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선부1동 새마을부녀회, 봄맞이 영산홍 식재 및 환경정화활동 안산톡톡 2025-04-24 조회수 97 |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3일 선부1동 삼일로 도로변 녹지에 영산홍을 식재하고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봄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계절의 정취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행정복지센터 앞 게시대 주변에 쌓인 먼지와 오염물을 깨끗이 청소하고, 청사 주변 삼일로 도로변 녹지 공간에 형형색색의 영산홍을 심으며 밝고 활기찬 마을 분위기를 조성했다. 김춘임 새마을부녀회장은 “깨끗해진 게시대와 예쁜 꽃들을 보며 주민분들께서 봄기운을 듬뿍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은혜 선부1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지역을 위해 구슬땀을 흘려주신 새마을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선부1동이 살기 좋은 마을로 거듭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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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말라리아 퇴치사업단 정기회의 열고 예방책 논의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3일 상록수보건소에서 2025년 말라리아 퇴치를 위한 ‘말라리아 퇴치사업단 상반기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회의는 보건소, 군부대, 의료기관, 관계 공무원 등 민·관·군 3개 분야 15명으로 구성된 말라리아 퇴치사업단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말라리아 발생 현황 공유 ▲퇴치사업 추진성과 점검 ▲2025년 말라리아 예방 및 대응 전략 논의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우리나라는 지난 2017년부터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말라리아 퇴치 우선 국가로 2030년까지 말라리아 퇴치를 목표로 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말라리아는 열원충에 감염된 모기에 의해 전파되며, 주로 4~10월에 감염 위험이 높아진다. 감염 시 발열, 오한, 두통, 구토, 설사, 피로감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보통 48시간 간격으로 주기적인 발열이 반복된다.이에 따라 말라리아 퇴치사업단은 고위험 지역 주민과 군부대를 중심으로 예방과 조기 진단을 강화하고, 모기 예방 수칙을 준수할 것과 의심 증상 시 신속진단검사(RDT)를 받을 것을 강조하고 있다.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민·관·군 협력체계를 공고하게 갖춰 핫라인을 통한 정보 공유를 강화하는 등 말라리아에 감염되는 사례 발생이 최소화되도록 철저하게 관리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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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佛 리브고슈 도시재생 벤치마킹… 철도 지하화 구상 본격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선진 도시개발 사례를 확인하고 시정에 접목하기 위한 국제교류사절단을 꾸려 프랑스 파리와 그르노블을 방문한다고 24일 밝혔다. 국제교류사절단은 지난 19일부터 오는 26일까지 8일간 현지 일정을 소화한다.이번 방문은 안산시가 중점 추진하고 있는 ‘안산선(4호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현장 연수다. 철도 상부 복합개발의 세계적 성공사례를 가진 프랑스 파리와 그르노블을 직접 방문해 안산시에 접목 가능한 공간활용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국제교류사절단은 지난 22일 파리 13구에서 추진된 ‘리브고슈(Rive Gauche) 프로젝트’ 현장을 집중 방문했다. 이 프로젝트는 파리 13구의 낙후된 철도부지를 복합적으로 개발한 유럽 대표 도시재생 모델이다. 국영철도 지상부를 덮어 인공대지를 조성하고, 그 위에 주거·업무·교육·문화시설이 어우러진 새로운 도시공간을 창출한 점에서 주목받고 있는 곳이다.특히 리브고슈 프로젝트는 개발수익보다 공공성 확보를 최우선 가치로 설정한 현장이다. 철도·도로·보행자 공간을 입체적으로 설계하는 등 사람 중심의 도시환경을 구축한 점이 안산시의 안산선(4호선) 지하화 이후 공간 활용 방향과 맞닿아 있다.안산시는 그동안 지상철 형태로 운영되면서 도시 단절을 초래하고 있던 안산선(4호선)이 국토교통부 ‘철도 지하화 우선 추진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바 있다. 이에 시는 초지역~중앙역 일대의 지상 철도시설의 상부 공간에 새로운 기능을 집약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리게 됐다.안산시는 철도 상부에 ▲공원 ▲문화시설 ▲국제적 업무지구 ▲청년창업공간 ▲공공청사 등 복합지구 등을 조성하고, 보행 중심의 공공 광장 및 휴식 공간을 확대하는 등 도심 활력과 경제 기능이 결합된 역세권 중심 복합개발 방향을 검토할 계획이다.도원중 기획경제실장은 “리브고슈 프로젝트는 철도 지하화 이후 도시공간이 어떻게 시민의 삶을 바꾸는 공간으로 만들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 모델”이라며 “이번 현장 연수를 계기로 안산도 단순한 기반시설 정비를 넘어 사람 중심의 도시 혁신모델을 실현하는데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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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지사협,‘쏙쏙~쉽게 배우고 쑥쑥 높게 자라라!’사업 시작
- 문예 활동 체험 제공을 통한 교육복지 인프라 구축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관내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쏙쏙~쉽게 배우고 쑥쑥~높게 자라라!’ 사업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쏙쏙~쉽게 배우고 쑥쑥~높게 자라라’ 사업은 와동 지사협이 2024년부터 추진하는 특화사업으로, 교육지원이 필요한 교육 소외 아동․청소년 대상으로 비건 햄버거 만들기, 모루인형 만들기 등의 수업을 제공해 학생들이 다양한 문예 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이창복 민간위원장은 “와동 지사협이 다른 동과의 교육 격차를 줄이고 취약계층의 다양한 문화 활동을 지원해서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아동․청소년이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이수애자 와동장은 “관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에게 세심한 관심으로 지원활동을 발 벗고 나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협력해 이웃의 관심과 손길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희망을 선물할 수 있도록 지원활동의 활성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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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1동 지사협,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 성금 전달
-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통해 성금 50만원 기탁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50만원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성금 전달은 최근 영남권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인한 피해를 지원하고자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뜻을 모아 이루어진 기부 활동이다.최현규 지사협 위원장은 “산불 피해지역 주민들이 빠르게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상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종만 본오1동장은 “본오1동 지사협의 자발적인 기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와 같은 따뜻한 나눔이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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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자율방재단, 장마철 대비 빗물받이 정비
