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신길동, 역사와 미래가 있는 신길동 로고 재탄생 안산톡톡 2025-04-09 조회수 93 |
| 신길동만의 가치와 차별성 부여를 위해 새롭게 마련 |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신길동만의 가치를 표현하고 차별성을 부여하기 위한 로고를 새롭게 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신길동은 선사시대 유적지가 발견된 안산의 첫 마을이자, 63블록 도시개발사업 및 신길 일반산업단지 조성 등으로 안산의 미래를 견인할 마을로 기존 슬로건인 “역사와 미래가 있는 신길동”의 의미와 함께 현재의 신길동을 이끌어가고 있는 주민들의 활기찬 모습을 새로운 로고에 반영했다. 이번에 재탄생한 신길동의 로고는 향후 동주민센터에서 제작하게 될 홍보물 등에 적극 활용해 시민들에게 신길동의 정체성과 비전을 전달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정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종인 신길동장은 “신길동의 새로운 로고는 밝고 깔끔한 이미지로 제작하는 데 초점을 두고 제작했다”며 “로고에 담긴 의미처럼 신길동이 안산의 역사와 미래가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전체 21,514, 275/2152page
-

- 안산시, 이달 말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납부 기간 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해 12월 사업연도가 종료된 법인을 대상으로 4월 한 달간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신고·납부 방법은 사업연도 종료일로부터 4개월 이내에 위택스(wetax.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고하거나 우편 또는 방문해 신고할 수 있다. 사업장이 두개 이상인 법인은 안분율에 따라 각 사업장이 위치한 시·군·구에 신고해야 한다. 둘 이상 지자체에 사업장이 있음에도 한 지자체에만 일괄 신고한 경우, 무신고 가산세(10%)가 부과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재난피해 중소기업과 수출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세정 지원의 일환으로 납부 기한이 3개월 연장된다. 대상 기업은 ▲산불 피해 특별재난지역 8개 지역(울산 울주군, 경북 의성군·안동시·청송군·영양군·영덕군, 경남 산청군·하동군) 소재 중소기업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피해 중소기업 및 특별재난지역(전남 무안군) 소재 중소기업 ▲전년 대비 매출액이 감소한 중소기업 중 일정 요건을 갖춘 수출 중소기업 등으로 법인세(국세) 납부 기한 직권 연장 적용 대상과 동일하다. 다만 납부 기한만 연장될 뿐, 신고는 4월 30일까지 반드시 완료해야 한다.또한, 납부 세액이 1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세액 일부를 1개월(중소기업은 2개월) 내 나눠서 낼 수도 있다. 일시 납부가 어려운 납세자라면 분할납부를 활용하면 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내문 발송 및 적극적 홍보를 기반으로 대상 법인들이 기한 내 성실히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돕는 등 납세자들의 신고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4-09
-

- 안산시 선부1동, 1사1경로당 자매결연으로 함께하는 가치 실현
- ㈜경안, 관산경로당과 선녀골경로당에 정기후원 약속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경안과 관산경로당, 선녀골경로당이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1사1경로당 자매결연’은 지역 내 기업·단체와 경로당을 연결해 어르신들의 여가 활동을 증진하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이번 협약식은 유성춘 ㈜경안 대표와 관산경로당(회장 김해숙), 선녀골경로당(회장 이춘자) 어르신, 통장협의회(회장 박창숙) 통장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협약서를 교환하고 담소를 나눴으며, 어려운 시기에 정기후원을 약속한 ㈜경안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경안은 선부1동, 와동 생활폐기물 수거운반 담당 업체로 협업을 위해 내방했다가 경로당 후원으로 이어져 그 의미를 더했다. 유성춘 ㈜경안 대표는 “자매결연 협약을 통해 지역 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은혜 선부1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후원을 약속해 주신 유성춘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확산하고, 사회공헌 참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더욱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5-04-09
-

- 안산시 본오1동 통장협의회,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 성금 전달
-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통해 성금 200만 원 기탁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1동 통장협의회는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200만 원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성금 전달은 최근 영남권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인한 피해를 지원하고자 본오1동 통장협의회 통장들이 뜻을 모아 이루어진 기부 활동이다.이순자 통장협의회 회장은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이 빠르게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상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본오1동 통장협의회의 자발적인 기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와 같은 따뜻한 나눔이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25-04-09
-

