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 아이(I)러브유] ② 안산톡톡 2025-05-07 조회수 707 |
| 출산지원금·산후조리비·첫만남 이용권까지… 전방위 지원 확대 |
![]() 저출생 현상이 지속되면서 지역사회의 인구 유출과 경제적 활력 저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러한 문제는 국가를 넘어 지방자치단체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이에 안산시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이 정책들은 단순히 출산을 장려하는 데 그치지 않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결혼 전 예비부부부터 신혼부부, 임산부, 출산 후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상황에 맞춰 종합적인 지원을 펼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안산 아이(I)러브유’는 아이(Child)를 사랑하고 시민 한 사람 한 사람(I)을 소중히 여기는 안산시의 정책 의지를 담았다. 이러한 출산·양육 지원 정책들이 시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체감이 될 수 있도록, 꼭 알아야 할 내용만 알기 쉽게 정리했다. ❇출산 이후 ■ 안산시 출산지원금 지원 안산시가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출산율 제고를 위해 출산지원금을 지급한다. 첫째아는 100만 원, 둘째아는 300만 원, 셋째아 이상은 500만 원이 지원된다. 출산지원금은 출생 신고 후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출생일 기준으로 1년 이상 거주 시 신청이 가능하다. 거주 1년 미만인 경우에는 출생일 기준으로 1년 연속해서 거주 시 신청이 가능하다. 지급 대상 및 절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통합돌봄과(031-481-2604) 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출생축하용품 지원 출생을 축하하는 의미로 10만 원 상당의 출생축하용품 세트도 지원된다. 해당 지원 역시 출생 신고 후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구성품으로는 스텐레스 베이비 보틀, 베이비 소프트의자, 콧물흡인기, 방수요, 스와들업, 오가닉내의 등이 있으며, 원하는 구성품이 담긴 세트를 신청자가 선택해 받을 수 있다. 용품 구성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안산시아이 LOVEYOU’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첫만남 이용권(첫째아 200만 원, 둘째아 300만 원) 시는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첫만남 이용권을 지원하고 있다. 첫째아는 200만 원, 둘째아 이상은 300만 원이 지급된다. 첫만남 이용권은 출생 신고 후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은 아이 돌봄과 양육에 필요한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건강관리, 정보제공 및 정서 및 가사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사업은 전문교육을 받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가 출산가정을 방문, 산모의 회복과 신생아 양육 등을 돕는 비용 가운데 일부를 정부에서 바우처 형식으로 지원 해주는 정책이다. 지원 대상은 산모의 등본상 주소지가 안산시인 출산가정이다. 정부지원금은 태아 유형, 출산 순위, 소득 수준, 서비스 기간 등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서비스 신청은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일로부터 60일까지 주소지 관할 보건소 및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고 ‘복지로’와 ‘정부24‘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다만, 바우처 유효기간은 출산일로부터 90일 이내로 사용할 수 있다. ■ 산후조리비 지원 안산시는 더 좋은 임신·출산 환경 조성을 위해 산후 조리비를 지원하고 있다. 관내 출산가정이라면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출생아 1인당 산후조리비 5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원하고 있다. 출산 후 충분한 휴식과 영양공급을 통해 산모의 건강 회복을 돕고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며 호평을 받는 정책 중 하나다. 안산시에 출생등록을 한 가정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출생일 기준 12개월 이내에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 부모급여 부모급여는 만 0~2세 영아를 키우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정부가 지원하는 양육 지원금이다. 기존의 영아수당이 확대된 것으로, 0세(12개월 이하)는 월 100만 원을, 1세(12∼24개월)는 월 50만 원을, 2세(24∼36개월)는 월 30만 원이 지급된다. ❇ 난임부부 ■ 영구적 불임예상 난자·정자 냉동 지원 안산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영구적 불임 예상 난자·정자 냉동 지원사업을 마련해 시행에 들어간다. 이 사업은 의학적 사유로 인해 영구적 불임이 예상되는 여성 및 남성의 생식 세포(난자 및 정자)를 동결·보존함으로써 가임력 보존을 돕기 위한 정책이다. 생애 1회에 한해 지원받을 수 있으며, 여성의 경우 최대 200만 원, 남성은 최대 30만 원을 각각 지원받을 수 있다. ■ 시술비 지원(출산당 25회 지원으로 확대 개편) 안산시는 저출산을 극복하고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난임 부부 시술비 지원을 확대 개편, 임신과 출산에 대한 경제적 지원을 강화하고 나섰다. 구체적으로 소득 기준 폐지, 연령별 차등 지원 규정을 폐지하는 등 꾸준히 난임부부를 위한 정책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제도 개정에 따라 시술 횟수가 기존 생애 25회에서 출산당(자녀당) 25회로 확대됐다.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은 부부 모두 건강보험 가입자(또는 의료급여수급자)이면서 ‘난임 진단서’를 제출해야 한다. 지원자는 신선배아 최대 110만 원, 동결 배아 최대 50만 원, 인공수정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은 주소지 관할 보건소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정부24)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기타 문의는 안산시 상록수 보건소나 단원 보건소 모자보건실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 난임시술 중단의료비 지원사업 의학적 사유 등으로 인해 난임 시술을 중단한 경우에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시는 ‘난임부부 시술비’지원을 받지 못하는 난임 가구에 대한 보충적 지원책을 마련해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난임시술 중단 의료비 지원사업’을 지난해 5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보건소에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결정 통지서를 발급받아 시술 중 의학적 사유(공난포, 난소저반응, 조기배란, 자궁내막불량, 기타 의학적 판단)로 시술이 중단된 경우,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 횟수에는 제한 없이 회당 본인부담금, 비급여 일부, 약제비를 합산해 50만 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발생한 의료비는 의료기관에서 시술 종료(중단) 후 구비서류를 첨부한 뒤 보건소로 청구하면 된다. 시술과 직접적 관련 있는 원외약처방을 받은 경우, 지원대상자가 직접 관련 서류를 구비한 뒤 보건소로 청구하면 된다. ■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 임신을 희망하는 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건강한 임신을 돕기 위한 정책으로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이 있다. 이를 통해 냉동난자를 사용해 보조생식술을 지원받는 경우 비용의 일부를 지원한다.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은 가임력을 보존하기 위해 미리 냉동해 둔 난자를 부부가 임신을 원할 때 사용하는 의료 시술이다. 냉동 난자를 사용해 임신과 출산을 시도하는 부부에게 보조생식술 비용을 최대 2회, 회당 1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범위는 ▲냉동난자 해동 ▲정자 채취 ▲수정 및 확인 ▲배아 배양 및 관찰 ▲배아 이식 ▲시술 후 단계 검사비 등이다. ■ 난자동결 시술비 최대 200만원 지원 20~49세 경기도 거주 여성 중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이면서 난소기능검사(AMH) 수치 1.5ng/ml 이하인 대상자에게 난자동결 시술비를 지원한다. 시술비용의 50%를 최대 200만 원 한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전 검사비(혈액검사, 초음파검사)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신청은 경기민원24 누리집에서 진행할 수 있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첫 아이를 만나는 순간부터, 산모의 회복과 아기의 돌봄까지 정책적으로 함께하고자 한다”라며 “특히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해 의료적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산시 아이러브유(iLOVEYOU) 누리집(https://www.ansan.go.kr/iloveyou/)에서는 임신 준비 단계부터 출산, 육아에 이르기까지 각 시기 별로 맞춤형 정책 지원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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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사랑의 전 나눔 행사 개최
