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치매 가족 돌봄 안심 휴가 지원 대상자 모집 안산톡톡 2025-03-27 조회수 133 |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 가족을 위한 ‘치매 가족 돌봄 안심 휴가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치매 가족 돌봄 안심 휴가 지원 사업은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이 장기간 돌봄으로 소진된 일상에 재충전이 필요할 때 일정 기간 휴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체적으로 치매 환자 가족에게 연 10일 이내로 경기도 도립 노인전문병원 단기 입원 간병비 또는 단기보호· 종일 방문요양서비스 이용 실비를 지원한다. 단기 입원 간병비는 1일 3만 원씩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하며 단기보호시설과 방문요양서비스 이용 시 본인부담금을 1일 2만 원씩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한다. 서비스는 분할 이용이 가능하며 치매 환자의 중증도와 가족 상황에 맞춰 서비스 이용 기관을 선택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치매환자와 가족으로 치매안심센터에 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또한 단기보호와 방문요양서비스는 치매 진단을 받은 장기요양 등급자와 인지 지원 등급자여야 이용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상록수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방문해 대상자 적격 여부를 확인한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다만 한정된 재원으로 운영되므로 대상자는 선착순으로 선정·지원된다. 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치매환자 가족들이 돌봄에 대한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심휴가지원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 치매안심센터팀(031-481-5851, 5795)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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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상록·단원구지부와 간담회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4일과 27일 이틀간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안산 상록구지부 및 단원구지부 임원진과 미용업 활성화 지원 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이민근 시장을 비롯해 황영은 안산시 상록구지부장과 오송림 안산시 단원구지부장, 각 지부 임원진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간담회에서는 경기침체 장기화와 고물가 등으로 시민들의 소비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용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미용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 의견이 개진됐다.시는 올해 미용업 활성화를 위해 ▲뷰티아카데미 전문기술교육 ▲미용 자원봉사활동 지원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우수업소 지원 등의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지원할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는 과정에서 지역 경제를 지탱하고 있는 미용업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안산시지부 관계자분들과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미용업계 활성화를 도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안산시 상록구·단원구지부는 관내 일반미용업 710개소가 가입돼 있으며, 미용업 발전을 위한 전문교육과 자원봉사 등의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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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잔반 제로 운동’산하기관 참여로 확산 분위기 조성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7일 경기테크노파크와 안산시 산하기관인 안산도시개발·안산도시공사 구내식당 등 3곳에서 ‘잔반 제로 데이(ZERO 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시는 지난 2023년부터 음식물 쓰레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잔반 발생을 막고 낭비 없는 음식문화를 만들어가고자 시청과 양 구청 구내식당에서 ‘잔반 제로(ZERO)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시는 제로 데이 행사 전후로 잔반 감소량이 70% 이상 감소하는 효과를 확인하고, 올해부터 공공기관으로 참여 대상을 확대, 확산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경기테크노파크와 안산도시개발, 안산도시공사 등 3개소 구내식당에서 1,200여 명이 참여했다. 시는 잔반을 남기지 않은 직원에게는 홍보물과 함께 소정의 상품을 지급하며 높은 호응을 이끌었다.행사 이후에는 참여기관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잔반 ZERO 행사’의 지속적인 추진 내용을 협의했다. 시는 향후 민간 급식소로 행사를 확대해 음식 문화 개선을 이어갈 계획이다.박종홍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알맞게 담아, 남김없이 먹는 음식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추진할 예정”이라며 “시민들께서도 일상생활에서 잔반 제로 문화를 함께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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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개학기 어린이 안전을 위한‘아이 먼저’캠페인 진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7일 중앙초등학교 일대에서 신학기 학교 통학로 주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아이 먼저’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개학기 안전 점검 기간(2. 24.~ 3. 28.)에 맞춰 어린이가 안전한 학교 주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아이먼저’ 캠페인은 어린이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아이 안전 먼저(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불법광고물 없애기, 주정차 금지, 놀이시설 점검) ▲아이 건강 먼저(건강한 먹거리 조성, 위생 관리 철저) ▲아이 정서 먼저(술·담배 등 청소년 유해 표시, 음란·퇴폐업소 영업 지도) ▲아이 성장 먼저(어린이 제품 안전, 이용 연령 적시 등) 등의 슬로건을 담고 있다.