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상록구, 제80회 식목일 기념 나무 심기 행사 개최 안산톡톡 2025-04-16 조회수 91 |
![]() ![]()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이영분)는 지난 15일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상록구 이동 일원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식목 행사는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이동 622-4번지 일원 완충녹지대에서 진행됐다. 상록구 직원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는 녹지대 산책로 주변을 꽃이 피는 수목으로 정비하고자 이팝나무 40주와 산수유 30주 등을 식재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깨끗한 산책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변 수목 전정과 고사목 제거, 쓰레기 수거 등의 정비 활동도 병행해 의미를 더했다. 이영분 상록구청장은 “이번 식재 행사가 나무와 숲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고 체험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녹지, 가로수 관리를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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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2025년 입영자라면 입영 지원금 신청해 받으세요”
- 안산시가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는 청년들을 위해 입영지원금 지급 대상을 확대한다. 시는 조례 개정을 통해 오는 2025년 1월 1일 이후 입영한 청년들에게도 지역화폐 1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해당 기준에 해당하는 입영자는 개별 신청을 통해 혜택을 받을 수 있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는 청년들을 위한 입영지원금 지원을 확대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앞서 시는 지난해 7월 ‘안산시 입영지원금 지급 조례’를 제정하고,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안산시에 거주 중인 현역병 입영 예정자에게 안산화폐 ‘다온’ 10만 원을 지급하고 있다.오는 30일 공포 예정인 ‘안산시 입영지원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안’에 따르면, 기존 지급 대상자에 대한 적용을 확대하고자 ‘시행일 이후 입영통지서가 발급된 사람’에서 ‘2025년 1월 1일 이후 입영한 사람’으로 변경된다. 이로써 보다 많은 청년이 입영지원금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입영지원금을 지급 받고자 하는 시민은 입영통지서 수령 후부터 입영일 전까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분증과 입영통지서를 제출하면 다음 달에 지역화폐를 지급받게 된다. 입영 전에 신청하지 못했다면 배우자, 직계존비속 등 주민등록상 가족이 입영 후에라도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입영통지서를 수령하고 입대 연기를 하거나 실제 입영하지 않았다면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더 많은 청년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국방의 의무를 다하면서도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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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도내 우수 관광테마골목’공모 선정… 사업비 5천만 원 확보
- 다문화 음식거리 개발로 관광 활성화 및 경쟁력 강화 토대 마련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경기도 주관 ‘2025년 경기도 우수 관광테마골목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경기도 우수 관광테마골목 사업’은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기존의 우수 골목을 대상으로 특색있는 관광테마골목을 확대하고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 공모에는 총 15개 골목이 신청한 가운데 ‘안산 원곡동 다문화 음식거리’를 포함해 총 8개 골목이 선정됐다.안산시는 다양한 국가의 문화가 어우러진 도시로 특히 다문화 주민들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다. 시는 이러한 특성을 살려 관광객들이 다채로운 음식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안산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5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게 돼 다문화 음식거리를 관광 명소로 육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다문화 음식거리의 테마 골목 조성 ▲인프라 구축 ▲홍보 및 마케팅 활동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종홍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안산의 다문화적인 특성을 살려 관광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안산이 경기도를 대표하는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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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중화요리전문점 준뽕과 취약계층 대상 식사 후원 협약
- 유길영 대표“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맛있는 먹거리 제공하겠다”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중화요리전문점 준뽕(대표 유길영)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 경로당, 지역아동센터 등 지역 주민을 위한 ‘취약계층 중식 후원’ 협약의 첫 단추를 채웠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협약으로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소외된 어르신, 아동, 청소년을 중점으로 발굴 연계에 노력하고, 사동 중화요리전문점 ‘준뽕’은 대상자들에게 매월 건강하고 맛있는 중식 먹거리를 후원하기로 했다. 중화요리전문점 준뽕(안산시 상록구 용신로 308-1)은 짜장면, 차돌짬뽕, 고추짜장 등이 대표메뉴이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세트메뉴도 맛볼 수 있다.유길영 준뽕 대표는 “작년 11월부터 매월 경로당 어르신들을 모시고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면서 어르신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 봉사의 즐거움을 느꼈다”며 “사동 행정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더욱 관내 주민들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자영 사동장은 “꾸준한 후원이 쉽지 않은데 한결같이 주민들을 위해 맛있는 식사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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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흥장례원, 안산시 대부동에 장수기원 국수 나눔
- 대부동 관내 경로당 어르신을 위한 국수 24박스 직접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시흥장례원(원장 지성돈)으로부터 관내 경로당에 장수를 기원하는 국수(12kg) 24박스를 후원받았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국수 나눔은 지성돈 원장이 대부동 지역 어르신을 위해 21개소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고 안부를 물으며 화기애애하게 진행됐다.장수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그간의 안부를 묻고 안녕을 당부하는 자리에서 국수를 건네받은 어르신들은 함박웃음을 지었고, 지성돈 원장은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무병장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봉순 대부동장은 “매번 대부동 지역을 찾아 어르신들을 챙기시는 원장님께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의 온정을 느끼셨으면 좋겠다”며 화답했다.한편, 시흥시에 위치한 시흥장례원은 이웃하는 대부동 경로당에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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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지사협, 상반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역량강화 교육
