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와동 지사협, 중장년 사회적 고립 예방 위한 민⦁관 협력 간담회 개최 안산톡톡 2025-04-14 조회수 101 |
| 와동 중장년 1인가구 발굴 사업‘다함께 차차차!’사업시작 |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와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와동 중·장년 1인 가구 발굴 지원 사업인 ‘다함께 차차차!’ 사업의 일환으로 중장년 발굴 민․관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다함께 차차차!’ 사업은 안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중장년 발굴 지원 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된 특화사업으로, 4~5월 중에 행정복지센터 복지사각지대 발굴 시스템 및 지사협 위원을 통해 발굴된 대상자의 욕구 조사를 바탕으로 생필품 동행 장보기, 대상자 욕구에 따른 맞춤형 생활쿠폰(동네마트, 미용실) 및 식당 쿠폰 지급, 사후 모니터링 진행을 할 예정이다. 한편, 와동 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복지관 이용자 홍보 및 모집, 안내, 상담, 고독사 위기대응시스템 활동으로 발굴된 대상자를 사회관계망 형성 및 일상회복 지원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민․ 관 협력 회의를 통해 와동 행정복지센터와 중장년 발굴 현수막, 배너, 홍보물품 제작 등 홍보 진행과 발굴캠페인을 협업해 진행할 예정이다. 이창복 민간위원장은 “중장년 발굴 지원 특화사업으로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위기의 중장년 1인 가구에 대한 전문적인 도움과 상호 협력으로 이웃이 이웃을 돕는 와동마을공동체를 구축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수애자 와동장은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와동종합복지관의 협력이 기대되고, 와동 지사협과 더불어 지역 내 복잡한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장년 대상자의 위기 상황 해소를 위해 큰 힘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전체 21,514, 270/2152page
-

- 안산시 와동 통장협의회, 산불 피해지역에 성금 2백만원 기탁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4일 최근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영남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2백만원을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와동 통장협의회 회원 70명의 뜻을 모아 마련했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맹성희 통장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와동 통장협의회는 평소에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대상자 발굴 및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주민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
- 2025-04-15
-

- 안산시 일동, 제35기 여성자치대학으로부터 사랑의 빵 500개 전달받아
- 직접 만든 빵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 시작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제35기 여성자치대학(회장 이나경)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만든 빵 500여 개를 전달받았다고 15일 밝혔다.이번 나눔은 이나경 회장을 주축으로 제35기 여성자치대학 수강생들이 의미 있는 활동을 하고자 마음을 모은 후 첫 번째 활동으로 의미가 있다. 더불어 ㈜아온건축디자인(대표이사 윤준혁)은 찬조로 뜻을 모아 활동의 폭을 넓혀 의미를 더했다.이나경 제35기 여성자치대학 회장은 “우리 기수 수강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리며, 뜻을 함께하는 모든 분의 여러 가지 도움으로 예상보다 더 많은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다”라며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더 많은 지역 주민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혜숙 일동장은 “의미 있는 활동의 첫걸음을 일동에서 떼어주신 제35기 여성자치대학 회장님 이하 수강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빵은 따뜻한 마음을 담아 지역 주민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이날 전달받은 빵은 관내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아동, 청소년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 2025-04-15
-

- 안산시,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으로부터 영남 산불 피해 성금 기탁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1일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이사장 이창수)으로부터 영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5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14일 밝혔다.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은 재생에너지 보급 및 확대와 기후 위기 대응 실천을 위해 2012년 12월에 시민들의 출자로 설립된 협동조합이다. 조합은 매년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활동을 지속해 펼치고 있다.이창수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이사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영식 복지국장은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성금은 산불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이날 기탁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영남 지역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2025-04-14
-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건강마을 주민주도 비만 예방 캠페인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는 지난 12일 성포동 일대에서 상록수보건소 건강마을 건강지도자 25명이 비만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건강마을은 지역사회에서 양성한 건강지도자를 중심으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는 커뮤니티다. 현재 상록구에는 성포동 선경아파트가 지정·운영되고 있다.이번 행사는 3월 4일 세계비만의 날을 기념해 건강지도자들의 주도 아래 비만 예방 건강생활실천 및 금연 캠페인을 진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가볍게, 걷고 마시고 줄이자’라는 슬로건 아래 ▲비만예방 캠페인 ▲워크온 걷기 챌린지 홍보(3~4월) ▲홍보물 배부 ▲담배꽁초 및 쓰레기 줍기 등의 활동이 진행됐다.캠페인에 참여한 건강지도자들은 “비만예방 활동들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추운 겨울을 지나 따뜻한 봄을 맞이한 만큼, 건강지도자들과 함께 지역사회의 건강 유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건강마을 건강지도자들이 펼치는 비만예방 캠페인은 지난 3월부터 매월 진행되고 있으며, 오는 11월까지 활동이 예정돼 있다.
- 2025-04-14
-