이날 안산시 안전보안관과 공직자 등 60여 명은 학부모와 시민 등을 대상으로 각종 어린이 안전사고 내용과 주의 사항이 담긴 홍보물 자료를 배포하며 캠페인활동에 참여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아이 먼저’ 캠페인은 어린이 생활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문화 정착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며 “미래를 책임질 우리의 아이들이 안전한 도시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안전의식 향상과 안전 문화 진흥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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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중학생 대상 자전거 안전교육‘꿈나무 방문교육장’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전거 교육 ‘꿈나무 방문교육장’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학생들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돕고 안전한 자전거 이용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오는 11월 말까지 관내 총 26개 학교를 방문해 3천 2백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자전거 교육을 진행한다.교육에서는 ▲도로교통법의 이해 ▲자전거 통행 방법 ▲자전거 관련 안전표지 이해 ▲자전거헬멧 착용·보관 등의 이론교육(1시간)과 ▲올바른 자전거 주행법 ▲자전거로 횡단보도 건너는 법 등의 실기교육(1시간)이 병행된다.아울러, 시는 시민 대상으로 진행되는 ‘자전거 상설교육장’을 5월 이후 개장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자전거 상설교육장’에서는 ▲개인형이동장치(PM) 안전주행 및 주차 ▲안전모 착용 ▲2인 이상 동승 금지 등의 법령 준수사항 설명 ▲자전거 점검·수리 방법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김기선 철도건설교통국장은 “자전거는 근거리 이동 수단일 뿐만 아니라 스포츠와 여가 활동에도 활용되는 만큼, 체계적인 교육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자전거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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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산하기관장과 함께‘제21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성공 개최 다짐
- 안산시와 산하기관장이 한자리에 모여 ‘제21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을 모았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7일 오전 열린 시 산하기관장 회의에서 ‘제21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산하기관장들과 함께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결의했다고 28일 밝혔다.이날 회의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안산도시공사, 안산도시개발, 안산미래연구원, 경기테크노파크, 안산문화재단, 안산환경재단, 안산시청소년재단, 안산인재육성재단, 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 등 11개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인 축제를 만들기 위해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우리 시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축제인 만큼, 모든 기관이 힘을 합쳐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올해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오는 5월 3일부터 5일까지 안산문화광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거리에서 만난 예술, 세상을 잇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국내외 거리예술 공연 ▲시민 참여프로그램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공간과 프로그램 등을 선보인다.특히, 개막식에는 ▲서울예술대학교의 ‘모두 함께 한 걸음’ 식전 공연 ▲전문공연단체 예화플레이밍파이어의 불 퍼포먼스 ‘열정의 조각’ ▲스트릿댄스 전문 단체 갬블러크루&롤링핸즈의 ‘스트릿 온 더 탑’이 공연될 예정이다. 또한, 폐막공연은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의 ‘일루션 퍼포먼스’와 함께 광장 밤하늘을 수놓을 ‘환상불꽃’이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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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사천리 민생안전회의 개최… 기관 협력·도시 안전망 강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7일 안산시 스마트도시과(舊 도시정보센터) 대회의실에서 시민 일상에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일사천리 민생안전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CCTV 기반의 도시 안전망 강화’를 주제로 이민근 시장을 비롯해 김수진 안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이강석 안산단원경찰서장, 구슬환 안산상록경찰서장, 김태헌 안산소방서 재난대응과장 및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올해로 12회를 맞이하는 ‘일사천리(一瀉千里) 민생안전회의’는 ▲안산시 ▲안산교육지원청 ▲안산단원․상록경찰서 ▲안산소방서 관계자가 참여해 민생 안전과 관련된 다양한 현안을 논의하고 점검하는 회의체다. 그간 ▲의료계 집단행동 대응 ▲중심지역관서제 운영에 따른 후속 조치 ▲2025학년도 수능 대책 등 여러 사안에 대해 실질적 성과를 도출한 바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기관 간 협력을 통한 효과적인 범죄 예방과 안전 대책 마련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내용은 ▲안산시 CCTV 관제 현황 보고 및 통합관제센터 시찰 ▲‘일사천리 민생안전회의’ 성과 및 향후 비전 공유 ▲CCTV 지속 확대 및 스마트도시 안전망 구축계획 공유 ▲민생 안전 주요 안건 협의 등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올해도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기관 간 협업을 더욱 공고히 하고, 보다 촘촘한 안전망을 조성해 시민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가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통합관제센터를 24시간 운영해 CCTV를 활용한 실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경찰·소방 등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범죄 예방과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있다. 최근에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안전체험 견학 프로그램을 기획해 ▲CCTV와 비상벨 작동 원리 교육 ▲실습 중심의 안전교육을 진행하는 등 시민이 일상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예방 중심의 안전정책을 병행 추진하고 있다.
