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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호수 바뀐 다세대주택 건축물대장 변경 쉬워져 공보관 2017-06-21 조회수 4115
면적이 다른경우에도 쌍방합의로 변경가능

상록구는 실제 건축물대장에 적힌 호수와 다른 곳에 살게 된 주민들이 상호 합의를 통해 건축물대장 및 현황도면을 쉽게 변경할 수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국토교통부 유권해석에 따르면 면적이 같은 경우에만 해당건축물 소유자 전체가 동의해 건축물대장 현황도를 표시변경 신청할 수 있었지만, 올해 3월 민원해소방침 내용에 따르면 면적이 다른 경우에도 서로 변경할 당사자간 합의, 등기부 등본변경등 후속절차를 이행하면 건축물대장 및 현황도면을 변경할 수 있도록 변경됐다.

 

이에 따라 구는 건축물현황도와 실제 거주하는 호수가 불일치 한 부분을 건축물대장 표시변경을 통해 간단하게 해결해 복잡한 여러절차를 거치지 않게돼 시민불편이 많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

 

상록구 관계자는 표시변경절차를 홍보하여 더 많은 시민이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하고, 앞으로 민원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건축행정 업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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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새마을회, EM흙공으로 하천 정화 앞장
    안산시 새마을회, EM흙공으로 하천 정화 앞장
    안산천, 화정천 일대 1천여개 투척   안산시새마을회는 지난 20일 안산천과 화정천 일대에서 새마을 회원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천 정화를 위한 EM흙공 1천여개를 던지는 행사를 가졌다.   EM흙공은 효모균, 유산균, 광합성균 등 수십종의 유용한 미생물이 들어있는 EM효소 발효액과 질 좋은 황토로 만들어져 하천의 수질향상, 토양복원, 악취제거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행사에는 제종길 시장도 함께해 EM흙공을 하천에 던지며 새마을회원들을 격려했다.   정차동 새마을회장은 “숲과 생태의 도시에 걸맞는 깨끗한 하천 만들기를 위해 새마을회가 항상 앞장서 나가겠다”며 “안산천과 화정천에 이어 조만간 반월천 등 소하천에서도 EM흙공 정화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새마을회는 지난달 22일 새마을나눔문화센터에서 EM흙공 2천여개를 만든 바 있다.          
    2017-06-22
  • 국가 암 조기 검진 받으세요!
    국가 암 조기 검진 받으세요!
    안산시 상록수·단원보건소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율을 높이고자 5대암(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에 대한 국가 암 검진을 당부했다.   이번 국가 암 검진 대상자는 만 20세 이상 여성과 만 40세이상 남성 가운데 홀수년도 출생자다. 또한 국가 무료 암 검진 대상자는 의료급여수급권자와 건강보험가입자 및 피부양자로서 보험료 하위 50%인 경우에 해당된다.   국가 암 검진 안내문을 받은 대상자는 발송된 검진표에 기재된 지정 검진 기관에 사전예약 후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해 검진하면 된다.   특히 국가 무료 암검진 대상자가 국가암검진을 통해 암을 진단 받을 경우 암 치료비를 지원 받을 수 있으나 무료 암 검진을 받지 않을 경우 치료비 지원을 받을 수 없다.   보건소 관계자는 “검진기관이 덜 붐비는 7월~8월 여름휴가를 이용하여 미리검진 받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481-5922) 및 단원보건소(☎481-3469),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7-06-22
  • 와동 청소년 자치위원 발대식 개최
    와동 청소년 자치위원 발대식 개최
    학생 31명 위촉… 지역 문제점 해결방안 도출 등 다양한 활동 기대 ​ 와동주민센터는 지난 21일 와동주민자치위원회와 와동교육네트워크 주관으로 ‘와동 청소년 자치위원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은 와동 주민센터를 포함해 와동파출소,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 안산시 희망마을사업추진단, 화랑초등학교, 와동초등학교, 와동중학교 등 12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와동 관내학교 학생 31명을 청소년 자치위원으로 위촉하고, 청소년 자치위원회의 추진배경과 향후 활동들에 대한 오리엔테이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청소년 자치위원회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시선에서 스스로 기획·운영하는 시간을 갖고 와동 지역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도출하는 등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병호 와동장은 “이번 계기를 바탕으로 와동지역의 청소년이 창의적인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와 지역사회가 공동체적 책임의식을 가지고 상호 협력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7-06-22
  • 안산시, 제2차 시 핵심가치 및 4차 산업혁명 특강 실시
    안산시, 제2차 시 핵심가치 및 4차 산업혁명 특강 실시