- 이웃에 명절맞이 사랑의 전 만들어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추석을 앞둔 지난 26일 사랑의 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이날 안산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모여 다양한 종류의 전을 만들어 나누림봉사단에서 후원한 커피와 함께 경로당 10개소 및 취약계층 11가구에 전달했다.이재복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안산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재능기부를 통한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훈훈한 이웃愛를 전달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전 나눔 행사로 명절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박하연 안산동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음식 준비와 나눔에 애써주신 회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이웃愛가 있는 안산동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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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반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워크숍 시행
- 지사협 위원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 가져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반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강원도 원주시 일대에서 2025년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에는 지사협 위원과 공무원 등 13명이 참여했으며, 내년 지사협 활동 방안을 모색하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위원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반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 주도로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해 왔을 뿐 아니라, 특히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거노인 가구에 환경개선 사업과 의료비 지원 등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내 인적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 윤성영 민간위원장은“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사협 위원 간 서로를 더 많이 이해하고 화합하는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위원들의 역량을 더 강화해 주위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돌보는 일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대섭 반월동장은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지사협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지사협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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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통장협의회, 소통과 화합을 위한 워크숍 개최
- 통장 역량 강화 및 지역 발전 방안 모색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5일 충북 제천 일원에서 ‘소통과 화합, 힐링’을 위한 통장협의회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통장협의회 회원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통장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역량 강화를 위해 개최됐다.참석자들은 제천 청풍 모노레일을 체험하는 등 일상에서 벗어나 힐링 및 재충전하는 시간을 보냈고, 지역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초지동의 발전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박완서 통장협의회장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의 시간을 갖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더 단합된 모습으로 주민과 행정의 든든한 기교 역할을 해나가는 통장협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황병노 초지동장은 “항상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통장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더 화합하고 발전하는 초지동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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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동 통장협의회, 청년의 날 축제 맞아 행사장 주변 환경정비
- 깨끗한 거리 조성으로 청년 축제 분위기 살려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중앙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6일 추석 명절과 제5회 안산시 청년의 날 축제를 앞두고 행사장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정비 활동은 청년들이 주인공이 되는 축제가 쾌적한 환경 속에서 진행될 수 있도록 추진된 것으로,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행사장 주변 및 상가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했다.특히 주민과 청년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의미 있는 행사가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깨끗한 거리 만들기’를 실천하며 청년들의 열정과 활기를 복돋우는 데 앞장섰다.김정기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봉사활동으로 청년들이 주인공이 되는 뜻깊은 날을 앞두고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중앙동의 발전과 청년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주민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최미라 중앙동장은 “중앙동 통장협의회가 솔선수범해 행사장 주변을 깨끗하게 정비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청년의 날 축제가 지역의 활력을 더하고, 중앙동이 젊음과 열정이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역할을 찾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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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직능단체, 추석맞이 대청소로 쾌적한 환경 조성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관내 8개 직능단체가 함께 ‘추석맞이 안산사랑 대청소’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청소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더했다.행사에는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지도자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체육회, 자율방범대 등 선부2동 8개 직능단체가 힘을 모았다.이들은 도로변, 골목길, 공원 등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가을철 호우로 인한 침수를 예방하기 위해 빗물받이를 정비하는 등 마을 구석구석을 청소하며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이번 대청소는 주민 스스로가 마을을 깨끗이 가꾸는 자율적 실천의 장으로 모두가 함께 명절을 준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깨끗한 마을에서 가족을 맞이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윤희 선부2동장은 “이번 대청소는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을 준비하며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주민 참여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선부2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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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1동, 추석맞이 대청소 및‘대한민국 새단장’캠페인 전개
