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영남권 산불 피해 성금 기탁 이어 복구 지원 나선다 안산톡톡 2025-04-14 조회수 168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대형 산불로 큰 피해가 발생한 영남권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을 모금·기탁한 데 이어, 신속한 복구를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안산시는 산불 피해를 돕기 위한 자원봉사자를 사전 모집, 향후 본격적인 현장 지원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안산시는 영남권 산불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공직자 및 산하기관 임직원 등이 동참해 모금한 총 5,500만 원의 성금을 기부한 바 있다. 아울러, 안산시는 구호 물품 전달, 자원봉사자 파견 등 실질적인 복구 지원이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피해 지역에 대한 중앙합동조사 이후 복구 계획이 마련되면 즉시 현장 중심의 지원이 가능하도록 관계 기관과 긴밀하게 협력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안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의 현장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자원봉사자를 사전 모집하고 있다. 향후 피해 지역의 여건에 따라 일정과 장소를 개별 안내하고 즉각적인 복구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우리 시 공직자와 시민, 지역 단체가 함께 모은 정성이 피해 복구와 일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끝까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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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시민이 전하는 안산의 이야기…‘시민 DJ’보이는 라디오 가동
- 남녀노소‘시민 DJ’10명 위촉… 소통하며 다양한 콘텐츠 선보일 예정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민 소통과 힐링을 위한 보이는 라디오 ‘시민 DJ’ 10명을 새롭게 위촉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지난 14일 열린 위촉식에서 이민근 안산시장은 선발된 시민들에게 직접 위촉장을 수여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새롭게 선보이는 ‘선·보·라(선부광장 보이는 라디오)’는 선부동 광장에 소재한 선부 청년미디어스튜디오를 시민 소통과 체험의 공간으로 활성화하고자 추진됐다.시민 DJ들이 직접 방송을 운영하며 게스트와 사연을 소개하고 음악을 송출하는 보이는 라디오 형식으로 운영된다. 지난 3월부터 진행된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10명의 시민 DJ는 중학생인 10대부터 30대 댄스 크리에이터, 40대 주부, 60대 작가까지 다양한 연령대와 직업군으로 구성됐다.선발자들은 대본 작성법과 미디어 교육 등을 진행한 뒤, 5월부터 보이는 라디오 진행에 나선다. 특히 보이는 라디오에서는 이웃들의 따뜻한 이야기, 우리 마을 소개, 안산의 역사, 마음을 위로하는 시 낭독 등 다양한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보이는 라디오는 안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업로드되며, 관내 대형 공원에도 함께 송출될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소통 방송이 옛 라디오의 감성을 그리워하는 시민들에게는 반가운 추억을, 선발자들에게는 이루지 못했던 ‘라디오 DJ’라는 꿈을 활짝 피우는 계기가 되고 시민소통의 창구로 활성화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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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빅데이터 기반 관광 전략 수립… 지속 가능 관광 생태계 조성
- ‘2025년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공모사업 선정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안산도시공사와 협력해 신청한 ‘탄도항 누에섬 해양관광 활성화 방안’ 사업이 ‘2025년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이하 빅·똑·컨)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빅·똑·컨’ 사업은 한국관광공사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역 관광 여건 분석 ▲맞춤형 사업 발굴 ▲지자체가 직면한 관광 분야 문제 해결 등 지역관광사업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는 전국 기초·광역지자체와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관광 개발 사업을 응모했으며 그 중 총 10개 사업이 선정됐다. 안산시는 안산도시공사와 협력해 ‘탄도항 누에섬 해양관광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한 콘텐츠를 응모했다.안산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탄도항 누에섬 중심 빅데이터 분석 ▲분야별 전문가의 협력을 통한 관광 자원 발굴 등에 대해 컨설팅받게 된다. 이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운영 기반을 마련하는 등 맞춤형 관광 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관광 트렌드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안산시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여행객들의 수요를 보다 정교하게 파악하고, 지속 가능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지역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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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21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준비 박차… 최종보고회 열려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4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제21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최종보고회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안산시의회의원, 행정지원 부서장과 안산시 산하기관, 단원경찰서, 안산소방서, 자원봉사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축제기간 교통 통제와 버스노선 변경, 행사장 안전관리 및 청소, 노점·주정차·위생 단속지도 등을 담당하는 행정지원 부서와 산하기관, 유관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조를 다짐하며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약속했다.다음 달 3일에서 5일까지 사흘간 안산문화광장 일대에서 개최하는 이번 축제는 ‘거리에서 만난 예술, 세상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일상의 공간인 거리와 광장이 예술공간으로 거듭나 전 계층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로 기획됐다.개막공연에는 서울예대 실용음악과 학생들의 합창 공연, 예화 플레이밍 파이어의 불 퍼포먼스와 갬블러크루&롤링핸즈의 비보잉·스트릿댄스가 펼쳐진다. 5일 폐막공연에서는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의 마술쇼와 환상불꽃 등 예술성과 대중성을 강조한 작품들이 관객들을 찾아간다.또, 시민들의 축제 참여 폭을 넓히고자 청소년·대학생·다문화·일반시민으로 구분된 아마추어 67팀이 ‘시민버전’ 공연에 참여한다. 아울러,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별도 공간을 마련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자리도 마련했다.특히 올해는 20년의 축제 개최 경험을 토대로 안산시와 안산문화재단이 직접 축제를 기획하고 운영을 주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이민근 시장은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시의 행정지원부서, 경찰서, 소방서, 자원봉사센터, 단원모범운전자회 등 관련기관의 협조 속에서 지금까지 안전하고 풍성한 축제를 개최할 수 있었다”며 “축제기간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세심한 준비와 긴밀한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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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LH 공공주택 지구 성공 추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안산시-LH, 의왕·군포·안산, 장상, 신길2 공공주택 지구 개발 현안 논의 안산시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손잡고 공공주택지구 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15일 오후 안산시청 제1회의실에서 성공적인 공공주택지구 사업추진 및 지역발전을 위한 안산시-한국토지주택공사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이민근 안산시장과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식에서 ▲의왕·군포·안산, 장상, 신길2 공공주택 지구 개발의 주요 현안(기반 시설 협의, 생활 SOC 추진 등) 해결 ▲안산시 공공주택(청년, 신혼부부 등) 공급 등 주택사업 추진 ▲안산선 지하화 사업의 범국가적 성공모델 구현 등을 위한 복합개발 사업추진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은 “이번 협약은 추진사업의 성공과 지역발전을 위한 굳건한 파트너쉽의 시작”이라며 공공주택 지구 개발 관련 협력과제에 대해 안산시와 적극 소통할 것을 다짐했다.이민근 시장은 “이번 협약은 안산시와 LH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나아가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안산시의 미래가치를 높이고 안산시민의 바람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안산 장상, 신길2 공공주택지구는 지난해 12월 착공에 들어갔고,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 지구는 지구계획 승인을 위한 관계기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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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동 직능단체연합회, 영남지역 산불 피해지역에 성금 전달
