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선부3동 지사협, 사랑의 동전 모금함 기부 안산톡톡 2025-04-07 조회수 117 |
| 사랑의 모금함 회수로 어려운 이웃에 사랑을 |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지역 내 마트와 병원, 약국에 설치된 모금함에서 수거한 주민들의 ‘사랑의 성금’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선부3동 지사협(위원장 김정화)은 2016년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모금함을 관내 사업장에 설치해 왔으며, 총 78개소 사업장에 모금함을 전달했다. 또한 이번 모금함을 회수하며 그간 기부 문화에 앞장선 사업장에 감사를 표했다. 전년도 모금액은 60여만원으로 저소득층을 위한 반찬 나눔 사업, 김장김치 나눔 사업 등에 사용됐으며, 올해도 회의를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특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정화 위원장은 “십시일반 정성을 모은 주민 여러분들과 사업장 내 모금함의 설치를 허락해 주신 대표님들께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승혁 선부3동장은 “모금함 기부에 도움을 주신 사업장과 기부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꼭 필요한 저소득층이 도움받을 수 있도록 지사협과 동 행정복지센터도 긴밀하게 협력하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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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국제거리극축제 라인업 공개… 136개 공연·프로그램 기대
- 5월 3일부터 5일까지 136개 공연과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축제 열기 달군다 대한민국의 대표 거리예술 축제인 ‘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관객들과의 스물한 번째 만남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5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개최되는 ‘제21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의 공연과 프로그램을 공식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안산의 도시적 특성을 활용하고 지역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난 2005년을 시작으로, 매년 5월 열리는 시의 대표 축제다. 안산문화광장 일대를 중심으로 도심 속 거리를 무대 삼아 시민에게 예술적 감동과 일상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제21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거리에서 만난 예술, 세상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예술과 일상이 연결되는 축제를 목표로 한다. ▲어린이와 청소년, 대학생, 다문화 시민 등 전 계층이 어우러진 축제 ▲지역사회와 함께 고민해 추진하는 축제 ▲경계를 허물고 모두가 함께하는 축제로 5월의 시작을 풍성하게 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특히, 올해는 계층별 맞춤 공간과 프로그램을 갖춰 그 안에서 시민들이 함께 호흡하는 공간을 만든다는 점이 특징이다. 아울러, 수어 통역 지원·AAC(보완대체의사소통) 안내·노인 및 장애인 이동수단 지원 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지원책도 꼼꼼히 마련했다.이와 함께 축제에는 안산의 이야기를 발굴한 제작 지원 프로그램 ‘안산리서치’ 공연 2편에 더해 국내 유수의 거리예술 공연단체가 참가하는 136개의 공연과 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5월의 안산 거리를 빛낼 ‘제21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의 주요 공연과 프로그램을 정리했다.■ 음악과 댄스, 일루션 퍼포먼스까지… 대중적인 개·폐막 구성5월 3일 안산문화광장을 빛내는 개막작은 3개의 작품이다. 우선, 최고의 예술인들을 배출하는 서울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 학생들로 이뤄진 중창팀의 ‘모두 함께 한 걸음’이 희망찬 목소리로 하나 된 ‘안산’의 열정을 노래한다.국내 최초로 예술무대를 기반으로 불을 이용해 춤을 추는 장르를 연구 및 개발한 ‘예화_플레이밍 파이어’는 불꽃과 함께 무용작품 ‘열정의 조각’을 관람객 앞에 선보인다. 이날 개막의 마지막 무대는 대한민국 대표 스트릿댄스 크루인 ‘갬블러크루’와 대표 여성 락킹팀 ‘롤링핸즈’가 맡는다. ‘스트릿 온 더 탑’ 무대로 안산국제거리극축제를 뜨거운 에너지로 감싼다.한편, 사흘간의 뜨거운 열정을 마무리하고 내년을 기약하는 5월 5일 어린이날의 저녁 무대는 대한민국 대표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의 ‘일루션 퍼포먼스’가 40분간 이어진다. 전 연령대 시민에게 대중성과 예술성을 두루 갖춘 환상적인 퍼포먼스 이후에는 축제의 대미를 장식하는 ‘환상 불꽃’이 안산문화광장을 수놓을 예정이다.■ 국내 최정상 거리예술팀 총집합… 모든 관람객을 ‘잇다’이번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엄선된 공식 참가작 총 27편이 관람객들을 맞을 준비에 한창이다.100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나라 대표서커스단이자 대부도 상설공연장에서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동춘서커스는 ‘버라이어티 서커스’다. 서민의 삶과 애환, 고통, 기쁨을 어루만진다. 현대적인 서커스를 펼치는 코드세시는 ‘특별_나만의 별’ 프로그램에서 독특한 구조물을 사용한 공연으로 수많은 관중을 사로잡을 예정이다.관람객의 공감대를 형성할 거리극들도 준비에 한창이다. ▲극단민들레의 창작연희극 ‘똥벼락’ ▲루모스 씨어터의 ‘찰칵, 찰칵!’ ▲유상통프로젝트의 ‘별주부전에 끼어든 인어공주’ ▲이명찬의 ‘리싸이클맨’ 등이 안산문화광장 곳곳에서 열린다.특히, 올해는 모든 관람객이 조금 더 재미있고 흥미롭게 관람할 수 있는 도구 사용 공연 프로그램들이 펼쳐진다. 축구공과 농구공을 사용한 라이캣크루의 ‘캔트스탑 킥앤점프’, 드론을 이용한 현대무용 공연 멜랑콜리댄스컴퍼니의 ‘브레이크 더 보더’, 각목을 사용한 브레이킹 공연인 에이런크루의 ‘와작’, 불을 이용한 댄스공연 예화_파이어앨범의 ‘파이어앨범_VOL.5’, 대형인형과 함께하는 한국인형극협동조합의 ‘달달한 달’, 거대한 로봇팔을 이용한 서커스인 포스의 ‘교감’ 등이 있다.