    제종길 안산시장,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 다양하고 심도 있는 시정철학 '공유'   안산시는 지난 19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시 공무원과 안산도시공사, 안산도시개발 등 출연‧출자기관 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시 핵심가치 비전과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 마련된 이번 교육은 시 정책방향과 비전 공유 및 직원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총 3회 기획돼 추진되고 있다.   시 핵심가치 비전에 대해 강연에 나선 제종길 안산시장은 「새로운 시대,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라는 주제로 ▲왜? 사람중심인가? ▲안산! 변화에 부응할 수 있나? ▲도시의 시대, 미래를 준비한다 ▲왜? 숲의 도시인가! ▲안산의 4차산업 잠재력과 같은 다양하고 심도 있는 고민이 담긴 시정철학과 비전 을 500여명의 직원들과 소통하며 공감과 이해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제종길 안산시장은 강의를 마치며 "안산의 미래를 위한 변화의 중심은 사람이며, 모두가 함께 꾸는 꿈은 반드시 현실이 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어 두 번째 강연을 맡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윤종록 원장은 「제4차 산업혁명과 지방자치단체의 미래」라는 주제로 ▲작은 상상력이 거대한 혁신으로 4차 산업혁명의 도래 ▲변화의 중심은 소프트 파워 ▲4차 산업혁명 대비 미래전략 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강연을 펼쳐 현실로 다가온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 전했다.   강연에서 윤종록 원장은 변화하는 시기에 4차 산업혁명을 국가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아야 하며, 세계 최고의 디지털 강국으로써 좋은 씨앗(인재)을 키우는 일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지금까지 2회에 걸쳐 총 1,034명의 직원들이 시 정책의 공유과 사회변화에 대한 현실감 있는 교육의 시간을 가졌으며 하반기에 예정된 마지막 3차 교육도 다양한 방면의 중량급 인사를 초청하여 시의 성장을 위한 교육 추진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7-06-21
  • 상록수보건소『폭염대비 취약계층 건강관리』추진
    상록수보건소『폭염대비 취약계층 건강관리』추진
    폭염대비지원반 구성, 건강취약계층 집중 건강관리 및 폭염예방 교육 등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예년에 비해 빨리 찾아온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생활여건이 열악한 독거노인과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폭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건강관리를 추진한다. 2016년에 발생한 온열질환자 사망자수는 전국 17명이며, 온열질환자 2,125명중 578명이 65세 이상 노인으로 밝혀져 폭염에 취약한 노인들의 여름철 건강관리가 매우 중요하다.이에 상록수보건소는 방문간호사 등 전문인력으로 폭염대비지원반을 구성해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건강취약계층의 집중적인 건강관리와 폭염예방 건강수칙 등을 교육하고 전화를 통한 건강모니터링도 실시한다.또한 폭염주의보나 경보발생시 문자나 전화관리를 통해 행동요령을 적극 홍보해 나가고, 특히 노인인구가 많은 경로당 등을 중심으로 집단교육을 실시해 취약계층의 무더위로 인한 피해예방과 여름철 건강 보호에 주력할 방침이다. ​ 
    2017-06-21
  •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지속발생 우려 따른 예방수칙 당부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지속발생 우려 따른 예방수칙 당부
    손씻기, 음식 익혀먹기, 물 끓여 마시기 등 예방 수칙 준수 상록수․단원보건소(소장 유현/ 소장 이건재)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시민의 적극적인 예방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물과 물을 섭취하였거나, 환자접촉을 통한 사람 간 전파가 가능한 감염병이다. 전파경로는 분변·구강 감염이며, 잠복기는 10~50시간(평균잠복기 12~48시간)이며, 설사, 구토 증상을 주로 일으킨다.   우리나라에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발생은 겨울철에서 초봄(11월부터 다음해 4월)까지 주로 발생하나, 올해는 6월 현재까지 예년 동 기간에 비해 지속 발생하고, 특히 21~22주차에 100%이상 증가해 발생하고 있다. 또한, 학교, 직장, 시설 등의 집단급식소, 수학여행 등 단체활동에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이 원인인 집단발생사례가 지속 보고되고 있다.   이에 상록수·안산시보건소는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노로바이러스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있다.   예방수칙은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물은 끓여 마시기 ▲채소, 과일은 깨끗한 물에 씻어 껍질을 벗겨 먹기 ▲설사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조리를 하지 않기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6가지다.   만약 노로바이러스가 발생한 경우 손씻기, 환경소독, 세탁물관리 등을 하고 진단받은 경우는 직장, 학교 등 단체 활동을 최소 2일정도 쉬는 것을 권장한다. 또한 환자 구토물에 오염된 물품 또는 접촉한 환경 및 화장실 등은 염소소독을 시행하도록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481-3475) 또는 상록수보건소(☎ 481-5999)로 문의하면 된다.          
