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사이동 지사협, 관내 취약계층 40가구에 여름김치 전달 안산톡톡 2025-06-13 조회수 153 |
| “나눔은 더울수록 시원해요, 함께하는 사랑의 여름김치!” |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여름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이동 지사협 위원들은 일주일 전부터 재료를 구입·손질하는 등 솔선수범해 여름철 대표 김치인 나박김치와 오이김치를 정성껏 담가 관내 취약계층 4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김은숙 사이동 지사협 위원장은 “이른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계절에 스스로 만들어 먹기 어려운 여름김치를 전해 드리니 기뻐하셨다”며 “정성이 가득 담긴 반찬 드시고 무더운 여름철 기운 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은현 사이동장은 “취약계층 이웃을 위해 더운 날씨에 여름김치 나눔으로 고생한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우리사이 좋은사이 사이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전체 21,501, 222/2151page
-

- 안산시 부곡동 새마을회, 여름철 방역활동 본격 추진
- “해충, 전염병 걱정마세요!”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새마을회는 지난 11일 부곡동 전역을 대상으로 여름철 대비 방역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방역활동은 기온 상승에 따라 모기·파리 등 해충이 증가하고 감염병 우려가 커짐에 따라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부곡동 새마을회원들은 방역 장비를 활용해 주택가, 공원, 하천변 등 방역 취약지역 중심으로 방역을 집중적으로 진행했으며, 6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수요일 정기적인 방역활동을 시행해 여름철 감염병 예방과 위생환경 개선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강준희·박정숙 새마을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함께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방역활동으로 쾌적하고 건강한 부곡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김은 부곡동장은 “주민의 안전을 위해 방역에 앞장서 주시는 부곡동새마을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건강한 생활환경을 유지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부곡동 새마을회는 방역 외에도 ▲공유냉장고 반찬 나눔 ▲홀몸 어르신 무료 급식 봉사 ▲사랑의 감자 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웃 사랑 실천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 2025-06-13
-

- 안산시 일동,“‘일동 백세건강마을’놀이하는 경로당”사업 추진
- ‘놀이로 여는 백세건강’관내 경로당 대상 보드게임 교육 프로그램 본격 운영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2025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일동 백세건강마을’ 놀이하는 경로당” 보드게임 교육 프로그램을 지난 12일 안골경로당을 시작으로 운영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향상과 사회적 교류 활성화 및 다양한 놀이 문화 도입을 목적으로 기획됐으며, 일동 관내 경로당 4곳을 대상으로 6월부터 9월까지 월 2회씩 총 7회에 걸쳐 체계적인 교육이 진행된다. 보드게임 교육은 단순한 놀이를 넘어 어르신들이 새로운 자극을 경험하고 서로 소통하며 협력하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현민 안골경로당 회장은 “평소 경로당에서 즐기는 놀이가 다양하지 않아 고민이었는데 새로운 활력이 생겨 무척 기대된다”며 “게임을 통해 앞으로 경로당 회원들이 더 즐겁게 모일 수 있는 활기찬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혜숙 일동장은 “백세시대를 살아가는 어르신들께 필요한 것은 신체 건강뿐 아니라 정서적, 사회적 건강”이라며 “이번 보드게임 교육으로 어르신들 간 소통과 즐거움이 풍성해지길 바라고,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즐거운 노후를 위해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5-06-13
-

- 안산시 본오3동 지사협, 저소득 소외계층 20가구에 이웃의 정 나눔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과 안부를 챙기고자 지난 12일 ‘사랑나눔 일촌맺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13일 밝혔다.지사협 위원들은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어르신 등 소외계층 가구가 간식으로 드실 수 있도록 고칼슘두유를 전달하며 건강을 살피고 생활에 불편은 없는지 모니터링도 함께 진행했다. 이와 더불어 홍이네청과(대표 임근택)에서 후원한 과일, 떡두꺼비(대표 전지연)에서 후원한 떡, 파리바게트 안산본오스타점(대표 이희경)에서 후원한 빵도 전달했다.장영태 민간위원장은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길 바라며, 매번 후원해 주시는 우리 동 착한가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배지홍 본오3동장은 “유난히 더울 것으로 예상되는 올해 여름,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의 건강을 챙기고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돕는데 힘쓰는 본오3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6-13
-

- 안산시 본오1동 체육회, 동 체육 활성화 볼링대회 개최
- 지역주민, 유관단체가 함께 소통과 화합의 시간 가져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1동 체육회는 지난 12일 오전 ‘동 체육 활성화를 위한 본오1동 체육대회’를 월드스포션 감골 볼링장에서 개최됐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체육대회는 본오1동 체육회(회장 송영찬) 주관으로 유관 단체 및 지역주민과의 소통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지역주민과 유관 단체 회원 등 90여 명이 참여해 단체별 볼링 경기를 통해 각자의 볼링 실력을 뽐내며 참여자 간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송영찬 본오1동 체육회장은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지역주민 및 유관 단체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체육대회를 계기로 동 체육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종만 본오1동장은 “오늘 참여해 주신 모든 분과 특히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소통과 화합의 자리를 마련해 주신 본오1동 체육회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할 수 있는 행사를 추진해 주민과 소통하는 행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6-13
-

- 안산시 본오2동, 인구문제 인식개선위한 릴레이 캠페인 참여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는 인구문제 인식개선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주관으로 2024년 10월부터 시작됐으며,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전국 지자체와 공공기관, 기업 등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본오2동은 반월신협 박진환 이사장의 지목을 받아 동참하게 됐으며, 다음 참여기관으로 원곡동 행정복지센터와 본오종합사회복지관을 각각 지명했다.노현우 본오2동장은 “저출생 등 인구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인식개선이 우선”이라며 “본오2동도 사회적 인식 개선을 통해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되새기고, 시의 인구 정책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 2025-06-13
-