이 밖에도 전통연희공연인 리퀴드사운드의 ‘긴:연희해체 프로젝트Ⅰ’, 백솽팩토리의 마임인형극 ‘컴 온 베이비’, 변검술로 무장한 중국무용희극예술단의 ‘중국의 멋’, 창작플레이의 어린이 인형극 ‘달구, 별이’, 마술극단 다채의 ‘조선마술패’ 등이 무대를 구성한다.■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별도 공간 조성… 개성과 편안함을 ‘담다’이번 축제는 축제가 가진 장소성과 공간성을 확장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어린이 공간’과 ‘청소년 공간’을 조성하는 점이 특징이다.‘어린이 공간’은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도시 놀이터로 꾸며진다. 어린이 입장을 금지하는 ‘NO 키즈존’이 아닌 ‘YES 키즈존’이라는 이름으로 어린이와 가족들을 맞이한다. 특히,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해 어린이와 가족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어린이 공간에 마련된 팝업 놀이터에서는 축제 기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고무신학교의 ‘물 만난 아이들의 첨벙첨벙 물놀이터’가 상시 운영된다. 물 위에 놓인 징검다리와 거미줄, 물썰매를 이용해 어린이들이 물과 하나 되는 놀이터를 만든다. 어른과 아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놀이터 ‘재미꼴롱 정글짐’과 나만의 개성을 담을 수 있는 ‘축제 모자 만들기’, 광장 차도 아스팔트에 상상한 모든 것을 그릴 수 있는 ‘바닥 그림 낙서판’까지 상시로 어린이들을 맞이한다.‘청소년 공간’에서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개성을 마음껏 표현하고, 서로의 다양성을 포용하며 자발적으로 그들만의 문화를 만들어가는 공간으로 구성된다. 청소년을 위한 공간이지만 청소년 문화에 관심이 많은 모든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다.유명 유튜브 개그 크리에이터 ‘보물섬’의 스탠드업 코미디 ‘아령하세여~힛! 보물섬입니다!’를 비롯해 음악 유튜브 크리에이터 ‘잠골버스’의 ‘잠골버스 뮤직 토크쇼’와 대형젠가, 거리노래방, 랜덤댄스 스테이지 등 청소년들의 끼와 예술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콘텐츠가 즐비하다.또, 시민이 예술가가 되어 다양한 공연 퍼포먼스를 펼칠 수 있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시민버전’과 난타·색소폰 등의 무대가 가득한 ‘상권 활성화 프로그램’, 버스킹 애호가들을 위한 ‘뮤직스트리트’와 소통형 아트플리마켓 ‘청년예술마켓’까지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연대하고 즐길 프로그램들이 계획돼 있다.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제21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의 자세한 프로그램은 공식 누리집(www.ansanfes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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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통장협의회, 산불 피해 복구 성금 모금 동참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통해 성금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통장협의회는 경북 의성군과 경남 산청군 등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지난 7일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선부2동 통장협의회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으며, 산불 피해 지역의 빠른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를 통해 전달된다.통장협의회는 지역사회에서의 행정업무 지원뿐 아니라, 각종 재난과 위기 상황에서도 이웃을 위한 봉사와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이번 모금 활동은 전국적인 산불 피해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연대를 이끌어내는 계기가 됐다.오세권 통장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통장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선부2동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산불 피해 지역 복구와 지역사회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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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3동 통장협의회, 산불 피해 복구 성금 전달
- 지역사회 이웃의 아픔에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3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7일 경북 의성군과 경남 산청군 등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선부3동 통장협의회(회장 강우현)에서 뜻을 모아 마련했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를 통해 전달된다.강우현 통장협의회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선부3동 통장협의회에서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피해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이웃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자발적으로 기부에 동참해 주신 통장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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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시민과 함께하는‘7일간의 축제’성황리에 마무리