- 안산시 안산동 새마을회, 식목일 맞이 나무 식재 및 봄꽃 씨앗 뿌려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새마을회는 지난 4일 회원 10여명이 남사박 마을 일대 및 쌈지공원(장상동 540)에 나무를 식재하고 봄꽃 씨앗을 심었다고 9일 밝혔다.안산동 새마을회는 지속적으로 남사박 마을 일대 공간을 활용해 매화나무를 식재하고 가꿔 녹지 환경을 보전하고 지역 주민들의 볼거리를 제공해 왔으며, 이번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대추나무와 구기자나무 50주를 추가로 심었다. 또한, 안산동 새마을회에서 직접 관리하는 쌈지공원에는 해바라기 및 코스모스 씨앗 약 300립을 심어 주민들이 봄기운을 가득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 양광열·안옥견 새마을회장은 “안산동 주민분들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봄을 느낄 수 있도록 해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안산동을 만들기 위해 적극 활동하겠다”고 말했다.박하연 안산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안산동을 위해 봉사해 주신 새마을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4-09
-

- 안산시 신길동, 역사와 미래가 있는 신길동 로고 재탄생
- 신길동만의 가치와 차별성 부여를 위해 새롭게 마련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신길동만의 가치를 표현하고 차별성을 부여하기 위한 로고를 새롭게 제작했다고 9일 밝혔다.신길동은 선사시대 유적지가 발견된 안산의 첫 마을이자, 63블록 도시개발사업 및 신길 일반산업단지 조성 등으로 안산의 미래를 견인할 마을로 기존 슬로건인 “역사와 미래가 있는 신길동”의 의미와 함께 현재의 신길동을 이끌어가고 있는 주민들의 활기찬 모습을 새로운 로고에 반영했다. 이번에 재탄생한 신길동의 로고는 향후 동주민센터에서 제작하게 될 홍보물 등에 적극 활용해 시민들에게 신길동의 정체성과 비전을 전달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정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종인 신길동장은 “신길동의 새로운 로고는 밝고 깔끔한 이미지로 제작하는 데 초점을 두고 제작했다”며 “로고에 담긴 의미처럼 신길동이 안산의 역사와 미래가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4-09
-

- 안산시, 4월 지역 축제·행사 개최 전 철저한 안전대책 논의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달 개최하는 ‘세월호참사 11주기 기억식’과 ‘2025 안산 자전거 대축전’의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지난 4일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이날 회의는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 위원과 행사주관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산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렸다. 다수의 인파가 몰리는 지역축제인 만큼 분야별 전문가들이 축제·행사장 안전사고 예방에 초점을 맞춰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시는 심의에서 제시된 의견과 지적사항 등을 축제 개최 전까지 보완하기로 했다. 또한 축제 개최 전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전기, 가스, 소방 안전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으며, 지적 사항의 이행 여부를 중점 확인할 계획이다.전덕주 행정안전교육국장은 “이번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에서 제기된 안전관리에 있어 미비한 부분은 신속히 보완토록 할 것”이라며 “행사 개최 전까지 잠재적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행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안전 점검을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월호참사 11주기 기억식’은 오는 16일 화랑유원지 제3주차장에서 ▲묵념 ▲추도사 ▲기억 공연 등을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2025 안산 자전거 대축전’은 오는 27일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자전거 퍼레이드 ▲공연 ▲부대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들로 펼쳐질 예정이다.
- 2025-04-08
-

- 안산스마트허브복합문화센터, 예술 작품·성과물 연중 상설 전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안산스마트허브복합문화센터는 4월을 시작으로 연중 다양한 문화예술작품을 상설 전시한다고 8일 밝혔다.2021년 3월 근로자와 시민의 문화·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개관한 안산스마트허브복합문화센터는 매년 다양한 문화예술강좌를 개설, 수강생들의 실력 향상을 돕고 있다.연말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는 스마트허브복합문화센터 내 전시관과 라운지에서 진행된다. 우선 센터입구 전시관에는 센터 강좌 수강생들의 작품이 월별로 순회 전시된다. 이달 수묵담채화를 시작으로 ▲민화 ▲서예 ▲어반스케치 ▲인물화 등의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내부 라운지에서는 4월 도서 ‘프란츠 카프카의 그림들’의 원화를 시작으로 매월 다른 주제의 도서원화 작품이 온·오프라인에서 전시된다, 강의실 복도에서는 전문 작가의 상설 전시도 관람할 수 있다. 관람은 무료로 가능하다. 공휴일과 휴일을 제외하고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다양한 문화예술 작품을 향유하고 이웃의 성과를 체감하며 휴식과 여유 또한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2025-04-08
-