- 침수 취약지역 40여 개소 정비 및 퇴적물 약 1,000리터 제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23일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빗물받이 및 배수로 정비활동을 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백운동 자율방재단(대표 이병만) 단원 30여명이 참여해 주택가 주변 하수구와 경사지 등 침수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빗물받이 40여 개소를 정비하고, 낙엽과 퇴적물 약 1,000리터를 제거했다. 특히 경사로 주변과 우수가 고이기 쉬운 지점에 대한 순찰 활동도 함께 진행해 재해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데 주력했다.백운동 자율방재단은 이번 정비활동을 포함해 봄철 산불 예방 예찰활동 등 계절별 재해 대응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이병만 자율방재단 대표는 “매년 반복되는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전점검과 점검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율방재단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백운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영란 백운동장은 “기후 변화로 인해 자연재해가 갈수록 빈번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자율방재단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앞장서 주시는 자율방재단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안산시와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재해 예방 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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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1동 새마을부녀회, 봄맞이 영산홍 식재 및 환경정화활동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3일 선부1동 삼일로 도로변 녹지에 영산홍을 식재하고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봄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계절의 정취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행정복지센터 앞 게시대 주변에 쌓인 먼지와 오염물을 깨끗이 청소하고, 청사 주변 삼일로 도로변 녹지 공간에 형형색색의 영산홍을 심으며 밝고 활기찬 마을 분위기를 조성했다.김춘임 새마을부녀회장은 “깨끗해진 게시대와 예쁜 꽃들을 보며 주민분들께서 봄기운을 듬뿍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박은혜 선부1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지역을 위해 구슬땀을 흘려주신 새마을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선부1동이 살기 좋은 마을로 거듭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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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1동 새마을지도자회, 지역 환경정비활동 펼쳐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새마을지도자회는 지난 21일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 주변의 환경을 정비하기 위한 청소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환경정비엔 새마을지도자회 회원 6명이 참여해 약 1시간 동안 행정복지센터 인근에 방치된 나뭇가지와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거리 정화에 힘썼다.선부1동은 주민 주도의 자율적인 환경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에 주력할 방침이다.정대우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환경정비뿐 아니라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주민과 함께하는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은혜 선부1동장은 “앞으로도 주민 스스로 참여하는 마을 환경개선 분위기를 조성하여 살기 좋은 선부1동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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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1동, “발로 뛰는 주민자치, 현장에서 답을 찾다”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8일부터 지역 현안을 직접 발굴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주민 의견 수렴 설문조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듣기 위해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직접 거리로 나서 선부광장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주민들에게 설문지를 배포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소외계층 어르신들이 거주하는 지역도 직접 찾아가 세심하게 조사를 진행했다. 설문 내용은 도로·교통, 문화·복지 시설 등 생활밀착형 의제를 중심으로 구성했다.선부1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 채널을 활용해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중심의 자치 활동을 꾸준히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윤종대 선부1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의 출발점은 주민들의 목소리”라며 “이번 의제 발굴 조사를 통해 선부1동에 꼭 필요한 사업을 찾아내고, 더 나은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박은혜 선부1동장은 “선부1동은 하드웨어적으로는 어느 정도 기반이 갖춰졌지만, 앞으로는 소프트웨어적인 부분, 즉 주민 참여와 공동체 활성화 측면의 보완이 더욱 필요하다”며 “행정복지센터도 주민 의견이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오는 7월 19일 원일초등학교에서 ‘2026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을 위한 주민총회’를 개최해 발굴된 의제에 대해 주민들이 직접 투표에 참여할 예정이다.
-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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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광명교회, 호수동 저소득가구를 위한 라면 30박스 기탁
- 사랑을 담은 라면으로 희망을 전하다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안산광명교회(담임목사 양우식)로부터 라면 30박스를 후원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후원 전달식은 교회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호수동 내 저소득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뜻깊은 행사였다. 후원받은 라면 30박스는 호수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 30가구에 전달될 계획이다. 안산광명교회는 2003년 광명교회 100주년을 기념해 안산시 호수동에 세워진 교회로, 현재 양우식 담임목사를 포함한 교회 성도들이 매년 호수동에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꾸준한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양우식 담임목사는 “작은 도움이지만, 우리가 함께 나누는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후원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김미정 호수동장은 “안산광명교회의 후원은 호수동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었다”며 “안산광명교회의 후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함께 나누고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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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광명교회, 호수동 저소득가구를 위한 라면 30박스 기탁
- 사랑을 담은 라면으로 희망을 전하다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안산광명교회(담임목사 양우식)로부터 라면 30박스를 후원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후원 전달식은 교회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호수동 내 저소득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뜻깊은 행사였다. 후원받은 라면 30박스는 호수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 30가구에 전달될 계획이다. 안산광명교회는 2003년 광명교회 100주년을 기념해 안산시 호수동에 세워진 교회로, 현재 양우식 담임목사를 포함한 교회 성도들이 매년 호수동에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꾸준한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양우식 담임목사는 “작은 도움이지만, 우리가 함께 나누는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후원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김미정 호수동장은 “안산광명교회의 후원은 호수동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었다”며 “안산광명교회의 후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함께 나누고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25-04-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