- 사이동의 날 기념, 사이동 주간행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4월 2일을 사이동의 날로 지정하고 이를 기념한 1주일간의 ‘사이동 주간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직능단체들이 사이동 주간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함께 준비했으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3월 30일엔 사이동의 날 기념음악회(소망의 교회)-정상급 성악가 음악회, 세계의 명곡 클래식 연주를 시작으로 ▶ 3월 31일 마을 발전 토크살롱(주민커뮤니티센터)-사이동의 마을 발전을 위한 전문가 토론(이현선 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장,강성윤 사동청소년문화의집 센터장, 김효영 사동복지센터 센터장)4월에는 ▶1일 우리동네 그리기 사생대회(어울림공원)-관내 6개 유치원· 어린이집 아동 130여명이 그린 ‘우리동네의 미래’ ▶2일 사이동의 날 기념식(시곡초등학교)- 식전공연(고유 앙상블), 기수단 입장, 기념사, 사이동 동영상, 축하공연 ▶3일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행사(행정복지센터)-소반골뼈 500kg 취약계층, 외국인 등 총 100여 명에 후원 ▶4일 사이동의 날 기념 기념식수(행정복지센터)-사이동의 날을 축하하고 이를 기념하는 ‘배롱나무 식재’ ▶5일 행사의 마지막 날에는 감골축제(어울림공원)-개회식,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 축하공연, 체험부스, 먹거리바자회 등으로 진행됐다.가장 기대되었던 ‘사이동 주간 기념 감골축제’는 비가 내리는 상황에서도 1천 여명의 관람객이 찾아 주민들의 열정과 성원으로 축제의 분위기가 한층 더 고조됐다.이날 축제는 태권도와 어린이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난타공연 등 다양한 공연과 함께 관람객의 흥을 돋웠으며, 밸리댄스·한국무용·노래교실 등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가 진행됐다. 또한, 주 무대 외에도 먹거리 부스와 도자기 체험·주민총회 홍보 및 의제발굴·수경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마련되어 주민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됐다. 한은현 사이동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덕분에 ‘사이동 주간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더욱 내실 있는 축제를 만들어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이광석 사이동 주민자치회장은 “사이동 주간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과 참여해 주신 주민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 주민이 함께할 수 있는 자리를 자주 만들어 모두가 행복한 마을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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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신길동, 디지털 홍보로 스마트한 소통 개시
- 디지털화 시대에 발맞춰 주민들과의 정보 공유 강화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동 청사 2층에 디지털 전자게시판을 설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디지털 전자게시판 설치 사업은 넘쳐나는 종이 홍보물로 인한 행정게시판의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디지털화 시대에 발맞춰 최신 정보를 즉시 게시함으로써 주민들에게 정보 전달의 효율성과 즉시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디지털 전자게시판을 처음 접한 한 주민은 “산만하게 붙어있던 종이 홍보물을 보면 내용을 알아보기 어려웠는데, 전자게시판으로 안산시의 모든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게 되니 정보에 대한 이해가 쉬웠다”고 말했다.이종인 신길동장은 “디지털 전자게시판 설치를 통해 인쇄물 사용을 줄여 탄소 배출량 감소에 기여하고, 주민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여 행정서비스의 질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스마트 행정 실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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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체육회, 창립총회 개최
- 사동 체육회, 지역 체육 활성화 본격 시동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사동 체육회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체력 증진을 위한 체육진흥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이날 총회는 송대식 초대 회장과 총무, 감사 등 주요 임원을 선출하고, 지역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동 체육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앞으로 사동 체육회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한 지역 공동체 형성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할 계획이다. 송대식 체육회장은 “사동 체육회가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위한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자영 사동장은 “사동 체육회의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지역 주민들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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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본오3동,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 전개