- 안산시, 영남권 산불 피해 복구 성금 기부 곳곳에서 이어져
- 안산시 곳곳에서 영남권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대형 산불로 큰 피해가 발생한 영남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시민들을 비롯한 안산시 공직자, 지역 단체 등에서 자발적으로 성금 모금에 나서며 온정의 물결을 전하고 있다.시는 이번에 모아진 성금을 통해 피해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안산시 공직자 성금 5,500만 원 기탁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시와 시 산하기관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모금한 영남권 산불 피해 복구 지원 성금 5,500만 원을 기부했다.이번 성금 모금은 지난달 31일부터 4일까지 5일간 진행됐다. 안산시 공직자를 포함해 ▲안산도시공사 ▲안산미래연구원 ▲안산문화재단 ▲안산환경재단 ▲안산시청소년재단 ▲안산인재육성재단 ▲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 ▲안산시체육회 ▲안산시자원봉사센터 ▲경기테크노파크 ▲안산그리너스FC 등이 함께 뜻을 모았다.■ (사)스마트허브경영자협의회,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000만 원 기탁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사)스마트허브경영자협회(회장 이준기)로부터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000만 원을 기탁받았다.지난 7일 개최된 (사)스마트허브경영자협회 조찬포럼은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이준기 (사)스마트허브경영자협회 회장, 이상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변화순 스마트허브여성경영자협의회장과 기업인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안산·시흥 스마트허브 입주 기업인들은 산불 피해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영남지역 주민과 기업들을 돕기 위해 자율적으로 뜻을 모아 성금을 전달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산불로 고통을 겪고 계신 피해지역 주민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시민, 공직자, 단체 등에서 모인 작은 정성이 피해 복구와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2025-04-08
-

- 안산시‘AI 행정혁신 추진단’가동… 인공지능으로 시민 중심 행정 구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AI 대전환 시대를 맞아 시민 중심의 스마트 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인공지능(AI) 행정혁신 추진단(단장 전덕주 행정안전교육국장, 이하 추진단)’을 구성·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추진단’은 시 행정에 AI 기술을 적극 도입하기 위해 구성됐다. 추진단은 공무원 13명과 한양대 인공지능학과 및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 전문가 6명을 자문단으로 구성했다. 추진단은 대민 서비스 혁신과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해 스마트 기술을 행정에 접목할 방안을 모색하고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AI 기반의 새로운 행정 패러다임을 구축한다. 궁극적으로는 시민 삶의 질 향상 연계를 목표로 한다.추진단의 주요 역할은 ▲AI 기술을 활용한 도시 문제와 해결 과제 발굴 ▲빅데이터 및 사물인터넷(IoT) 등을 활용한 스마트 행정 시스템 구축 등이다. 이를 위해 타 기관 및 자문단과 협력하고 행정 절차에서 실제 적용 가능한 AI 기반 행정 혁신 과제를 도출할 계획이다.추진단은 이달부터 12월까지 총 9개월 동안 운영된다. 주 1회 정기 회의를 개최, 과제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실무협의가 필요한 경우에는 수시로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성공적인 실행을 위한 모니터링과 피드백도 제공할 계획이다.전덕주 행정안전교육국장은 “이번 AI 행정혁신 추진단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와 스마트한 행정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AI 기술 활용이 도시 문제 해결 및 행정 효율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AI 기술 및 스마트도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단과 관계직원을 대상으로 ▲Microsoft AI 솔루션 체험 및 세미나 ▲AI & 스마트도시 이해 직원 역량강화 교육 ▲COEX 국제인공지능전 전시회 참관 등을 계획하고 있다. 아울러, 타 시·도 및 지자체와 벤치마킹을 통해 더 효과적인 AI 행정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 2025-04-08
-

- 안산시, 내년도 예산편성 전 주민참여예산 제안 집중 공모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6월 20일까지 2026년 예산에 반영될 주민참여예산 제안 사업 집중 공모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2012년부터 시작된 주민참여예산은 예산 운용에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반영할 수 있는 제도로, 행정과 지역사회의 소통을 강화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시는 올해도 주민들의 참여와 의견을 적극 반영해 주민의 삶에 필요한 맞춤형 사업을 개발하고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한다는 방침이다.총 6억 원 규모로 편성 예정인 가운데 주민참여 공모 사업의 제안 분야는 ▲주민생활안전 강화 사업 ▲노인·저소득층·어린이·여성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 사업 ▲관광자원 발굴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 등 세 가지 분야다.시는 6월 20일까지 집중 공모를 진행하고, 제안된 아이디어에 대한 실현 가능성과 효과성 등을 고려해 우선순위 선정 및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 주민제안사업으로 최종 선정되면 내년 예산안에 실제 반영된다.이번 공모는 안산 시민뿐만 아니라 안산시 소재 직장이나 학교에 재직·재학 중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으로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안산시청 누리집의 ‘정보공개-주민참여예산-참여예산 제안사업공모’ 란이나 QR코드로 접속하면 된다. 안산시 기획예산과나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오프라인으로 사업 제안 사항을 접수할 수도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기획예산과(031-481-302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주민참여예산 제도는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소중한 창구가 되고 있다”라며 “많은 시민들께서 살고 있는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제안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5-04-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