- 복지사각지대 및 고독사 위험군 발굴 등 현장 활동 위한 다양한 정보 안내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상반기 위원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에 진행된 백운동 지사협 위원 역량강화 교육은 작년에 이어 안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 강명수 간사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관내 복지사각지대 유형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중장년 발굴 방법 등을 교육하는 시간으로 이루어졌다.남소현 민간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조사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생각할 수 있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조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영란 공공위원장은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특화사업 등 지속적인 활동을 펼쳐오고 있고, 특히 올해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중장년 발굴 사업에 힘쓸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역량 강화 교육을 바탕으로 洞 찾아가는보건복지팀, 지역 복지관과 협력해 하반기에도 내실 있게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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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제80회 식목일 기념 나무 심기 행사 개최
-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이영분)는 지난 15일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상록구 이동 일원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식목 행사는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이동 622-4번지 일원 완충녹지대에서 진행됐다.상록구 직원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는 녹지대 산책로 주변을 꽃이 피는 수목으로 정비하고자 이팝나무 40주와 산수유 30주 등을 식재했다.이날 참여자들은 깨끗한 산책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변 수목 전정과 고사목 제거, 쓰레기 수거 등의 정비 활동도 병행해 의미를 더했다.이영분 상록구청장은 “이번 식재 행사가 나무와 숲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고 체험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녹지, 가로수 관리를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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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음악과 함께하는 봄맞이 런치 콘서트 개최
-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이영분)는 오는 17일 상록구청 1층 로비에서 시민들과 직원들을 위한 ‘런치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콘서트는 올해 첫 번째로 진행되는 작은 공연이다. ‘봄을 담은 한 조각 음악에 스미는 음율’이라는 슬로건 아래 봄을 맞아 시민들이 짧게나마 문화생활을 즐기고 직원들에게는 잠시나마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이번 공연에는 상록구 여성합창단(지휘자 김형옥)의 하모니를 느낄 수 있는 합창 공연과 우크렐레, 오카리나, 카혼의 3중 협주가 이어진다. 아름다운 음색이 가득한 객원 공연도 함께 곁들여져 한층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관람을 원하는 시민들은 17일 12시 20분까지 상록구청 로비를 방문하면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상록구 행정지원과(031-481-506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영분 상록구청장은 “지역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도 수준 있는 문화생활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을 준비할 예정”이라며 “많은 시민이 현장을 방문해 관람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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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노동법 준수 문화 확산 위한 노사정 합동 캠페인 진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5일 오전 고잔역 일대에서 노동법 준수 문화 확산을 위한 ‘노사정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안산시와 고용노동부 안산지청을 비롯해 한국노총 안산지역지부 의장, 안산상공회의소 사무처장, 노사민정협의회 등 노사정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했다.이날 참여자들은 출근길 시민을 대상으로 ▲임금체불 발생 시 신고절차 ▲산업재해 예방 수칙 ▲근로기준법 주요 사항 등에 대한 전단지를 배포하고, 주요 노동법 내용과 권리 구제 절차 등을 안내했다.시는 이번 노사정 합동 캠페인을 통해 노동법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향후에도 법 준수를 통한 상생의 노사문화를 확산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도원중 기획경제실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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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직장운동경기부, 장애인 대표 선수에 재능기부 펼쳐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직장운동경기부 육상부와 탁구부 선수들이 제15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을 위한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직장운동경기부 육상부와 탁구 선수들은 지난해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며 안산시 장애인 체육의 위상을 드높인 바 있는 안산시장애인체육대회 대표 선수들을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이날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은 오는 24일부터 열리는 ‘제15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안산시 대표 장애인 육상 선수 3명과 탁구 선수 18명을 대상으로 종목별 기초 자세 교정과 훈련 등을 진행했다.이번 재능기부 활동에 참석한 장애인 대표 선수들은 “대회 준비를 도와주신 안산시 선수들께 감사드린다”며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이번 대회에서도 안산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종홍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안산시 체육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과 장애인체육대회 대표 선수들께 감사를 표한다”며 “이번 대회에서 부상 없이 활약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한편, 안산시 대표 선수들은 오는 16일 제15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및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 통합 결단식을 진행하고 결전에 돌입한다. 대회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가평종합운동장 외 종목별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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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끗한 물, 건강한 도시…’안산시, 오수처리시설 특별점검 추진
- 4월 28일부터 6월 23일까지 55개소 대상… 수질기준 준수 여부 집중 점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8일부터 시민과 방문객에게 깨끗한 물 환경을 제공하고자 소규모 오수처리시설을 대상으로 특별 점검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소규모 오수처리시설이란 일종의 개인 소유 하수종말처리장으로, 하수처리구역 밖의 지역에서 개별 건축물 등에서 발생하는 오수 및 분뇨를 정화·처리하는 시설이다.관련 법령에 따라 방류수의 수질은 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BOD) 20㎎/ℓ 이하, 부유물질(SS) 20㎎/ℓ 이하를 충족해야 하며, 기준을 초과할 경우 최대 500만 원의 과태료 부과 및 개선명령 등의 행정처분이 이뤄질 수 있다.이번 점검은 6월 23일까지 진행된다. 시 전역에 등록된 4천여 개의 소규모 오수처리시설 중 무작위로 선정된 55개소가 대상이다. 숙박시설·업무시설·음식점 등 다양한 업종을 포함해 ▲오수처리시설의 정상 가동 여부 ▲방류수의 수질기준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한다.시는 현장 점검과 함께 채취한 방류수 시료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수질 분석을 의뢰해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평가도 진행할 예정이다.최미연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지난해 점검에서도 일부 시설에서 수질 기준 위반 사례가 발생해 행정처분이 내려진 바 있다”며 “작은 도랑과 개천을 지키는 일은 곧 안산시의 수질 환경을 지키는 일인 만큼 시설 운영자들의 철저한 관리와 책임 있는 운영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5-0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