    2017-06-21
  • 단원보건소, 치매 인지재활 프로그램 '기억청춘학교' 운영
    단원보건소, 치매 인지재활 프로그램 '기억청춘학교' 운영
    미술, 음악, 공예 등의 창조적 활동을 통해 인지재활치료 제공 단원보건소는 지난 15일부터 관내 요양원에서 치매환자 인지재활 프로그램 '기억청춘학교'를 8월까지(1~3기) 매주 목·금요일 운영한다.   '기억청춘학교'는 미술, 음악, 공예 등의 창조적 활동을 통해 비약물요법으로 경증치매환자들에게 인지재활치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5~10명 그룹단위로, 회당 90분씩 총 12회 운영되며 '나는 누구입니다'라는 자기소개 시간부터 '인생의 하이라이트', '리듬 속으로', '달콤한 나의 꿈' 같은 예술 창조활동까지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게 구성됐다.   또한 자신에 대해 다시 돌아보고, 앞으로 나를 긍정적으로 인식할 수 있게 표현하는 시간을 가져 환자들에게 바른 자아상과 긍정적인 사회교류의 기회를 제공한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단원보건소 치매상담사는 “비록 치매 어르신들이 처음에는 많이 어색해하시고 도움을 필요로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적극적으로 참여하시고 자주 웃으신다”며 프로그램 진행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는 약물치료와 돌봄, 보호도 중요하지만, 일상생활에서 얻을 수 있는 자립심과 성취감 부여도 인지기능향상에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앞으로 기억청춘학교와 같은 인지재활 프로그램의 다양한 운영과 확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경증 치매환자 및 고위험군을 위한 기타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안산시 뇌졸중 치매예방 사업단 혹은 단원보건소(☎481-3482)로 문의하면 된다.              
    2017-06-21
  • 호수 바뀐 다세대주택 건축물대장 변경 쉬워져
    호수 바뀐 다세대주택 건축물대장 변경 쉬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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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21
  • 2017년 제2회 소상공인 창업기본교육 실시
    2017년 제2회 소상공인 창업기본교육 실시
    예비창업자 및 업종전환 소상공인 대상으로 성공적인 창업 지원 위해 ​ 안산시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상록구청 상록시민홀에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함께 『2017년 제2회 안산시 소상공인 창업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소상공인 지원사업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예비창업자와 업종전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창업기초세무, 창업마케팅전략, 상권입지분석, 인사노무과정 등 창업에 필요한 기본교육을 실시하여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고자 추진됐다. 또한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전문 컨설턴트의 일대일 상담창구도 함께 운영했으며, 교육 이수자 171명에게 경기도 소상공인 경영지원 자금 신청자격 부여를 위한 수료증도 발급했다.​​ 안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창업 시 겪는 경영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성공 창업을 위한 교육 및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마련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안산시는 9월중에 제3회 소상공인 창업기본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며, 교육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지역경제과(☎481-2696)또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1544-9881)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7-06-21
  • 단원보건소 폭염대비 독거노인 건강관리 T/F팀 구성
    단원보건소 폭염대비 독거노인 건강관리 T/F팀 구성
    관내 약 8천여 명의 홀몸어르신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   단원보건소는 ‘2017년도 폭염대비 독거노인대상 방문건강관리 지원반 T/F팀’을 구성했다.   단원보건소는 관내 약8천여 명의 홀몸어르신을 대상으로 방문보건 의료인력을 통한 가정방문,건강체크 및 의료지원(고위험 허약노인 영양제 및 영양식이 지원)과 폭염대응 사전 행동요령을 교육하는 등 집중관리 할 계획이다.   또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홀몸어르신들의 건강관리는 관내 업무협약 체결중인 4개소 복지관과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사망자 17명 중 7명이 65세 이상으로 비중이 높아 낮 시간대(12:00~17:00)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무더위 쉼터 등을 통해 충분히 휴식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관내 무더위 쉼터는 성포동주민센터, 성포주공11단지 경로당, 황금경로당, 삼성경로당, 벽산경로당 등이 있고 응급상황 시 비상연락처(☏119,☏166-2129)로 연락할 것을 당부했다.        
    2017-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