- 본오3동 직능단체장과 함께 산불 예방 캠페인 펼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봄철 건조한 기후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하고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본오공원 일대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본오3동 직능단체장과 직원 등 10여 명이 참여해 공원을 산책하는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을 위한 행동 요령과 산불 발생 시 대처 방법 등을 안내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직능단체장들은 주민들에게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산과 가까운 곳에서 영농 부산물이나 쓰레기 등을 태우지 말고, 산행 중에는 라이터나 담배를 소지하지 않도록 하는 기본적인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배지홍 본오3동장은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산불이 발생 가능성이 높다”며 “작은 부주의가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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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안골경로당에 누리봄봉사단 국수 나눔 행사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누리봄봉사단에서 일동 안골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점심 국수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누리봄봉사단 봉사활동은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 협력 지원하고 ㈜스마트코리아피씨비에서 후원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사를 지원하고자 마련된 행사로, 봉사단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닭국수를 어르신들께 대접하며 온정을 나눴다.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두 달에 한 번씩 일동 내 경로당 4곳(안골, 성호, 구룡, 일동)을 돌아가며 봉사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이쌍이 누리봄봉사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현민 안골경로당회장은 “요즘 같은 때에 이렇게 정성껏 준비해 주신 따뜻한 국수가 큰 위로가 된다”며 “회원들이 다 같이 모여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어 정말 기쁘고, 봉사단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혜숙 일동장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해 주신 누리봄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누리봄봉사단은 2024년에 결성된 자원봉사 단체로, 2024년 11월 사랑의 김장김치 기탁 등 일동, 이동, 성포동 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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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새마을회, 사랑의 감자싹 틔워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새마을회는 지난 4일 회원 10명이 모여 이른 아침부터 화정동 소재 200여 평의 농지에 씨감자 60kg을 파종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에 심은 감자는 6월에 수확해 어려운 이웃에 알감자 또는 반찬으로 나눠주기도 하고, 관내 공유냉장고(1·2호점)에도 조금씩 소분해 혼자 사는 어려운 이웃들이 가져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김치동 와동 새마을회장은 “사랑의 감자 싹이 오늘처럼 맑은 햇살을 받아 무럭무럭 자라서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졌으면 좋겠고, 더 많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김영숙 부녀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감자 심기를 하며 구슬땀을 흘린 새마을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앞으로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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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3동 지사협, 사랑의 동전 모금함 기부
- 사랑의 모금함 회수로 어려운 이웃에 사랑을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지역 내 마트와 병원, 약국에 설치된 모금함에서 수거한 주민들의 ‘사랑의 성금’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선부3동 지사협(위원장 김정화)은 2016년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모금함을 관내 사업장에 설치해 왔으며, 총 78개소 사업장에 모금함을 전달했다. 또한 이번 모금함을 회수하며 그간 기부 문화에 앞장선 사업장에 감사를 표했다.전년도 모금액은 60여만원으로 저소득층을 위한 반찬 나눔 사업, 김장김치 나눔 사업 등에 사용됐으며, 올해도 회의를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특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김정화 위원장은 “십시일반 정성을 모은 주민 여러분들과 사업장 내 모금함의 설치를 허락해 주신 대표님들께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한승혁 선부3동장은 “모금함 기부에 도움을 주신 사업장과 기부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꼭 필요한 저소득층이 도움받을 수 있도록 지사협과 동 행정복지센터도 긴밀하게 협력하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4-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