- 안산시, 재안산강원특별자치도민회 봉사단과 안산사랑 대청소 전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2일 재안산강원특별자치도민회(회장 신동옥)와 산하 봉사단(회장 권혁봉)과 함께 중앙동 일대에서 안산사랑 대청소를 펼쳤다고 14일 밝혔다.이번 대청소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신동옥 재안산강원특별자치도민회 회장, 권혁봉 재안산강원특별자치도민회 봉사단 회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재안산강원특별자치도민회 봉사단은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역 환경개선 등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이날 봉사단은 안산시청에서 출발해 중앙동 일대에 버려진 생활폐기물 등을 수거했다. 특히 금요일 저녁 이후 상업지역에 버려진 전단과 쓰레기를 치우는 데 중점을 뒀다.신동옥 재안산강원특별자치도민회장은 “봄날을 맞아 이른 아침부터 봉사활동을 하게 되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꾸준히 기여하는 재안산강원특별자치도민회가 되겠다”고 말했다.이에 이민근 안산시장은 “주말 아침부터 봉사를 실천해 주신 재안산특별자치도민회 봉사단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봉사 문화 확산과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5-04-14
-

- 안산시, 영남권 산불 피해 성금 기탁 이어 복구 지원 나선다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대형 산불로 큰 피해가 발생한 영남권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을 모금·기탁한 데 이어, 신속한 복구를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안산시는 산불 피해를 돕기 위한 자원봉사자를 사전 모집, 향후 본격적인 현장 지원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최근 안산시는 영남권 산불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공직자 및 산하기관 임직원 등이 동참해 모금한 총 5,500만 원의 성금을 기부한 바 있다.아울러, 안산시는 구호 물품 전달, 자원봉사자 파견 등 실질적인 복구 지원이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피해 지역에 대한 중앙합동조사 이후 복구 계획이 마련되면 즉시 현장 중심의 지원이 가능하도록 관계 기관과 긴밀하게 협력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이에 따라 안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의 현장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자원봉사자를 사전 모집하고 있다. 향후 피해 지역의 여건에 따라 일정과 장소를 개별 안내하고 즉각적인 복구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우리 시 공직자와 시민, 지역 단체가 함께 모은 정성이 피해 복구와 일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끝까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2025-04-14
-