- 안산시 부곡동 통장협의회,‘폐비닐·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제’캠페인 펼쳐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1일 쓰담운동과 함께 ‘폐비닐·투명페트병 별도배출제’ 교육 및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환경정화활동의 일환으로 폐비닐·투명페트병 별도배출제 시범지역인 부곡동 34통~36통에서 진행됐다. 부곡동 통장협의회와 생활폐기물 수거업체 우성환경㈜, 행정복지센터 직원, 주민 등 50여 명이 참여해 분리배출에 대한 인식 제고와 재활용률 향상에 앞장섰다.캠페인에 앞서 올해부터 부곡동 생활폐기물 수거를 맡은 우성환경(주)은 통장들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했으며, 이후 통장들은 3개 조로 나눠 주민들에게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골목과 도로변에서 ‘쓰(레기)담(기)운동’을 함께 진행했다.또한 통장들과 우성환경㈜ 직원 10여 명은 각 가정과 점포를 방문해 안내문을 부착하고 배출 요령을 설명하며 주민들의 실천을 독려했다. 투명페트병과 폐비닐은 기타 재활용품과 구분해 별도로 배출해야 하며, 배출 시간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부터 목요일 오전 6시까지, 수거는 매주 목요일 각 가정 및 점포 앞에서 진행된다.김은 부곡동장은 “사전 교육을 통해 통장들이 배출제 관련 내용을 정확히 숙지해 주민들께 안내할 수 있어 유익했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참여 확대를 위해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부곡동은 2026년 1월부터 ‘폐비닐·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제’를 전면 시행할 예정이며, 올해는 부곡동 34통, 35통, 36통을 거점으로 시작해 홍보와 교육을 통해 주민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2025-06-13
-

- 안산시 신길동, 관내 5개 어린이집에서 바자회 수익금 126만원 기탁
- 아이들의 손길로 빛난 ‘신길반짝시장’ 이웃 사랑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5개 어린이집과 샛별작은도서관으로부터 ‘신길반짝시장’을 통해 얻은 수익금 126만원을 기탁받았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기탁금은 휴먼꿈나무 · 옹기종기 · 숲속아침 · 아이파크 · 아이리베 어린이집과 샛별작은도서관 아이들이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 도서, 의류 등을 모아 직접 판매한 바자회 수익금이다.지난해 시작해 이번에 두 번째 릴레이 기부인 ‘신길반짝시장’은 관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지역의 5개 어린이집과 샛별작은도서관이 함께한 다가치 보육 행사로 자리매김해 더 큰 의미가 있다. 한 어린이집 교사는 “바자회를 통해 아이들이 자신이 아끼던 물건을 내놓고 직접 판매한 수익금을 기부함으로써,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과 나눔의 기쁨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이종인 신길동장은 “아이들의 작은 손에서 출발한 나눔이 지역사회 전체를 따뜻하게 하고 있다”며 “나눔을 함께한 원아들과 이를 응원해 준 교사·학부모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기부금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가정에 전달 하는 등 지역사회의 따뜻한 연대 확산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될 계획이다.
- 2025-06-13
-

- 안산시 본오2동 주민자치회, 자원봉사 교육 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0일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30명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교육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교육은 ▲자원봉사의 특성 및 봉사자의 역할 ▲자원봉사단체 운영지침 ▲활동시 유의사항 ▲자원봉사 시간인정 기준 및 공정한 실적관리 등에 대한 안내 ▲자원봉사자로서의 이용 혜택 등에 대해 진행됐다.교육에 참여한 한 위원은 “이번 교육으로 주민자치회 활동 영역이 자원봉사 영역으로 확장된 것이라는 것을 한 번 더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조규철 본오2동 주민자치회장은 “봉사라는 것이 거창하고 멀게만 느껴졌는데 이번 교육으로 가까운 우리 이웃과 마을에 대한 관심의 문제라는 생각이 든다”라며 “올 한 해 우리 위원들과 함께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노현우 본오2동장은 “이번 교육으로 자원봉사에 대해 동기부여가 되어 자치활동과 함께 자원봉사활동도 더 활발하게 참여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햇다.
- 2025-06-13
-

- 안산시 사이동 지사협, 관내 취약계층 40가구에 여름김치 전달
- “나눔은 더울수록 시원해요, 함께하는 사랑의 여름김치!”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여름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사이동 지사협 위원들은 일주일 전부터 재료를 구입·손질하는 등 솔선수범해 여름철 대표 김치인 나박김치와 오이김치를 정성껏 담가 관내 취약계층 4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김은숙 사이동 지사협 위원장은 “이른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계절에 스스로 만들어 먹기 어려운 여름김치를 전해 드리니 기뻐하셨다”며 “정성이 가득 담긴 반찬 드시고 무더운 여름철 기운 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한은현 사이동장은 “취약계층 이웃을 위해 더운 날씨에 여름김치 나눔으로 고생한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우리사이 좋은사이 사이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6-13
-

- 안산시 해양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 관내 홀몸 어르신 30가구에 손수 준비한 반찬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해양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손수 무친 겉절이와 불고기, 밑반찬을 관내 홀몸 어르신 30가구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해양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10일과 11일 이틀 동안 해양동 행정복지센터에 모여 관내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불고기와 손수 무친 오이김치, 깍두기 등을 준비했으며, 직접 만든 반찬을 어르신 가정을 가가호호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를 묻는 시간도 가졌다.이은채 새마을부녀회장은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모아 만든 반찬 봉사로 어르신들을 도울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기쁨으로 찾아가는 새마을부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정아 해양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반찬을 정성껏 준비해 주신 해양동 새마을부녀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외되는 사람이 없는 따뜻한 해양동을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6-12





