-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마음으로 성금 560만원 기탁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대부동 직능단체연합회(회장 김태성)는 최근 영남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560만원을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대부동 직능단체연합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를 통해 전달되어 복구 작업과 피해 주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김태성 회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큰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대부동 직능단체연합회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성금이 큰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봉순 대부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부동 직능단체연합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하루속히 영남지역 이재민분들의 일상이 회복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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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새마을부녀회, 어르신 무료 급식 봉사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0일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급식 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구 상록구 청사에 위치한 행복나눔터에 모인 와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10여명은 안산시 자원봉사센터 ‘행복한 이동밥차’ 운영을 위한 급식 준비에 참여해 밥, 전, 김치 등 총 500인분의 음식을 준비했으며 선부광장에 모인 어르신들께 무료로 제공했다.김영숙 와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어르신들께 대접할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지속해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와동 새마을부녀회는 이번 무료 급식 봉사를 시작으로 10월까지 매주 목요일 정기적으로 ‘행복한 이동밥차’ 급식 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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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반월동 통장협의회,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 성금 전달
- 영남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사랑의 열매 통한 성금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반월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4일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1백2만5천원을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반월동 통장협의회에서 자발적인 성금 참여로 뜻을 모아 마련됐으며, 산불 피해지역의 빠른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를 통해 전달된다.박중렬 통장협의회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모으게 됐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어려운 상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통장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현식 반월동장은 “다른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이번 성금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반월동을 만들기 위해 동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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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새마을회, 원곡동 행정복지센터 깃발 교체 지원
- 동 행정복지센터 청사 앞 국기게양대 깃발 전면 교체로 동 분위기 일신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새마을회는 지난 10일 원곡동 행정복지센터 청사 앞의 깃발을 모두 교체했다고 15일 밝혔다.이날 깃발 교체는 눈비 등 여러 날씨를 거치며 얼룩지고 해진 국기게양대 깃발을 보고 전유현 원곡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이 먼저 깃발 교체 지원을 제안해 이루어졌다.깃발 교체로 원곡동 행정복지센터 청사 앞 국기게양대의 태극기, 안산시기, 새마을기가 모두 새것으로 교체되어 동 분위기를 새롭게 했다.전유현 원곡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오늘 교체 지원으로 동 행정복지센터를 오가는 주민들에게 말끔한 새 깃발을 선보이게 되어 뿌듯하다”고 말했다.손석주 원곡동장은 “오랫동안 원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있었던 경험을 활용해 동의 일에도 나서서 도움을 주는 새마을회에 감사하다”며 “동에서도 새마을회가 왕성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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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통장협의회, 산불 피해지역에 성금 2백만원 기탁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4일 최근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영남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2백만원을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와동 통장협의회 회원 70명의 뜻을 모아 마련했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맹성희 통장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와동 통장협의회는 평소에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대상자 발굴 및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주민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
-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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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제35기 여성자치대학으로부터 사랑의 빵 500개 전달받아
- 직접 만든 빵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 시작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제35기 여성자치대학(회장 이나경)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만든 빵 500여 개를 전달받았다고 15일 밝혔다.이번 나눔은 이나경 회장을 주축으로 제35기 여성자치대학 수강생들이 의미 있는 활동을 하고자 마음을 모은 후 첫 번째 활동으로 의미가 있다. 더불어 ㈜아온건축디자인(대표이사 윤준혁)은 찬조로 뜻을 모아 활동의 폭을 넓혀 의미를 더했다.이나경 제35기 여성자치대학 회장은 “우리 기수 수강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리며, 뜻을 함께하는 모든 분의 여러 가지 도움으로 예상보다 더 많은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다”라며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더 많은 지역 주민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혜숙 일동장은 “의미 있는 활동의 첫걸음을 일동에서 떼어주신 제35기 여성자치대학 회장님 이하 수강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빵은 따뜻한 마음을 담아 지역 주민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이날 전달받은 빵은 관내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아동, 청소년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 2025-0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