의 복지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장학금의 재원은 안산동 지사협 김홍락 민간위원장이 직접 발굴한 후원자 이유창 씨의 개인 후원금으로 마련됐으며, 관내 거주하는 형편이 어려운 학생 15명에게 전달했다.후원자 이유창 씨는 2017년부터 7차례에 걸쳐 장학금을 전달하며 관내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품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으며, 현재까지 누적 기탁액은 총 900만 원에 달한다.김홍락 위원장은 “장학금을 지원받은 학생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큰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하연 안산동장은 “따듯한 마음을 전해 주신 이유창 후원자님과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학생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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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동 새마을회, 이웃나눔 사랑의 감자심기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새마을회는 지난 23일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관내 새마을 경작지에 이웃에 나눌 사랑의 감자를 심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심은 감자는 총 150kg으로, 안산동 새마을회는 관내 경작지에 매년 김장용 재료와 이웃나눔 봉사를 위한 재료를 직접 심고 재배해 관내 소외된 이웃(저소득층, 독거노인 등)에 전달하는 등 지역 주민들을 위한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양광열·안옥견 새마을회장은 “매년 직접 키운 농작물로 이웃나눔 봉사를 실천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안산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하연 안산동장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참여해 주신 새마을회원님들께 감사하다”며 “더불어 사는 안산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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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동 새마을지도자회, 봄맞이 영농폐비닐 집중 수거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새마을지도자회는 지난 22일 봄을 맞아 관내 자연부락 및 농경지에 방치되어 있던 영농폐비닐을 집중 수거했다고 26일 밝혔다.안산동 새마을지도자회원 10명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이날 관내 농촌 경작지에 방치되고 불법 소각되는 폐비닐 약 1,500kg을 수거하고 분리하는 작업을 진행해, 농지 오염을 예방하고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데 일조했다.양광열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관내 농촌 환경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안산동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박하연 안산동장은 “힘든 일임에도 불구하고 쾌적한 안산동 조성을 위해 적극 힘써주신 새마을지도자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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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해양동, 봄꽃과 함께 시작하는 새봄맞이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해양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봄을 맞이해 행정복지센터와 대학동 일대에 팬지, 데이지, 마가렛 등 화사한 봄꽃 500여 본을 심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봄꽃 식재는 해양동 통장협의회와 동 직원 등 50여 명이 협력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해양동을 조성하고, 지역 주민의 통행이 많은 행정복지센터와 대학동의 쾌적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순영 해양동 통장협의회장은 “봄을 맞이해 다양한 봄꽃을 심어 해양동을 아름답게 만드는 데 일조한 뿌듯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서정아 해양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해양동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통장협의회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해양동 주민들이 꽃을 보며 잠시나마 일상에서 여유롭고 행복한 마음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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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주민자치회, 투명 페트병 유가보상제 시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4월 2일부터 투명 페트병을 가져오면 종량제 봉투로 보상해 주는 ‘재활용품 유가보상제’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 제도는 주민들에게 투명 페트병을 올바르게 분리 배출하도록 유도하고,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 사업은 매주 수요일 10시부터 17시까지 사동 행정복지센터 뒷편(클린하우스 앞)에서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투명 페트병 50개당 20L 종량제 봉투 1장으로 교환 받을 수 있다.이영임 사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제도를 통해 주민들이 올바른 분리배출 습관을 형성하고, 자원 순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환경보호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자영 사동장은 “자원 재활용은 단순한 분리배출을 넘어 환경을 보호하는 중요한 실천”이라며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깨끗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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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해양동 자율방재단, 빗물받이 및 배수로 정비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해양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20일과 21일 양일간 여름철 호우 대비 해양동 빗물받이 및 배수로 정비를 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해양동 자율방재단(대표 오선해) 단원 30여 명은 낙엽 등 쓰레기로 막혀 장마철 폭우 시 배수불량으로 발생하는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빗물받이 등 40여 개소의 정비를 했으며, 약 1,100kg의 퇴적물을 제거했다.