- 통장협의회 등 80여명, 쾌적한 본오1동 조성에 앞장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통장협의회와 주민 등 80여 명이 모여 추석맞이 대청소 및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는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 주간’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통장협의회와 주민이 참여해 6개 구역으로 나눠 주택가, 도로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 제거를 하는 등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이순자 통장협의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객들과 지역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정비를 진행했다”며 “이에 그치지 않고 깨끗한 본오1동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해서 펼치겠다”고 말했다.박세광 본오1동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환경정비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 및 단체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으로 쾌적한 본오1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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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직능단체, 추석맞이 안산사랑 대청소 나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사동 어울림공원(사동 122) 일대에서 추석맞이 안산사랑 대청소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사동 주민자치회를 비롯해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바르게살기위원회,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자율방재단, 자율방범대 등 여러 직능단체가 한마음으로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어울림공원과 주변 도로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신속하게 수거하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마을 곳곳을 깨끗하게 정비하며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썼다. 대청소에 참여한 한 주민은 “추석을 맞이해 마을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곧 있을 체육대회와 경로잔치 준비에도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뿌듯하다”고 말했다.오현갑 사동장은 “주민이 함께 힘을 모아 청소한 덕분에 마을이 한층 더 깨끗하고 쾌적해졌다. 행사에 적극 참여해 주신 각 단체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다가오는 추석 연휴 동안 사동을 찾는 주민들이 즐겁고 편안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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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동 새마을회, 사랑의 불고기 및 조개젓갈 나눔
- 반찬 나눔으로 이웃에 따듯한 마음 전해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새마을회는 지난 25일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불고기 및 조개젓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이날 안산동 새마을회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모여 소불고기 및 조개젓갈을 준비해 관내 취약계층 56가구에 전달했다.양광열 새마을회장은 “안산동 새마을회는 꾸준히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회원들과 함께 만든 음식이 누군가의 식탁과 마음을 따뜻하게 해준다는 생각에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박하연 안산동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불구하고 음식 준비와 나눔에 애써주신 회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더 따뜻한 안산동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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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동 지사협,‘찾아가는 경로당 문화교실’진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대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풍도와 육도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로당 문화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지난해부터 세종도예원과 함께 대부동 내 22개 경로당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문화 체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도자기 위에 세라믹 색종이를 오려 붙이는 방식을 통해 어르신들의 소근육 발달과 오감 자극을 유도하여 건강한 노후 생활을 영위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이번 추석 명절을 앞두고 문화적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섬 지역인 풍도와 육도의 두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도자기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새로운 활동을 통해 정서적 만족감과 자존감이 향상됐으며, 지사협 위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사회적 상호작용의 기회도 가질 수 있었다. 또한, 쌀, 육류, 과일 등 추석 선물을 전달하며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최희영 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세종도예원의 귀한 재능기부 덕분에 어르신들이 뜻깊은 체험을 할 수 있었다”며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물할 수 있었던 것이 기쁘고 큰 의미가 있었다”고 말했다.장봉순 대부동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증진하고 문화적 기회를 경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건강한 노후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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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 참사랑봉사회, 추석맞이 사랑의 먹거리 전달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참사랑봉사회는 지난 26일 관내 홀몸어르신 가정 101가구에 직접 준비한 송편과 불고기, 무생채를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원들은 전날부터 준비한 식재료로 새벽부터 조리한 음식을 정성껏 포장해 이동 각 통장을 통해 직접 어르신 댁을 방문해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더했다.이번 먹거리 나눔 행사는 지난달에 이어 올해 세 번째 행사며, 이번 행사에도 관내 안산만나교회(김영길 목사)에서 조리를 위한 주방을 제공했다. 참사랑봉사회(이하 이참봉)는 2012년 설립된 이동에만 있는 비영리 봉사단체로, 꾸준히 관내 홀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많은 나눔과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빅정천 이참봉 회장은 “ 추석 명절을 맞아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정을 나누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 및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옥란 이동장은 “올해 추석맞이 행사에 함께 해주신 이참봉 회원 여러분과 후원자분들께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 2025-09-29





















![[안산 아이(I)러브유] ②](../../UPDIR/sosik/681d5a75c92b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