- 안산시‘환경정화 청정챌린지’통해 산업단지 환경개선 노력
- 민·관·산 협력으로 깨끗한 산업단지 조성에 박차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1일 관내 국가 및 일반산업단지 13개 구역에서 민·관·산이 함께하는 ‘환경정화 청정챌린지’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환경정화 청정챌린지’는 산업단지 내 환경을 개선하고 환경친화적인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월 둘째 주 금요일마다 운영된다.이날 챌린지는 산업단지 입주업체 직원 및 환경기술인,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산스마트허브, MTV, 팔곡도금 지방 산단 등 총 13개 구역에서 이뤄졌다.30여 개 기업이 ‘환경 점검의 날’을 지정해 자율적으로 환경설비 점검에 나섰고, 산업단지 입주업체 직원 및 공무원 등은 ▲무단 방치폐기물 수거 ▲불법 광고물 제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날 민·관·산의 협업으로 산업단지 내 도로, 하천 등에서 수거한 생활쓰레기 및 방치폐기물은 약 4.2톤에 달했다.채충렬 산업지원본부장은 “앞으로도 기업 및 시민들과 협업할 수 있는 다양하고 실천 가능한 환경정비 프로그램을 마련해 친환경 산업단지를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5-04-14
-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공동주택 금연 구역·아파트 연중 모집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소장 최진숙)는 주민들의 간접흡연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공동주택 금연 구역(금연 아파트)’을 연중 상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금연 아파트는 간접흡연 피해를 방지하고 담배 연기 없는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지정·운영된다. 현재 상록구에는 9개 공동주택이 금연 아파트로 지정돼 운영되고 있다.금연 아파트로 지정되면 공동주택의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및 지하 주차장의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 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다. 또한 해당 장소에서 흡연하는 경우 과태료 5만 원이 부과된다.신청은 거주 세대 2분의 1 이상의 동의를 받아 입주자 대표 또는 공동주택 관리자가 신청할 수 있다. 보건소 건강증진과를 방문해 신청서, 세대주 명부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금연 아파트로 지정되면 현판 설치, 금연 홍보물 제공, 금연 캠페인 등 다양한 금연 관련 지원을 받을 수 있다.금연 아파트 정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상록수보건소(031-481-569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공동주택 금연 구역(금연 아파트) 지정은 이웃과 함께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이라며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함께 만들어갈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2025-04-14
-

- 안산시, 전국 지자체 대상 간담회서 장기 기증자 예우 정책 공유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1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이 주관하고 서소문성지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전국 지자체 장기 등 기증 업무 담당자 교육 및 간담회’에서 ‘안산시 장기 등 기증자 예우 및 지원사업’의 우수사례를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이 주관한 이번 교육은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시도 지자체(장기 기증 및 신분증명서 발급 담당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장기 기증 희망 등록 제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지자체의 기증자 유가족 예우사업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안산시는 지난 2023년 11월 ‘안산시 장기등 및 인체조직 기증 장려에 관한 조례’를 전부 개정한 데 이어 장기 기증 희망 등록 신청을 보건소 외 보건지소(진료소), 행정복지센터에서도 가능하도록 접수 창구를 확대했다. 특히 장기 기증자와 유족의 예우 차원에서 ▲장기 기증자 위로금 지원 ▲보건소 진료비 면제 ▲시 설치 장사시설 사용료 및 관리비 면제 ▲시 설치 주차장 주차 요금 감면 ▲유족 대상 심리상담 프로그램 등을 신설 또는 추가 확대해 지원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 장기 기증자 예우 정책이 전국 지자체로 전파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도 장기 등 기증자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위해 정책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2025-04-14
-

- 안산시, 생활 밀착형 관리·교육 강화로 안전 사각지대 없앤다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민의 일상 속 안전한 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생활 밀착형 안전관리 사업’ 및 ‘안전교육’을 보다 폭넓게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우선, 방범·안전 분야에서는 ▲주·야간 재난안전상황실 가동 ▲재난 및 방범용 CCTV 100대 추가 설치 등 365일 24시간 각종 안전관리에 집중한다. 재난 분야에서는 ▲재난문자 발송 ▲현장 연락관제 등을 운영해 재난상황 시 시민에게 신속하게 재난을 전파한다. 아울러, 재난 현장과의 체계적 연락망을 구축해 상황에 긴밀하게 대응하는 등 재난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안전정보 제공 분야에서는 시민안전정보 웹을 운영해 안전에 대한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한다. 안산시청 누리집 ‘시민안전정보’란을 통해 ▲비상벨 ▲병의원 ▲약국 ▲민방위 대피소 ▲심장충격기 등 안전에 관한 19가지 정보를 제공한다. 정보의 정확성과 최신화를 기하기 위해 전수조사를 지속 실시하며, 신규 안전 정보를 수집하고 신속하게 안내할 계획이다.안전교육 분야에서는 ▲영유아부터 노년기까지 생애주기별 안전교육(일상생활, 교통, 재난, 범죄, 보건 등) ▲안전취약계층 교육 대상자 상시 발굴 ▲전문강사가 찾아가는 안전교육(경로당, 아동센터, 복지관 등) 등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 시 시민들의 대처 능력을 기르고 일상 속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언제나 일상 속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시민이 일상 속에서 안전함을 체감할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안전관리에 더해 실효성 있는 교육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0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