오선해 해양동 자율방재단 대표는 “매년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하는 자연 재난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예찰 활동을 통해 자율방재단으로서 맡은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서정아 해양동장은 “안전한 해양동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안산시 자율방재단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침수 취약지역에 대한 피해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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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 안산21세기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 안산시(시장 이민근) 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는 지난 25일 외국인주민지원본부 다목적실에서 안산21세기병원(병원장 김재현)과 관내 외국인 주민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의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단원구에 소재한 안산21세기병원은 나눔 바자회 개최로 내국인 저소득층 수술비 지원과 사회복지단체 기금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수술비가 부족하거나 생활이 어려운 외국인 주민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제공하는 데 뜻을 모았다. 협약에는 상호 사업 수행 시 필요한 사항에 대한 자문과 건강주치의제 지원, 외국인 주민에게 올바른 건강 정보를 전달하는 건강강좌 개최 등의 내용이 담겼다.김재현 안산21세기병원 병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외국인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권순길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외국인 주민에게 보다 나은 의료 지원을 할 수 있게 돼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억배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안산21세기병원의 사회공헌활동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내 외국인 주민들의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마련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는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한도병원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외국인 주민들의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힘쓰고 있다.
-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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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태림페이퍼(주)로부터 취약계층 지원 물품 기탁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5일 태림페이퍼(주)(대표 이복진)로부터 종이 자원 수거 어르신을 위한 생필품을 기탁받았다고 26일 밝혔다.태림페이퍼(주)는 시화공단에 공장을 둔 골판지 원지 생산 기업이다. 폐지 등 종이 자원을 수집, 생계를 이어가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사회 공헌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지난 2023년에는 1,500만 원 상당의 종이자원 수집 어르신용 리어카를 후원한 데 이어 지난해 저소득 어르신 김장 지원 사업비 1,000만 원을 후원하는 등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이번 나눔에서는 750만 원 상당의 라면을 기부했다.이복진 태림페이퍼(주) 대표는 “회사 산업과 관련된 분들께 나눔을 전달하고자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따뜻한 마음을 매년 전달해 주시는 태림페이퍼(주)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복지 사각지대를 살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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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홍역 확산에 따른 주의 당부…“여행 전 예방접종 하세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세계적으로 홍역의 유행이 지속됨에 따라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고 26일 밝혔다.질병관리청의 발표에 따르면, 최근 국내에서 발생한 홍역 환자 18명 중 13명이 베트남 방문력이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올해 3월 6일까지 발생한 국내 홍역 환자는 모두 해외 유입 또는 해외 유입과 관련된 환자였다.홍역은 법정감염병 제2급으로 기침, 재채기를 통해 공기로 전파된다. 전염성이 90% 이상으로 매우 강한 호흡기 감염병이며 감염되면 발열과 발진, 구강 내 회백색 반점 등이 나타난다. 면역 체계가 취약한 1세 미만 영유아는 감염될 경우 ▲폐렴 ▲중이염 ▲뇌염 등 합병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감염에 유의해야 한다.이에 시는 해외 방문이 계획돼 있는 경우 반드시 출국 전 홍역 예방접종을 권고하고 있다. 홍역 백신은 생후 12~15개월과 4~6세 2회에 걸쳐 접종하며, 면역의 증거가 없는 1968년 이후 출생자는 적어도 1회 접종이 필요하다. 특히, 출국 전 홍역 백신 2회 접종 여부를 확인하고 접종 여부가 불확실하다면 출국 최소 6주 전부터 최소 4주 간격으로 2회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최진숙 보건소장은 “시민들의 주요 방문 국가인 베트남 등에서 홍역이 유행하는 만큼 예방접종을 반드시 해주시길 바란다”며 “귀국 이후 홍역 관련 증상이 나타난다면 지체 없이 해외 여행력을 알리고 진료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 2025-0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