-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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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한국수자원공사와 상생발전 모색 현장 간부회의 열어
- 지난 27일 이민근 안산시장 비롯한 간부 공무원 K-water 환경에너지센터 방문 기관 간 상생협력을 위한 열띤 토론… 지속 가능한 도시경쟁력 확보 방안 모색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7일 단원구 원시동에 소재한 한국수자원공사(K-water) 환경에너지센터에서 현장 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민선8기 시정 운영 방향인 ‘현장 중심 행정’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회의는 간부 공무원 및 수자원공사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안산시와 K-water가 각각 제안한 현안 과제와 협력 사항 등을 중심으로 열띤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지역개발, 환경, 교통, 에너지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양 기관이 협력할 수 있는 다양한 사안들이 공유됐다. 또, 관련 정책의 실행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 협력 방안에 대해 초점을 두고 논의를 이어갔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양 기관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가기 위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라며, “안산의 재도약과 발전을 위해 기관 간 협력사업을 확대함으로써 앞으로 더 많은 기회 창출에 더해 실질적 성과를 도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민선 8기 현장 간부회의는 ▲고대 안산병원 ▲원곡동 일원 ▲청년몰 ▲안산교육지원청 ▲안산상공회의소 ▲백운공원 ▲대부도 일원 ▲사동 일원 등 시 주요 현안 현장 곳곳을 방문해 부서·기관 간 경계 없는 적극 소통 회의를 펼쳐나가고 있다.
-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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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통장협의회, 상호문화 인권·법률 교육
- “외국인 인권에 대한 공감의 시간을 갖는 좋은 기회”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통장협의회를 대상으로 외국인주민의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문화 인권·법률 교육”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아시아 인권문화연대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이완 강사의 강의로 진행된 이날 교육은 ‘이주민과 평화로운 공존’, ‘문화다양성 가치 이해’, ‘문화다양성 가치 확산을 통한 모두가 행복한 한국사회’ 등을 주제로 강의가 이루어졌다. 박완서 통장협의회장은 “초지동은 외국인주민이 많이 거주하고 있고, 이들도 우리동네 친근한 이웃이다”라며 “오늘 교육이 외국인 인권에 대한 공감의 시간을 갖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황병노 초지동장은 “우리 초지동은 반월·시화공단 등 국가공단이 소재한 지역으로 많은 외국인주민이 3D업종에 종사하고 있다”면서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와 함께 살아가는 포용과 공존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직능단체 대상으로 유익한 교육을 실시해 더불어 살아가는 초지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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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3동 지사협, 취약계층에 매월 사랑의 밑반찬 나눔
- 매월 16가구에 안부확인 및 반찬 나눔 봉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랑의 밑반찬 나눔 사업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내 홀몸 어르신, 취약계층 가정 등 16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12월까지 매월 1회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는 지사협 위원들이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도시락을 전달받은 한 대상자는 “어르신을 위하는 마음이 너무 고맙다. 반찬나눔 사업으로 식사 걱정을 덜 수 있게 돼 다행이고 감사하다”고 말했다.김정화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나마 준비한 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어르신들께서 건강하셨으면 좋겠다”며 “취약계층의 및 소외된 이웃에 더 관심을 가지고 살피겠다”고 말했다.한승혁 선부3동장은 “우리 주위에 보살핌이 필요한 분들에게 희망을 주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몸소 실천하는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선부3동 또한 취약계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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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곡동 공인중개사협회, 부동산 전세사기 예방 및 신탁등기 교육 실시
- 공인중개사 대상 전문가 교육으로 불법행위 근절 및 피해 방지 도모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와 원곡동 공인중개사협회(회장 이태영)는 지난 27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부동산 전세사기 예방 및 신탁등기 관련 교육을 했다고 28일 밝혔다.원곡동 공인중개사와 보조원 40명을 대상으로 전문가를 초청해 진행한 이날 교육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전세사기를 근절하고, 다가구 및 다세대 신탁등기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고자 추진됐다.이날 교육으로 향후 부동산 중개 과정에서 관내 인구의 85%를 차지하는 원곡동의 외국인주민이 한국어를 이해하지 못해 피해를 보는 일이 줄어들고 외국인주민의 재산권이 더욱 보호될 것으로 기대된다.이태영 원곡동 공인중개사협회장은 “오늘 교육이 우리 협회가 원곡동의 불법 부동산 중개 행위를 뿌리뽑고 다문화마을특구 내 외국인의 재산권을 지키는 데 앞장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손석주 원곡동장은 “외국인주민이 많이 거주하는 원곡동의 특성에 맞춰 의미 있는 교육을 추진해 준 원곡동 공인중개사협회에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외국인주민이 부동산 관련 피해를 겪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2025-03-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